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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관장 엄기표)은 급변하는 디지털 기술과 일상화된 언택트 생활에 대비하기 위해 대전 시민 180명을 대상으로 ‘생활문해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26일(월)부터 3일간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 기기 및 무인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사용법을 알아보는 교육으로 내달 2일(월)부터 회별 2시간씩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감염병 추이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이 병행 운영된다.교육은 ▲스마트폰 기본 다지기 ▲줌(ZOOM)으로 수업 참여하기 ▲키오스크 사용하기 ▲교통 관련 앱 활용하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하여 디지털 기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정보 소외계층의 불편함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과정별 정원은 12명으로,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www.dllc.or.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3개 과정에 한해 중복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042-220-0534)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언택트 문화가 새로운 일상이 되었다”며, “이번 교육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3 20:18

충청북도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성남)은 단양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해 10월 23일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운영 안내와 미래교육을 대비하는 학부모 라는 주제로 연수를 운영하였다.이번 연수는 자유학기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학부모 대상의 연수로 특별히 자유학년제의 확대 발전 및 정책이해를 위해 초등학교 학부모도 참여하여 자유학기제에 대한 이해를 도왔으며 첼로 연주와 함께하는 예술교육 지도, 미래인재를 만드는 자녀교육법 강의로 진행하였다.첼로 연주와 함께 진행되어 학부모의 감성을 만족시킨 예술교육지도 강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떻게 예술기반의 자녀를 지도할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이어서 미래인재를 만드는 부모에 대한 강의는 자녀에 대한 바른 이해를 토대로 자기주도성을 키우기 위한 실제적인 사례와 함께 학부모의 고민과 염려를 현장에서 함께 대화하며 풀어가는 상담식으로 진행되었다. 참석하신 학부모 모두는 자녀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함께 미래교육을 대비한 학부모의 역할을 새롭게 알게된 기회였다고 연수에 대한 만족을 표현하였다.조성남 교육장은 코로나19로 학생들의 체험학습과 교육활동 기회가 감소한 가운데 학부모들의 우려를 해소한 연수였으며 미래를 대비한 학부모의 중요한 역할을 다시금 일깨우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참여한 학부모를 격려하였다. 또한,앞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며, 교육공동체의 협력체제를 구축할 수 있는 자유학기제의 지역 맞춤형 다양한 교육활동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23 18:09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최용희) 다문화교육지원센터(이하 센터)가 도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아하(Asia-Hi!)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신청 학교 학생들이 센터를 방문하거나, 외국 출신을 포함한 다문화 체험 강사들을 학교로 보내 문화 다양성을 직접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2~4모둠으로 나뉘어 한국문화와 아시아문화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놀이, 공예 등의 주제로 탐구하고 체험하며, 센터로 방문하는 학생들에 한해 전시체험관을 관람하기도 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 문화를 알고 이를 바탕으로 타문화를 만나보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주제가 ‘젓가락’인 공예수업에서는 한국의 젓가락을 비롯한 중국과 일본의 다양한 젓가락을 관찰, 비교해 보고 나만의 젓가락 만들기를 체험해보거나,무용 수업에서는 ‘가면’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한국의 ‘탈춤’과 중국의 ‘경극’ 및 몽골, 일본, 인도의 가면극 등을 비교해 보고, 경극 탈을 만들어 소개하는 등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다른 나라 문화를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자일스 학생(율량중 2학년)은 “아버지의 고향인 뉴질랜드에서 얼굴에 문신을 하고 추는 춤 있는데, 탈춤이나 경극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며“많은 나라 문화가 서로 다른 것 같지만 비슷한 것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비슷하지만 다른 여러 나라의 문화 이야기가 재밌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코로나19로 오랫동안 프로그램이 진행되지 못하다가 8월 말부터 현재까지 14개교 800여 명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12월 중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23 17:17

제천중앙초등학교(교장 박광남)는 10월 12일부터 10월 23일까지 친구사랑 주간을 운영하여 전교생이 친구사랑 캔버스 컬러링, 친구사랑 포토존, 친구사랑 게시판 쪽지 쓰기, 학교폭력예방신문 만들기, Wee클래스 애플데이 행사에 참여하였다.코로나 19로 인하여 친구들과 소통하고 마음을 나눌 기회가 적었던 학생들은 친구사랑 주간을 통하여 칭찬과 사랑을 담은 쪽지를 써서 붙이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우정을 나누었다. 친구와 선생님, 부모님에게 미안했던 마음을 사과 카드에 써서 애플 쿠키와 함께 전달하며 솔직하고 진심 어린 사과를 하고, 부모님과 선생님께는 고마움을 함께 전하기도 했다.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와 함께 사진도 찍고 쪽지를 붙이며 친구의 솔직한 마음을 알게 되어 좋았다”고 하며 친구들의 우정을 확인하는 이런 행사를 자주 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박광남 교장선생님(제천중앙초등학교)은 “방역과 인원을 제한하여 몇 회로 나누어서 진행하는 등 힘든 점이 있었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친구, 선생님, 부모님과 더 즐겁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다짐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학교폭력예방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흐뭇해하셨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23 17:15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안태영)은 21일(수) ‘2020. 제천교육행정서비스헌장’을 개정하였다. 이번 헌장에는 ‘20.6월~9월까지 실시한 고객만족도 조사결과를 반영하여, 고객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팀별 이행기준으로 현실에 맞게 개정하였다. ‘행정서비스헌장’이란 행정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기준과 내용, 제공방법 및 절차 등을 구체적으로 정하여, 이에 따른 실천을 고객에게 약속하는 제도로서, 제천교육지원청은 매년 행정서비스헌장을 운영해오고 있다. 제천교육지원청은 올해 실시한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와 조직개편으로 팀별 담당업무를 재반영하는 등 고객의 입장에서 보기 편하게 내용을 간결하게 바꾸었다. 4개월간 교육청 방문객과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실시한「2020년 제천교육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조사결과 평균 9.74점(10점 만점)의 높은 점수를 획득하였으며, 평가 부분 중 10점 만점을 받은 항목은 ‘민원신청시 다른 업무처리를 즉시 중단하고 고객의견을 청취한’부분이며, 신청사의 민원인·임산부·장애인 주차장 등 고객 편의시설에 대한 만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안태영 교육장은 “이번 헌장 개정을 통하여 전직원이 본인 업무에 자부심을 갖고 최고의 감동을 주는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자. ” 라고 말했다. 새로 공표한 2020 제천교육행정서비스헌장과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는 제천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23 17:14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0월 23일 과학교육원에서 ‘인공지능과 인간, 공존과 발전으로!’ 라는 주제로 제11회 충남과학창의축전을 개최한다.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오프라인 축전으로 진행한다. 개막식은 최소 인원이 모이는 행사와 함께 실시간 인터넷 생방송도 진행하며, 개막식 참석자들은 갈릴레오 특별전 관람도 가능한다, 23일과 24일 저녁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천체 관측 행사를 과학교육원 천문대에서 운영한다. 달, 토성, 목성, 화성 등 밤하늘 총총한 별들을 관측할 수 있다.23일 오전에는 학교 수업과정에서 온라인 과학 팡팡 퀴즈에 참여도 가능하고, 24일 10시부터는 과학 인기 유튜버가 과학교육원 창의누리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과학교육을 인터넷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그 외 역동적인 드론 영상과 스마트 공장(smart factory) 관련 영상을 시청할 수 있고, 학생과 교원이 참여하는 과학영상 공모전, 과학동아리 운영 사례 발표, 충남 괴짜 이그노벨상(Ig Nobel Prize) 우수 사례 발표 등 다채로운 온라인 행사가 기획되어 있다.특히 드론 세계챔피언 강창현 학생의 ‘시네마 드론을 활용한 역동적인 과학교육원 홍보 영상’도 공개한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과학창의축전은 첨단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창의융합교육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육을 비롯하여 디지털 기술에 기반한 충남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며, “학교 현장에서 이러한 미래교육의 모습이 구체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10-23 17:04

(사)대한영양사협회 충청북도영양사회(회장 연제옥)는 10월24일 사과데이를 맞이하여 영양교사, 영양사들의 주도하에 10월23일 도내 학교11, 병원3, 산업체5, 유치원 1개소 총20개의 급식소에서 약3,000명의 학생 및 직장인이 참여하는 사과데이(Apple day) 이벤트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영양사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북도, 식생활교육충북네트워크가 지원 하는 본 행사는 사과가 풍성한 계절인 10월에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사과로 『서먹한 둘(2)이 서로 사(4)과 하고 화해하는 날』로 정해 나로 인해 마음 아팠을 친구나 선생님, 직장동료나 선․후배에게 사과(sorry)의 마음이 담긴 편지를 주고 그 징표로 사과(Apple)를 전하는 행사이다. 비타민이 풍부하고 피로회복에 좋은 유기산과,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펙틴성분이 풍부한 사과의 영양정보도 제공하고, 화해를 통한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과 직장에서는 동료 선․후배간의 화합의 분위기를 만들어 배려와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충청북도영양사회 연제옥 회장은“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기록적인 홍수피해등 충북도민 모두 많이 지쳐 있을텐데 오늘 사과데이 행사를 통해 우리지역 우수농산물의 지속적인 소비 활성화와 더불어 학교나 직장에서 따뜻함과 포용으로 10월24일 사과데이 처럼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랑 넘치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23 16:43

이원초등학교(교장 김전환)는 10.23.(금)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효음식의 우수성을 알아보고 깍두기를 만드는 조리 활동 실습이 있었다. 전통 식문화 계승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체험활동은 다양한 식문화 체험으로 급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학생들의 올바른 식생활 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조리 체험학습을 통해 전통 식생활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 되었다. 요즘엔 김치를 직접 담그지 않는 가정도 있고 인스턴트 식품이나 서구식 식단에 길들여진 학생들도 있지만 바로 만든 숙성되지도 않은 깍두기를 먹어보고는 맛있다고 난리다. 집에 가서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 빨리 따끈따끈한 하얀 쌀밥에 깍두기 하나 올려 밥을 먹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단다. 전아현 학생은 “할머니가 깍두기 담그는 걸 옆에서 많이 봤어요.”라고 말하며 능숙하게 칼질을 하였다. 아이들은 “맛있겠다.”를 연발하며 입맛을 다시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성미진 영양 교사는 “학생들이 조리 체험활동을 통하여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는 습관뿐만 아니라 매일매일 음식을 조리해 주시는 분들에 대한 고마움도 함께 느끼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23 15:55

2020년 10월 옥천여자중학교(교장 김정희)에 아주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코로나로 인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을 안전하게 극복해 나가면서 학생・학부모・교사가 책과 함께하는 어울림 캠프가 열린 것이다. 코로나 속에서도 높고 파란 하늘 아래 나뭇잎이 곱게 물드는 2020년 가을, 옥천여중 학생・학부모・교사가 책과 함께 하나가 되었다. 옥천여자중학교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방과 후 학교 마당에서 따뜻한 그림책을 읽으면서 아름다운 마음을 나누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 행사는 자발적인 참여 속에서 책과 함께 어울려 활동하며 평화로운 품성을 함양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독서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1학기 말에 친구들과 같이 책 읽기를 하고 나누면서 우정을 돈독히 했던 ‘讀한 아이들 여름과 어울리다’ 캠프와 마찬가지로 책을 읽으면서 자존감을 키우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담당교사(이선화,한은미)는 학생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며 창의적 사고를 하고 생각의 공유를 통해 협동능력을 길러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한편,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하며 교육 3주체가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캠프를 준비했다고 한다. 색색이 어여쁜 교정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가 讀에 빠져 책과 함께 어울리며 하나로 어우러져, 깊어가는 가을을 만나고 서로 소통하는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23 15:54

옥천 청산초등학교에서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10월 23일(금)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 및 학교폭력예방교육의 일환으로 둘(2)이서 서로 사(4)과하는 날 ‘애플데이’를 운영한다. ‘애플데이’는 화해와 용서의 운동을 벌이자는 취지로 정한 날로 매년 10월 24일이다. 사과가 풍성한 계절인 10월에 서먹한 둘(2)이 서로 사(4)과하고 화해하는 날로 나로 인해 마음 아팠을 친구에게 사과의 편지를 써서 전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이번 ‘애플데이’에 참여하는 청산초 학생들은 사과 모양 편지지를 직접 꾸미고 평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친구에게 화해의 마음을 담아 사과를 전하는 편지를 작성하며 친구와 사과 선물을 주고받는 활동을 통해 평소 자신의 교우관계를 돌아보는 기회를 갖고 교우관계 개선 및 즐거운 학교생활 유지를 할 수 있게 된다. 작년에는 애플데이 행사에서는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학생자치회 주도 페이스페인팅 활동, 손편지 쓰기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사과 편지를 주고받은 친구들에게 스티커를 제공하는 행사를 갖기도 하였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예방 및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학급 내 개별 활동 중심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부회장 김고은 학생은 “작년처럼 다양한 활동을 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평소에 미안했던 감정을 글로 작성하여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고, 선물도 주고받을 수 있어서 기대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가을 과일인 사과가 풍성하게 결실 맺는 계절에 친구들과 함께하는 애플데이 행사는 계절감을 살리며 안전하고 행복한 폭력 없는 학교 문화 조성에 건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될 것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23 15:5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3일 시교육청에서 2021년 학교공간혁신사업의 교량 역할을 담당할 학교공간혁신촉진자(퍼실리테이터) 13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13명의 학교공간혁신촉진자는 지난 7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었으며, 대학교수, 건축사 등 전문가로 구성되었고 사용자(학교) 요구가 반영된 미래형 교육환경조성을 위해 2021년 사업 대상 학교에 사용자참여설계를 담당한다. 사용자참여설계는 학교공간혁신사업의 핵심 과정으로 학교의 학생, 교직원 등 사용자가 주도하여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교의 특색에 맞는 다양하고 유연한 수업이 가능한 학습 공간으로 학교 설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재구조화 하는 과정을 말한다. 이때 공간의 전문가인 촉진자들이 학교 사용자의 요구와 설계 및 시공자와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연결시키는 역할을 한다. 한편 이날 위촉식과 함께 학교공간혁신촉진자의 워크숍도 진행되어 촉진자 역량을 강화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학교공간혁신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교육과정 변화 등 미래교육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핵심과정을 책임지는 촉진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외부 전문가인 촉진자의 참여로 학교 공간이 더 다양하고 유연한 공간으로 재구조화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3 15:00

안녕하십니까?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일환입니다.먼저 우리 지역의 대표 언론인 불교공뉴스TV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난 10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바른 언론을 위해 열정으로 애써주신 불교공뉴스TV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드립니다.옥천교육지원청에서는 ‘사랑 실천으로 함께 행복한 향수교육’의 옥천교육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중심 교육과정 운영하고 있으며, 더불어 사는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지역 특화사업을 통해 ‘꿈과 삶을 키우는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옥천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학교안·밖의 돌봄기능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불교공뉴스TV는 우리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들을 전달해 주며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의 매개체로서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공정한 보도와 균형 있는 비판을 통한 언론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진실되고 올바른 소식 보도에 힘써왔습니다.다시 한번 불교공뉴스TV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고 끊임없이 발전하기를 소망합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23 14:2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산하 기관인 대전교육연수원에서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3일간)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41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미래설계과정」 을 실시한다. 이번 과정은 ‘은퇴설계의 필요성 및 변화관리’, ‘명상과 돌아봄의 치유’, ‘삶을 풍요롭게 하는 여가활동 노하우’, ‘보이스 피싱 예방교육’, ‘100세 시대 공무원 자산관리’, ‘근골격계 운동과 바른 자세’ 등의 과목으로 은퇴 후 변화를 예측하고 적응·관리하는 내용으로 은퇴 후 삶에 대해 생각하고 준비할 수 있는 시간으로 편성하였다. 또한, ‘아날로그의 재발견’ 소양과목을 편성하여 우드스피커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연을 닮은 소리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하였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연수의 기회가 현격히 감소 된 시기에 퇴직예정자 과정이 필요한 공로연수자도 연수에 참여시켜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아직 코로나-19로 인한 위험성이 남아있는 만큼 거리두기 지침 준수 및 안전한 연수 진행을 위해 오전·오후 발열 체크, 거리를 둔 지정좌석제 운영, 연수 중 마스크 상시 착용 등 연수 기간 철저한 개인별 방역 준수와 연수 시설 방역을 실시하여 연수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하게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오랜 기간 공직자의 직분을 겸허히 감당하고 이제 자신만의 삶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귀한 격려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3 12:32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각 학교의 하반기 학사 일정에 맞춰 특수교육대상 학생 50명(유치원 10명, 초등학교 28명, 중학교 12명)에 대한 방문 순회교육을 실시중이라고 23일 밝혔다.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면역력 약화 등에 따른 학습결손을 예방하기 위해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소속 교사 7명과 순회학급 교사 11명은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하여 2학기 초에 학생 맞춤형 개별화교육계획을 작성하였다. 이에 따라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공간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사들은 수업 전 학생 건강상태 파악 및 감염병 예방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수업 중 마스크 착용, 수업 후 교수⋅학습 자료 소독 등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대응 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한 수업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순회교육을 받는 학생의 학부모는 “코로나19 감염병에 취약한 고위험군인 아이가 늘 걱정인데 선생님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서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며 수업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찾아가는 순회교육을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 학습 공백이 없도록 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즐겁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3 12:31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2020학년도 책과 대화하는 독서교육의 일환으로‘집콕, 교실콕 독서여행’을 추진하는 가운데 도서지원 신청을 성황리에 마감하고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였다. 집콕, 교실콕 독서여행은 코로나19로 가정과 교실 등 실내생활이 늘어남에 따라 독서교육을 활성화하고, 부모님, 선생님과 함께 책 읽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행사로, 도서신청을 원하는 학부모·교사가 지원청에서 개설하는 도서신청 서비스 시스템에 접속, 원하는 도서를 신청하면 선정절차를 거쳐 무료로 도서를 받아볼 수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0월 12일부터 10월 16일까지 5일간 학생·학부모, 교사 등 총 730여명의 사연과 함께 도서를 신청받았다. 도서를 신청한 대전은어송초등학교 선생님은“올해 등교 뿐만 아니라 도서관도 개방하지 않아 책읽기가 어려워졌다.”며,“독서로 코로나 블루를 이겨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신청이유를 밝혔다. 또 화정초등학교 한 학부모는 하루 종일 휴대전화만 붙들고 게임만 하는 아이와 전쟁 아닌 전쟁을 치루고 있는 요즘 집콕 독서여행을 통하여 게임보다 독서가 더 재밌고 즐겁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며 신청 소감을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도서신청 마감과 함께 공정하고 청렴하게 대상자를 가리기 위해 추첨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교육장 교육·행정국장 및 7개 과장이 추첨에 참여하여 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총 100명을 추첨했다. 20일 동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한 홍민식 대전광역시교육청 부교육감도 추첨에 깜짝 참여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이번 기회를 통해 동부교육가족 모두가 책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대상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3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