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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보광초등학교(교장 이용표) 교직원과 긴급 돌봄 참여 학생은 26일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현장 의료진과 가정에서 자녀 돌봄에 애쓰는 학부모, 교육 현장에서 수고하는 교직원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덕분에 챌린지’운동에 동참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고#덕분에 챌린지, #의료진 덕분, #덕분에 캠페인 등 해시태그를 붙여,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하여 릴레이 형식으로 전달하는 운동이다. 보광초는 다음 학교로 죽리초등학교를 지목했으며 이후 학교홈페이지와 온라인 학습의 소통창구인 학급 클래스팅에 응원 사진을 올려 온라인 학습을 하고 있는 학생들과 가족들의 응원 릴레이도 이어갈 계획이다. 돌봄에 참여한 이동운(1학년) 학생은 의료진들의 동영상을 보고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님들 덕분에 내일부터 1학년 교실에서 친구들과 만날 수 있게 되었어요”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용표 교장은 “헌신적인 의료진들의 노고 덕분에 손꼽아 기다리던 등교개학이 27일부터 가능해졌으리라 생각한다”라며 “보광초도 생활 방역에 최선을 다하며 철저하게 등교수업을 준비하여 소중한 일상을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5-26 12:51

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안태영)은 5. 25.(월) 초·중학교 9교(47명 참여)를 대상으로 학교방역활동을 지원하였다. 이는 유치원, 초등학교 1~2학년,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 개학(5.27.) 일정에 맞추어 사전 신청을 받아 제천시니어클럽의 인력 협조를 통해 진행되었다. 이번 학교 방역활동 지원은 제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팀과 제천시니어클럽의 업무협조로 생활방역에 대한 학교의 인력 부족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 내 노인의 일자리 제공을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제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팀에서 방역 장소 및 시간, 필요인력 등의 내용을 학교로부터 사전에 신청받고, 제천시니어클럽에서 소요 인력을 배정해주어 학교 시설물에 대한 청소 및 소독제를 사용한 방역활동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제천시니어클럽은 이날 첫 방역활동을 시작으로 점차 24개교로 확대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160여명의 시니어클럽 회원이 각 학교에 배치되어 연말까지 학교급식 도우미 운영 및 시설 생활방역 지원으로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제천교육지원청 안태영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역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을 통해 학교의 업무를 경감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적용하여 수업과 생활교육 중심의 학교문화 조성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5-26 12:46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에 따라 ‘2021학년도 충청북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변경했다고 26일(화)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등교수업의 연기 및 감염병 위험에 따른 학생 안전 확보와 봉사활동 실시의 현실적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2021학년도 고입전형 기본계획의 봉사활동 관련 내신 성적 산출방식을 변경했다. 기존 연간 20시간이었던 봉사활동 인정시간이 올해 2020학년도에 한정해 12시간으로 변경되었으며,현재 중학교 1·2학년 재학생의 2022학년도, 2023학년도 고입 전형 시 현재 학년 봉사활동 성적은 이번에 변경된 산출방법이 적용된다. 또한 고입전형 일정 일부도 변경된다. 2020년 8월 25일(화)부터 8월 26일(수)이었던 충북과학고 원서교부접수 일정도 9월 2일(수)부터 9월 3일(목)로 변경됐다.특히,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 12월 3일(목)로 연기되면서 특성화고 전형일정과 맞물려 부득이 특별전형 및 일반전형도 변경됐다.특별전형은 원서교부접수일이 11월 24일(화)에서 11월 23일(월)로, 면접·실기고사도 11월 26일(목)에서 11월 25일(수)로, 합격자발표일도 11월 27일(금)에서 11월 26일(목)로 각각 변경됐다.일반전형은 원서교부접수일이 11월 30일(월)부터 12월 2일(수)까지에서 11월 27일(금)부터 12월 1일(화)까지로, 면접·실기고사도 12월 4일(금)에서 12월 7일(월)로, 합격자발표일도 12월 7일(월)에서 12월 8일(화)로 각각 변경됐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5-26 12:44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5월 27일(수)에 순차적으로 등교하는 도내 유, 초1·2, 중3, 고2, 특수 등 학생들의 감염 예방과 방역을 위한 최선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충북교육청에 따르면, 5월 27일(수)에 등교하는▲ 유치원(국·공·사립)은 총 315개원 유아 16,049명, 1,020개 학급*▲ 초등학교(국·공·사립)는 총 267개교 1학년 학생 13,246명, 635개 학급, 2학년 학생 14,580명, 696개 학급*▲ 중학교(국·공·사립) 총 127개교, 3학년 학생 12,914명, 507개 학급*▲ 고등학교(국·공·사립) 총 84개교, 2학년 학생 13,660명, 552개 학급*▲ 특수학교(공·사립) 는 총 10개교 전체 학생 1,294명, 266학급*이 일제히 각각 등교를 시작한다.*학생 수, 학급 수는 2020년 교육행정요람(4월 1일 기준) 기준으로 변동 가능 도교육청은 학생들의 등교수업에 대비하여, 각 학교급별 컨설팅 실시, 급식 시설 및 교실 방역 및 예방 조치 현장 점검, 각종 감염 예방 물품 구비 현황 등을 점검하였다. 특히 모든 학교는 등교수업 후 코로나19 유증상자 발생에 따른 모의 훈련과 학교 시설물 소독, 학생 등교 시 학교생활에 따른 제반 준비를 모두 마쳤다. 도교육청은 등교 수업이 이루어지기 전에 교직원 및 학생 학부모 대상 위생수칙 등을 홈페이지 등 온라인 매체를 활용해 사전 안내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등교 1주일 전 부터는 학생·학부모가 나이스 학생건강상태 자가진단시스템으로 매일 학생 건강상태 확인하고 유증상 확인 시 등교가 중지된다.학생들은 통학차량 탑승 전, 교실 입실 전, 점심시간 전 등 지속적인 발열과 유증상 상태를 확인 받게 된다.37.5도 이상의 발열과 인후통 등 유증상이 발견되면, 해당 학생은 일시적 관찰실로 이동한 후 발열과 유증상이 지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5-26 12:44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일 고3 학생들의 등교수업에 이어 27일 ▲고2 학생 117교의 19,255명 ▲중3 학생 186교의 17,954명 ▲초1~2학생 421교의 39,834명 ▲유치원 494개원의 25,632명 ▲특수학교 8교의 509명으로 총 1,231개 학교의 103,184명 학생들의 등교 수업을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지난 20일 고3 학생들의 등교 개학 이후 철저한 학교방역과 교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안정적인 등교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117교 18,737명 고3 학생의 경우 지난 4일 동안(주말 제외) 자가검진시스템을 통해 759명의 학생이 등교를 하지 않았고, 207명의 학생은 등교 당시 발열체크를 통해 귀가하였다. 또한 153명의 학생이 코로나19 검진을 받고 이 중 113명은 음성 판정, 40명은 검사 중에 있다.27일부터 충남 전체 학생 중 약 절반 정도의 학생이 등교수업을 한다. 충남교육청은 학교 구성원의 의견 수렴과 논의를 통해 안정적인 학사운영과 학생들의 밀집도 최소화를 위해 전체 학교 중에서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의 격일, 격주 병행 운영 20% ▲수업시간 탄력운영 38% ▲학년별 수업시작종료 시차운영 50% ▲교내 일방통행 실시 59% 등의 비율로 학교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방법을 실천한다. 1개 학교가 2~3가지 방법으로 수업시간 등을 조정하여 운영한다.특히 일반계 모든 고등학교(76교)에 온라인 스튜디오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미 설치되어 있는 5교를 제외한 71교에 1교당 2천5백만원을 지원하여 구축한다. 1학기 중에 설치하여 2학기부터 활용이 가능하다. 온・오프라인 혼합수업과 원격수업 콘텐츠 제작에 활용한다.아울러 수업과 방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의 업무 경감을 위해 교육청의 지원을 강화한다. 등교 수업 개시부터 6월 한달 간 ‘등교수업 지원의 달’로 운영하고, 해당 기간 동안 수업과 직접 관계없는 외부 연수, 회의, 행사, 출장 등을 지양한다. 또한 안전한 교육활동을 위한 인력 지원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5-26 11:46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행정기관의 주도로 운영되었던 각종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학생이 중심이 되어 기획단계부터 참여하는 학생자치 학교스포츠클럽대회로 전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충남교육청은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5월 11일부터 26일까지 시,군별로 학교스포츠클럽 지원단과 시군 체육회가 참여하는 ‘학생자치 학교스포츠클럽 추진 방안’ 협의회를 진행하고 있다.협의회는 ▲시군 학교스포츠클럽 학생자치위원회 구성 방안 ▲시군 학교스포츠클럽 지원단 역할 ▲학교스포츠클럽리그 지도사례 ▲학교운동부 현황과 방향 ▲각종 종합체육대회 활성화 방안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학생자치 학교스포츠클럽은 학교단위 학생자치위원회를 통해 교내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운영하며, 시군단위 학생자치위원회를 통해 지역의 각종 학교스포츠클럽대회의 개최시기, 종목선정, 운영방법, 심판교육, 심판배정 등의 기획과 운영을 학생들이 직접 한다.학교스포츠클럽은 초중고 단위 학교에서 체육활동에 취미를 가진 학생들이 참여하여 동아리처럼 운영한다. 점심 시간이나 방과후 시간을 이용하여 운동 연습을 한다. 클럽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교내 대회를 비롯하여 시,군 대회와 충남도 대회 그리고 전국 대회까지 참여하여 다른 학교와 승부를 겨룬다.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엘리트 선수가 아닌 일반 학생들이 벌이는 ‘체육 축제’라고 할 수 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초・중・고등학교 현직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학교스포츠클럽 심판교육 지도교사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심판교육을 이수한 현직교사가 학교 현장으로 돌아가 학생 심판교육을 담당하도록 할 예정이다.서연근 체육건강과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들이 주도하는 이번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교복입은 시민으로서 학생들의 자치역량을 키우고 민주주의를 훈련하는 귀중한 장이 될 것이다” 며 “학생자치 학교스포츠클럽의 안정적 정착과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교육청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5-25 17:56

민선 7기 전국 시·도지사와 교육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공약이행·정보공개 평가에서 김지철 교육감이 이끄는 충남교육청이 최고 등급인 ‘SA’를 받았다.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본부)에서 매년 시·도지사와 교육감의 선거공약 이행실적을 평가하여 발표하는 것으로, 5월 25(월) 매니페스토본부가 이같이 발표하였다.평가항목은 ▲공약이행 완료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대 분야로 구성되는데 충남교육청은 주민소통분야에서 최고 수준을 받는 등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를 받았다.매니페스토본부에 따르면 김지철 교육감은 지난 선거에서 총 56개의 공약을 제시하였으며, 이 중에서 23개를 이행·완료 공약으로 평가하였고, 나머지 33개는 정상추진으로 내실있게 추진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하였다.또한, 공약이행 재정 확보에서도 당초 계획 1조5천33억 원 중에서 8천849억 원을 확보하여 58.87%의 확보율을 기록하였다. 이는 김교육감의 대표 공약인 3대 무상교육이 차질없이 진행되면서 얻은 결과로 풀이된다.이번 평가와 관련하여 김지철 교육감은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이번 평가는 도민 여러분들과 교육공동체의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도민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매니페스토본부는 매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이행 자료를 공개 요구하고, 시·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자료를 분석·평가해 공약 이행과 목표 달성 등을 분야별로 평가하고 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5-25 17:5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5일 공개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19년 전국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SA)을 받았으며, 특히 교육감과 주민과의 소통분야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이행 자료를 모니터링하여 분석한 결과이다.2019년도 공약이행 현황을 살펴보면, 총 76개 공약 중 43.4%인 33개 공약을 완료하였고, 나머지 공약 43개는 정상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공약이행에 필요한 전체예산 5,062억원 중 74.5%인 3,774억원(2019. 12월말 기준)을 확보하여 모든 공약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이 대전시민 25명으로 구성된 ‘공약시민지원단’과 내부 평가기구인 ‘공약이행평가단’을 운영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공약이행을 위한 객관적인 평가체계를 마련하여 추진한 효과로 분석된다. 대전교육청 허진옥 기획국장은 교육감 공약은 대전시민과 약속으로 교육청 어떤 사업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평가결과에 자만하지 않고, 공약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25 16:53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학 동안 「온라인 학습 상담 및 코칭」을 운영하고 있으며 5월 27일(수)부터 시작되는 등교 개학 이후에는 「찾아가는 학습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학습 상담 및 코칭」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서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학습코칭지원단과 일대일로 매칭하여 전화상담과 문자, 카카오톡, 이메일 등 SNS상담을 통해 학습동기 유발, 학습전략 코칭 등을 진행하고 있다. 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습코칭지원단의 「온라인 학습 상담 및 코칭」 역량 강화를 위해 4월 29일(수)‘온라인 학습 상담 및 코칭의 효율적 운영’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연수를 실시하였으며, 5월 8일(금) 사례협의회를 통해 정보 공유 및 효과적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 현재 12개 학교 23명의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공백 예방 및 다양한 심리적, 정서적 지원을 받고 있다. 개학 이후 이루어질 「찾아가는 학습 컨설팅」은 전문상담사가 직접 신청학교를 찾아가 학습표준화검사와 일대일 심층면담을 실시하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학습 부진의 원인을 진단한 후 개인별 맞춤형 학습 상담 및 코칭, 학습 바우처 서비스 등을 지원하게 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황선찬 중등교육과장(서부학습종합클릭닉센터장)은 “장기간의 온라인 개학으로 자기주도적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여 당당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25 16:48

대전이문고등학교(교장 김동춘)는 5월 25일 오전 8시10분부터 9시까지 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F6AkhF5ragtE6BImSOCkig/live)를 통해 1학년 학부모대상 온라인 학교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온라인 설명회는 대전이문고 방송실에서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각 부장 선생님들이 학교의 업무를 간단하면서도 쉽게 설명하여, 자녀들을 입학시키고도 코로나로 인해 아직 자녀들이 등교도 못한 특수한 상황에 있는 금년도 1학년 학부모들의 학교에 대한 불안함과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었다. 학교측에서는 이 날 학부모 설명회를 가정통신문과 학부모 밴드를 통해 홍보하였고 실시간으로 설명회를 접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일정 기간 지속적으로 유튜브를 공개할 방침이다. 이날 이재은 교무기획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늦어지고 변동된 2020학년도 학사일정을 소상히 소개했고, 김광규 학생자치안전생활부장은 학생 자치규정과 코로나 전염을 막기 위한 안전한 학교생활 전반에 대하여 안내하였다. 또 조민형 교육연구부장은 학생의 성장을 돕는 학생 평가계획에 대해서 설명했고, 여원경 1학년부장은 1학년 학교생활 전반과 일정을 안내하고 우리 학교 1학년 특색사업을 설명하면서 진로에 대한 꿈을 설계하고 3년 동안 그 꿈을 구체화시키는 나름의 멋진 그림을 그려나갈 것을 강조하며 1학년 생활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한편, 대전이문고등학교는 코로나로 인해 학생들의 등교가 연기되던 지난 3월초부터 이미 담임 선생님들은 학생들과 유무선 연락체계를 조직하고 성공적인 고등학교 생활의 적응을 위한 기초 상담을 실시한 바 있다. 또 지난 4윌 16일 유튜브을 활용하여 온라인 입학식을 하고, 5월1일 온라인 동아리 설명회를 실시하여 동아리 선택에 큰 도움을 준 바 있다. 대전이문고 김동춘 교장은 코로나 이후에도 학부모에게 온라인을 활용해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학사일정뿐만 아니라 학교 교육 발전을 위한 세미나 및 포럼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쌍방향 소통할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25 16:44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5월 21일(목)부터 5월 27일(수)까지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및 중학교를 현장 방문하여 등교 수업 준비 상태를 점검 중이라고 밝혔다. 5월 27일(수)에 유치원은 등원 개학을, 초등학교 1~2학년과 중학교 3학년이 등교 수업을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이에 따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대전광역시교육청 등과 연계하여 관내 공사립 유치원 25원과 초등학교와 중학교 전체 학교를 현장 방문하여 등교수업 준비 상황과 학교(학급) 밀집도 최소화 운영 여부를 사전 점검하고, 5월 27일(수)에는 등교 현황과 수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여 안전한 등원 개학과 등교수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현장 방문 점검에서는 등교를 앞둔 학생들이 등교 전 매일 스스로 코로나 19 의심증상 여부를 확인하는 자가진단 참여를 독려하고, 다중이용시설에서 학생들이 감염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할 수 있도록 당부하며, 그동안 코로나19에 대응하여 학사 운영에 전력을 다해 온 학교 일선 현장의 선생님들께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오랫동안 가정에서 머물던 학생들의 등교수업이 진행됨에 따라 많은 학부모들과 학교 현장에서 안도와 걱정이 함께 하고 있다. 우리교육지원청에서는 사전에 철저한 점검과 지원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교원 모두가 안심하고 등교하여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25 16:4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생 가정 농산물 꾸러미 지원 방법에 학부모, 학교운영위원회, 학교관계자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일방적인 꾸러미 지원이 아닌 ‘소통과 공감의 꾸러미’를 만든다고 발표했다. 대전교육청은 지난 5월 22일 학생 가정 농산물꾸러미 품목 구성을 위한 업무협의회를 갖고, 수요자인 학부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3만원상당의 농산물꾸러미와 농협 농촌사랑상품권 7만원을 지원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농협 농촌사랑상품권은 대전 하나로마트에서 농수축산물 및 그 가공품에 한해서 구매 가능한 지류 상품권으로 유치원생은 4만원,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생에게는 7만원이 지원된다. 또 농산물꾸러미 구성 품목도 선호도에 영향이 적은 곡류로 구성되며, 친환경쌀의 비율을 50%이상 반영하여 ‘친환경 농가 살리기’사업의 취지도 살릴 예정이다. 학부모는 농촌사랑 상품권과 농산물꾸러미를 6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각급 학교에 신청하면, 학생가정에는 6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의견수렴과정으로 사업추진이 다소 늦어지긴 했지만 사업의 취지를 구현함과 동시에 학부모의 선택권을 보장할 수 있는 방안으로 농가 및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사업이 추진 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25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