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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28일까지 4일간 22개 시군 80여 곳에서 도민 참여를 유도하는 ‘미세먼지 줄이기 1인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은 겨울·봄 철 4개월 (12월~이듬해 3월)을 미세먼지 계절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적으로 감축·관리하기 위해 도입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하는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22개 시군 주요 교차로에서 실시한다. 도민이 실천하기 쉬운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불법소각 금지, 겨울철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등 생활 속에서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법을 1인 현수막 및 피켓을 이용해 홍보한다.전남도 관계자는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정책을 적극 추진해 도민 건강을 보호하고, 청정한 전남 대기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올해 대기질 개선을 위해 총 13개 사업 704억 원을 지원한다.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지원 등 산업 분야 2개 사업 75억 원,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DPF 부착사업 등 수송 분야 6개 사업 573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 및 어린이 통학차 LPG차 전환 등 생활 밀착형 미세먼지 저감으로 5개 사업 56억 원을 지원한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2-01-25 14:22

행복과 건강을 전하는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겨울 한파에도 불구하고 완도 상왕봉에서 황금색 꽃망울을 터트렸다.복수초는 미나리아재비과 여러해살이풀이다. 야생화 가운데 추운 겨울에도 먼저 꽃을 피워 봄을 알리는 꽃으로 사랑받고 있다.이름 자체에 복(福)과 장수(壽)를 기원하는 의미가 있으며 밤과 이른 아침에 꽃잎을 닫고 있다가 일출과 함께 꽃잎을 점차 펼치는 신비한 특징이 있어,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께가 황금빛 복수초를 감상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대다.완도수목원은 기후변화 취약 산림종 보전사업의 하나로 상왕봉 일원에 자생하는 복수초를 10여년간 관찰한 결과, 2020년 가장 빠른 1월 초에 꽃망울을 내밀었고, 2010년엔 2월 7일로 가장 늦게 개화했다. 완도수목원은 동절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한다. 다가오는 설 연휴에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게 몸과 마음을 힐링하도록 무료 개방할 계획이다.완도수목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에게 따뜻한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는 복수초 개화 소식을 통해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수초 등 희귀ㆍ자생식물의 체계적 보존ㆍ관리를 꾸준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2-01-25 14:21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전두영)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2월 10~25일 ‘과학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지난해에 이어 비대면(줌ㆍZOOM)으로 실시한다. 특히 평소 체험 기회가 부족한 섬 지역 어린이를 우선 선정한다. 과학체험키트를 택배로 무료 배부한 후 온라인으로 실시간 함께 실험·실습함으로써 참여도를 높이고 과학적 호기심 유발과 창의성 개발에 교육목표를 뒀다. 어린이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평상시 먹고, 마시는 우리 주변 친근한 것을 보건·환경학적으로 세심히 살펴본다. ‘우리가 마시는 수돗물 만들기’, ‘붉은 햄의 비밀(식품첨가물)’, ‘생활 속 산과 염기, 천연 지시약으로 알아보기’ 등 가정에서 손쉽고 안전하게 따라 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www.jihe.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메일 또는 팩스를 이용해 2월 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전남도 관계자는 “일방적인 영상 제공으로 이뤄지는 기존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쌍방향 소통하는 방법을 모색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쉽고 재밌게 생활 속 기초과학을 체험할 콘텐츠 발굴을 위해 지속해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12년부터 지역 초·중·고등학생 1천500여 명에게 보건·환경 분야 과학 체험활동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2-01-25 14:21

전라남도는 지역민과 귀농산어촌 가구가 함께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2월 10일까지 ‘귀농산어촌 어울림 마을 조성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귀농산어촌인과 지역 주민 간 갈등 해결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총 10개 마을을 선정할 예정이며, 마을 당 2천400만 원 이내로, 마을 경관 조성 및 융화프로그램 비용을 100% 보조 지원한다.최근 10년 이내에 전입한 귀농산어촌 가구 수가 많이 거주하고 마을, 참여자 중 재능기부를 위한 자격증 또는 전문 경력자를 다수 보유한 마을을 우선순위로 평가한다. 귀농산어촌 가구가 포함되지 않는 마을은 선정 과정에서 제외한다.지원을 바라는 마을은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필요서류를 시군 담당부서로 접수(방문·우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누리집(https://www.jeonnam.go.kr)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를 참고하거나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061-286-2842)에 문의하면 된다.전남도 관계자는 “최근 귀농산어촌 가구가 농어촌에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는 사유 중 지역민과의 갈등 문제가 일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민과 귀농산어촌인이 열린 소통으로 어우러져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형성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2-01-25 14:19

전라남도는 오미크론 우세종화에 따라 26일부터 일부 코로나19 확진자 자가격리 기간을 10일에서 7일로 단축하는 등 대응체제를 전환해 지역감염 차단에 온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예방접종 완료자가 확진되면 격리기간은 7일이지만, 미접종 및 그 외 예방 접종자의 격리 기간은 10일이다. 다만 7일 격리 해제 시 3일간은 KF94 마스크 상시 착용, 감염 위험도 높은 시설 이용 및 방문 제한, 사적 모임 자제 등을 지켜야 한다.또한 예방접종 완료자가 밀접접촉자로 분류되면 수동감시를 진행하고, 6~7일차에 PCR검사를 받아야 한다. 미접종 및 그 외 예방접종자는 7일 격리하며 6~7일 차에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전남도는 또 22개 시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자가검사키트를 도입하고, PCR 검사를 시행한다. 역학 연관자, 의사 소견 보유자, 60세 이상 등 고위험군은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를 하고,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시설 환자도 선제적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일반 진단검사의 경우 선별진료소에서 별도 자가검사키트로 검사한 뒤, 양성이 나왔을 때만 바로 PCR 검사를 받도록 했다.발열 등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의사의 진단 결과 코로나 의심 증상이 있는 유증상자는 도내 8개 시군에서 운영하는 15개 호흡기 전담 클리닉에서 의사 진찰 후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시행하며, 양성일 경우에만 PCR 검사를 한다.전남도는 오미크론의 확산 속도가 빨라 역학조사를 비롯한 방역 인력에 한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방역 대응 및 의료지원 인력으로 전 부서에 행정인력을 투입하는 등 오미크론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전남도 관계자는 “오미크론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 대응은 물론 재택치료까지 꼼꼼히 살펴 지역감염 확산을 차단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는 광주·평택·안성과 함께 오미크론 우세지역으로 분류돼 새로운 검사체계를 도입하고 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2-01-25 13:46

전라남도가 기초연금 수령 어르신 35만 8천 명에게 지난해보다 오른 1월분 1천462억 원을 일제히 지급,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을 위로했다. 설을 맞아 제수용품 구입 및 손자손녀 세뱃돈 등을 위해 긴요하게 쓰일 것으로 보인다.기초연금 최대 지급액은 1인가구의 경우 지난해보다 7천500원 인상한 30만 7천500원, 부부가구는 12만 원 오른 49만 2천 원이다.선정기준액도 지난해보다 6.5% 확대해 1인가구는 169만 원에서 180만 원으로, 부부가구는 270만 4천 원에서 288만 원으로 완화해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해보다 2.5% 증액한 총 1조2천285억 원을 35만 8천 명의 어르신에게 매월 지급한다.2021년 12월 기준 전남지역 기초연금 수령 노인은 전체 노인인구의 80.4%( 35만 8천 명)로 전국 평균 67.2%를 훌쩍 뛰어넘었다. 이는 전남도가 꾸준히 수혜자를 발굴하고 지원한 결과다.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의 ‘2021년 기초연금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다.기초연금 신청은 본인이나 대리인이 거주지 읍면동사무소나 국민연금공단지사에 신청하면 된다. 방문이 어려우면 온라인 ‘복지로(http://online.bokjiro.g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만 65세 생일이 속한 달의 1개월 전부터 신청할 수 있다. 기준을 초과해 제외ㆍ탈락한 경우라도 소득이나 재산이 변동되면 언제든 재신청이 가능하며 이력관리제를 통해 자격 기준이 맞으면 그 시기부터 연동해 지급한다.목포에 거주한 김 모(80) 어르신은 “코로나19로 바깥 활동도 어렵고 소득도 없어 힘들지만 기초연금이 있어 공공요금 같은 기본적인 생활비 걱정은 덜었다”며 “지난해보다 받는 금액이 올라 감사한 마음이다”고 말했다.전남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 소득이 단절된 어르신에게 기초연금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l

전라남도 | 강상구 | 2022-01-25 13:46

전라남도는 시군 CCTV관제센터를 도와 연계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을 상반기 중에 조기 완료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통합사회안전망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앞서 전남도는 2015년부터 2020년까지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도내 22개 시군 중 목포, 여수, 순천, 나주, 광양, 구례, 강진, 해남, 영암, 함평, 완도 등 11개 시군과 연계를 마쳤다.올해는 나머지 담양, 곡성, 고흥, 보성, 화순, 장흥, 무안, 영광, 장성, 진도, 신안 등 11개 시군을 도와 연계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도비 20억 원, 시군비 15억 원 등 총 35억 원이다. 1월 발주를 마치고 6월 말까지 앞당겨 구축을 마칠 방침이다.이 사업 추진 전에는 경찰이 사건‧사고 수사목적으로 지자체가 운영하는 CCTV를 확인할 경우, CCTV관제센터를 직접 방문해 영상을 열람해야 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이 구축되면 재난‧범죄 현장의 실시간 CCTV영상을 112상황실, 경찰서, 경찰차, 119종합상황실, 도 재난안전상황실, 법무부 위치추적센터 등이 함께 실시간 상황을 공유한다. 도민의 안전, 교통, 시설 등을 24시간 감지ㆍ분석 기능이 강화될 전망이다.방범·방재·교통 등 개별서비스를 통합플랫폼과 연계해 ▲112센터 긴급영상·출동 ▲수배차량 검색 ▲119 긴급출동 ▲재난상황 긴급 대응 ▲전자발찌 착용자 위반행위 시 범죄 예방 등 서비스도 하게 된다.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게 된 셈이다.전남도 관계자는 “이 사업을 조속히 마쳐 안전관리 체계가 한 단계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재난ㆍ범죄 취약지역에 고화질 CCTV와 지능형 소프트웨어 설치 등 지속적 지원으로 각종 재난과 범죄로부터 더 안전한 전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2-01-25 13:45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이 설 연휴 기간 농경문화체험관 등에서 ‘설 명절 민속놀이 체험행사’를 실시한다.농업박물관은 오는 29일부터 5일간 투호와 윷놀이 등 12종의 민속놀이 체험코너를 마련해, 박물관 관람객이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하면서 명절 추억을 만들도록 할 계획이다.민속놀이는 윷놀이를 비롯해 제기차기, 투호, 연날리기, 팽이치기, 승경도놀이, 굴렁쇠 굴리기, 고리걸기 등이다. 이 외에도 전통의상 입어보기, 한지에 새해 소망을 글로 적어 달집에 달아보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준비했다.농업박물관은 특히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지 않는 상황임을 감안해 철저한 방역조치와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관람객이 체험행사를 즐기도록 별도의 대기 공간을 마련해 한꺼번에 체험객이 몰리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전남도농업박물관은 또한 설 연휴 기간 박물관 입장객 중 청소년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에게 복주머니를 나눠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농업박물관은 설 연휴 기간에 휴관일 없이 정상 개관하며, 체험행사 참가비는 무료다.농업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발생으로 온 국민이 혼란을 겪고 있지만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온가족 함께하는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잊히는 세시풍속과 민속놀이의 의미를 되새겨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2-01-24 15:58

전라남도는 ‘탄소중립 생활실천’ 운동 일환으로 설 명절 기간을 전후해 2월 4일까지 10여일간 ‘탄소중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탄소중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오프라인 행사는 최소화하고, 전남도 누리집ㆍSNS를 비롯한 온라인 및 비대면 오프라인 위주로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주요 캠페인 내용은 ▲명절 선물은 친환경상품 구매 ▲안 쓰는 플러그 뽑기 ▲1회용품 사용 자제 ▲명절음식 먹을 만큼 차리기 ▲장바구니 준비하고 비닐봉투 사용 줄이기 등이다.전남도는 전남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오는 27일 순천 웃장에서, 30일 목포 동부시장 일원에서 도민에게 1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고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등 저탄소 생활실천 방법을 홍보할 계획이다.또한 설 연휴 기간 전남기후환경네트워크에서 운영하는 네이버밴드(SNS)를 통해 음식 다회용기에 포장, 로컬푸드매장 구입인증, 그린카드로 친환경상품 구입인증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인증사진을 게시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캠페인도 진행한다.전남도 관계자는 “설 연휴 TV, 밥솥 등 안 쓰는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등 조그마한 참여로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다”며 “불편하고 쉽지는 않겠지만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2-01-24 15:57

전라남도가 2022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청년공동체 10개 팀을 모집한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지역 청년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안정적 지역 정착을 돕고, 지역 내 청년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지역사회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했다.사업 접수 기간은 오는 31일부터 2월 9일까지다. 도내 만 18세에서 39세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한 법인 또는 단체로서 청년의 지역 정착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신청할 수 있다. 법인‧단체 설립 전에도 신청할 수 있으나, 선발 후 사업비 지급 전까지 설립해야 한다.최종 선발된 청년공동체 10개 팀에는 ▲팀당 800만 원 상당의 과업수행비 지원 ▲멘토‧전문가 자문 ▲청년공동체 간 네트워크 형성 ▲온라인 활동 홍보 지원 등 혜택이 있다. 또한 연말 최종 성과평가에서 우수 청년공동체로 선정되면 행정안전부 포상도 주어진다.전남도는 지난해 10개 팀을 선정해 과업수행비를 지원하고, 타 공동체 간 소통을 위한 네트워크 활동과 메타버스를 활용한 청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진행, 호응을 얻었다.실제로 빈집을 활용해 청년공유주택을 조성, 주거‧창업 활동공간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선행공유캠페인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 영광군 ‘선행공동체 일곱빛깔’ 팀이 우수 청년공동체 팀으로 선정, 행안부장관 장려상을 받았다.참여를 바라는 청년공동체는 전남도 누리집(www.jeonnam.go.kr) 접속 후 ‘도정소식- 고시공고’란의 사업공고문을 확인, 2월 9일까지 관할 시군 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된다.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 활동에 대한 청년의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청년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정책을 발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2-01-24 15:56

전라남도는 24일 효성과 약 1조 원을 투자하는 ‘그린수소산업 육성 업무협약’을 하는 쾌거를 거뒀다. 앞으로 전남이 국가 그린수소 중심지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협약에 따라 전남도와 효성은 ▲‘그린수소 에너지 섬’ 수전해 설비 및 그린수소 전주기 인프라 구축 ▲액화수소 플랜트 구축 및 수소 전용 항만에 필요한 액화수소 공급시설 설치 ▲부생수소ㆍ그린수소를 활용한 액화수소 충전소 구축·운영 ▲재생에너지 연계 수전해설비 실증사업 및 액화수소 해상 운송 실증사업 연구개발사업 등을 공동 협력해 추진한다.효성은 중장기적으로 총 1조 원을 투자한다.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그린수소 20만 톤을 생산해 주요 산업단지가 집중한 지역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3년까지 전남지역에 해상풍력발전 조립 공장을 착공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한 그린수소 저장ㆍ활용을 위해 연간 1만 톤의 액화수소 플랜트 2개소를 구축하고, 액화수소 충전소도 도내 주요 지역 9곳에 설치한다.효성의 그린수소 사업이 본격화하면 오는 2031년까지 전남도가 구상한 11만 명의 일자리 창출계획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전남도는 효성이 수소산업 장기 비전을 통해 수소경제를 견인하는 그린수소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행정적 지원을 할 방침이다.전남도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미래산업인 그린수소에 주목해 수소 전주기 사업 추진에 앞장서온 효성의 강한 의지를 높이 평가하고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규모 해상풍력과 연계해 ‘그린수소 메카’로 도약하려는 전남과 ‘수소 전주기 글로벌 일류기업’을 꿈꾸는 효성의 비전을 동시에 실현하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조현준 효성 회장은 “수소사업을 비롯해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쌓아온 효성의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총동원해, 전남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의 성공과, 전남의 국가 그린에너지 메카 도약에 힘을 보

전라남도 | 강상구 | 2022-01-24 15:55

전라남도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양돈 사육 농가에 맞춤형 방역시설 설치를 지원키로 하고, 사업비 총 7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돼지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성 질병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양돈농가에 유입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책의 일환이다.사업비로 설치할 수 있는 농가 핵심 방역시설은 내부 울타리, 방역실, 전실, 입ㆍ출하대, 물품 보관시설, 폐기물 관리시설 등이다. 지원금은 농가당 최대 5천만 원이다. 소요 비용의 60%를 보조하며, 자부담 비율은 융자 30%를 포함 40%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과에 속한 동물에게 나타나며, 치사율이 100%에 육박한다. 바이러스 생존력이 매우 높아 냉장 또는 냉동 상태로도 수개월에서 수년간 생존할 수 있다. 예방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농가 단위 차단 방역활동 강화가 최선의 대비책이다.전남도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걸린 야생멧돼지가 충북지역까지 남하한 만큼 해당 지역을 경유한 차량과 사람을 통해 언제든 전남에 유입 가능한 상황”이라며 “양돈농가는 질병이 유입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방역시설 개선사업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국내에선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처음 확인된 2019년 9월 이후부터 현재까지 돼지농장에서 경기 9건, 강원 7건, 인천 5건 등 21건이, 야생멧돼지에서 강원 1천238건, 경기 655건, 충북 69건 등 1천962건이 발생했다. 전남은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2-01-24 13:16

전라남도는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도내 5개 시군에서 89대를 시범 운영하던 바우처택시를 올해 200여 대까지 늘려 모든 시군에 전면 도입한다고 밝혔다.바우처택시는 평소 도민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면서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 요청 시 비휠체어 교통약자가 우선 이용하도록 서비스하는 장애인콜택시 이외의 차량이다.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에 등록한 비휠체어 교통약자가 바우처택시 배차를 요청하면 기존 운영 중인 장애인콜택시와 동일한 요금으로 관내 지역을 이동할 수 있다. 요금은 기본 2㎞에 500원, 1㎞ 추가 시 100원이다. 최대요금은 각 시군 시내버스 요금 이내로 한정했다.교통약자 바우처택시는 공급이 부족한 장애인콜택시의 보완 수단이다. 보행이 가능한 비휠체어 교통약자가 바우처택시를 이용토록 유도해 기존 장애인콜택시 수요를 줄일 계획이다. 교통약자에게 ‘365일, 연중무휴, 24시간 즉시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실제로 바우처택시를 시범 운영한 결과, 교통약자가 가장 불편하게 여겼던 대기시간이 단축돼 바우처택시 도입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가 확산했다. 도입 이후 바우처택시를 이용하는 교통약자 수도 증가 추세다.여기에 전남도가 지원하는 바우처택시 운영 예산은 코로나19로 불황을 겪는 택시업계로 흘러 들어가 서민경제 활성화로 선순환하고 있다.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부양에도 도움이 되는 셈이다.전남도 관계자는 “전국 도 단위 최초로 도입한 바우처택시가 조속히 정착하도록 이용자 만족도 조사와 현장점검 모니터링을 해 운영상 미비점을 지속해서 보완하겠다”며 “교통약자의 이동권 증진을 위한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교통약자 바우처택시 이용 및 회원등록 문의는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061-287-8340~1)나 콜센터(1899-1110)로 하면 된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2-01-24 13:15

전라남도는 2021년 한 해 도내 수출액이 427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2012년 419억 달러 달성 이후, 상승 하락을 반복하다 지난해 코로나19에 따른 세계적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전년(271억 달러)보다 57.6%로 증가했다.연도별로 2012년 419억 달러, 2016년 278억 달러, 2018년 366억 달러 등을 기록했다.품목별로는 전남의 최대 수출품인 석유화학제품이 169억 달러로 전년보다 53.2% 증가한 것을 비롯해 석유제품이 113억 달러, 철강 제품이 79억 달러로 전년보다 각각 59.5%, 124.9% 늘었다. 그 외 화물선, 비료 등 수출제품이 전체적으로 증가했다.특히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전년(4억 6천만 달러)보다 21.2% 증가한 5억 6천만 달러로 매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연도별로 2015년 2억 5천만 달러, 2016년 3억 2천만 달러, 2017년 3억 5천만 달러, 2018년 3억 9천만 달러, 2019년 4억 5천만 달러 등이다.주요 수출 품목은 김 2억 300만 달러, 전복 4천300만 달러, 분유 3천800만 달러, 유자차 2천만 달러 등으로 고르게 증가세를 보였다.전남도 관계자는 “2021년은 전남 수출기업인의 저력을 확인하는 한 해였다”며 “수출기업이 급변하는 통상 환경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아마존 브랜드관 확대, 미국 내 자사몰 운영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2-01-24 13:14

전라남도는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권리보장 및 인식개선을 위한 서비스 확대를 위해 전남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공공후견인지원사업 등 10억 6천1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1억 2천300만 원이 증액된 규모다.전남도는 도내 발달장애인 개인의 특성 및 욕구를 반영한 자기 결정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 사회 안전망 형성 및 의사결정 지원 등 발달장애인에게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매년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특히 의사결정에 어려움이 있는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공후견·권리구제, 보호자의 양육 방법과 돌봄 스트레스 경감, 민간·공공의 사후관리를 통한 지역사회에 효율적인 연계를 통해 수혜자 발굴에 누락이 없도록 지도·감독하고 있다.전남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2016년 11월부터 사업을 시행, 2021년 12월까지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주간활동서비스 지원, 공공후견 심판청구 지원, 권리구제 형사․사법절차 지원, 부모교육 및 가족 휴식 지원,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운영 등의 사업 성과를 거뒀다.전남도 관계자는 “발달장애인은 물론 그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먼저 배려하는 복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며 “특히 수혜 대상자가 누락하지 않도록 사업 연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전남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 서비스 지원 신청 관련 문의는 읍면동 주민센터나 전남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061-802-1062)에 하면 된다.

전라남도 | 강상구 기자 | 2022-01-23 10:17

전라남도가 오미크론 확산세를 꺾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22개 시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자가검사키트를 도입하고, PCR 검사를 전략적으로 시행하는 등의 새로운 검사·치료체계를 도입해 추진한다고 밝혔다.전남도는 광주시, 경기 평택·안성과 함께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단기간 내 코로나 환자가 급증한 오미크론 우세지역으로 분류돼 정부 방침에 따라 22개 시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새로운 검사·치료체계를 운영하게 된다.진단검사의 경우 고위험군은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를 하고,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시설 환자에 대해서도 선제적 PCR 검사도 진행한다.또한 일반 진단검사의 경우 선별진료소에서 별도 자가검사키트 라인을 마련, 즉시 검사해 양성이면 바로 PCR 검사를 현장에서 실시한다.발열 등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의사의 진단 결과 코로나 의심 증상이 있는 유증상자는 도내 8개 시군에서 운영하는 15개 민간 호흡기 전담 클리닉에서 의사 진찰 후 전문가용 신속 항원검사를 시행한다.먹는 치료제 투약 범위도 요양시설, 요양병원, 감염병 전담요양병원까지 확대한다.또한 해외유입 확진자 중 오미크론 변이 점유율이 급증함에 따라 PCR 음성확인서 기준을 검사일 72시간에서 48시간으로 강화하고, 격리면제자 대상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신속 항원검사 실시, 격리면제 관리 강화, 방역교통망 이용 의무화 등도 추진한다. 특히 해외입국자 관리를 강화하고 시설 방역, 주 3회 PCR 검사 등 관리를 강화하고, 추가 접종을 독려할 예정이다.전남도는 서남권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급속도로 확산함에 따라 목포·나주·영암·무안 등 4개 시군은 접종 구분 없이 사적모임을 4명까지만 허용하고 있다.전남도는 신속하고 광범위한 방역망을 구축해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 상황을 빠르게 안정화하는 등 지역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전남도 관계자는 “오미크론의 전파력이 높아 도내 전 권역으로 확산할 수 있는 긴급한

전라남도 | 강상구 기자 | 2022-01-23 10:16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양식수산물 재해보험료 어업인 부담률을 20%에서 10%로 인하해 보험 가입률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양식수산물 재해보험제도는 태풍․호우 등 자연재해와 기후변화로 발생하는 양식수산물의 피해복구를 지원해 어업인이 안정적으로 경영활동을 하도록 돕는 보험이다.그동안 보험료 중 국비로 50%, 지방비로 30%, 어업인이 20%를 부담했다.하지만 올해부터는 어업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방비 지원율을 40%로 늘리고 어업인 부담은 10%로 줄였다. 이에 따라 지난해보다 2배 이상인 2천여 어업인이 보험에 가입할 것으로 기대된다.예를 들어 전복양식의 경우 주계약 1억 원에 가입하면 총보험료 695만 원 중 138만 원을 어업인이 부담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69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전남도 관계자는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지원 확대로 자연재해에 따른 수산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가 가능해 어가 경영안정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라며 “보험 가입이 불가능한 흰다리새우․참조기 등도 재해보험에 가입하도록 건의하는 등 양식재해보험 품목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의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 품목은 전복․굴․다시마․농어․돌돔 등 23종이다. 태풍, 이상조류, 적조 등 재해 피해에 대해 양식수산물은 물론 시설물까지도 보상받을 수 있다.양식재해보험은 품종에 따라 가입 시기가 달라 가입 전 수협에 문의해 가입을 진행하면 된다.

전라남도 | 강상구 기자 | 2022-01-23 10:16

전라남도가 어르신 행복과 코로나 맞춤형 시책으로 주목받는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공급 사업이 농업경영체의 신소득 사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판촉을 강화한다.전남도가 올해 목표한 농업경영체의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판매액은 30억 원이다. 이를 위해 도내 어르신, 장애인, 아동 등 복지시설의 10만 명을 대상으로 구입비 25억 원을 지원한다. 개인당 평균 지원금액은 3만 5천 원이다.코로나19 장기화와 미세먼지, 여름철 폭염, 장마, 겨울철 한파 등으로 실외활동이 어려운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은 물론 농업경영체의 경영난을 해소하는데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공급 상품은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치가 높은 콩나물 및 반려식물 키우기, 천연염색 마스크 만들기 등 80여 종이다.지원을 바라는 복지시설은 시군 농업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한 후, 체험활동 희망일 5일 전까지 전남도가 운영하는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jnmall.kr)에서 구입하면 된다.이와 함께 건강꾸러미 판매 확대를 위해 전국 17개 시․도 사회복지시설과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판촉 활동을 강화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의 각종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도 추가로 확보할 방침이다.전남도 관계자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사업을 시행해 17억 원의 건강꾸러미를 판매, 코로나로 인한 농업경영체의 경영 위기를 극복한 우수사례로 각광받았다”며 “다양한 신상품을 발굴해 농업경영체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잡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기자 | 2022-01-23 10:15

전라남도는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권리보장 및 인식개선을 위한 서비스 확대를 위해 전남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공공후견인지원사업 등 10억 6천1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1억 2천300만 원이 증액된 규모다.전남도는 도내 발달장애인 개인의 특성 및 욕구를 반영한 자기 결정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 사회 안전망 형성 및 의사결정 지원 등 발달장애인에게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매년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특히 의사결정에 어려움이 있는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공후견·권리구제, 보호자의 양육 방법과 돌봄 스트레스 경감, 민간·공공의 사후관리를 통한 지역사회에 효율적인 연계를 통해 수혜자 발굴에 누락이 없도록 지도·감독하고 있다.전남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2016년 11월부터 사업을 시행, 2021년 12월까지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주간활동서비스 지원, 공공후견 심판청구 지원, 권리구제 형사․사법절차 지원, 부모교육 및 가족 휴식 지원,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운영 등의 사업 성과를 거뒀다.전남도 관계자는 “발달장애인은 물론 그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먼저 배려하는 복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며 “특히 수혜 대상자가 누락하지 않도록 사업 연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전남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 서비스 지원 신청 관련 문의는 읍면동 주민센터나 전남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061-802-1062)에 하면 된다.

전라남도 | 강상구 기자 | 2022-01-22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