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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어린이회관은 10월 22일(금), 여성긴급전화 1366 대전센터(센터장 정현주)와 아동과 여성의 권리 증진을 위한 사업추진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디지털 성범죄 피해 아동과 여성들이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서지원사업 추진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대전어린이회관은 회관내 아동상담실을 찾은 피해 여성과 아동을 1366 대전센터로 연계하여 피해자 임시 보호 및 의료기관, 법률구조기관 등의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어린이회관의 상담실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동상담실은 대전어린이회관 개관 이래 12년간 46,817명의 아동과 부모가 찾았으며, 한달 평균 327명의 이용객이 상담을 받고 있다. 대전어린이회관 이충선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회관의 상담실을 찾은 피해 아동과 여성을 1366 대전센터와 연계하여 정서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역량 강화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어린이회관은 유성구 월드컵경기장 동관 1층에 위치하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정원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예약은 홈페이지(www.djkids.or.kr)를 통해 할 수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4 16:51

대전시가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과 시민을 위로하고 평화로운 일상 회복 기원을 담아 2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광장에서 개최한‘희망 음악회’가 진한 감동과 희망을 전달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음악회를 보러 온 시민들의 열기와 지역예술인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으며, 온ㆍ오프라인으로 음악회를 함께한 시민들에게 멋진 가을밤을 선물했다. 특히,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노고가 많았던 예방접종센터 의료진 등 종사자와 9개 단체로 구성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봉사자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수고한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했다. 음악회는 시민에게 ‘위로’와‘감동’, ‘평화’와‘화합’,‘희망’의 주제로 대한민국의 역사를 담은 곡들로, 우리에게 친숙한 동요부터 클래식, 국악, 성악을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이루어졌다. ▲대전심포니오케스트라의 “쇼스타코 비치 축전서곡”, “엔니오 모리꼬네의 가브리엘오보에”, “최성환의 아리랑 환상곡”, “영화음악OST 메들리”, “신세계교향곡 4악장” ▲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의 “엄마야 누나야” “고향의 봄”“무궁화”▲소프라노의 “그리운 금강산”▲국악인의 “너영나영”, “아름다운 나라”등을 윤기연 지휘자의 곡 해설과 함께 진행돼 한층 더 흥미와 감동을 끌어냈다. 음악회 피날레는 한빛탑의 미디어 파사드와 음악분수 쇼가 음악회의 진한 감동과 긴 여운을 함께 하며 마지막을 장식하였다. 이날 음악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하여 민태권 대전시의회 부의장, 설동호 교육감, 장철민 국회의원, 정용래 유성구청장, 일반시민들이 현장과 비대면(유튜브

대전시 | 이경 | 2021-10-24 16:49

대전시는 10월 23일 오전 노루벌 적십자생태원(서구 흑석동)에서 시민 49가족과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위한 대전형 탄소제로 시민실천운동’의 일환으로‘반려나무 갖기’식목행사를 개최했다 ‘반려나무 갖기’식목행사는 대전형 탄소제로 시민실천운동의 일환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하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지난 5월에 같은 장소에서 50그루의 편백나무를 심었으며, 이번이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행사이다. 이번 식목행사에 참여하는 49가족은 공개모집하여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됐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콩이네 가족 파이팅!!’, ‘슬기롭게 세차게 힘차게 살자♡’, ‘우리 가족도 건강하게 편백이도 건강하게’ 등 가족들의 사랑과 소망을 담은 가족명찰에 반려나무에 달았다. 대전시는 편백나무를 반려나무로 선정했는데, 피톤치드 배출량이 많아 공기 정화효과가 뛰어나고, 높이 30~40m까지 자라는 상록 교목이어서 매년 자라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대전시 김호순 자치분권과장은 “반려동물을 통해 위로를 받는 것처럼 반려나무와도 교감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하며, “반려나무 심기 등 나무 심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를 조성해 나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시는 세 번째 “반려나무 갖기” 식목행사를 11월 중에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21-10-24 16:48

충북 괴산군에서 지역 농가들을 위한 생산적 일손봉사가 한창이다.괴산군 보건소는 지난 21일, 22일 이틀간 코로나19로 인해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고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보건정책과 및 건강증진과로 나뉘어 진행됐다.21일에는 건강증진과 직원 12명이 소수면 입암리 고추농가를, 22일에는 보건정책과 직원 14명이 소수면 소암리 고추농가를 방문해 비닐과 고춧대 제거 작업을 도왔다.김영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근로자 입국제한이 확대되는 등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부족이 심각한 상황에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과 일손봉사에 나섰다”며 “보건소는 코로나 19 관내 확산 방지 및 군민의 건강을 위해 방역의 최전선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규형 행정과장을 포함한 행정과 직원 16명도 22일 인력난을 겪고 있는 괴산읍 제월리의 농가를 찾아 고구마 캐기 및 선별작업 등 일손돕기에 나섰다.이규형 행정과장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농가에서 많은 인력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일손 구하기가 더 힘들어졌다”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드리기 위해 행정과 직원들이 직접 나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손봉사를 통해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 실현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농가주 A씨(80세)는 “고구마 수확철에 공무원들이 직접 농가로 나와 힘을 보태줘 큰 도움이 되었다”며, “생산적 일손봉사가 더욱 활성화 되어 고령화된 농촌에 큰 도움이 되고, 활력을 불어 넣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다음날인 23일에는 소수면 직원 15명이 소수면 아성리의 한 고추 재배농가를 찾아 고추밭 비닐제거 작업 등 농장 일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농가주는

괴산군 | 손혜철 | 2021-10-24 16:45

21일부터 24일까지 유튜브 온라인으로 개최되고 있는 제22회 음성품바축제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첫째 날은 음성품바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전국품바길놀이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열림식이 진행됐다.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는 9팀이 참가해 품바를 주제로 연극과 춤, 노래 등 10분 동안 공연을 선보였다.음성군 감곡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연극이 금상을 차지했고, 은상은 전통풍물을 공연한 삼성면 각설이 풍물단, 동상은 각각 음성읍 댄스스포츠교실, 금왕읍 주민자치 방송댄스팀이 수상했다.이어 진행된 열림식에서는 새로 선보인 품바&래퍼 콜라보 공연과 품바뮤지컬 갈라쇼, 품바공연과 김연자 축하공연까지 많은 호응을 받으며 진행되었다.둘째 날에는 품바뮤지컬 단막극 ‘아부지 아버지’가 공연돼 음성품바축제만의 독창적이고 정체성을 확인하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청소년 품바 댄스경연대회는 10팀이 온라인으로 접수되어 5팀을 선발해, 대전광역시 ‘RGB’ 댄스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충북 청주시 댄스팀인 ‘더인’이 금상, 대전광역시 ‘캄파닐라’ 댄스팀이 은상을 받았다.한편, 23일 글로벌 품바래퍼 경연대회(오후 2시~4시)와 품바왕 선발대회 본선(오후 5시~8시), 24일 전국 품바 가요제(오후 2시~4시)와 품바왕 선발대회 결선(오후 5시~8시)이 열린다.축제를 관람하려면 ‘음성품바축제’ 유튜브 채널로 접속하면 공연 일정에 맞춰 실시간 라이브로 볼 수 있다.힙합과 품바 양재기제22회 음성품바축제가 3일째를 맞은 가운데, 유튜브 누적조회수 23만회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축제를 관람하려면 ‘음성품바축제’ 유튜브 채널로 접속하면 공연 일정에 맞춰 실시간 라이브로 볼 수 있다.제22회 음성품바축제 3일차, 영광의 입상자들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제22회 음성품바축제가 유튜브 누적 조회수 30만회를 기록하며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지

음성군 | 손혜철 | 2021-10-24 16:43

청주시는 지난 23일 두꺼비생태공원 야외무대에서 온라인 인형극 『옹고집전』을 인기리에 마쳤다.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마련하고 공연자들에게는 시민과 만날 수 있는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두꺼비생태문화관 독서프로그램 일환으로 준비하게 되었다.인형극은 네이버 밴드「청주시 두꺼비생태문화관 ON」과 「청주시 온라인숲체험」을 통해 동시에 LIVE로 송출되었으며, 주말을 맞아 공원을 산책하던 가족들도 가던 길을 멈추고 잠시 거리의 공연을 감상했다.두 밴드의 주말 공연 소식을 접한 회원들은 가을 낙엽과 쌀쌀해진 공기를 화면으로 느끼며 라이브 공연 『옹고집전』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겼다.전래동화『옹고집전』은 악한 일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교훈과 가족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여서 가족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는 평이다.시 관계자는 “공원 야외무대에 마련된 공연이지만 직접 시민들을 초대할 수 없어 아쉬운 마음이 컸다”며 “온라인으로나마 시민들에게 공원의 가을 분위기와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전하며 지친 일상 속 작은 위로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0-24 16:38

대전시 대표 과학 축제인 ‘2021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행사 중심으로, 11월 13일 ㆍ 14일에는 다양한 시민참여행사로 개최된다. 대전시는‘과학을 즐기자, 대전에서 놀자’를 슬로건 아래 시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강연, 공연, 과학실험 등 5개 분야 4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2021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 10월 행사는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온라인으로 추진하고, 11월 행사는 위드코로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여 시민참여형 축제로 진행할 계획이다. 22일(금) 저녁 6시에 온라인 참여 시민 300인과 함께 개막을 축하하고, 250여대의 드론이 과학도시 대전의 밤을 장식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가정에서 과학키트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대전영재페스티벌 ▲배달해 DSF!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 5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덕특구 연구기관 랜선투어 ▲메타버스에서 과학 꿈을 찾아라! 주제로 진행되는 X-STEM 등 준비됐다. 25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세계과학문화포럼은 ‘과학으로 여는 미래사회, 과학과 문화의 융합’ 주제로 국내ㆍ외 강사들의 강연과 온라인 시민논객이 참여하는 공개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11월13일(토)과 14일(일) 양일에 걸쳐 대덕특구와 오월드, 원도심 테미오래, 소제동 등 원도심에서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가 열린다. ▲영화평론가가 들려주는씨네 사이언스 토크콘서트, 소제동 과학테마투어 ▲신탄진 도서관 과학 체험 ▲기후변화 등 시대적 이슈에 대한 과학적 아젠다를 제시하는글로벌 대학토론(DSF Science Lab)▲갑천에서 진행하는 열기구 체험 등 현장에서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됐다. 구체적인 프로그램과 일정 등은 2021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홈페이지(https://www.djsf.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 이경 | 2021-10-24 16:37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도민의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한 ‘충남 생활문화 한마당’이 23일 도청 남문 잔디광장에서 펼쳐졌다.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도가 후원한 ‘충남도민 문화의 날 및 충남 생활문화 한마당’ 행사는 ‘문화 충남’ 이미지를 확산해 ‘충남 2030 문화비전’ 시책 실천을 앞당겨 도민의 문화접근성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양승조 지사와 김명선 도의장, 홍문표 국회의원, 도교육감, 시군 문화원장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충남도민 문화의 날 기념식과 충남 생활문화 한마당으로 구성됐다.먼저 충남도민 문화의 날 기념식에서는 유환동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장 등이 충남도민 문화권리선언문을 낭독했으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총 16명에 표창을 수여했다.또 풍물놀이, 밴드 공연과 ‘문화로 하나되는 충남’을 주제로 한 전통예술단 ‘혼’의 주제공연 등도 펼쳤다.이와 함께 충남 생활문화 한마당 행사로는 생활문화 동아리 경연대회, 생활문화 작품 전시·체험, 문화공연 등이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문화원은 도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한 자발적이고 일상적인 문화 활동인 ‘생활문화’ 환경 조성 및 지원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면서 “오늘 행사장을 풍성하게 메운 생활문화 동아리들의 다양한 전시 작품과 공연 무대가 이를 여실하게 증명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양 지사는 “도는 ‘2030 충남 문화비전’을 토대로 ‘문화로 하나되는 충남’을 만들겠다”며 “도민과 함께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고 문화적 다양성에 기반한 생활문화의 확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행사장 입·출구 2개 제한, 발열 확인 및 스티커 부

충청남도 | 이경 | 2021-10-24 16:31

한국형 온돌문화를 이끌어 오고 있는 장수산업 최창환 회장이 고향 충북을 위해 봉사 활동과 함께 대규모 투자 활동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최창환 회장은 지난 22일 더블루체어 아트홀에서 열린 희망얼굴 특별전 개최기념 토크콘서트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최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온돌문화의 대표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는 어려운 환경을 딛고 자라온 어린 시절의 추억이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는 고향 충북을 위해 봉사활동을 전개할 것이며, 그 방식은 지역의 지인들과 상의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최 회장은 이날 토크콘서트에서 고향인 괴산군 연풍 일원에 한국형 온돌문화를 테마로 한 리조트 등을 조성할 용의가 있느냐는 참석자의 질문에 “어렸을 때의 연풍은 춥고 배고픈 추억뿐이었지만 지금은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아름다운 자연과 친환경 농산물로 유명한 곳이 되었다”며 “고속도로가 뚫리고 중부내륙고속철도 연풍역이 생기는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까지 갖추었기 때문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최 회장은 1953년 괴산군 연풍면에서 태어났다. 30년 넘게 장수돌침대 등 한국형 온돌문화를 이끌어 왔으며 ‘별이 다섯 개’라는 광고로 전국적인 히트를 치면서 국내 최대규모의 침대회사로 성장했다. 포브스코리아 선정 대한민국 글로벌CEO 글로벌고객만족부문 대상, 포춘코리아 선정 ‘한국경제를 움직이는 인물 선정, 장영실 과학문화상 특허부문 금상,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등을 수상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복합지구 의장과 명품창출 CEO포럼 회장을 맡는 등 봉사활동과 기업혁신 활동에도 힘써오고 있다.한편, 23일에 열린 희망얼굴 토크콘서트에 출연한 조은술 세종의 경기호 대표는 세종대왕의 스토리와 초정약수를 이용한 ‘이도’를 세계적인 술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한민국 술 품명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도는

충청북도 | 주재구 명예기자 | 2021-10-24 16:08

10월 24일은 UN이 정한 “UN의 날”이다. 해서 2021년 76번째 맞는 기념식을 대전 보문산에 위치한 UN전승탑에서 (사)국제무예올림피아드(회장 오노균)가 주최하고 무덕관중앙계승회, 시민인권연맹, 태권도문화원, 선진국가포럼 등이 후원 하여 공동체로 개최 한다.국제무예올림피아드는 태권도를 중심으로 한 "지구촌국제무예연합기구"로 2019년 7월 3일 창립총회를 통해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같은해 12월 "제1회 국제무예올림피아드"를 평화의 섬 "괌"에서 개최 하고, 2020년도에는 유네스코 도시 "보은"에서 2회 올림피아드를 개최했다. 이 행사를 통해 UN의 이념인 지구촌 평화와 번영, 개발도상국과의 협력 및 파트너쉅, 청소년 환경 및 공동체교육, 헌혈참여운동, 선진국가포럼 등을 실천 하고 있다.대전 보문산 시립공원에는 6·25 당시 미24보병사단이 대전에서 결사적인 방어작전을 감행하는 등 UN군으로 참전한 미 군의 숭고한 희생과 공적을 기려 UN전승탑이 세워졌으며, 유일하게 매년 UN의날을 맞이하여 (사)국제무예올림피아드에서 "평화기원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무예올림피아드에서는 기념식 후 인근 "숲치유센터"에서 2021 사업평가에 따른 이사회를 개최한다. 국제무예올림피아드에서는 국기원에서 해외에 파견한 사범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K9 마스코 5,000개를 지원 했으며, 미얀마 평화수호를 위한 쿠데타 규탄대회, 다문화가족 주1회 태권도교육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오 회장은 UN의날을 맞아 “자유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태권도를 통해 UN의 가치인 시민의 생활수준과 인권향상,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촉진을 위해 공헌하고 있는 해외 태권도 사범들의 활동과 안녕을 기원하면서 이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명년에는 UN에 국제NGO단체로 등록하여 명실공히 국제기구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오노균 명예기자 | 2021-10-24 12:27

충청북도의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이 70%를 넘어섰다.오늘(22일) 16시 기준 도민 160만명 중 129만 8천 명이 1차 접종(81.1%)을 했으며, 2차 접종을 완료한 도민도 112만 3천명에 달해 접종완료율 70.2%를 돌파했다.18세 이상 성인(136만 1천명)의 1차 접종률은 95%(129만 3천명), 접종 완료율은 82.5%(112만 3천명)를 달성했다.도는 18~49세, 지자체 자율접종 대상자 등 2차 접종에 주력한 결과로 보고 있다.한편, 16~17세와 임신부에 대한 접종이 지난 18일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12~15세는 지난 1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사전예약을 하고 11월 1일부터 27일까지 접종한다.추가접종으로 코로나19 치료병원 관계자는 지난 12일부터 접종을 하고 있으며, 75세 이상 및 노인시설,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요양시설, 병원급이상 의료기관 대상자도 계획대로 접종을 시행한다.충청북도 관계자는 “백신 예방접종이 단계적 일상회복의 실현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유일한 해법이자 희망이다.”라며, 아직까지 접종하지 않은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또한, “올바른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주기적 환기, 적극적인 백신 접종 참여로 현재의 코로나19 위기 국면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2 19:45

- 문의청남대IC 정비 완료로 접근성 및 편의성 제고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지난 10월 22일 문의청남대IC 명칭변경 추진에 따른 도로표지판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이번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문의청남대IC 명칭변경을 최종적으로 완료하게 되었으며, 나들목 영업소 캐노피를 비롯한 인근 52개의 이정표 및 도로표지판 등을 교체했다.그동안 청남대는 문의IC 명칭변경 계획을 수립하여 지난해 7월 문의면 기관단체 협의회에 처음 제안하였으며, 10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문의면 기관단체협의회에 안건을 상정하여 문의청남대IC로 변경하기로 협의했다.또한, 무엇보다도 지역 여론 수렴이 가장 필요함에 따라 지난해 8월 문의면 일원에서 문의청남대IC 명칭변경 서명운동을 추진하였으며, 954명 서명을 받아 올해 3월 한국도로공사에 전달했다.청남대관리사업소는 청남대가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3년 4월 28일 국민에게 개방 및 충북도로 이양한 이래 ▲ 매년 80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 지난해 말 1,200만 명이상 관광하는 국민관광지로서▲ 문화체육관광부‘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꼽힌 대표적인 관광지라는 점을 근거로 한국도로공사에 IC 명칭변경에 대한 필요성과 타당성을 제기하며 지속적으로 건의했다.더불어, IC 명칭변경 서명운동을 확대하여 문의뿐만 아니라 인근 가덕·남일·낭성·미원면 등 주민 2,011명의 서명을 받아 올해 5월 한국도로공사에 추가적으로 제출하였으며, 6월 한국도로공사의 『시설물명칭변경심의위원회』에서 문의청남대IC 명칭변경이 최종적으로 확정됐다.그 이후 IC 명칭변경에 따른 재원부담(약 3억원)을 충북도와 청주시는 각각 6대 4의 비율로 부담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이에 따른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여 한국도로공사에서 시행한 시설물 교체 정비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게 되었다.한편, 청남대 일원에서 10월 23일부터 ‘국화 사랑, 소망 그리고 행복’이라는 주제로 열리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2 19:44

충북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종헌)은 영·호남지역을 중심으로 유행하던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파라인플루엔자 감염증은 공기 전파를 통해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호흡기 질환으로 발열, 기침, 콧물 등의 증상이 흔히 나타나며, 특히 영유아가 감염된 경우 후두염 및 폐렴 등 하기도 감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질병관리청 급성호흡기감염증 환자 표본감시 현황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9.12~10.9) 전국 619명의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했는데 9월 3주차부터 매주 59명 → 119명 → 163명 → 278명으로 감염 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했고 그 중 90% 이상이 영유아인 것으로 나타났다.9월 이후 영·호남지역을 중심으로 유행하던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최근 충북에서도 발생했고, 점점 유행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충북보건환경연구원의 인플루엔자 및 급성호흡기바이러스 8종에 대한 감시사업 결과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총 854건의 도내 호흡기 질환 환자를 검사한 결과 10월 2주차에 17건 중 1건, 10월 3주차에 15건 중 3건의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이는 코로나19 예방접종률 상승 및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이동량 증가의 여파로, 환절기 이후 다른 호흡기 감염병 유행의 징후로 보고 있다.연구원 관계자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가 도래한 만큼 마스크 착용,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2 19:43

충북도는 매년 증가하는 정부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참여기업과 전문컨설팅 업체를 모집해 중소기업을 지원한다.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정부공모사업을 신청하기 전에 희망하는 분야에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선정률을 높여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국비 확보를 지원하고, 정부정책 방향 즉 탄소중립, 기업 ESG경영 등 신산업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모집대상은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제조업, 유통업, 제조업 관련 서비스 및 지식기반서비스 산업에 속하는 업종이다.모집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선정된 기업은 사전조사, 기획 및 평가(PPT작성)지원, 재도전 지원까지 전문가 매칭을 통해 전 과정에 대해 지원받는다.이와 연계해 매주 정부공모사업 동향을 도내 기업대상 이메일링과 ‘충청북도비즈알리미’카카오톡 채널 알림톡으로 제공하고 있다.이 서비스는 카카오톡 앱 상단 검색에서‘충청북도비즈알리미’를 입력하고 검색해 채널추가하면 매주 문자안내를 받아 볼 수 있다.그 외 매년 반복되는 차년도 공모사업에 대한 사전 기획지원, 신규 공모사업에 대한 제안서 작성 등도 지원 받을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충청북도기업진흥원 누리집(www.cba.ne.kr) 에 게시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충청북도기업진흥원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cj3y12@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 경제기업과(☎043-220-3242) 또는 충청북도기업진흥원(☎043-230-9752)으로 문의하면 된다.충북도 강성환 경제기업과장은 “중소기업에서는 인력 및 재정부족으로 준비과정이나 신청절차 등 공모사업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많다.”라며, “도내 많은 중소기업이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정부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기업성장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2 19:42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3rd Chungbuk International Martial Arts and Action Film Festival, 이하 영화제)가 관객과의 대화(GV) 시간을 통해 영화감독 등 관계자와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 영화제에서 관객과의 대화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문 CGV상영관에서 총11회 진행된다.상영작 종료 직후 상영관에서 영화 제작진과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하며 질의응답 등의 시간을 갖는 등 흥미를 높이고 있다.또한 직접 상영관을 찾기 어려운 이들을 위해 ‘시마프 똑똑똑’이라는 온라인 GV도 운영한다. 온라인 GV에는 헐리우드에 최초로 진출한 한국감독이자 ‘차이나타운’, ‘무등산 타잔, 박흥숙’을 감독한 박우상 감독과, 한국형 느와르의 선구자인 ‘게임의 법칙’, ‘본 투 킬’ 등을 제작한 장현수 감독이 온라인을 통해 관객을 만난다.무예액션영화를 촬영하며 영화에 대한 에피소드를 풀어놓으며 영화를 즐기는 재미를 더했다.영화제 관계자는 “관객 분들은 영화 제작진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영화에 대한 재미와 의미를 더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보다 많은 관객 여러분이 영화제에 찾아주시어 영화 관람도 즐기시고 제작진과의 소통의 기회도 가지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영화제는 총 6개 섹션으로 20여 개국 66편 총 6개 섹션(무예의 변주, 월드액션, 가족액션, 액션:올드 앤 뉴, 국제경쟁(장편/단편), 인디! 액션데이즈)으로 상영한다.부대행사로 10월 23일 오후 '영화제의 국제경쟁력 강화방안을 모색을 주제'로 학술회의가 열리고, 온라인 상영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화제 홈페이지(cimaf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무예액션 장르를 주제로 10월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2 19:42

충청북도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막이 1년이 남지 않은 가운데 오늘(22일) 14시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충청북도 행정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행정지원협의회는 위원장인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충북도 실․국․원장, 괴산군 부군수 등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차질 없는 엑스포 개최를 위해 부서별 행정적․재정적 지원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한다.이날 회의는 엑스포 조직위 사무총장이 행사 준비상황 보고 후, 실․국․원 및 괴산군 행정지원 사업 계획 보고와 사업 추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회의에서는 홍보, 소방, 교통, 자원봉사, 관람객 유치 등 75개 행정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추가 지원 사업을 발굴하는 등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엑스포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로 뜻을 모았다.서승우 행정부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각 부서에서는 엑스포 조직위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하고, 행정지원 사업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준비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2022 괴산유기농산업엑스포는‘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라는 주제로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광장 일원에서 유기농 3.0 주제 전시관, 학술행사, 문화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2022년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2 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