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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생활 속 미소친절을 확산하기 위한「2017 대구 미소친절의 날」행사를 10월 24일(화) 오후 2시부터 동성로 야외무대(대구백화점 앞)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미소친절 대구만들기 운동」의 지속적 추진을 위해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과 시민강사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미소친절 실천을 다짐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국민의례, 내빈소개와 함께 ‘미소친절 대구 만들기’에 동참해 밝고 활기찬 도시이미지 제고에 헌신해 온 유공 시민 5명에게 대구광역시장 표창패를 수여한다.이어서, 미소친절 사례를 위트있게 담아낸 상황극으로 지난 10월 18일 개최된『제5회 전국 미소친절 대상 선발대회』에서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대구도시공사’와 ‘대구도시철도공사’의 공연과 ‘미소친절 홍보단’이 준비한 플래시몹이 펼쳐진다.아울러,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시민강사,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시민들과 함께 행사장에서 엑슨밀라노 앞 광장까지 미소친절 시민참여 거리홍보 캠페인도 대대적으로 펼친다. ※ 미소친절 거리 캠페인 : 대구백화점 앞 광장↔엑슨밀라노 왕복 (약 320m)특히,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해서 미소친절의 실천을 다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구미소왕 선발대회, 미소친절 4행시 대회 등 다채로운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하였다.한편, 대구시는 대구를 전국 최고의 미소친절 도시로 만들기 위해 운수업, 요식업과 시민 등을 대상으로 친절과 생활 에티켓 교육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문화시민의식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또, 올해 3월에 구성된 시민모니터 350명이 주요 국내․외 행사 시 미소친절 손님맞이 운동은 물론이고, 평소에도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구․군별로 수시로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시민의식교육(9.30) : 339회, 31,774

지역뉴스 | 이경 | 2017-10-23 17:40

세계적인 비즈니스 호텔체인 토요코인(Toyoko Inn Co. Ltd)이 대구에 동대구점(447실)과 동성로점(215실) 두 개 지점을 건립한다.대구시와 토요코인코리아는 이를 위해 24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2층 상황실에서 김연창 경제부시장과 토요코인 코리아 홍지명 대표이사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을 시작한다. 아울러 토요코인 동성로점은 영스퀘어 건물을 임차해 오픈할 예정으로 영스퀘어 조병계 대표이사도 이와 관련한 협약체결을 위해 함께 참석한다.1986년 일본 도쿄에서 설립된 토요코인은 한국에 7개(부산 5개소, 서울 1개소, 대전 1개소)의 비즈니스호텔을 운영 중이며, 전 세계적으로는 256개소의 호텔을 운영 중인,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른 글로벌 호텔 체인 중 하나로 손꼽히는 기업이다. 작년 기준 전 세계 매출은 8,014억원, 국내 매출은 274억원에 이른다.대구시와 토요코인은 대구의 관광산업을 비즈니스와 연계한 ‘체류형스테이’로 발전시켜나가기로 합의하고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토요코인은 대구지역 호텔 2곳에 총 380억원을 투자하여 662실의 객실을 신규로 론칭함으로써 지역의 만성적인 객실 부족 해소에 크게 기여할 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동대구점(19년 오픈 예정)은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인근, 동성로점(18년 오픈 예정)은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인근에 위치함으로써 대구의 대중교통 요충지에 비즈니스호텔이 입점하게 돼 대구를 찾는 관광객과 비즈니스 출장자들이 크게 편리해 질 것으로 대구시는 기대하고 있다.또 일본을 비롯한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인 토요코인 측은 호텔 종사자 100여 명을 대부분 지역 여성인력으로 우선 채용하기로 해 여성 일자리 확충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이번 토요코인 유치로 대구시는 노보텔을 운영하고 있는 프랑스의 아코르호텔그룹과 지난 7월 착공한 미국 매리어트호텔

지역뉴스 | 이경 | 2017-10-23 17:39

권영진 시장은 23일 오후 3시 중앙교육연수원(1층 미래홀)을 찾아 올해 신규임용 됐거나 예정인 공무원 360여명에게 ‘시민행복, 창조대구를 향한 대구의 꿈과 도전’이라는 주제로 열강을 펼친다.이번 특강은 평소 공무원들 교육에 큰 관심을 가져온 권영진 시장이 신규 공무원들에게 대구를 알리고 소통하기 위해 직접 마련한 자리로, 특강에 참석하는 신규공무원들은 신규임용후보자 과정에 있는 교육생 200명과 구‧군에 근무 중인 160명 등 총 360명이며, 민선 6기 들어 이번이 세 번째 특강이다.특강은 ▲자랑스러운 대구 소개 ▲대구시 비전 제시 ▲새내기 공무원들에 대한 당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으로,먼저, 대구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라는 사실을 근대역사를 통해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진다.이어 대구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시책을 소개하고 향후 비전과 정책방향도 아울러 제시해 새내기 공무원들의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첨단산업으로 대구의 산업구조를 전환하는데 핵심역할을 하고 있는 미래 신성장산업 소개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대구시의 노력 및 문화와 관광 분야에서의 현안과 정책 등에 대해서도 권 시장이 자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새내기 공무원들에 대한 당부로는 대구시의 발전을 위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마인드로 열정을 가지고 시민들의 행복을 최우선하는 공직자가 되어줄 것을 주문할 계획이다.특강의 마지막 순서인 질의응답 시간에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공무원들의 관심사항은 무엇인지 들어보고 시정에 대한 신선한 아이디어도 제안 받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시를 이끌어 갈 또래 청년들과 마찬가지로 신규 공무원들은 대구시 공직의 중심이며 미래이다”며 “대구시 공무원으로서의 자부심 가지고 마음껏 역량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말

지역뉴스 | 이경 | 2017-10-23 17:37

대구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시티투어 2층버스가 가을 여행주간을 맞이하여 21일부터 11월 5일까지 탑승객들을 위한 할인혜택과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이번 이벤트는 가을 여행주간을 맞이하여, 시티투어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고자 마련되었으며,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다.우선 첫째로, 시티투어 앱(App) 내에 숨겨진 할인쿠폰을 제시할 경우 20% 할인된 가격으로 시티투어를 이용할 수 있으며,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시투福권’을 제공하여 당첨된 고객에게는 텀블러 등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며,두 번째, 「시투인증하고 숙박권 겟(Get)!」 이벤트는 시티투어 탑승권과 한줄 소감을 카카오톡(@시티투어2층버스)을 통해 인증하면 추첨을 통하여 호텔 숙박권을 증정한다.또한, 25일(수)부터 31일(화)까지 7일간 서문시장과 연계하여 ‘야간투어’도 진행할 계획이며, 행사는 시티투어 2층버스를 타고 네이처파크, 수성못을 둘러본 후 서문야시장에 최종 하차하여 야시장을 체험하는 코스로 운영될 계획이다.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 개최를 통해 시티투어를 널리 소개하고, 도심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벤트 및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시티투어 2층버스 홈페이지(daegucitytour.dgsisu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20 18:24

대구시는 대구음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재발견하고 지역음식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추진한 대구음식스토리텔링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공모에는 참가자들이 에세이 35편, 동영상 9편, 만화 및 그림 등 총 53편을 응모했으며, 분야별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주제연관성(25점), 작품구성력(20점), 소재독창성(30점), 표현력(25점)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한 결과,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7편, 장려상 10편, 특별상 1편 등 총21편을 선정하였다.이번 공모전의 가장 큰 수확은 대구10味를 포함한 대구음식이 대구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 사람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음은 물론, 대구를 알리는 스토리텔링마케팅의 중요한 소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몇몇 작품들은 수필가 이상의 문장력을 보여주는 등 작품의 수준이 상당이 높았다는 평가이다.당선작중▲대상에는 30년 전 광주에서 대구로 시집와 힘든 타향살이를 겪으면서 위로가 된 납작만두에 얽힌 가슴 뭉클한 추억을 인상깊게 스토리텔링한 ‘나의 30년지기 친구 납작만두’ 작품이,▲최우수상에는 어릴쩍 아빠의 사랑과 막창에 얽힌 그리움과 추억을 잔잔히 그려낸 “내가 언제 어른이 되었나하면, 막창이 도넛모양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다”작품과, 타지에서 대구를 방문한 외지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대구음식이 매력 적인 이유를 잘 설명한 “대구음식 왜 매력적일까?‘‘ 작품이,▲우수상에는 남자친구와 서문시장에서의 칼제비와 납작만두에 대한 추억을 그린 “내가 다른건 양보해도, 서문시장 칼제비랑 납작만두 만큼은 양보못해” 작품 외 6개 작품이,▲장려상에는 학창시절 따로국밥과 선생님에 대한 그리움과 고마운 마음을 담은 ‘따로국밥, 추억과 그리움의 맛’작품 외 9편이 선정됐다.또한, 대구10味 음식의 이미지를 간결하면서도 함축적으로 표현

지역뉴스 | 이경 | 2017-10-20 18:21

대구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운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0월 23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버스운송사업조합 및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합동으로 2017년 하반기 시내버스 일제점검을 한다.이번 점검은 대구시 및 버스운송사업조합,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점검반(4개조 44명)을 편성, 시내버스 26개 업체 1,598대를 대상으로 각 회사 차고지를 직접 방문해 이뤄진다.주요 점검내용은 하차문 안전장치 여부, 앞타이어 재생타이어 사용 여부, 가속페달 잠금장치 정상작동 여부, 소화기 및 비상망치 비치 여부, 미끄럼 방지 제 기능 여부 등 승객안전 관련 사항과 내․외부 청결 및 내부 벽면 부착물 실태, 안내방송, 노선도, 요금표, 현금함 적정성 여부 등으로, 점검을 통해 쾌적한 버스 이미지 개선을 유도해 승객들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일제점검은 승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시내버스 업체 및 운수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대구시는 점검일정 및 내용 등을 사전에 고지하고 먼저 시내버스 업체가 자율적으로 시정할 수 있도록 유도해 단속․처분 보다는 안전지도․계도 중심의 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특히,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법규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자체 시정토록 업체에 권고하고 시정하지 않을 시는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또 시내버스 안전점검 결과는 서비스 개선을 위한 각종 평가에 반영되며, 시내버스 업체에서도 대구시의 안전점검에 대비해 자체적으로 차량정비, 노선안내도 등의 부착물 정비 등 사전점검을 통해 대구시의 본 점검에 대비하도록 함으로써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도록 할 계획이다.대구시 김정섭 버스운영과장은 “대구시민의 중요한 이동 수단인 시내버스의 서비스 개선을 위해 일제점검을 포함하여 상시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20 18:17

대구미술관(관장 최승훈)은 이인성미술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장미진, 미술평론가) 개최결과 서양화가 최민화를 ‘제18회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11월 2일(목) 오후 5시 대구미술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이인성 미술상’은 한국근대미술사에 큰 업적을 남긴 서양화가 이인성(대구, 1912-1950)의 작품세계와 높은 예술정신을 기리고 한국미술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99년 대구시가 제정한 상이다.대구미술관은 미술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추천위원회의를 거쳐 최종 5명의 수상후보자를 선정하고,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민화(서울 출생, 1954년생) 화가를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이번 심사위원회는 한국현대미술분야 전문가 5명(심사위원장 장미진, 미술평론가)으로 구성해 작가들의 역량과 수상자격에 대하여 심층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하였다.심사위원장인 장미진 미술 평론가는 “최민화 화가는 내면에 충실하면서도 우리가 관계 맺고 있는 삶의 현장성을 보여줌으로써 회화의 독창성과 본질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작가만의 독특한 회화적 장치를 통해 역사를 증언하며 회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였다”고 선정사유를 밝혔다.또한 심사위원들은 파란만장했던 삶과 치열했던 순간을 기록하며 시대정신을 풍부하게 드러내는 최민화 화가의 열정과 탐구정신이 ‘이인성 미술상’의 지향점과 부합한다고 말했다.최민화 화가는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으며 아르코 미술관, 인사아트센터 등의 개인전과 서울시립미술관, 제주도립미술관, 동경미술관 등 국내외 주요 갤러리 및 미술관 단체전에 참여하는 등 전업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시상식은 11월 2일(목) 오후 5시 대구미술관에서 개최하며 수상자에게는 이듬해 대구미술관 개인전 개최 및 온․오프라인 다양한 홍보를 지원한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20 18:16

대구시가 미래자동차 중심도시 전략을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10월 18일부터 사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한국자동차부품전에 대구시 단독 홍보관을 운영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 참가외국인기업을 대상으로 외국인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고 대구시의 전기자동차 정책과 투자환경을 소개하여 관계자 등으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올해로 14회째를 맞는 한국자동차부품전은 코트라와 ㈜아인글로벌이 공동주최하는 국내최대 자동차부품산업전으로 총 400여 국내외 자동차 부품전문기업이 참가하며,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동유럽 등 애프터마켓을 겨냥하는 해외 바이어가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자동차부품전시회이다.대구시는 지역 업체 30개사를 비롯해 해외참가기업 68개사가 참여하는 전시회에서 단독 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기업이 국내시장을 넘어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대구자동차기업에 관심을 가진 해외기업들과의 비즈니스적 매칭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연결고리 역할에 힘을 쏟았다.전시 이틀째인 19일 오전에는 행사장내 별도로 마련된 세미나실에서 대구시 외국인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해 중국의 Chery사 등 상용 및 특장차 기업 임원들과 해외참가기업 관계자 및 바이어들에게 대구시의 자동차 산업 현황과 전략, 그리고 해외 투자기업에 대한 외국인투자기업인센티브를 상세하게 설명하며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을 했다.이날 행사에 참가한 중국 국제자동차엑스포 조직원회(China International Auto Products Expo) 장야쭈 부회장은 “대구시의 전기자동차 보급 속도가 놀랍다. 내년부터는 대구에서 개최되는 미래자동차엑스포에 많은 중국기업들과 함께 하겠다”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대구시 안중곤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해외기업에 대한 투자유치, 지역 자동차 부품사들을 위한 통상진흥, 그리고 오는 11월 23일 대구에서 개최되는 2017 대구 미래형자동차엑스포 행사 홍보 등을 활발히 펼쳤다. 특히, 중국과 인도 기업들과의 네트워크

지역뉴스 | 이경 | 2017-10-20 18:13

대구시와 (사)한국치맥산업협회(회장 권원강)는 10월 20일(금) 오전 11시 대구시청 별관에서 2017 대구치맥페스티벌 빅데이터 분석 결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의 성공요인과 저해요인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관람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내년 축제의 발전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영남대학교 사이버감성연구소에 의뢰한 이번 ‘2017 대구치맥페스티벌 빅데이터 분석’은 기존의 축제 조사형식인 여론조사에서 벗어나 ‘행위’가 기반이 되는 인터넷상에 나타나는 이용자들의 축제에 대한 인식과 평가를 객관성 있는 자료로 조사·분석했다.향후 더욱 내실 있는 행사로 만들기 위한 이번 분석결과 보고회에는 대구시 창조경제본부산하 관계부서들과 축제 주최사인 (사)한국치맥산업협회, 조사기관인 사이버감성연구소등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으로 올해 대구치맥페스티벌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대한 내용을 짚어보고 내년 행사에 반영할 부분을 논의할 계획이다.이번 빅데이터 조사에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의 경쟁력이 잘 나타나 있었는데, 축제 개막일에는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였고 축제기간 실시간 급상승어 10위권 내에 오르내리는 등 축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또한 ‘치맥’의 연관검색어로 ‘대구, 축제, 치맥페스티벌, 대구치맥페스티벌, 두류공원’ 등이 비중있게 나타나고, ‘대구, 두류공원, 평화시장, 달서구, 두류야구장, 똥집골목, 이월드’ 등 축제 개최장소가 실질적으로 노출이 되면서 대구가 ‘치맥의 성지’로서의 입지를 굳혔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축제 공식 홈페이지 접속자는 20,30대가 전체의 약 80%를 차지하였으며 10대~60대 전 연령층이 웹사이트를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국가별 홈페이지 접속자는 중국 31.7% 일본 27.2%, 미국 22.3% 그 외 홍콩, 독일, 캐나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영국, 호주 순으로 나타났다.대구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9 18:51

대구시가 올해 초 지역사회와 소통·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사각지대 다문화가족 발굴 및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사업시작 6개월 만에 131명의 소통도우미들이 다문화가족 72가정을 348회 방문해 사회소통 장해요소를 함께 고민했고 36명의 다문화 교육 코디네이터들은 한국어에 서툰 382명의 결혼이주민에게 모국어로 110회에 걸쳐 자녀 교육정보를 제공했다.소통도우미, 2명·2개 언어·2개 문화로 상담하니 쉽게 이해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조기정착 지원을 위한 기존사업으로는 이주·결혼·출산·한국어 및 한국문화 습득의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한국어가 서툰 결혼이주민에게 한국인 멘토는 언어소통에, 출신국 멘토는 한국어의 정확한 의미 설명에 한계)대구시는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한국인과 결혼이주민 출신국 멘토 2인 1조로 구성된 소통도우미를 구성,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로 했다.2명의 소통도우미가 2개의 언어로 상담하고, 2개의 문화로 설명하자 지역사회와 교류를 갖지 못했던 장해요소가 쉽게 파악됐다. 이후 결혼이주민들은 닫힌 마음을 조금씩 열며 가족들과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조금씩 집 밖으로 나오고 있다.소통도우미들은 장해요인 해소 상담뿐만 아니라, 결혼이주민의 고민을 의논하는 친구가 되고, 갑작스런 아이의 고열에 병원을 동행하는 통역사도 되며, 요리를 같이 하면서 상담을 진행하기도 해 다문화가족 전체의 환영을 받기도 했다. 상담을 받은 다문화가족은 “친구에게도 같은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고 소통도우미들은 “힘들어도 보람 있다”고 말했다. 다문화 교육 코디네이터, 7개 언어로 자녀 교육정보 드려요결혼이주민들은 한국살이의 어려움 중의 하나로 늘 ‘자녀교육’을 꼽았다. 특히 한국어가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9 18:50

대구시가 10월 18일(수) 개최한 ‘제5회 전국 미소친절 대상(大賞) 선발대회’에서 ‘미소친절서비스의 달인, 청아람’이라는 상황극을 발표한 대구도시공사팀이 영예의 대상(大賞)을 수상했다.올해 5회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총 41팀이 참여한 가운데 예선을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른 9팀이 재미있는 미소친절 이야기로 열띤 경합을 펼쳐 ‘미소친절서비스의 달인, 청아람’이란 상황극을 공연한 대구도시공사팀이 영예의 대상(대구광역시장상)을 차지하였다.이와 함께, 금상(대구광역시장상, 4개 팀)은 정다인(효성여자고등학교),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시설공단, 할머니동극봉사단(동부도서관)이, 은상(대구광역시장상, 4개 팀)은 조암초등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신뜨름(마실극단), 임옥임(화사한마을방송)이 각각 수상하였다.이날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대구도시공사는 ‘미소친절서비스의 달인, 청아람’이라는 주제로 친절한 직원과 불친절한 직원의 민원응대 사례를 대결구도로 엮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기 쉽게 스포츠중계 형식으로 풀어낸 참신한 아이디어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또한 학생부문에서 금상을 받은 정다인 학생(효성여자고등학교)은 입시에 지친 학생들의 일그러진 얼굴을 미소 띤 얼굴로 바꾸어주기 위해 같은 반 친구들의 웃는 얼굴 사진을 직접 찍어주고 액자에 담아서 사물함에 붙여주는 ‘미소친절요정’으로 활동한 영상을 제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모든 학생들의 귀감이 되는 좋은 사례라고 호평을 받았다.그 외 발표자들은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미소친절을 경험하고 체험한 사례를 감동과 유머 등을 섞어가며, 상황극, UCC 등 다양한 형식으로 발표해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광주광역시에서 참여한 ‘화사한 마을방송(대표 임옥임)’에서는 주민들 모두의 웃는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은상을 수상하였으며, 발표 소감으로 “오늘 이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9 18:48

자율주행자동차, 커넥티드카로 대표되는 미래자동차 시장에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주행시험이 가능한 대구의 지능형자동차부품주행시험장(대구 달성군 구지면 소재)이 완성차 업체의 자동차사업분야뿐 아니라 미래자동차사업에 뛰어든 LG전자 등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의 주목을 받으며 급부상하고 있다.2008년에 설립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원장 성명호, 이하 진흥원)은 차세대 자동차 기술 개발 부품업체 지원을 위한 시험 전문기관으로 2014년부터 약39만㎡ 규모의 주행시험장(이하 시험장)을 운영하고 있다.진흥원이 운영하는 시험장은 대구시와 산업통상자원부, 지역자동차기업이 협력해 만든 국내 유일의 최첨단 공용주행시험장으로, 국내 기준뿐 아니라 유럽, 미국, 중국 기준에 맞는 적합성 평가도 이루어지고 있다.그간에는 주로 국내 완성차업체인 르노삼성자동차와 현대자동차를 비롯하여 넥센타이어와 지역의 자동차부품업체가 상주하며 제품성능을 테스트했으나, 최근엔 자율주행자동차 분야 주행시험을 위해 LG전자, 폭스바겐코리아 등 글로벌기업들이 주요고객으로 시험장을 찾고 있다. 특히 LG전자는 대구시험장을 기반으로 2018~2022년까지 자율주행차 관련 대형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최근의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지난해 시험장의 평균가동율은 60%에 이용 기업은 35개사 정도였으나 올해는 9월 현재 평균가동율이 62%를 넘어서는 등 빠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71.6%의 가동율을 보이고 있는 범용로는 2022년까지 추가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시험장 이용기업도 41개사로 늘어 글로벌 기업들에 대구시험장이 자율주행 거점시험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르노그룹이 아시아․태평양지역 최초로 투자를 결정한 르노그룹 차량시험센터가 내년 3월 개소를 준비하고 있다. 르노그룹 차량시험센터가 들어서면 아시아․태평양지역 르노그룹의 차량시험은 물론 지역협력업체들이 활발하게 이용할 수 있어 시험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가 지능형자동차부품시험장이라는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9 18:46

대구시는 19일 오후 3시 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권영진 시장, 류형우 대구예총 회장 등을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인,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회 대구광역시 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 날 행사에서는 이창섭 계명대 화학과 교수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6개 부문 6명의 공로자에게 문화상이 수여될 예정이다「대구광역시 문화상」은 1981년 제정된 이래, 지역의 문화예술 창달과 전통문화의 창조적 개발에 공로가 뛰어난 사람을 선정, 시상하여 왔으며, 지난해까지 36회에 걸쳐 총 23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대구시는 올해의 문화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6∼7월 경 한 달여간 후보자를 공개 모집했으며, 접수자들을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회(9.18일)를 개최한 결과, 6개 부문 6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부문별 수상자를 살펴보면, 학술Ⅱ 부문에서는 탄소나노섬유, 가스센서 및 리튬이차전지 분야에서의 탁월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기술이전 등 연구실적을 꾸준히 산업화하는데 노력해 온 계명대학교 화학과 이창섭 교수가 선정됐다.예술Ⅰ 부문에서는 경북대 캠퍼스 등 주요 지역시설물에 대한 활발한 건축설계 및 자문활동을 펼치고 전세계 400여명의 석학들이 참여하는 ‘2011 LAPS 국제학술대회’ 유치 및 성공 개최에 기여하여, 대구 도시경관 개선에 앞장서온 경일대학교 건축공학부 최무혁 교수가 선정됐다.예술Ⅱ 부문에서는 대구 대표축제인 컬러풀대구페스티벌 총감독이자 연극 작가․연출가로 활동하면서 지역의 문화·역사자원을 소재로 한 공연·축제 기획을 통해 대구 공연예술의 질적 발전을 이끌어 온 김재만 연출가가 선정됐다.문학 부문에서는 장편소설 ‘검은 江’ 등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지역 소설문학의 중흥을 이끌고 현진건 문학상 제정 등을 통해 지역문단 활성화 및 위상 제고에 기여해 온 박희섭 소설가가 선정됐다.언론 부문에서는 세풍·아고부 등 칼럼 집필 및 대구권 신공항&middo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9 18:42

대구시, 대구관광뷰로, 구‧군 관광협회는 가을여행주간(10.21~11.5)을 맞아 10월 18일 서울 명동과 청계천 일원에서 대구관광홍보캠페인을 추진했다. 정부는 2014년부터 국내여행 확산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봄, 가을 여행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시는 2017가을 여행주간(10.21~11.5)을 맞아 대구관광뷰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10월 18일 서울 명동과 청계천 일원에서 대구관광홍보캠페인을 추진했다.또한, 대구관광사진공모전 작품 전시회 개최와 대구여행주간 홍보도 병행했다.이번 가을 여행주간에도 대구시는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즐길 수 있도록 ‘당신의 취향에 꼭 맞는(취향저격) 대구’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가을여행주간에는 「대구는 맛있다」, 「대구는 예쁘다」, 「대구는 재밌다」, 「대구는 야(夜)하다」라는 4가지 테마로 지정된 관광지 20개소를 방문하고 각 1개 이상의 스탬프로 인증을 받아오면 기념품을 주는 스탬프투어를 운영하고, 주요 야간명소에 야간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구 제일교회(약전골목) 테라스음악회 - 일시 : 10.21(토), 10.28(토), 11.4(토) 18:00 예정 ▶ 아양기찻길 인생샷 찍기 - 일시 : 10.21(토) ~ 11.5(일) - 참가방법 : 아양기찻길 방문해서 개인 스마트폰으로 스냅사진 찍고 아양기찻길 갤러리에 설치된 사진인화기로 출력(1인 2장), 미니사진전시회 개최로 우수 사진은 기념품 증정 ▶ 앞산까페거리 가을밤 버스킹 - 10.21(토), 10.27(금), 11.4(토) 17:00 / viva la vida(남구 현충로 32) - 10.22(일), 10.28(토), 17:00 / 동양 국수백과(남구 대명로 192) ▶ 디아크 형형색색 물들이기 - 일시 : 10.28(토), 11.4(토), 17:30 ~ 21:00 - 참가방법 : (1) 대구관광블로그에서 사전 참가신청(무료, 현장접수 가능) (2) ‘LED슈팅날리기(1인1개)’ 수령 (3)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8 19:03

재사용품 판매를 통해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기금을 마련하는 ‘2017 위아자 나눔장터’가 오는 10월 22일(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4시까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대규모로 열린다.‘위아자 나눔장터’는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시민끼리 사고팔아서 모은 판매수익금으로 저소득층 어린이를 돕는 뜻 깊은 행사로 개장식은 10월 22일 일요일 오전 11시에 관련 기관‧단체·기업, 자원봉사자, 시민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며, 장돌뱅이 선서, 축하공연, 가래떡 자르기 퍼포먼스, 장터투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행사장에는 40여개의 기관․단체․기업의 판매‧체험 운영부스와 학생, 일반시민 등 100여개의 재사용품 판매 돗자리가 운영되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나눔·친환경 체험이벤트가 마련된다.또 사회지도층의 ‘노블리스 오블리주’ 를 실천하는 명사들의 기증품 경매를 오전 11시 30분경에 진행하며, 기증품으로는 △권영진 대구시장의 ‘명인 수저세트’ △류규하 대구시의회의장의 ‘강진청자 다기세트’ △윤순영 중구청장의 ‘강진청자’ △김권배 동산의료원장의 ‘카자흐스탄 전통의상’ 등 총 50여점이 판매될 예정이다.2016년에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기관·기업·단체 38개팀과 120개의 시민돗자리 판매행사 등을 통해 19백만원의 판매수익을 올렸으며,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에 사용했다.※ 2016년 위아자나눔장터 기금마련 내역(총 19,088천원) ‧명사기증품(40여종) 6,530천원, 재사용품 판매 9,558천원, 기업기부금 3,000천원‘위아자 나눔장터’는 위스타트운동, 아름다운가게, 자원봉사가 함께 어우러진 국내 최대 규모의 벼룩시장으로 서울,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 4개 도시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행사로 사회지도층은 물론 사회구성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8 18:58

대구시는 시민 안전확보 및 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해 구성한 「333 대구교통 서비스 혁신추진단(이하 추진단)」발대식을 19일(목) 오후 2시 교통연수원(수성구 지산동 소재)에서 개최한다.이번 추진단 발족으로 ‘현장 대응형 유관기관 및 전문가 협업체계’가 구축돼 교통 및 도로 시설물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생활불편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사람중심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은 물론 시내버스와 택시가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대중교통 수단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추진단은 ▲교통서비스 분야 30명 ▲교통안전 분야 30명 ▲도로관리 분야 30명 등 총 90명의 교통관련 기관·단체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교통 및 도로시설 등의 인프라뿐만 아니라 관련 법과 제도, 관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안 및 제보를 받을 계획이다.제보 및 제안된 과제는 업무담당부서로 구성된 ▲총괄추진반 ▲교통서비스 개선반 ▲교통안전 개선반 ▲도로관리 개선반 등에서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우선 처리하고 그 결과를 제안자에게 피드백 하는 형태로 운영된다.추진단은 첫 번째 사업으로 우선 11월 한 달을 ‘교통안전 총 점검의 달’로 지정해 도로·교통 분야별 정책 제안이나 시민불편사항을 일제 점검해 시민의 입장에서 개선하도록 할 예정이며,내년부터는 추진단 중심으로 시민 교통불편사항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제안 사항을 조기에 개선함으로써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기 전에 해소하는데 역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대구시 홍성주 건설교통국장은 “이번에 발족되는 추진단과의 협업을 통해 생활 곳곳에 산재해 있는 교통 및 도로 시설물의 위험요소와 시민생활 불편사항을 사전에 해소하면 사람중심의 친환경 교통체계구축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발대식 개요】 ‣ 일시/장소 : ’17.10.19(목) 14:00 / 교통연수원(소강당) ‣ 참 석 : 90명 - 교통서비스 분야 : 3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8 18:57

문재인 정부가 대구와 광주, 영․호남 상생협력 대선공약 및 국정운영 5개년 계획으로 채택한「달빛내륙철도건설」(대구~광주 고속화 철도건설) 사업의 추동력 확보와 조기건설을 위해 영‧호남 지자체가 머리를 맞댄다.대구시와 광주시를 포함해 관련 9개 지자체 실무자(과장)가 처음으로 모여 조기건설을 위한 현안사항 논의와 함께 실무자협의회 구성을 위한 회의를 10월19일(목) 오전 11시 대구시청 별관 제1소회의실(1층)에서 개최한다. 달빛내륙철도는 대구와 광주를 잇는 191km를 고속화 철도(200 ~250km/h)로 건설되며, 사업비는 약 5조원 이상으로 전액 국비로 충당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대구시와 광주시는 2018년도에 공동으로 사전타당성조사용역비(3억원)를 확보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달빛내륙철도」가 건설되면 영․호남이 1시간 생활권으로 진입하게 되어 인적·물적 교류 촉진으로 남부지역 광역경제권 형성 기틀을 마련하게 될 뿐만 아니라 대구시, 광주시, 고령군, 합천군 거창군, 함양군, 남원시, 순창군, 담양군 자치단체가 바야흐로 대도시권(Mega–City Region) 철도교통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지난 2017. 3월 가야문화권 17개 지자체협의회에서도「달빛내륙철도」건설을 19대대선공약으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듯이 「달빛내륙철도」건설은 1,300만명 영․호남 지자체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됐다. 따라서 대구시와 광주시를 포함해 9개 지자체가 「달빛내륙철도」의 조기건설과「실무자협의회」구성 논의를 진행하게 됐다.이번 실무자협의회는 9개 지자체*의 실무과장 및 관계관이 참여해 「달빛내륙철도」조기건설을 위한 각종 협의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대구광역시(철도시설과장), 광주광역시(교통정책과장), 담양군(안전건설과장), 순창군(안전건설과장) 남원시(교통과장), 함양군(경제교통과장), 거창군(건설과장), 합천군(건설과장), 고령군(건설과장)이번에 개최하는 실무자협의회에서는 그동안의 경과보고와 함께 조기건설을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8 18:56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IT경진대회인『2017 국민행복 IT경진대회』에서 대구시는 장애인 부문에서 이광석 씨가 대상을, 김건국 씨가 은상을 수상했으며, 고령자 제2부문에서는 박명숙 씨가 은상, 제3부문에서는 이광재 씨가 은상을 차지하는 등 역대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올해 15주년을 맞는 ‘국민행복 IT경진대회’는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문서작성, 정보검색 등 정보화 능력을 겨루는 경진대회로 1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됐다.‘행복한 정보문화 에너지로 웃음 짓는 세상’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지역예선을 통과한 334명(장애인 124명, 고령자 114명, 장년층 56명, 결혼이민자 40명)이 참여했다.장애인부문은 지체, 지적, 시각, 청각 등 총 4부문으로 진행됐으며, 고령자부문은 제1부문(75세이상), 제2부문(65세~74세), 제3부문(55세~64세) 등 총 3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대구시는 장애인 부문에서 대상(이광석)과 은상(김건국)을, 고령자 제2부문에서 은상(박명숙)을 비롯해, 제3부문에서도 은상(이광재)을 차지하는 등 역대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이번대회에서 대구시가 이처럼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그간 정보소외 계층을 없애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로 분석된다.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대구시는 시민 누구나 함께 누리는 따뜻한 ICT 세상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7 17:46

대구시와 대구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는 마을공동체 성과와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0월 20일(금)부터 29일(일)까지 9일간, 동구 안심지역을 무대로 ‘2017 대구 마을공동체 큰잔치’를 개최한다.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는「2017 대구 마을공동체 큰잔치」는 올해 동구 칼라디움웨딩 및 반계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 행사는 지역의 특성과 고민, 비전을 나누기 위해 생활과 교육, 문화, 장애인, 소수자 등을 위한 마을공동체 활동이 이어져 왔던 동구 안심지역에서「안녕? 안심마을–안심마을을 빌려드립니다」라는 주제로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행사 첫날인 10월 20일에 대구시 중구에 위치한 오오극장에서 ‘마을공동체 영상공모전 상영회’가 열리는 것을 비롯해 25일에는 개막식이, 29일에는 ‘마을 큰잔치’가 개최된다. 이 밖에도 오픈컨퍼런스, 기획컨퍼런스, 마을소풍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부스 체험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형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대구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시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주민 주도의 행사 추진을 위해 수탁기관인 ‘대구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와 안심지역 등 다양한 마을공동체가 바탕이 돼 구성된 ‘마을공동체큰잔치 준비 위원회’가 함께 기획하고 협력해 추진함으로써 마을공동체의 활동 성과와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세부일정으로는 20일에는「공동체 미디어 컨퍼런스」를 통해 공동체 미디어의 발자취와 향후 발전방향을 토론하고, 마을공동체 영상공모전인 ‘마을영화, 레디액션!’을 통해 선정된 영상을 시청하고 시상하는「마을공동체 영상공모전 상영회」가 열린다.23일부터 28일까지는 9곳에서「기획 컨퍼런스」및「작은 컨퍼런스」가 열려 평소 듣고 싶었던 강의나 나누고 싶었던 고민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컨퍼런스의 주제는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7 17:44

대구시는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이하 “DGMC")과 함께 지역 기계산업의 수출지원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러시아와 벨라루스를 방문해 시장개척 상담회를 가졌으며 수출상담액 기준 1,000만불 상당액의 성과를 거뒀다.최근 러시아는 산업기계 국산화 정책으로 탈바꿈하고 있어, 지역의 공작기계, 주물, 자동차부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에게는 해외진출을 위한 기회의 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특히, 이번 수출상담회는 대구시, DGMC, TRC KOREA(DGMC 러시아거점)가 벨라루스 정부, 산하기관, 기업과 미팅을 갖고, 벨라루스 주요 산업전시회 및 포럼 참가와 러시아 주요기업을 방문 상담한 결과 최근 사드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의 중국시장을 대체할 신시장을 개척하는 좋은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러시아 시장은 자원의존형 경제, 높은 진입 장벽 등 고유의 시장특성이 존재하지만, 최근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인해 경제분야 곳곳에서 눈에 띄게 변화를 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제조업 육성정책의 일환으로 산업기계 국산화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러시아는 정부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투자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기회를 활용하여 지역업체들은 러시아 정부의 산업기계 국산화 정책 수혜 기업과 신규 설비투자 기업에 대한 해외마케팅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따라서 대구시는 정부 간의 협업이 우선이라 판단해 벨라루스 산업부 차관과의 미팅을 가졌다. 벨라루스는 러시아와 수입 교역국 3위로 연간 92억1100만 달러를 교역하고 있고, 무관세 협정국으로 벨라루스어와 러시아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으며, 러시아에 본사를 둔 벨라루스 기업인들이 공장을 많이 설립하는 국가이기도 하다.이번 미팅에서는 우선 10월중에 공구, 공작기계 산업 발전을 위해 DGMC와 벨라루스 산업부 산하 연구소간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또한, 대구시와 벨라루스 산업부는 공구, 공작기계 산업 발전을 위한 협업지원과 농업현대화, 낙농업육성을 위한 농기계 산업, 섬유산업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7 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