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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대구첨복재단)은 삼성서울병원 BMCC(Bio-Med Connect Center, 센터장 방사익)와 함께 지난 17일(월) 「지역 인프라 연계 의료기기 제품화 촉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초청해 교류회를 개최했다.이번 교류회는 「지역 인프라 연계 의료기기 제품화 촉진 지원사업」 참여기업들의 사업에 대한 의견 청취와 대구첨복재단과 의료기업의 협업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의견교류를 위해 참여하는 기업 관계자들은 물론, 대구첨복재단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삼성서울병원 BMCC 관계자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 대구첨복재단은 해당 사업의 성과발표와 사업진행에 대한 건의사항 청취는 물론, 대구첨복재단의 인프라 및 의료기기 관련 지원시스템에 대해 안내했다. 대구첨복재단 식약처지원단의 의료기기 인허가 관련 교육 진행으로 최근 의료기기 인허가 동향과 사전준비사항 등을 안내해 의료기기 연구개발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소의 시간도 마련했다.대구첨복재단 이영호 이사장은 “해당 사업을 통해 의료기기 개발 기업들의 성공적인 사업화지원은 물론, 산‧학‧연‧병 네트워크 구축으로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사업은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해결하는 현장 수요기반 컨설팅 프로그램과 연구인력 및 장비 활용을 통한 종합적인 연구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화 R&D 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5년과 2016년 각각 14개, 16개 기업이 참여했고 금년도는 12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과제공고를 통해 기업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8-09-20 15:45

대구시는 IoT 미래인재육성을 위하여 운영 중인 「IoT 아카데미」 주최로 ‘2018 IoT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8월 27일부터 아이디어를 모집, 지난 9월 15일 최종 발표평가와 시상식을 진행했다.대구시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지역 IT 산업의 고도화와 신산업 육성을 위하여 지난 해 6월 「IoT 아카데미」를 개소하여, 사물인터넷 전문가 육성을 위한 전문이론실습교육 및 일반인 대상 시민참여체험교육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대구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사업과 연계하여 ‘IoT를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이라는 주제로 전국의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하여, 서울을 비롯한 전국 8개 지역에서 아이디어가 모집되었다. 지난 9월 15일 대구시가 주최하고,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이 주관, KT대구본부와 HL메디테크가 후원하는 ‘2018 IoT 아이디어 경진대회’의 발표평가와 시상식이 시청 별관 내 K-ICT 3D프린팅 대구센터에서 열렸다.일반부문 대구시장상은 경북대학교 섬유시스템공학과 김태훈, 유준상, 정성욱 팀의 ‘스마트 버스패드’가 차지하여 CES 2019 참관 기회가 부상으로 수여되었다. 경북대 총장상은 Little sherpa팀(서울시립대학교 임동욱, 배상현, 전형규)의 ‘스마트폰 케이스형 통신 매커니즘 스마트 아이’, 첨단기술원장상은 NETCON팀(경일대학교 전자공학과 이성현, 이민호, 김형진)의 ‘가변식 주차라인 시스템’, KT대구본부장상은 경북대학교 세얼간이팀(경북대학교 전자공학부 이정후, 김민주, 최아영)의 ‘스마트 신호등’이 각각 수상했다.학생부문 대구시교육감상은 대구송일초등학교 3인조 팀인 백지훈, 전도현, 여범관군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운동장을 돌려줘‘라는 아이디어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경북대학교 총장상은 세렌디피티팀(대건고 임

대구시 | 이경 | 2018-09-20 15:43

포럼창조도시를만드는사람들(대표 김영화)은 대구시민이 주체가 되어 행복한 대구를 만들어 나가는 ‘창조도시 마법학교’를 9.20.(목) 18:30 대구콘텐츠코리아랩(9층)에서 개강한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창조도시 마법학교’(이하 마법학교)는 시민들이 직접 대구의 미래상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창조도시 전문가를 육성하는 아카데미 프로그램이다. 시민 주도의 도시혁신을 이룰 목적으로 대구시가 주최하고 포럼창조도시를만드는사람들(대표 김영화)에서 주관한다.마법학교는 지난 2년간 100명이 넘는 수강생과 54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고, 올해도 시민의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상상력의 장을 마련한다.올해는 ‘기회의 도시’, ‘즐거운 도시’, ‘참여의 도시’라는 큰 틀에서 7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학습기회와 토론의 장을 제공한다. △시민참여와 사회혁신(하승창 전 청와대사회혁신수석) △영화제를 통한 도시활성화(이혜경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조직위원장) △문화예술이 살아있는 도시 대구(배성혁 DIMF 집행위원장) △50플러스가 만드는 모두를 위한 미래(남경아 서울시50+서부캠퍼스 관장) △누구나 예술가가 되는 도시(김지혜 바이올리니스트) △시민 참여로 만들어 가는 초일류 대구(인수일 DGIST 교수) △우리 모두의 가능성을 높이는 점프(이의헌 (사)점프 대표) 등 총 7회 강의가 9월 20일부터 8주 동안 매주 목요일 2시간 가량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더 풍성한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개강식에는 오프닝 공연과 ‘시민참여와 사회혁신’을 주제로 하는 하승창 전 청와대 사회혁신수석과의 토크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전체 강의 횟수도 1회 더 늘렸다.7번의 강의가 끝난 뒤에는 수료식을 열어 참가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소감 발표를 통해 학습 결과도 되짚어본다. 그리고 향후 참가자들이 지속적으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이야기모임(소셜

대구시 | 손혜철 | 2018-09-19 16:22

대구시는 한국관광100선과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대구근대골목을 매력적이고 독창적으로 그림으로 표현한 여행스케치 공모전을 개최한다. 요즘 여행자들은 핸드폰으로 여행지 사진을 찍고 SNS에 올려 경험을 공유한다. 관광지의 건물, 풍경, 인물 등을 그리고 그 현장과 감정을 스케치북에 담아 간직하는 스케치 활동을 하는 ‘어반스케치(urban sketch)’활동이 또 하나의 트렌드다. 대구시는 이러한 여행 트렌드를 반영하여 ‘2018 대구 여행스케치 공모전’을 개최한다. 9월 18일부터 10월 12일까지 대구근대골목 일대의 대구 도심관광지를 아름답게 손그림으로 그려서 네이버 그라폴리오에 제출하면 총 23개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공모전에 참여하려면 작품의 긴변이 25cm 이상인 16절 또는 A4사이즈 용지에 그리고 완성된 작품을 원본 스캔 또는 사진 촬영 후 이미지파일로 네이버 그라폴리오(www.grafolio.com)에 올리면 된다.디지털 드로잉은 인정하지 않으며 반드시 손그림이어야 하며, 1인 3작품까지 응모가능 하나 당선은 1인당 고득점 1작품만 인정한다. 접수된 작품은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온라인으로 일반인들의 평가점수 30%와 별도 심사위원 구성으로 평가한 점수 70%를 반영하여 선정할 계획이다. 당선작은 10월 16일경 발표할 계획이며 총 23개 작품을 선정하여 대상 1개 작품에 대해서는 대구시장상과 부상 1백만 원 등 총 23개 작품에 대해 9백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수상작은 대구시 홈페이지 및 네이버 그라폴리오 웹페이지에 공지하고 개별로 통보할 예정이다. 작품 규격 등 유의할 사항은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모전 요강 확인처 : 네이버 그라폴리오(www.grafolio.com)또한, 공모전 기간 중 근대골목 일원을 방문하여 야외스케치 활동을 하고 그림을 보여주면 기념품(드로잉펜)도 증정한다.※ 기념품수령처 : 대구약령시관광안내소(대구 중구 남성로 51-1, 053-661-

대구시 | 이경 | 2018-09-19 16:20

올 추석연휴에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시민들의 마음을 풍성하고 즐겁게 해 주는 다양한 문화공연, 전시회, 체험행사가 시내 곳곳에서 펼쳐진다.먼저, 동성로와 시내 도심공원 등에 마련된 야외공연장에서는 가족이 쉽게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문화행사가 열린다.9.21.~22일 양일간 삼성캠퍼스 야외공연장에서는 오페라 라보엠 2막의 배경이 되는 모무스 카페를 실제 광장에서 재현하는 오페라 무대가 펼쳐지고 9. 26일 동성로 야외무대에서는 우리 귀에 익숙한 맘마미아, 올슉업 등의 뮤지컬 노래가 동성로 거리에 울린다.추석 연휴 전후 시내 일원을 찾는 시민들이 명절의 풍요로움을 한 층 느낄 수 있도록 이상화고택,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김광석길 등에서도 국악, 뮤지컬, 가요 콘서트 등이 예정되어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미술관, 대구예술발전소, 범어아트스트리트 등은 다양한 전시회를 준비하였다.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는 20여개국 250여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제7회 대구사진비엔날레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프레임을 넘나들다’를 주제로 자유롭게 변화하고 있는 동시대 사진 예술의 모든 것, 세계 사진 예술의 오늘과 내일을 볼 수 있어 관람객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대구미술관은 보다 많은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간송 조선회화명품전’을 9. 26일까지 연장 전시한다. 또한 제18회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 최민화 작가의 수상 기념전과 젊은 예술가 육성을 위한 ‘Y아티스트 프로젝트’에 선정된 염지혜 작가의 개인전이 함께 열리고 있어 다양한 작가의 작품세계를 깊게 맛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국립대구과학관에서는 어린 자녀와 부모가 함께 궁금증을 해소하며 유대관계를 더욱 증진시킬 수 있도록 과거, 현재, 미래의 농기구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과 수학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상호관계를 조명하는 체험 전시가 열리고 있다.그 밖에 문화회관과 시&middo

대구시 | 이경 | 2018-09-19 16:18

‘2018 대구글로벌창의도시 포럼’이 유네스코 아시아 창의도시 간 성공사례 및 협력과 발전방안 공유, 2021년 유네스코 창의도시 연례회의 대구유치를 위해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노보텔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10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선정된 대구시는 유네스코 아시아 창의도시 상호간 이해를 증진시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2021년 유네스코 창의도시 연례회의 대구유치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구글로벌창의도시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독일 만하임, 이탈리아 페자로, 중국 창사 등 해외 5개 유네스코 창의도시 8명, 부산, 광주, 부천 등 국내 유네스코 창의도시 5개 60여명과 지역 음악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19일에는 지난해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에 함께 선정된 대구시와 이탈리아 페자로시 간의 문화교류 양해각서를 체결함으로써 양 도시간 문화예술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대구국제오페라페스티벌과 페자로시에서 매년 여름 개최되는 로시니오페라페스티벌 간 상호 초청공연 등 오페라의 국제교류는 기대가 크다. 주요 프로그램은 △유네스코 아시아 창의도시의 협력과 발전 방안에 대한 포럼 △지역 음악관련 기관 방문 및 간담회 △한국유네스코 창의도시네크워크 워크숍 등이다.포럼 첫날 라이너 컨 독일 만하임시 음악창의도시 대표의 연설을 시작으로, 신조우 리우 중국 창사시 매체예술발전위원회 국장, 코헤이 나가사와 일본 야마카타시 문화국 행정관 등 해외 연사들의 유네스코 협력과 발전방안에 대한 발표가 있다.둘째 날 워크숍은 한국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정회원 및 예비회원 도시 관계자, 자문위원 등이 참가하여 유네스코 창의도시의 지속발전 가능한 문화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사례발표를 진행하고, 회원 도시 간 주제토론이 이어져 유네스코 창의도시의 지속발전 가능 방향에 대한 해법을 모색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유네스코가 인정한 음악창

대구시 | 이경 | 2018-09-19 16:17

대구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정착 방안과 시민의식의 전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자 오는 11월 2일(금) 오후 7시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시민원탁회의를 개최한다.대구시는 반려동물의 양적 증가와 함께 유기, 물림 사건 등 동물과 관련한 사회적 문제가 증가함에 따라 올바른 반려동물 사회문화 조성과, 지자체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슬로건은「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우리 함께 하시개냥」으로 정했다.최근 1인 가구의 꾸준한 증가와 저출산 등의 영향으로 반려동물을 또 하나의 가족으로 인식하는 시민 의식의 변화에 따라,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짧은 기간동안 반려동물과 연관산업의 급속한 증가에 비해 시민들의 의식과 문화가 따라오지 못해 반려동물 관련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이번 토론회에서는 최근 분쟁이 되는 펫티켓*, 유기·유실동물 발생방지, 입양활성화 문제 등 반려동물 사육 관련 쟁점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정책 방안, 반려동물 산업의 미래가치 등을 논의하기 위해 반려인, 비반려인, 동물 관계자 등 다양한 시민들을 모시고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 펫티켓 : 애완동물을 뜻하는 '펫(Pet)'과 에티켓의 합성어이번 시민원탁회의 참가신청은 반려인, 비반려인, 관심 있는 시민 또는 대구에 생활근거지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대구시민원탁회의 홈페이지(http://daeguwontak.kr)나 전화를 통해 9월 17일부터 11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 접수 : 사무국(☏ 428-4760~4762, 770-5150), 대구시 시민소통과(☏ 803-2931~2935)권영진 대구시장은 “시민의 삶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반려동물도 생명체라는 사회적 인식과 반려동물 문화에 대한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며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발생하는 문제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이번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관심어린 참여를 당부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9-17 16:03

10월 첫 주말부터 대구 곳곳에서 릴레이로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드높은 가을하늘을 배경으로 대구에서 열리는 자동차축제에 참가해 보자.10월 첫 주말 중구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에서 열리는 대구 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10. 6. ~ 7.)이 그 서막을 알리게 된다.오랜 전통의 남산동 자동차골목의 상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이 행사는, 각종 튜닝카는 물론 평소 보기 힘든 클래식 자동차, 람보르기니와 같은 최고급 자동차들을 만날 수 있다.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해 자동차 줄다리기, 파워 드래그 레이싱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같이 열린다. 근처 남문시장의 맛집이나 행사장 푸드트럭에서의 즐거운 시간은 덤이 될 것이다.둘째주 일요일(10. 14.)에는 달성군 구지면에 있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에서 대구튜닝카레이싱대회가 열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앞서 세 번의 예선을 거쳐 선발된 150여명의 레이서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다툰다. 넓은 주행시험장에서 펼쳐지는 레이싱대회는 도시생활에서 찌든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http://daegutuningcar.or.kr)이어서, 셋째주 토요일(10. 20.)에는 대구문화예술회관 입구(달서구 성당동)에서 전기차 에코랠리가 펼쳐진다. 에코랠리는 전기차 사용자들이 본인의 차를 이용해 정해진 구간에서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고 결승점에서 사용한 전기량을 측정하여 시상하는 경기이다. 주행을 완료한 후에는 참가자들을 위해 다양한 게임과 상품도 준비하고 있다. 전기차 사용자라면 경기에 직접 참가해 보자. (http://www.dgevrally.com)10월의 자동차축제에 이어 대망의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8이 11월 1일부터 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미래 자동차시대를 선도하는 대구시가 지역산업의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자동차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한다.지난해 첫 행사에 26개국 251개 기업, 5만 명 이상의 국내외 참관객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루었

대구시 | 이경 | 2018-09-17 16:01

대구근대역사관은 2018년 대구사진비엔날레 개최를 기념, 특별전을 개최한다. 9월 14일부터 11월 25일 까지 역사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인 기증사진 등 1950년대 대구 거리와 사람들 모습을 담은 사진 50여점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한국영상박물관(관장 김태환) 소장 카메라 10점 등 사진 관련 유물 20여점도 소개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근 근대역사관이 미국인으로부터 기증받은 1950년대 대구 모습을 담은 흑백 사진을 대거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950년대 주한미군으로, 대구에서 복무한 미국인 故제임스존슨(James Johnson, 1925년생)이 촬영하고, 그의 부인인 캐롤린 존슨(Carolyn G. Johnson, 1934년생)이 기증한 이 사진들은 당시의 생활상과 거리 풍경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매우 희귀한 자료로 평가된다. 제임스 존슨씨의 부인 캐롤린 존슨씨는 최근 미국 주)휴스턴 한국 총영사관을 통해 사진 203점 등 작고한 남편의 유품 207점을 대구근대역사관에 기증했다. 故제임스 존슨 씨는 1925년생으로 해군에 복무하다가 공군으로 옮겨, 1954년부터 1955년까지 대구 K-2공군기지에서 근무하였다. 그는 살아가는 동안 많은 사진을 남겼는데, 대구 외에도 가족과 군대 동료, 풍경을 촬영하였다. 그가 촬영한 사진은 지금은 사라져 버린 옛 한일극장이나 대구역의 모습, 계산성당 부근에 들어서 있던 가옥과 도심 번화가 거리 모습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다. 거리의 풍경 사진 외에도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갓을 쓴 노인, 양산을 쓴 여성들을 비롯, 구두닦는 소년, 머릿수건을 매고 행상에 나선 어머니들의 사진 등 1950년대 6·25전쟁 후 전후 복구의 희망을 꿈꾸던 대구사람들의 정겨운 ‘얼굴’들을 사진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전시중인 사진 중 대구역 옛 상품진열소 건물에 있던 미군의 PX사진과 미제 물품이 진열된 시장의 모습, 대구상업

대구시 | 이경 | 2018-09-14 15:59

대구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제2회 월드 스마트시티 위크 2018’(이하 WSCW 2018) 전시관에 ‘핫(H.O.T.) 스마트시티* 대구 홍보관’을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선보인다. * H.O.T 스마트시티 : 사람(Human), 개방(Open), 기술(Technology)의 첫 글자를 따 대구시의 스마트시티에 대한 비전과 철학을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으로 처음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스마트시티, 내 삶이 변화하는 행복한 도시’라는 주제로 스마트시티 전시관, 컨퍼런스, 국제협력 프로그램, 비즈니스 행사 등이 다양하게 구성된다.대구시는 ‘대구홍보관’을 통하여 수성알파시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 달성군 가창면 일대에 적용한 스마트시티 서비스들을 전시한다. 또한 대구시와 지역기업의 참여로 만들어 낸 대구형 스마트시티 비즈니스 모델들을 적극 홍보하고,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해 앞장선다.특히, 이번 전시에서 대구시는 대구도시공사가 구축중인 수성알파시티의 스마트도시 플랫폼을 통하여 교통, 안전, 생활, 에너지, 도시관리 등 5대 분야 13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통합 관제하는 모습을 시연한다.또한, 달성군 가창면 전역에 적용한 IoT전용망 활용 무인 상수도 원격검침 서비스와, 첨단 IT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파킹, 그리고 대구시의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스마트 파킹 시스템 등 최신 기술도 선보인다.하반기 국가전략프로젝트로 선정된 ‘스마트시티 국가전략 연구개발 실증 사업’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의 교통, 안전, 도시행정 분야 R&D 및 비R&D사업 또한 소개한다. 위 프로젝트에서 대구시는 대중교통수단 분담률을 21.9%에서 32.4%로 높이고, 5분 이내 사고현장 평균 도착률을 현재 29.3%에서 90%로 향상시키는 목표를 제시했다.한

대구시 | 이경 | 2018-09-14 15:57

대구시에서 주최하고 여성취업지원기관인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good job)버스가 9. 17.(월) 10. 1(월) 이곡동 월요시장(달서구)으로 찾아 간다.올해 하반기 두 번째로 운영되는 굿잡(good job)버스는 이곡동 월요시장에서 9. 17.(월), 10. 1.(월) 2일간 운영되며,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1 : 1 맞춤형 취업상담, 내게 맞는 직업적성검사, 2018년 직업교육훈련안내, 현장면접 및 채용, 간접채용업체 이력서 접수대행 등 원스톱지원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9. 17.(월) 참여기업체는 (주)시영, (유)대구특수금속 2개 업체의 7명을 채용대행 할 예정이다. 직종별로는 검사직, 생산직으로 특별한 기술이나 자격이 없어도 취업에 대한 욕구와 의지만 확실하다면 좋은 성과 기대해도 될 것 같다.또한 굿잡버스에 방문하는 모든 구직여성들에게 2018년 여성가족부 직업교육훈련으로 선정된 ‘대구패션의류산업 봉제기능인 양성과정’, ‘뿌리산업 일자리창출을 위한 직업상담사 실무과정’, ‘SNS마케팅을 활용한 쇼핑몰 창업과정’에 대하여 상세한 설명과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 정미희 관장은 “여성구직자만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하고, 다양한 여성일자리에 대한 정보를 얻어 취업에 성공하고 싶다면 꼭 굿잡(good job)버스를 방문하여 취업전문상담사와 꼼꼼하고 촘촘한 상담을 받아볼 것”을 당부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053-285-1331)로 전화 또는 내방하시면 더 많은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8-09-13 14:35

대구시는 9월 17일(월) 시민 밀집지역인 칠성종합시장 및 홈플러스 성서점, 대구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시민들의 세금고민 해결을 위해「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날「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이 일상생활과 밀접한 취득세·재산세 등 지방세와 양도소득세·상속세 등 국세에 대한 세금고민을 현장에서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세정을 펼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전통시장, 지하철역 등 시민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을 운영해 왔고 올해도 마을세무사 등 18명이 참여하여 현장에서 무료 세무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마을세무사」: 주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 및 지방세를 무료 세무 상담해 주는 마을(읍·면·동) 단위로 지정된 세무사 임. 대구지방세무사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운영되고 있는 마을세무사제도는 올해 상반기 상담건수가 1,335건으로 매년 급속히 증가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대구시는 대구지방세무사회와 유기적인 협업으로 평소 시민들이 어렵게 느꼈던 생활 속 세금 고민을 무료 상담을 통하여 해소할 수 있게 되어 시민 납세편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을 확대 운영하여, 납세자와 함께 하는 세정을 구현할 것이다.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시행 4년째를 맞이하여 마을세무사의 열정적인 활동과 시민들의 호응으로 상담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마을세무사제도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세무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9-13 14:34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의장 최백영)와 광주시 지방분권협의회(의장 강인호)가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정부학회(회장 이동수 계명대 교수), (사)한국거버넌스학회(회장 김호균 전남대 교수)가 공동 주관하는 ‘대구․광주 지방분권 대토론회’가 14일 오후 2시부터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 개최된다.이번 토론회는 2016년 달빛동맹 협력과제로 채택돼 3년째 개최되고 있으며, 지방분권 교류협력의 일환으로 양 지역의 지방분권협의회 위원과 학회 회원, 시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자치경찰과 지역안전, 주민참여와 지방자치, 상생협력과 지역발전 등 지방분권과 관련해 11개 분과 26개 주제로 양 지역 전문가들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개회식은 한국정부학회 이동수 회장(계명대 교수)의 개회사에 이어 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과 계명대학교 이중희 부총장의 환영사, 한국거버넌스학회 김호균 회장과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 최백영 의장의 축사가 이어진다.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대구와 광주는 지방분권협의회 간의 긴밀한 협력과 학계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동서간의 공고한 지방분권 연대를 구축하였다”고 평가한 뒤, “대구․광주 지방분권 대토론회가 분권실현을 위한 지혜를 함께 모으고 의지를 더욱 다져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특히, 양 지역 지방분권협의회 위원들은 ‘법령개정을 통한 지방분권 확대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연대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어서 특히 주목된다.주요 발표 내용은 ‣자치조직권 확대, ‣중앙-지방 사무배분 기본원칙 재정립, ‣가칭 ‘제2국무회의’의 제도적 기반 확보방, ‣지방 자주재원 확충, ‣지방재정 균형기능 강화, ‣조례 제정권 범위 확대, ‣조례 집행력 제고, ‣지역복지 구현을 위한 중앙-지방 소통체계 강화, ‣주민복리증진과 지자체 역할 명확화, ‣주민총회를 통한 풀뿌리자치 확대 등을 위한 관련 법령 제·

대구시 | 이경 | 2018-09-13 14:32

대구 청년과 영화인들의 축제인 ‘제4회 대구청년영화제’가 오는 13일(목) 저녁 7시 대구CGV아카데미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청년 영화제는 ‘불안의 시대, 청년으로 행복하기’를 슬로건으로 3일간 개최되며, 13일 개막식은 CGV 대구 아카데미, 14일 ~ 15일 양일간 9편의 영화를 오오극장에서 상영한다. 더불어 9. 15.(토)에는 「청년이라는 오늘과 미래라는 불안」 주제로 청년영화제 강연을 개최한다.대구청년영화제는 영화 상영을 위해 지역의 청년들이 영화제를 직접 기획하여 대구청년들의 이야기와 목소리를 영화로 담아 낼 수 있는 작품들을 상영할 예정이며, 영화를 주제로 한 청년커뮤니티 조성 및 운영, 강연개최 등 다양하고 참신한 활동 등이 영화제 기간 동안 이루어진다. ※ 청년영화제 조직위원회 위원장 : 김영화교수(경북대학교) / 집행위원장 권영현 대표(대구미래여성연합)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영화제는 그간 대구지역 청년들이 영화를 매개로 한 다양한 활동을 장려하는 동시에 청년들이 당면하고 있는 이슈와 문제들을 수면 위로 끌어 올리고, 이를 다양한 정책으로 풀어냄과 동시에 청년들의 고충이 해결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해 오고 있다. 특히 개막작 은 제19회 전주 국제영화제에서 유니온투자파트너스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갑작스럽게 독립하게 된 미술감독 지망생이 미래에 대해 갈등하게 될 사건들을 청년의 시각으로 구성하였다. 제4회 대구청년영화제는 허지예 감독의 을 개막작으로 시작해, 유지영 감독의 , 김용삼 감독의 으로 폐막을 알릴 예정이다. 영화가 끝난후 영화제를 방문한 게스트들과 함께 하는 GV토크 시간에는 허지예 감독, 이태경 배우,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 김영화 교수 등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GV*로 참여해 청년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입장료는 무료다. * GV(Guest Visit) : 영화상영시 감독이나 영화관계자들이 영화에 대하여 설명하고, 질의응답 받는

대구시 | 이경 | 2018-09-12 16:15

올해 18회째 맞는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동성로 야외무대(대백앞)와 2.28기념중앙공원, 3.1만세운동길, 한의학박물관, 계산예가 등 중구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대구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도심 역할수행게임(이하 도심 RPG), 모바일 및 온라인 게임대회, 게임코스프레대회, 게임중독 자가진단부스, 초보게임개발자 피칭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15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 사이 철권, 스트리트 파이터 등의 추억의 고전게임대회와, 베틀그라운드, 로드 오브 다이스 등의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대회가 열린다. 또한 별도로 8개 부스에서 69종의 게임을 가족 및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체험존도 운영한다. 특히 15일 오전 11시에 도심 RPG 출정식을 시작으로 전용 앱을 다운 받아 가족․글로벌, 친구․직장의 2개 그룹으로 나누어 2.28기념중앙공원, 3.1만세운동길, 남산향수길 등 7개 장소에서 AR(증강현실)게임, VR(가상현실)게임, 대형주사위게임 등 7개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데 가족이 함께 하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15일 오후 6시 30분에는 개막식과 함께 지역게임기업인 ㈜라온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인기 온라인게임인 ‘테일즈런너’의 영상과 음원, 스토리를 활용해 5인조 밴드와 배우들의 댄스 퍼포먼스로 어우러진 게임영상콘서트가 펼쳐진다. 2부에서는 K-POP 8인조 걸그룹 러블리즈와 벤의 공연이 이어진다.16일(일)에는 오전 10시에서 12시 사이 킹 오브 파이터즈, 원펀치의 고전게임과 모바일게임대회가 열리고, 유튜브 유명 크리에이터 3명과 게임관련 토크쇼, 묻고 답하기, 게임 퀴즈 등을 통해 행사를 찾은 이와 게임의 문화를 함께 공유하게 된다.특히 오후 3시부터 다양한 게임캐릭터를 실물로 분장하여 경합하는 게임코스프레대회를 올해 처음으로 치르게 되는데,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3팀을

대구시 | 이경 | 2018-09-12 16:11

‘2018 대구국제교류도시포럼’이 2018 세계물도시포럼과 병행하여 9월12일에서 15일까지 패션디자인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는 대구시 자매우호도시인 애틀란타, 히로시마, 미나스제라이스, 칭다오, 사오싱, 청두, 닝보, 방콕, 고베, 우치 등에서 국제교류 및 환경 분야 실무자 20여명이 참가한다.참가자들은 국제교류 및 환경분야의 우수정책사례를 발표한다. 또한 방문기간 동안 대구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외국인이 관심이 높은 K-POP댄스를 비롯한 한국의 국기 태권도를 직접 관람하는 시간을 가진다. 2018 오페라축제 시즌에 맞춰 방문한 행운을 놓치지 않도록 오페라 개막작인 ‘베르디의 돈 카를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일정도 포함되어 있다. 이에 앞서, 대만의 3번째 도시인 가오슝시의 양밍쪼우 부시장이 2018 세계물도시포럼에 참석차 대구를 방문하여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우호협력도시를 체결한다.지난해 2월 대구관광홍보설명회 개최를 위해 가오슝을 방문했을 때 부시장 환담가운데 우호협력체결 제안이 있었다. 이에 양도시가 가진 장점, 대구는 섬유산업과 자동차·기계부품, 가오슝은 항구를 보유한 관광산업 등을 살려 서로 교류하기로 협의하였다.아울러, 교육 및 물산업 분야에서도 상호 긴밀한 협력을 추진할 것을 약속하고 올해 3월 우호협력도시 체결을 최종 합의하였다.체결식에 앞서 가오슝시의 대표단과 대구상공회의소, 대구환경공단, 시교육청, 대구관광협회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지고 향후 양 지역의 관심분야 교류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며, 체결식 이후에는 2018 국제교류도시포럼에 참석하여 가오슝시의 국제교류정책을 발표한다. 대구시 이승호 경제부시장은 “지난 7월에 이어 짧은 기간에 중화권 도시와 우호협력관계를 체결하는 것은 그만큼 한국의 주변국과의 교류가 절심함을 보여주는 것이며, 아울러 2018 국제교류도시포럼은 거리가 멀어 자칫 소홀하기 쉬운 북남미와 유럽권의 자매우호도시들을 한 자리에

대구시 | 이경 | 2018-09-12 16:10

대구시는 지역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청년이 주인공인 ‘2018 대구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중구 수창동 일대(대구예술발전소, 수창 청춘맨숀앞)를 청년들의 에너지와 아이디어로 후끈 달아 오르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대구시와 행사 주관기관인 대구시 청년센터는 행사를 통해 청년 관련 이슈를 공유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청년들이 마음껏 즐기며 삶에 활력을 느끼도록 행사를 구성하였다.『청년 팝업도시프로젝트:◯대구_청년들이 꿈꾸던 도시!』라는 슬로건을 걸고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까지 행사가 이루어졌던 동성로를 벗어나 청년 숨은 공간 발견 차원에서 수창동 예술발전소 일대에서 개최된다.지난 6월초부터 지역축제 전문가, 청년기획자, 청년위원회 등이 대구 청년문화의 변화를 이끌기 위해 기관, 조직, 개인들이 합심하여 만든 청년축제로, 대구의 작은 변화를 꿈꾸는 청년들의 담론과 제언, 활동, 실험 등을 축제의 문법으로 담아내고 반영하여 새로운 변화와 다양한 실험을 추구하는 특색 있는 청년주도 행사로 만들었다.여느 축제들과 달리 유명 연예인을 부르거나 전문용역대행사를 활용하지 않고, 청년주체들이 좌충우돌하며 행사를 준비하여 만들어 가는 과정의 중요성에 중점을 두었다. 과감한 도전과 의미있는 실패를 권장하여 경계를 무너뜨리고 다양한 목소리가 동시에 울려 퍼지는 축제를 지향하고 있는 것이 특색이다.‘◯대구’의 의미는 ‘young-zero-circle’라는 중의적인 뜻으로 △ ‘young’은 ‘청년세대’를 △ ‘zero’는 ‘비어있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무형의, 빈칸의, 뭐든 채울 수 있는’이라는 의미를 △ ‘circle’은 ‘동그라미, 평등한 공동체’를 뜻하며, ‘팝업시티

대구시 | 이경 | 2018-09-12 16:09

- 스탬프 투어와 SNS 해시태그로 입장권 2매 득템 -대구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사진비엔날레 기간중 더 많은 시민이 사진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도록 스탬프투어와 SNS 해시태그 이벤트를 한다.먼저, 스탬프투어 참여 희망자는 대구시내 해당 전시장을 방문하여 스탬프 리플렛에 10개 이상을 찍어 모아 문화예술회관 1층 매표소에 제출하시면 입장권 2매를 받을 수 있다. 스탬프 투어 참여 전시장은 화랑협회 기획전 12곳, 프린지 포토페스티벌 33개소 등 총 45개소이며 무료이다.스탬프 리플렛 배부는 문화예술회관, 대구예술발전소, 대구화랑협회 기획전 참여화랑, 프린지 포토페스티벌 전시장에서 배포한다. 다만 전시장별 전시일정과 개관시간의 차이가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하다.다음으로 SNS 해시태그 이벤트이다. 대구 시내버스와 하늘열차 차량 외부의 비엔날레 광고 ‘2018대구사진비엔날레’를 촬영하여 SNS에 해시태그를 3개 이상 업로드 하면 개막 후 매표소에서 확인 후 입장권 2매를 증정한다. 대상 SNS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이다.대구문화예술회관 최현묵 관장은 “이번 2018 대구사진비엔날레가 시민참여기회를 대폭 확대한 시민축제 형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스탬프투어와 SNS 해시태그 이벤트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즐기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8-09-11 16:01

환경부(장관 김은경),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 K-water(사장 이학수)가 공동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물포럼(총재 이정무)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8(KIWW 2018: Korea International Water Week, 이하 국제물주간)'*이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다.* 온라인 등록 및 행사안내(http://kiww.org)국제물주간은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 위상을 제고하여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제행사이며 2016년 대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후 올해 3회 차를 맞이한다.금년도에는 세네갈 수리위생부 장관, 방글라데시 정무장관, 라오스 차관 등 각국의 고위급 정부 관계자 및 세계물위원회(WWC)* 회장, 국제수자원협회(IWRA)** 회장 등 국제기구 인사, 미국 오렌지카운티, 프랑스 몽펠리에 등 각 국 도시 대표 등 세계 약 80개국의 물 관련 정부·민간·기관·학계 관계자 20,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세계물위원회(World Water Council) : 물관련 최대행사인 세계물포럼을 개최(3년주기)하며, 국제사회에서 물관련 이슈를 주도하는 국제기관** 국제수자원협회(International Water Resources Association) : 물 관련 이슈공유 및 해결을 위해 전 세계 물 관계자로 구성된 연구·교육 전문기관특히, 이번 국제물주간은 지난 6월 8일 물관리일원화 정부조직법이 개정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물 관련 국제행사라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환경부는 물관리일원화 100일(9월 15일)을 맞아 이번 행사 중에 ‘통합물관리 정책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지속가능한 통합물관리 정책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한다.올해 행사는 9월 12일(수) 개회식을 시작으로 물관련 고위급 회담, 주제별 세미나, 포럼, 경진대회, 전시회, 시민 참여 행사 등 총 38개의

대구시 | 이경 | 2018-09-11 16:00

권영진 대구시장은 11일 정례조회에서 “세상은 이제 메가시티로 나아가고 있다”며 그러한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대구·경북 상생이 필수라고 강조했다.권시장은 먼저, 지난 4년 동안 대구경북상생이 활발히 이루어지지 못한 점에 유감을 표하면서 “민선 7기에는 대구경북이 행정대통합을 이룬다는 결의와 각오를 가지고 나아가자”며 “대구·경북은 상생협력만으로 나아가도 부족한 시점에 공직자들은 소모적인 경쟁을 절대로 하지 말라”고 강하게 지시했다.그러면서 현대 사회는 “세상은 전부 메가시티로 나가고 있다. 인구 10만 20만 도시가 모든 것을 자족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며 “메가시티의 시장이 가지고 있는 구매파워가 투자로 이어지고 소비자들은 그런 시장의 매력에 또다시 접근하게 된다”고 강조했다.청년유출 문제도 대구·경북 상생의 관점에서 언급하면서 “청년들이 올해도 경북과 대구를 계속해서 떠나고 있고, 인구는 줄어들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공직자들이 경북과 소모적 경쟁은 백해무익한 일이다”며 “대구경북이 어떻게 하면 상생하고, 공영하고, 발전할 수 있는가를 모든 사업의 기획 단계부터 챙기는, 대구·경북 상생의 기본 틀 속에서 일하는 자세를 가지자”고 공직자에게 당부했다.마지막으로 대구·경북 상생의 일환으로 10월 대구·경북 정례조회는 양 시도의 기관장이 서로 교차 진행하기로 했다며 “다음 달 조회는 경북도지사가 오고, 저는 경북으로 갈 예정이다. 대구경북 상생을 시장·도지사가 먼저 실천하기로 했다. 다음 달 하루는 지사님과 훨씬 더 즐거운 분위기에서 더 큰 성장을 이루는 시정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마무리 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9-11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