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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와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는 강원지역의 우수 콘텐츠 발굴과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해 3.16(월)부터 4.15(수)까지 1개월 간 강원 1인미디어 크리에이터 15개 팀을 모집한다. 선정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15개 팀에게는 다양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전문 교육과 인기 유튜버 특강은 물론, 촬영장비·시설 및 활동비 등을 포함한 월 35만원씩을 6개월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강원도 주요 행사에 우선 초청하여 도내 행사를 다양한 시각과 채널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콘텐츠를 제작하여 총 90편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1월에는 시상식을 열어 우수 활동 5개 팀에게 방송통신위원장상과 강원도지사상,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상,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활동한 강원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들의 경우 구독자 수가 평균 55% 이상 증가하면서 수입 창출의 성과를 거두었다. 교육을 통한 채널 진단과 컨설팅 및 도내 유튜버들과의 소통을 통해 유튜브 채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는 평가다. 김태훈 대변인은 “다양한 분야의 강원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선정, 운영함으로서 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강원도 홍보가 될 것을 기대한다.”며, “2020년 2기를 맞이하게 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의 활동을 기대하며 매년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내 크리에이터들의 양성을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0 강원1인 크리에이터 지원 신청서는 강원도 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메일(lsh@kcfm.or.kr)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문의 전화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운영지원팀 033-240-2321)

강원도 | 손혜철 | 2020-03-22 18:42

전 세계 평화올림픽의 대명사가 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평화 정신’을 계승하여 한반도에서의 종전과 항구적 평화 체제로의 전환을 위한 실천적 방안을 논의하는 ‘2020 평창평화포럼’이 평창올림픽 개최 2주년에 맞춰 오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전 세계 평화 지도자 및 활동가 등 국내외 저명인사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열고 한반도와 전 세계 평화 정착을 위한 글로벌 포럼으로서의 포문을 열었다. 강원도와 평창군, KOICA가 주최하고 2018평창 기념재단이 주관하는 평창평화포럼은 남북관계의 역사적 변화를 이끌어냈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평화 정신’을 계승하고 이를 확산시킴으로써 평화 구축의 모멘텀을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로 이어가기 위해 창설된 국제 포럼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였다.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이하여 올해 개최되는 2020평창평화포럼은 한반도 평화의 실현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절실한 순간이라는 인식 아래 ‘실천계획: 종전(Action Plan: End the Korean War)’을 대주제로 스포츠, 경제, 생태 DMZ,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등 각 분야별로 한반도에서의 실체적 평화를 이루기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평창올림픽의 개최지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발상지이자 세계 유일의 분단도인 강원도는 남북 간 평화와 신뢰가 지역의 평화와 안정, 접경지역 주민들의 기본 생존권과도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만큼 한반도 신 경제개발계획 및 DMZ의 국제 평화지대 등 평화를 위한 구체적 실천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2020 평창평화포럼 개회식은 2월 9일 오후 1시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그로할렘 브룬틀란 전 노르웨이 총리,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 구닐라 린드버그 IOC위원, 파브리지오 혹쉴드

강원도 | 손혜철 | 2020-02-10 01:49

대한민국이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의 강원도 유치를 성공하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의 역사를 이어간다.스위스 현지시간 1월 10일 오후 1시경(한국 시각 1월 10일 오후 9시), 제135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대한민국 강원도가 제4회 동계 청소년 올림픽 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공식 대회 명칭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Gangwon 2024 Winter Youth Olympic Games)가 될 예정이다.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렸던 곳에서 청소년올림픽 열기 확산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 박양우)와 강원도, 대한체육회 등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단은 제135차 총회에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의 유치 전망(비전)과 개최 계획을 발표했다.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선수, 최연우 강릉 해람중학교 학생, 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순서대로 단상에 올라 청소년을 위한 대회 이상(비전)과 함께 한국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한 경험과 유산을 활용해 차기 대회를 개최할 능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음을 피력했다. 또한 앞으로 대내외의 여건이 허락될 경우, 남북 공동개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은 동계청소년올림픽 역사상* 유럽을 벗어나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 첫 번째 대회이다. 한국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과 강력한 정부의 지원 의지, 기존 경기장 시설 등의 활용을 통해 평창올림픽 유산을 이어나가는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대회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아시아에서 청소년동계올림픽을 확산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도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역대 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 사례: 제1회 2012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제2회 2016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제3회 2020 스위스 로잔우리나라는 그동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올림픽 유치 공약이기도 했던 드림프로그램*을

강원도 | 손혜철 | 2020-01-11 12:49

강원도는 국・과장급 공로연수와 명예퇴직, 시・군 부단체장 인사교류, 장기교육 등에 따른 국・과장급 정기인사를 2020년 1월 1일자로 단행한다.이번 인사는, 최문순 도정 3기 중반을 맞아 조직분위기 쇄신 요구를 반영하고 연공서열을 존중하되, 일・성과 중심의 적재적소 임용과 우수인재 발탁을 통한 조직의 활력 제고에 인선의 기준을 두었다.특히, 2014년 이후 6년 만에 여성 국장급 공무원 발탁승진과 함께, 도의회 전문위원 보직에 최초 여성 과장급 공무원을 임용하는 등 관리직 여성공무원 보직부여에 배려를 기하였다.아울러, 간부공무원의 업무역량 강화와 도-중앙・시군간 협업체계 기반구축을 위해 국방부・환경부와 과장급 계획인사교류를 지속 추진하고, 춘천・속초・횡성・영월・정선 등 9개 시・군과 부단체장 인사교류를 시행하였다.국장급 주요 내용은,❍ 전창준 재난안전실장을 지방부이사관(3급)에서 지방이사관(2급)으로 승진 임용하고,❍ 정책기획관에 이경희 평화지역문화과장, 의사관에 전용민 레고랜드지원과장을 직위승진 임용하였으며,❍ 농정국장에 이영일(장기교육 복귀),❍ 녹색국장에 이만희(장기교육 복귀),❍ 건설교통국장에 손창환(장기교육 복귀),❍ 의정관에 김주흥 의사관,❍ 강원연구원 정책연구위원에 박재복 농정국장,❍ 강원테크노파크 정책협력관에 손인주(장기교육 복귀) 국장을 전보 임용하였다.❍ 국장급 장기교육은 조종용 정책기획관, 어승담 의정관, 신주호 테크노파크 정책협력관, 박동주 예산과장(직위승진)을 선정하였다.□ 아울러, 도와 시군간 협업과 원활한 정책 공조를 위한 부단체장 1:1 교류인사는❍ 춘천시 부시장에 엄명삼(장기교육 복귀) 국장,❍ 속초시 부시장에 이창우(장기교육 복귀) 과장,❍ 횡성군 부군수에 유명환 도의회 농림수산전문위원,❍ 영월군 부군수에 김기철(장기교육 복귀) 과장,❍ 정선군 부군수에 김병렬(장기교육 복귀) 과장,❍ 철원군 부군수에 신인철 도의회 홍보담당관,❍ 양구군 부군수에 김광진(국방부 파견 복귀) 과장,❍ 인제군 부군수에 김광철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북평

강원도 | 손혜철 | 2019-12-30 15:33

강원도는 고랭지밭 흙탕물 저감을 위한 “토지매수 및 완충식생대 조성” 사업이 한강수계기금 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1,970억원의 한강수계관리기금을 확보하였다고 30일 밝혔다. 토지매수는 매년 강우 때마다 발생하는 흙탕물을 저감하고자 하천변, 도로변 등 토지를 매입하여, 관목류, 다년생 초본류 등 완충식생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21년부터 연간 50~100억원의 토지매수를 추진한다. 기존 추진한 침사지 설치 등 굵은 입자(토사) 저감에는 효과가 큰 반면, 총인과 콜로이드성 물질 저감효과는 낮아 강우가 심할 경우 매년 고랭지밭 흙탕물 발생이 지속되어, 이를 위해, 원천적인 발생원 관리를 위한 토지매수 방안을 마련, 한강수계 4개 시도(서울·인천·경기·충북)와 환경부를 수차례 방문하여 토지매수 필요성과 사업효과 등을 적극적 설명한 결과,현재 한강수계법상 토지매수 대상을 수변구역과 팔당특별대책지역에서 고랭지밭 까지 확대하는 성과를 도출한 것이다. 강원도(박한규 수질보전과장)는 앞으로“토지매수 및 완충식생대 조성”을 통해 고랭지밭 흙탕물발생 저감 등 근본적인 수질오염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12-30 15:27

존경하는 강원도민 여러분!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인사 올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2020년 새해, “다시! 평화”를 말씀드립니다.2020년은 평창 동계 올림픽의 소중한 유산인 ‘평화’를 계승하고 확대시켜 나가야 하는 중요한 한 해입니다.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 남북 선수단이 함께 입장하던 순간의 감동을 우리 도민들께서는 잊지 못하실 것입니다. 저 또한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남북미가 평화를 향해 빠르게 나아가던 소중한 발걸음들이 우리 도민들에게는 대한민국 평화에 기여했다는 자부심으로 남아있습니다.그러나 평창 올림픽이 끝난 지 불과 2년을 지나지 않아 한반도는 다시 평창 올림픽 이전으로 회귀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북한과의 대화와 교류는 거의 완전히 중단된 상태가 됐고 더 나아가 정치 군사적 긴장도 높아지고 있습니다.남북 관계가 평창 동계 올림픽의 영광스런 시기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금강산 관광 재개를 비롯한 여러 사업들이 실질적인 진전을 이룰 수 있도록 도민여러분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우리가 남북 관계에서 신뢰를 회복하고 작은 진전을 하나씩 이루어간다면 그것이 쌓여 남북 관계의 획기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결국 다시 평화와 번영의 주인공은 우리 강원도민들입니다.올해 도정의 핵심 목표는 경제 활성화입니다.새해 대한민국의 경제는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저출산 고령화와 국제 무역 분쟁 등 모든 여건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강원도 경제도 마찬가지이지만 경제를 지탱하고 확대하는 데 도정의 모든 역량을 모으겠습니다. 고용, 수출, 투자, 혁신 성장, 관광 모든 면에서 한 단계 도약을 이룩하겠습니다.경제의 궁극적인 목표는 일자리의 확대입니다.최근 몇 달 동안 우리 도의 고용률은 64% 수준으로 전국 평균을 넘어섰습니다. 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취업자 수도 늘고 있고 일자리의 질도 좋아 지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청년 일자리가 늘지 않고 있어서 큰 걱정입니다. 새해에는 청

강원도 | 손혜철 | 2019-12-30 15:26

강원도는 12.26일(목) 15:30분 양양국제공항 2층에서 플라이 강원 국제선 첫 취항하는 양양~대만 타이베이 노선 취항행사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국제선 취항식 개요 >○ 일 시 : 2019.12.26.(목) 15:30 ~ 16:50○ 장 소 : 양양국제공항 2층○ 참석인원 : 300명 내외○ 참석인사 : 강원도 경제부지사, 이양수 국회의원, 서울지방항공청장, 양양군수,강원도의회 김수철경건위원장, 양양군의회의장,한국공항공사 부사장○행사내용 :명예도지사 위촉, 환영사, 축사, 축하공연, 제막식, 기장등 승무원 꽃다발 증정, 입국관광객 선물증정 등 이번 플라이강원 국제선 취항 행사는 플라이강원 2호기가 12.16일 양양공항에 들어와서 감항 테스트를 검증받고, 양양~타이베이간 국제선에 첫 운항을 시작하는 것으로, 강원도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된다는 것에 큰 의미를 갖는다.양양-타이베이 노선 운항횟수는 주 7회로 매일 1회 왕복하고, 취항식 오전 09:50분 양양을 출발해서 11:50분에 타이베이도착, 타이베이에서 12:45분 출발해서 오후 16:25분에 양양 공항에 도착하는 운항 스케줄이다.양양~타이베이간 항공 운임에 대해 강원도민 대상으로 특별 할인 10%를 한다고 밝혔다. 플라이강원은 국제선 운항 취항 목표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두고 취항 현지에서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 추진하고,양양공항을 중심으로 동남아 관광객이 유입됨에 따라서, 강원도에 새로운 관광 수요가 창출되고, 지역경제 활성화가 크게 기대 된다. 플라이강원 관계자는 12.26일 국제선 취항 행사를 앞두고, 도민을 여러분을 안전하게 모실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내년 1월 이후에는 취항도시를 대만 가오슝, 태국 방콕, 일본, 필리핀 클락, 마카오, 일본 나리타, 중국, 홍콩 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관계자는 플라이강원이 양양국제공항에서 아시아 하늘 길을 열어가는데전폭적인 행정지원에 나서고, 강원도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공항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공항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강원도 | 손혜철 | 2019-12-24 11:33

강원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슬라이딩센터에서 처음으로 2019/2020시즌 제5회 루지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사)대한루지경기연맹과 함께 개최한다.5개국 3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12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3일간 개최되며, 19~20일은 공식훈련, 21일 본경기가 진행된다.루지아시아선수권 대회는 2015/2016 시즌부터 국제루지연맹으로부터 공인대회로 인정받았으며 일본에서 1회 대회가 개최된 이후 올해로 5회 째를 맞이한다.대한민국 루지는 1990년대 말에 도입되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국제대회 참가를 통해 경쟁력을 키워왔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여 여자1인승, 남자2인승, 팀릴레이 종목에서 세계 10위권의 성적을 거뒀다.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리는 첫 국제대회인 만큼 강원도와 (사)대한루지경기연맹은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상호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무엇보다 강원도가 유치 추진 중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붐업 조성을 위한 첫 번째 대회로 대한민국 썰매 종목의 경쟁력 향상과 저변확대를 도모하고 향후 지속적인 국제대회 개최를 통해 슬라이딩센터를 적절히 활용할 계획이다.

강원도 | 이경 | 2019-12-16 10:16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원장 박기남)은 탄광지역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강원도 탄광지역 여성의 노동과 삶』발간을 기념해 오는 12월 3일 오후 1시 10분 태백석탄박물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동력이었던 석탄산업에서 선탄부로 일하며 산업역군으로 일했지만 남성 광부의 삶에 가려 보이지 않고 기록되지 않았던 탄광지역 여성들의 삶을 구술로 엮었다. 탄광지역으로 대표되는 강원도 남부 태백, 정선, 영월, 삼척(도계)에서 선탄부와 광부의 아내, 부녀회장 등으로 활동했던 여성 8명이 주인공이다. 공동집필진에는 박미현 강원도민일보 이사, 안희정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연구부장, 유명희 춘천학연구소 학예연구사, 유은주 강원도 여성특별보좌관, 함복희 강원대학교 교양교육원 강사가 참여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고창영 전 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구술사의 주인공인 문계화님과 책 공동집필진이 함께 참여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 날 행사에는 류태호 태백시장과 유정배 대한석탄공사 사장, 금숙자 태백시여성협의회 회장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석한다. 박기남 원장은 “이번 책은 공식적인 역사의 기록에서 배제되거나 주변화된 여성의 삶을 기록하고 복원하는 ‘강원여성구술사’ 5개년 사업의 두 번째 결실로서, 탄광지역을 일구고 지켜온 평범한 여성들의 삶의 기록을 통해 강원 여성들이 자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12-02 11:26

강원도(도지사 최문순)와 인제군(군수 최상기), 양구군(군수 조인묵)이 공동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과 지구와사람(대표 강금실), 하나를위한음악재단(이사장 임미정(한세대 교수))이 공동 주관하는 2019 PLZ 페스티벌이 다가오는 11월 26일, ‘찾아가는 음악회’의 그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2019 PLZ페스티벌은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5일 ‘2019 PLZ(Peace and Life Zone)페스티벌: 평화와 생명의 땅을 노래하다’와 10월 29일 ‘PLZ페스티벌 찾아가는 음악회: PLZ에서 행복을 노래하다’ 음악회를 선사하며 강원도 인제군과 양구군 일대를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으로 물들였다. 두 번째 ‘찾아가는 음악회’는 ‘2019 PLZ 에필로그’를 주제로 인제군과 양구군에서 그간의 PLZ 페스티벌을 마무리하는 피날레 형식의 음악회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찾아가는 음악회 ‘2019 PLZ 에필로그’는 11월 26일(화)에 인제군과 양구군에서 각각 1회씩 이루어진다. 먼저 오후 2시에는 인제문화복지문화관에서 인제 지역 군민을 대상으로 음악회를 진행하고, 오후 6시에는 양구군 21사단 백두산 교회를 방문해 군장병들에게 음악을 선물한다.이번 음악회에는 PLZ페스티벌의 예술감독이자 피아니스트인 임미정과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비올리니스트 최은식, 첼리스트 김민지가 슈만의 피아노 4중주 중 3악장과 4악장을 비롯하여 피아노 3중주, 비올라 첼로 2중주 등의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을, 아카펠라 그룹 MTM이 경기민요 ‘뱃노래’, 한국가요 ‘뭉게구름’, The Real Group의 ‘I Sing, You Sing’ 등 화려한 아카펠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찾아가는 음악회 ‘2019 PLZ 에필로그’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이루

강원도 | 손혜철 | 2019-11-24 10:50

강산 관광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합니다!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이경일 고성군수, 최윤 금강산 관광재개범강원도민운동 상임대표본부장, 전경수 금강산기업인협의회장, 이강훈 고성군 번영회장 등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금강산 관광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할 예정이다.이날, 기자회견에서 최문순 도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지난 2008년 7월 금강산 관광의 중단으로 인해, 지역경제 피해 4,000억원, 관련 기업 피해는 1조원 5,000억원에 이른다며,금강산 관광은 강원도에 있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은 물론, 주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이며 기본 생존권에 관계된 사항이 라고 주장하며, 남북한 관계 당국과 UN 등 국제사회의 전향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할 예정이다.특히,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강훈 번영회장 등을 비롯한 고성군 주민 대표들도 참석하여 11년이 넘게 금강산 관광의 재개를 기다려온 동해안 최북단인 고성군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도 전달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최윤 금강산 관광재개 범강원도민운동 상임대표본부장은 금강산 관광재개를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 추진상황도 설명하고 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한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도 당부할 예정이다.한편, 북측의 지난 10월 23일 금강산 관광 지구 남측 시설물 철거 계획과 관련하여 강원도에서는 지난 10월 24일 입장문을 내고어떠한 경우에도 남북간의 평화와 신뢰의 틀은 유지 되어야 하며,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시작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흐름이 뒷걸음 쳐서는 안 된다며,이념과 진영을 떠나,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지역 주민들과 관련 기업들이 입고 있는 관광중단 피해 등을 감안할 때 금강산 관광의 조속한 정상화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또한, 강원도는 지난 2019. 9. 25(수) 발족하고 10. 21(월) 발대식을 가진 바 있는 금강산 관광 재개 범도민 운동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금강산 관광 재개 범도민 운동본부와, 고성군 등 피해 지역 주민, 관련 기업 등과 함께 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

강원도 | 손혜철 | 2019-11-10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