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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흥초등학교(교장 민경랑)가 지난 1월 18일(금) The K 호텔에서 열린 ‘제 10회 방과후학교대상’ 시상식에서 ‘방과후학교 으뜸학교’로 선정되었다. 방과후학교 으뜸학교는 3년 연속 100대 방과후학교 우수학교에 선정된 학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이번 100대 방과후학교 우수학교 중 대전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대전신흥초등학교는 ‘함께 키우고 돌보고 나누는 동동온두레 방과후학교’를 비전으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학교와 마을이 함께 키우고 돌보며 학생들의 배움을 지역과 함께 나누는 방과후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학생들의 특기 적성 신장을 위한 키움 프로그램, 학생들의 방과후 안전하고 질 높음 돌봄을 제공하는 돌봄 프로그램, 학생들의 재능을 마을과 함께 나누는 나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였다. 동동온두레 방과후학교 키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지성, 감성, 인성, 건강, 창의를 신장시켰으며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경감에도 큰 도움이 되었으며 엄마품 돌봄 프로그램 교실을 운영하여 학생들에 편안하고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무료 특기 적성 프로그램을 매일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활동과 교육 활동 제공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마을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하여 체험 위주의 활동으로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었으며 자신들의 재능을 마을 공연을 통해 나눔의 기회도 제공하여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긍심도 함께 키웠다. 대전신흥초등학교 민경랑 교장은 “지난 3년간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여 학생들의 특기 적성 신장에 기여하고 학부모 사교육비 경감에 도움이 되어 으뜸학교 선정이 의미가 있다”며 “또한 2018년은 다양한 지역 사회 기관과 MOU를 체결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어 보람 있는 한 해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22 16:13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편서향)은 2019학년 누리과정 연계 기관단체체험을 대전 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 재원 만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핵심 사업 중 하나로 누리과정과 연계한 산이·들이 코스별로 운영되는 기관 단체체험이며, ▲산이코스는(10:00~12:00) 3개 영역· 24종 체험활동, ▲들이코스는(10:00~12:00) 3개 영역· 23종의 체험활동으로 체험가능 인원은 코스별 120명, 총 240명이다. 또한 체험 시 각 영역에 교육사 및 자원봉사자를 배치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체험활동 운영을 통해 질 높은 체험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2018학년에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총 694개원 35,964명 유아가 방문하여 체험하였으며 만족도 100%를 보이는 등 유아체험교육 프로그램의 선두임을 입증하였으며,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1월 28일(월)부터 본원 홈페이지를 통해 2019학년 1학기(2019. 3. 5.~ 2019. 8. 30.) 단체체험을 신청 할 수 있고, 작년에 이어 현장의 높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편서향 원장은 “유아의 발달수준에 적합한 창의적 체험교육을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 모든 직원은 따뜻한 진흥원, 친절한 진흥원을 기반으로 유아의 창의·인성 계발에 앞장서는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22 16:11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은 1월 9일부터 2월 20일까지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으로 동계방학 중 과학탐구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 제1차 주말 과학탐구동아리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지는 과학탐구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써 그 동안 매년 3월에서 12월까지 주말에만 운영해왔으나, 1월과 2월에도 운영을 바라는 내방객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겨울방학 기간 중에 처음 실시하였다. 겨울방학 중 과학탐구체험활동 프로그램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1층 미래과학탐구관과 제2탐구학습장에서 1월 9일에서 2월 20일까지 수·토·일요일 총 42회의 탐구주제로 운영되며, 참여하는 유아 및 초등학생들에게는 과학동아리 학생들과 일대일 체험활동 후 결과물을 기념으로 제공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홈페이지에 프로그램의 상세한 일정을 담은 ‘탐구달력’과 함께 모든 탐구주제에 대해 상세한 설명자료인 ‘핵심콕’을 게시하고 있으며, 대전 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가정통신문을 배포하는 등, 유아 및 학생들이 과학과 함께 하여 더욱 즐거운 겨울방학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과학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경험을 통해 유아 및 초등학생들이 과학하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보람찬 겨울방학이 될 것이며, 나아가 미래의 과학 꿈나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22 16:10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2일 충남유아교육진흥원에서 관내 공립단설유치원장 23명을 대상으로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는 유치원이 행복하고 유아와 놀이가 중심이 되는 충남 유아교육 실현을 위한 방안과 유치원 혁신 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2019학년도 충남유아교육은‘유아교육의 공공성 확대’라는 방향을 토대로 미래 역량을 갖춘 민주시민을 육성하고자 한다.이를 위해 유아와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으로 유아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신장하고, 맞춤형 방과후과정과 돌봄교실을 운영하여 유아의 행복감 증진, 학부모 만족도를 제고하고자 한다.또한 예방중심의 안전교육과 관리 체계화로 유아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지원하고 맞춤형 연수를 통해 교원의 전문성을 신장을 지원하고, 유아교육 지원체제를 강화하며 공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학비 및 재정 지원, 사립유치원 재무·회계 컨설팅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충남도교육청 임명희 유아교육팀장은“올해부터 혁신유치원이 운영되고, 단설유치원 전체가 동행유치원을 운영하는만큼, 선두적으로 유치원 혁신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1-22 16:07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진)과 옥천군(군수 김재종)이 2019년 옥천행복교육지구 사업설명회를 학교 학생·관리자·교직원·학부모·학교운영위원회 및 민간단체와 주민 대상으로 1월 22일(화) 14시부터 옥천교육지원청에서 공동으로 실시했다.이번 설명회에는 옥천행복교육지구의 두 축인 양 기관장, 유치원을 포함한 관내 모든 학교, 주민 모임인 옥천행복교육네트워크(대표자 박영웅), 옥천학부모연합회(대표 오종란)까지 학교를 중심으로 하여 옥천행복교육지구 사업에 관심있는 학부모, 학생, 교사, 주민들이 100명 이상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참여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이번에 실시한 옥천행복교육지구 설명회는 2018년의 사업 개선점을 반영한 2019년 사업을 알리는 자리였다. 옥천군과 교육지원청은 기편성된 4억 예산 이외에 충북에서는 유일하게 추가로 군·교육청 컨소시엄 풀뿌리 교육자치 협력사업으로 1억 5천 이상 확보한 상태이다. 추가 예산은 2018년 부족했던 현장체험학습 버스비, 체험학습비 등으로 조기집행된다.이번 행사를 지원한 옥천행복교육지구 관계자는 이러한 활동으로 옥천행복교육지구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학생, 학부모, 교사, 주민이 좀더 늘어나고 활발한 활동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22 14:20

충청북도교육청이 체험 위주의 학생안전체험관인 (가칭)충청북도학생수련원 제천안전체험관이 올해 3월 1일자로 문을 연다고 22일(화) 밝혔다. 체천안전체험관은 제천한방엑스포 공원 부지 내 연면적 4,126㎡(1,248평)로 1동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관리실 6실, 체험관 19실, 식당, 탈의실 등을 갖추게 된다. 체험관은 교육부 공모 사업이어서 특별교부금 70억 원이 지원됐으며, 제천시에서 지원한 부지 매입지 18억, 도교육청 자체 예산 50억 원 등 총 사업비 138억 원이 투입됐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신변안전, 약물・사이버중독, 재난안전, 응급처치 총 6개 영역에 대한 18종의 체험존으로 구성돼 운영된다. 특히, 학교안전교육 7대 영역(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신변안전, 약물·인터넷 중독,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치)을 연계해 구축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 교육과 위기대처 능력 함양 등 학생 안전 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한다. 3월 1일 개관하면 연간 4만 명 안팎의 학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가칭)제천안전체험관은 충청북도를 대표하는 전국 최초 도교육청 단위 안전체험관으로 안전교육 집중화를 통해 체계적이고 효과적 예방 안전교육을 실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하였다. 도교육청은 충북도가 청주에 119안전체험센터를 건립할 계획이어서 북부권에 학생안전체험관 건립 부지를 정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올해 9월 남부권 학생안전체험관인 옥천지역안전체험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22 12:42

충북 지역교육장들이 교육지원청과 지방자치단체간 협력체제 구축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자리에 모였다. 충청북도교육청이 22일(화) 오전 10시 30분 도교육청 2층 회의실에서 2019년 새해 들어 첫 교육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10개 교육지원청 교육장들이 2019년도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간 협력체제 구축 계획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장들은 민·관·학 교육거버넌스 구축방안, 문화예술 복합 공간 확보와 돌봄 사업 확대, 평생학습도시 지정과 행복교육지구 연계 등 지역에 맞는 다양한 협력체제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청주교육지원청은 청주시에서 지난 1월 14일자로 청주시 공무원(지방행정주사 1명, 지방행정주사보 1명)을 파견하는 등 충북행복교육지구 사업을 함께 협력하고 있다. 이들은 청주교육청 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 파견근무를 하면서 행복교육지구 사업계획 공동 수립, 청주행복교육지구위원회, 청주행복교육협의체(분과)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병우 교육감은 “앞으로 열어갈 교육자치의 시대, 행복교육지구의 발전도 순조롭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에서는 지역사회 협력 체제를 갖추고, 학교에서는 자율성과 자치력을 키우면 행복교육지구 사업은 그에 따른 가시적인 성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22 12:41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17일(목), 교육부 주최 ‘제10회 방과후학교 대상(大賞) 및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 시상식’에서 교사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방과후학교대상 공모는 방과후학교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방과후학교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학교 부문과 교사 부문(현직 교사, 위탁운영자), 지역사회파트너 부분(지방자치단체, 비영리기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됐다. 대전의 경우 교사 부문(현직 교사)에서 산서초등학교 김정여 교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앞으로도 모두의 관심과 정성만큼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아이들 삶의 활력소가 되는 행복한 방과후학교를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3년 연속 100대 우수학교에 선정된 대전신흥초등학교는 으뜸학교로 선정되었다. 대전신흥초는 ‘함께 키우고 돌보고 나누는 동동온두레 방과후학교’를 주제로 20016년부터 3년 연속 100대 우수학교에 선정되었다. 대전교육청 임민수 교육정책과장은 “학생선택권을 더욱 확대하고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과정상 부족한 부분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학교 수요 중심 방과후학교 내실화를 위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21 16:16

대전시교육청(설동호 교육감)은 1월 22월부터 2월 1일까지 유·초·중·고 및 행정기관 교직원 480명을 대상으로 체험중심의 안전집합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안전법」 및 「학교안전교육 실시 기준에 대한 고시」에 따라 모든 교직원은 3년 이내 15시간 이상의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대전시교육청은 안전집합 직무연수기관을 공모 선정하였으며 대전보건대학교 산학협력팀에 위탁하여 운영하며, 연수 과정은 2가지로 교직원의 안전 관련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365 안전집합 직무연수와 현장체험학습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보수교육 과정으로 운영한다. 365 안전집합 직무연수는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과정을 포함하고 있어 안전요원 자격을 취득, 교원의 안전연수에 대한 효율성을 높였으며,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보수교육은 7시간의 연수를 통해 안전요원 자격을 2년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학교 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적용하여 연수과정을 구성하였으며 시뮬레이션 실습, 사고유형별 응급처치법, 재난유형별 대처 및 예방법, 심폐소생술 교육, 안전요원의 역할 및 학생의 이해 등으로 운영된다. 학교현장의 실제 사례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였으며 체험·실습 비중을 높여 연수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전교육청 양진석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실제 상황에서 교직원의 안전 대응 능력 및 위기대처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체험 및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 직무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21 16: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1월 21일(월)부터 1월 25일(금)까지 5일간(2박3일, 2개 과정) 학생, 학부모, 교원의 심리상담·코칭 및 힐링을 위한 행복활짝 힐링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초․중학교 학부모와 자녀(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 28명, 교원 13명으로 총 41명이 참여한다. 2박 3일 합숙 캠프로 ‘초대, 3일간의 마음여행’이라는 주제로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은 자기이해 및 감정 탐색, 감정 인식 및 표현, 정서 탐색 및 행동 변화,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 안정, 소통 및 공감, 관계형성 및 교류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영화, 음악, 미술, 무용 등 다양한 분야를 활용하여 에듀힐링센터만의 독창적인 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캠프에 참여한 학부모는 “사춘기가 다가오는 아이와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여 아이의 바른 성장을 도와주고 싶다. 앞으로 아이와 어떻게 행복한 삶을 살아갈 지 밤늦도록 대화하면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행복활짝 힐링캠프는 2015년부터 4년째 운영되는 자기 탐색 및 관계 향상을 도모하는 소규모 합숙 캠프로 교육공동체의 정신건강을 지원하여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를 주관하는 에듀힐링센터는 유·초·중·고·특수학교 학생, 학부모, 교원 및 교육전문직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 코칭,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대전의 교육가족 마음건강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임민수 교육정책과장은 “행복활짝 힐링캠프를 통해 자신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더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3일간의 마음여행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대전교육가족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21 16:14

충주고등학교(교장 강광성)가 미국 LA에 있는 채츠워스 고등학교(Chatsworth Highschool)에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21일(월) 밝혔다. 채츠워스 고등학교는 충주고등학교의 자매결연학교로, 양 교의 자매교류는 1998년 12월 첫 삽을 뜬 후 올해로 20년차를 맞았다. 충주고는 학생들에게 실용영어회화 능력 향상과 영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영어문화권 국가의 문화 이해와 국제화 시대에 대비해 선진 교수·학습 능력을 높이고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월 13일(일)부터 22일(화)까지 7박10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학생 16명과 인솔 교원 4명 등 모두 2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현지 한인 학생과 함께 UCLA, UC버클리, 스탠포드 대학 등 캠퍼스 투어를 하며 미국의 대학문화와 자신의 진로에 대한 탐색과 체험의 기회도 가졌다. 조별, 개인별로 나눠 세계지형대회, 세계지형 UCC대회, 영어미션 수행하기, 문화체험 영어보고서, 나도 1인 크리에이터 등으로 구성해 미국의 과학, 역사, 영어, 지리, 사회문화 등 여러 주제에 관한 문화체험 탐구대회도 병행했다. 강광성 교장은 “글로벌 시대를 준비하고 세계무대에 도전하여 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해외 교류 활동을 더욱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21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