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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이 6월 17일(월)부터 도내 중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권역별 2020학년도 충청북도 고등학교 진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학교 교원들의 진로진학 상담 역량을 높여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과 흥미에 따라 스스로 고등학교를 선택하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3일 간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학교 3학년 부장과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남부, 북부, 중부 3개의 권역별로 진행된다. 남부지역(옥천, 보은, 영동)은 17일(월) 옥천교육지원청 세미나실에서, 북부지역(충주, 제천, 단양, 음성)은 18일(화) 국원고등학교 소회의실에서 설명회가 열린다.중부지역(청주, 진천, 괴산·증평)은 21일(금)에 충청북도진로교육원 진로특강실에서 설명회가 개최된다. 도교육청은 이번 설명회에서 2020학년도 고등학교별 학생 선발 방법, 중학교 내신성적 산출 방법, 평준화고 학교 배정 방법, 고입 전형 주요일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도내 모든 중학교는 이번 설명회 이후, 학교 별로 교원, 학생, 학부모 전달 연수를 향후 진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하여 전달 연수 PPT 자료와 2020학년도 고입 전형 안내 리플릿을 별도 제작하여 도내 모든 중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충청북도교육청은 2020학년도 충청북도 고등학교 입학 전형 기본 계획을 확정하여 지난 3월 27일에 공고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청주외국어고등학교는 일반고와 동일한 시기에 전형을 진행하게 된다. 청주시 평준화지역의 학교 배정도 전년도 방식을 유지하여 학생을 4개 군으로 나누어 학생들이 서로 다른 7개 학교를 선택하게 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현장 교원의 진로진학 상담 역량 강화를 통해 향후 중학교 학생·학부모들이 스스로 고등학교를 선택하도록 하는 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 후반기에는 학교로 찾아가는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16 16:42

‘동물원은 필요하다’, ‘형사미성년자 연령을 낮춰야한다’ 등 주제를 가지고 학생들이 찬성, 반대 등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이 토론들은 14일(금) 오후 1시 단재교육연수원에서 충청북도교육청이 충북선거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2019. 충북학생토론대회’에서 진행된 것이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각급학교 중 참가를 신청한 학교(팀) 대상으로 예선(서류심사)를 거친 초등학교 8개 팀, 중학교 8개 팀, 고등학교 16개 팀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초등학교에서도 참가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대회는 초등부동물원은 필요하다, 중등부형사미성년자 연령을 낮춰야한다’, 고등부 대통령 선거에 결선투표제를 도입해야한다를 주제로 토너먼트 형식의 토론을 벌였다. 최종 우승은 솔밭초등학교, 산남중학교, 충북여자고등학교가 차지했다. 우수상은 탄금초등학교, 동성중학교, 대성고등학교가, 장려상은 청산초등학교, 산남초등학교, 서현중학교, 남성중학교, 청원고등학교, 대성고등학교가 결정됐다. 고등부 최종 우승팀과 준우승팀은 8월 24일(토) 대전 서구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고등학생부)에 출전할 수 있는 참가 자격을 받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16 16:41

이원초등학교(교장 김전환)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학부모와 학생들 19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달빛축제를 실시했다.이번 달빛축제는 제 6회 이원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시작으로 학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악기들로 주민들과 가족들을 초청하여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였다.저녁 식사는 가족과 함께 띠앗별로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행복한 가정의 따뜻함과 정겨움을 느끼는 특별한 한 끼를 만들었다.특히 이날 환경보호와 환경사랑을 주제로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하고 쓰레기를 줄이며 생활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였다.저녁 식사 후, 본격적으로 화합의 레크레이션, 캠프파이어, 천문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학생들은 별을 보면서 자연을 느끼며 친구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달빛축제의 마지막은 달빛 캠핑으로 학교에서 신청한 가족과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감성과 사랑이 느껴지는 캠핑을 즐겼다.달빛 캠핑은 가족과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행복한 가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동체 및 가족과의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감성 능력 및 자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교장 김전환은 “학생들과 1박 2일동안 고민도 들어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나누면서 한 발 더 가까워진 것 같다. 이번 달빛 축제를 통해 이원 가족들이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소통하는 시간과 공간의 장이 마련되어 참 기쁘다.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행복한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육동균 | 2019-06-15 00:00

‘동물원은 필요하다’, ‘형사미성년자 연령을 낮춰야한다’ 등 주제를 가지고 학생들이 찬성, 반대 등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이 토론들은 14일(금) 오후 1시 단재교육연수원에서 충청북도교육청이 충북선거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2019. 충북학생토론대회’에서 진행된 것이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각급학교 중 참가를 신청한 학교(팀) 대상으로 예선(서류심사)를 거친 초등학교 8개 팀, 중학교 8개 팀, 고등학교 16개 팀이 참석했다.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초등학교에서도 참가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대회는 초등부동물원은 필요하다, 중등부형사미성년자 연령을 낮춰야한다’, 고등부 대통령 선거에 결선투표제를 도입해야한다를 주제로 토너먼트 형식의 토론을 벌였다.최종 우승은 OO초등학교 OO팀, OO중학교 OO팀, OO고등학교 OO팀이 차지했다.우수상은 OO초등학교 OO팀, OO중학교 OO팀, OO고등학교 OO팀, 장려상은 OO초등학교 OO팀, OO중학교 OO팀, OO고등학교 OO팀으로 결정됐다.고등부 최종 우승팀과 준우승팀은 8월 24일(토) 대전 서구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고등학생부)에 출전할 수 있는 참가 자격을 받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14 17:5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3일(목) 14시,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2019년 대전 혁신교육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학교 문화의 현주소를 진단하여 혁신교육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대전 혁신교육 정책에 대한 학교 현장 의견 수렴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되었으며, 대전형 혁신학교「창의인재씨앗학교」운영 학교(19교), 학교혁신 성장 프로젝트 운영 학교(30교) 등 대전지역 초ㆍ중ㆍ고 교원 3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민주적 학교문화 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광양제철고등학교 강범식 교장, 세종 소담초등학교 유우석 교사가 특강을 실시하였다.특강 후 패널 토론 및 질의응답, 오픈 채팅을 통한 청중과의 대화 시간을 가져 현장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으며, 특히 학교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 민주적 회의 운영 등 학교자치 우수 사례 등을 주제로 집단지성을 발휘하여 민주적 학교문화 정착을 위한 대전교육의 지향점을 제고하였다.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대전교육청은 오늘 포럼의 주제였던 민주적인 학교 문화를 바탕으로 전문적 학습 공동체 구축, 배움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참여와 소통의 교육 공통체 운영을 중점으로 학교 혁신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며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혁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06-14 17:01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이용복)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교육수요자 중심의 수련원 운영을 위하여 ‘제8기 청렴 모니터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렴 모니터단」은 수련원의 각종 해양체험활동 및 캠프 참관 및 평가, 매월 고객만족도 결과 분석을 통한 운영 개선 제안 및 각종 공모 심사 등 수련원운영 개선을 위한 다양한 모니터링 활동을 하게 된다.「청렴 모니터단」모집 인원은 9명 내외이며 대전교육청 소속 교직원 및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가 신청할 수 있으며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운영 전반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 개진 등 모니터링 활동에 지장이 없고 컴퓨터 및 인터넷 활용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공모를 통해 구성된 「청렴 모니터단」은 올해 7월부터 시작하여 6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연 1회 콘도 무료 이용, 해양체험활동 캠프를 직접 참여하여 참관 할 수 있는 기회로 주어진다.모집기간은 6월 13일(목)부터 6월 25일(화)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홈페이지(http://www.djsea.or.kr) 공지사항의 지원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djsea@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모집결과는 6월 28일(금)에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홈페이지(http://www.djsea.or.kr)를 참고하거나 총무부(041-930-8405)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4 16:16

대전교육정책연구소(소장 임민수)는 지난 6월 3일(월)부터 6월 14일(금)까지 신규 연구원을 대상으로 연구 실행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대전교육 발전을 위한 미래지향적 교육정책 구현」을 비전으로 2019년 신설된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연구소장, 교육연구사(2명), 연구원(2명), 주무관(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 중심, 현장 중심의 실천적 교육정책 연구를 할 것이다.이번 연수는 올해 6월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 첫 임용된 연구원들이 교육정책 연구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본 소양 교육과 연구 마인드를 제고하여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루어지고 있다.주요 연수 내용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Think Tank,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운영 계획 및 연구관리 규정, ▲주요 업무 계획, ▲교육정책 개발 특강 등으로 구성되며 대전교육정책에 관한 의견 공유 및 제안 아이디어 발표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임민수 소장은 “이번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신규 연구원들이 질 높은 대전교육정책 연구를 수행하여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Think Tank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4 16:1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30일까지 청렴한 사학 풍토 조성을 위한 사학기관 재정운용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지도점검 대상은 대전지역 사립학교와 사립학교를 경영하는 학교법인으로(학교법인 24곳, 사립학교 50개교), 공립학교와 다르게 별도로 법인재산과 회계를 운영하는 사학기관의 재정운영 현황 점검을 통해 사립 운영의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한다.☞ 초·중학교는 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 실시 예정주요점검 사항은 ▲사학기관의 기본재산 관리 실태 ▲예·결산 편성시 지침 준수 여부 ▲학교회계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이다.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학교법인의 수익용기본재산 관리와 운용수익 현황을 파악하여 수익구조 개선을 통한 교육재정 효율화 방안을 모색한다.또한, 학교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에 대하여 대면컨설팅을 통해 담당자 업무능력 향상과 전문성 신장을 지원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김선용 재정과장은 “이번 점검으로 교육청의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 사학기관의 청렴하고 투명한 재정운영을 도모하여, 건전한 사학재정 기반이 조성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4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