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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노근호, 이하 충북과기원)은「2021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신중년 과학기술인 41명이 매칭된 기업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충북과기원 담당자는 근무 현장을 방문하여 신중년 과학기술인 근무현황 및 참여기업의 하반기 사업추진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 애로·건의사항 의견을 수렴하였다.신중년 과학기술인들은 경력이나 다수 보유한 자격증을 활용하여 기업에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사회공헌에 따른 가치실현으로 삶의 활력을 되찾고, 인생 후반전을 보람차게 설계할 수 있는 디딤돌의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씨지에스(대표 이한소)에 참여하고 있는 박○성 과학기술인은 R&D 과제 기획 및 신규과제 발굴 분야 지원으로 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에 열정을 쏟고 있다. “퇴직 후 인생 2막을 여는 일자리 기회를 얻음으로 보람을 느끼고, 사업 종료 전까지 신중년 과학기술인의 역할을 톡톡히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과학기술인은 3D 기구설계 대응 완료로 개발 장비의 정량화 목표 달성과 제품 양산화에 맞는 공정개선력 확보로 성과를 나타냈다.참여기업 중 스마일테크(대표 김종흠)는 중소기업 간의 정보 공유를 어려워하던 찰나“신중년 과학기술인의 자문으로 미니클러스터 가입을 통해 네트워크 형성 및 정부 과제 선정으로 기업 성장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고 했으며또한 코시팜스(대표 백낙영)는“올해 R&D기획과 생산·제조 분야에 두 명의 신중년 과학기술인 컨설팅을 통해 시너지 효과가 배로 나타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국에 3개국(중국, 우즈베키스탄, 대만) 수출성공과 신규인원 2명을 채용하며, 차년도 기업 성장에 대한 전망이 밝다”고 밝혔다.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노근호는“신중년 과학기술인들의 사업 참여 활성화를 통해 충북 도내 기업의 견인 역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9 18:59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노근호, 이하 ʻ충북과기원ʼ)은 10월 19일 초심으로 돌아갔다. 충북과기원 SW융합클러스터센터에서 열린 이번 「인권윤리경영 1Day 프로그램」은 지난 2020년 4월 출범 이후 모든 경영운영 과정에서 기본으로 돌아가 윤리를 준수하고, 임직원·기업·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먼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운영하는 청렴라이브를 통해 △상황극(권과장의 후회), △샌드아트(1등한 날), △판소리(별주부전) 등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교육에 재미와 감동을 더했다.이번 교육은 코로나 3단계 연장 추이에 따라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하였고,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직원들은 실시간 유튜브 시청으로 교육에 참여하였다.이어서, 인권윤리헌장 선언식을 가지며 △정직하고 공정한 업무 처리, △최고의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만족을 추구하는 고객 우선주의 실천, △모든 이해관계자와 상호 협력하는 공동체적 관계 구축, △공평한 기회와 공정한 평가로 임직원 공정대우 노력 등 임직원이 참여하는 구체적 실천방안 등을 담아 인권윤리경영 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한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노근호 충북과기원장은 “과기원 출범 이후 직무윤리를 되새길 수 있는 첫 행사인 만큼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인권윤리를 향한 실천의지가 돋보였다.”며“앞으로도 투명한 경영으로 고객 권익보호와 산업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충북과기원은 직원과 고객의 권익보호를 위해 갑질근절을 위한 직원 선서를 하였으며 서비스품질인증기관, 가족친화인증기관, 착한일터 등으로 선정되는 등 조직문화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9 18:58

가을의 정취가 깊어가는 10월, 충북무형문화재 공개행사가 청주시와 보은군에서 펼쳐진다. 충북무형문화재 공개행사는 무형문화재의 보전·전승 활성화와 더불어 도민들에게 잊혀져가는 우리 지역의 무형유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시와 공연 등을 개최하는 행사이다.청주시에서는 총 2건의 공개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25일 상당구 명암동 소재의 성불약수터굿당에서 충청도앉은굿(보유자 신명호)이 연행될 예정이며, 28~29일에는 문의문화재단지 옹기전수관에서 옹기장(보유자 박재환)의 작품 전시와 시연 행사가 진행된다.보은군에서는 총 3건의 공개행사를 실시한다. 10월 23~24일 보은전통공예체험학교에서 목불조각장(보유자 하명석), 보은 각자장(보유자 박영덕)의 공개행사가, 10월 30~31일 보은군농경문화관 대장간체험관에서는 야장(보유자 설용술)공개행사가 열릴 예정이다.올해 충북 무형문화재 공개행사 모니터링을 맡아 진행하고 있는 충북문화재연 구원 이종윤 원장은“가을을 맞아 도민과 함께하는 풍요로운 무형문화재 공개행사가 진행 된다”며“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충북무형문화재의 보존 및 전승에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충북무형문화재 공개행사는 연중 도내 각지에서 개최 되며, 공개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충북의 문화유산 이야기(http://www.cbmhjstory.com/)’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코로나 19 방역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하여 행사 참관 여부는 해당 시군 문화재 담당부서로 문의 후 관람여부, 일정, 장소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9 18:56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이번 ‘액션 올드 앤 뉴’ 섹션을 통해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액션 영화들을 다룬다. 올해는 특별히 한국 영화감독 최초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박우상 감독을 특별 초청하여, 그의 대표작인 ‘차이나타운(1994)’과 ‘무등산 타잔, 박흥숙(2005)’를 상영한다.‘차이나타운’은 박우상 감독을 할리우드에 진출한 제1호 한국 감독 이라는 영광을 얻게 해준 영화로 미국 1,650여 개 극장에 배급되어 개봉하는 등 큰 흥행에 성공하였다. 미국에서 박우상 감독은 실감나는 과격한 액션 묘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 박우상 감독은 이후에도 계속 미국에서 활동하며, 할리우드와 한국을 접목시키는 새로운 액션 영화 스타일에 도전하였다.이 외로 상영되는 작품 중 주목할 만한 작품으로는 1980년대 홍콩 느와르 영화의 붐을 일으켰던 오우삼 감독의 ‘영웅본색(1986)’이 있다.영웅본색은 1986년 홍콩에서 개봉된 액션 영화로 홍콩 느와르 장르 역대 최고 걸작으로 평가받는 작품으로 현재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명작이다. ‘영웅본색’은 등장과 함께 남성 관객들의 가슴에 진한 울림을 남겼다.오우삼 감독은‘홍콩 느와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할리우드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홍콩 영화계의 전성기를 열었다.그 외에도 주성치 주연의 , 제5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한 장예모 감독의 , 제 36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한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영화상영 일정이나 작품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시마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cimaff.kr)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9 18:55

충북도는 2021년도 코로나19로 집합교육이 어려워지고 온라인으로만 운영되던 축산관련종사자 교육이 서면으로도 이수가 가능함에 따라 아직 교육을 미이수한 농가들은 연말까지 꼭 이수하도록 적극 당부했다.축산업 신규 허가․등록을 하려는 농가는 축산법에 따라 사전에 축산 관련 의무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하고 기존 등록·허가자도 보수교육을 받아야 한다.서면교육은 교육기관에서 교육교재 및 과제물을 제공하고, 과제물을 평가하여 일정수준 이상인 경우 이수 처리하도록 되어 있다.- 온라인 교육 : 축산관련종사자 교육정보시스템(www.farmedu.kr)※ 교육기관 : (충북) 지역축협 등 12개소 / (전국) 200개소신규 농가 필수 교육시간은 축산업 등록 대상자 6시간, 허가 대상자는 24시간이다. 이후 매년(등록 농가는 2년) 1회 보수교육 6시간을 이수해야 한다.보수교육 대상자가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허가자는 1차 100만 원·2차 200만 원·3차 400만 원 ▲등록자는 1차 50만 원·2차 100만 원·3차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충북도 관계자는 “아직까지 2021년 축산업 보수교육을 받지 않은 농가는 연말까지 온라인이나 서면교육을 통해 반드시 교육을 이수하여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교육정보시스템 상담지원센터(1833-4265)나 시·군 축산부서, 지역축협 등에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9 18:54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10월 19일 회원 100여 명이 비대면으로 참석한 가운에 ‘제11회 충북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 정보화 경진대회는 최근 농업분야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스마트농업 및 디지털 농업 등 ICT활용을 통한 생산성 향상 분야에 초점을 두고 시행했다.세부 경진분야는 △ ICT활용 농업생산성 향상 및 소득창출, △ 유튜브 활용 소득창출, △ 상품상세페이지 제작, △ 농업·농촌 사진경진 등의 개인분야와 △ 농업·농촌 정보문화 확산 단체분야 등 총 5개 부문으로 진행하였다.이중 ICT 활용 농업생산성 향상 및 소득창출 부문 최종 우승자는 향후 농촌진흥청 중앙경진대회에 출전하게 된다.‘ICT 활용 농업생산성 향상 및 소득창출’ 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은 치열한 경쟁 끝에 이호명(진천 부자농원)씨가 수상하였다. 그 뒤를 이은 최우수상은 박지혜(괴산 울엄마농장)씨가 그리고 우수상은 안용대(청주 청원생명농장)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전자상거래 상품상세페이지 분야에서는 김미정(옥천 각시네복숭아)씨와 정희숙(영동 원댕이농장)씨가 공동 대상을 수상하였고, 최우수상은 영동 김동회, 우수상은 진천 정재현씨가 수상했다.유튜브 활용 경진 분야는 박경자(괴산 양달농장)씨가 영광의 대상을 차지하였고, 최우수상은 충주 최지은씨, 우수상에는 보은 김수향씨가 수상하였다. 특히, 유튜브 분야는 괴산군에서 작년과 금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유튜브 강자임을 증명했다.농업·농촌 사진 경진 분야에서는 김민정(제천, 가을농장)씨가 대상을 차지하였으며, 그 뒤를 이어 최우수상에는 한성윤(청주, 꿀에서농원)씨, 그리고 우수상에는 영동 박해란씨, 괴산 이명숙씨, 옥천 조승국씨가 차지하였다.또한, 농업·농촌 정보문화 확산 단체분야에서는 충주시정보화연구회(회장 이연숙)가 대상을 차지하였으며, 최우수상에는 괴산군연구회 그리고 우수상에는 음성군연구회가 각각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9 18:53

충북도가 10월 무예종합 선물세트를 선보인다충북도는 21일부터 개최되는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를 시작으로 28일‘2021 WMC 컨벤션’, 29일‘2021 온라인세계무예마스터십’을 차례로 개최하고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에도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먼저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청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무예에 바탕을 둔 국내 유일의 무예액션 장르 영화제로서 코로나19 시대에 맞게 온ㆍ오프라인을 병행 개최된다.영화제는 총 6개 섹션으로 20여 개국 60여 편 총 6개 섹션(무예의 변주, 월드액션, 가족액션, 액션:올드 앤 뉴, 국제경쟁(장편/단편), 인디!액션데이즈)으로 상영한다.특히 영화제의 지속성 및 위상확립을 위해 올해 경쟁부문 공모를 신설해 국내 대형 배급사 및 해외 메이저급 영화가 대거 참여하는 등 영화인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이어 2021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컨벤션이 오는 28일부터 3일간 온라인 컨벤션관(www.wmc-convention.com)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 특설무대에서 유네스코 공식후원으로 개최된다.이번 컨벤션에서는 제5회 세계무예리더스포럼, 제6차 WMC총회, 제7회 WMC 국제학술대회, 제2회 국제무예산업 페어 등이 개최된다.특히, 10월 28일 개최되는 WMC 총회에서는 삼보 세계챔피언이자 몽골유도국가대표 출신인 몽골 전 대통령 바톨가 할트마와 몽골 국가무예마스터십위원장 마쉬바트 부흐바트가 직접 참석해 2023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의 몽골 유치에 대한 발표와 총회 승인이 예정되어 있어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가 처음으로 해외에 진출하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이와 함께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5일간 청주시 그랜드프라자 청주호텔 특설 행사장에서 개최되는 ‘2021 온라인세계무예마스터십’ 은 올림픽종목인 유도와 태권도를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9 18:52

충청북도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이번 감사는 금년 들어 충북도내 출자출연기관 및 보조금단체 중 6번째로 실시되는 종합감사이다.주요 감사내용으로는 재정관리, 조직ㆍ인사ㆍ복리후생 등 경영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아울러, 충북 과학기술진흥 및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을 위해 중점 추진하는 △ICT벤처·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4차산업혁명 선도기업 육성지원, △소재부품장비분야 기술개발 지원 등도 함께 점검해 운영의 불합리한 사항은 제도개선 등의 대안으로 제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현재까지 코로나19 델타변이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추가확산 방지 및‘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실천하고자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한 감사로 피감기관 직원들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코로나19 이후 가속화되는 디지털 전환시대에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산업 혁신 전략 마련 등 적극적인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금번 종합감사를 통해 보다 건전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과 경영 합리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충북도 임양기 감사관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종합감사 시 운영 전반에 대한 내실 있는 감사 추진과 제도개선 등 대안을 제시하는‘문제해결형 감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9 18:52

충북도는 한우협회 충북도지회와 함께 10월 26일부터 10월 28일까지 3일간 ‘충북 한우랑 브랜드랑 축제’를 코로나 시대에 맞춰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지난 2008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충북 한우랑 브랜드랑 축제’는 충북 축산물 우수성을 알리고, 충북 축산물 브랜드 소비촉진을 목적으로 하며, 한우협회 충북도지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에서 후원하는 행사이다.지난 2019~2020년은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코로나19 여파로 연이어 행사 개최가 취소했지만, 올해는 기존 대면행사 방식에서 새로운 쇼핑 트렌드인 실시간 방송판매(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온라인 행사로 진행된다.*라이브 스트리밍+커머스 합성어, 오프라인 매장에서 대화하듯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판매자와 방송하며 판매온라인 행사진행은 실시간 쇼핑 플랫폼인 네이버쇼핑 라이브(https://shoppinglive.naver.com)를 통해 10월 26일부터 10월 28일까지 3일간 19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이 기간 동안에 충북 축산물을 시중가의 15%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자에게는 장바구니, 한우버거 세트, 한우 국거리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참여품목은 한우, 한돈, 사슴으로 6개 업체*가 참여한다.*한우4(청풍명월 한우, 청주한우, 향수한우, 청원한우마실), 한돈1(자연의 약속), 사슴1(몸엔용 바이오)행사를 주최하는 사단법인 전국한우협회 충북도지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정책에 동참하고자 온라인 개최를 결정했다”며, “올해 온라인 개최를 통해 성과를 분석하여, 향후 유튜브 및 실시간 방송판매(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충북 축산물 홍보‧판매 계획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9 18:49

충북도가 파워블로거를 초청해 ‘2021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홍보에 나섰다.충북도는 10월 19일‘2021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온·오프라인 개막에 맞추어 10월 20일까지 2일간 국내 파워블로거가 참여해 충북을 홍보하는 팸투어를 개최한다.이번 팸투어는‘2021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와 비대면 소규모 여행지로 급부상 하고 있는 충북의 명소를 연계하여 전국적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팸투어단은 첫째날 ‘2021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오프라인 행사장인 KTX오송역 내 마켓관을 관람하고 천연 아이화장품만들기, 천연미용 비누 만들기, 뿌리는 보톡스 만들기 등 다양한 뷰티체험에 참여한 후 각자의 SNS 계정을 통해 실시간 행사장 현장과 온라인 엑스포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활동을 펼쳤다.이어서 보은군을 방문해 코로나 우울을 날려버릴 수 있는 짜릿한 레저 스포츠 액티비티로 각광받고 있는 속리산 테마파크의 집라인 등 체험시설을 취재했다.또한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는‘2021 보은대추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속리산면 대추농가 가두판매장을 방문해 현장취재 후 보은군의 우수한 농특산물 판매하는 온라인 장터와 연계해 SNS로 전파했다.둘째날에는 청정 자연 속 풍부한 문화유산으로 최근 비대면 명소로 주목받는 옥천군을 방문해 ‘옥천에서 걷자, 먹자, 사자, 보자’등 옥천군의 관광 슬로건인 ‘옥자 시리즈’를 접목한 투어를 통해 옥천의 자연경관과 향토음식, 농특산물, 역사문화를 몸소 느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팸투어 참가자들은 온라인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영향력이 있는 유명 블로그 운영자로서, 이번 팸투어에서 직접 취재한 자료를 토대로 ‘2021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와 충북 명소를 함께 홍보하는 양질의 콘텐츠를 단기간 집중 생산하여 온라인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9 18:46

2021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19일 오송역(충북 청주시)과 엑스포 공식 홈페이지(www.osongbeautyexpo.kr)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개막식에는 김부겸 국무총리, 이시종 충북도지사,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류근혁 보건복지부 차관, 한범덕 청주시장 및 뷰티관련 협회와 기업대표 등 각계 인사가 참석했다.개막식은 ‘K뷰티, 충청북도 오송에서 세계로’를 주제로 주요인사의 축하말씀, 대형 뷰티박스 오픈 퍼포먼스, 오프라인 마켓관 등 행사장 투어로 이어졌다.이번 엑스포는 B2B(기업간 거래), B2C(기업과 소비자간) 중심의 엑스포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열려 수출전문 엑스포로의 명성을 잇는다.오송 엑스포는 작년 B2B중심의 행사에서 올해는 B2B에 B2C부문을 질적으로 강화해 계획했으며, 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엑스포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 프로그램과 뷰티체험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화장품 축제의 장으로 준비해 많은 사람들의 호응과 관심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2021년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오는 23일까지 엑스포 공식홈페이지(www.osongbeautyexpo.kr)와 KTX 오송역(충북 청주시)에서 개최되며,온라인 기업관, E-컨퍼런스, 화상수출상담회, 오송역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마켓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이벤트와 뷰티체험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진행된다.특히 금년에는 온라인 판매구축을 위해 네이버스마트스토어기획전, 라이브커머스방송도 진행된다.이날 개회사에서 이시종 도지사는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이제 세계적인 화장품 수출 전문 엑스포로 자리 잡았으며, 이번 엑스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해 화장품 ‧ 뷰티기업과 국내외 바이어가 화상으로 수출상담도 하고, 관람객은 직접 눈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상으로 마켓관도 운영해 K-뷰티의 메카 충북이 전 세계 뷰티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9 18:44

- 현 공병영 총장, 도립대 혁신의 연속성과 교육부 정책 대응 등에서 높은 점수 받아 -충청북도는 지방교육공무원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병영 충북도립대학교 현 총장을 차기 도립대 총장 임용 내정자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올해는 대학위기가 전면화·가속화됐고, 규모가 작고 학년이 짧은 전문대에 위기 파장이 더 강하게 충격되는 상황에서 충북도립대의 총장 선정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학령인구 감소 여파로 수도권대, 거점국립대마저 신입생 등록미달 사태가 속출하고 정부의 3주기 대학기본역량평가와 후속 조치로 대학 적정규모화, 한계대학 퇴출방안 등 사실상 구조조정을 예고충청북도는 무엇보다 총장 임용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 담보에 각별히 유념하며, 대학 총장의 역량과 자질이 지방 소규모 대학의 발전에 미치는 영향이 절대적이라는 판단 하에 실력과 명망을 두루 겸비한 총장 초빙을 준비해 왔다.이런 결과, 총 4명의 후보가 총장 초빙에 응모했고 도립대에서 그 중 2명을 총장임용후보자로 추천해 지방교육공무원 인사위원회의 심의가 이뤄졌다.이후, 충청북도 이시종 도지사는 임용권자로서 지방교육공무원 인사위원회의에서 의결한 자문의견을 토대로 인사위원회 원안을 존중해 공병영 후보자를 제7대 충북도립대 총장으로 내정했다.공병영 내정자는 도립대 현 총장으로 재직하여, 도립대를 대학기본역량 1주기평가 부실대에서 2~3주기 평가에 양호한 대학으로 끌어올린 성과와 교육부·대학 등에서 풍부한 교육행정 경험을 갖춘 점이 부각됐다.앞으로 공병영 내정자는 지방공무원법과 교육공무원법 등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으면 오는 11월 30일 도립대 총장에 재임용된다.[공병영 (孔炳永) 충북도립대학교 총장 프로필]1982 동아대학교 경제학 학사 졸업2003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 졸업2012 서울대학교 행정학 박사 졸업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수석실 행정관서울대학교 연구지원과장텍사스오스틴대학교(미국) 객원연구원교육인적자원부 평가지원과장, 정책상황팀장, 지방교육혁신과장부산광역시교육청 기획관리국장교육과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9 10:51

이시종 지사는 18일 온라인 영상회의로 진행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오는 11월 ‘위드 코로나’ 전환을 앞두고 금일(18일)부터 2주간 시행되는 사회적거리두기와 관련해 관계부서의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이 지사는 “금일(18일)부터 청주, 진천, 음성 지역은 일부 4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이 적용되고 나머지 시군은 3단계 기준이 적용된다”며,“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인 위드 코로나에 돌입하기 위해서는 남은 2주간의 방역이 매우 중요한 기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단계적 일상 회복의 달성을 위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방역조치가 필요 상황이며, 백신 사각지대에 놓인 미접종자들을 위한 백신버스 운영 등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엑스포 누리집과 오송역에서 온·오프라인 개최되는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와 관련해 철저한 행사 준비를 지시하고, 향후 진행 예정인 보건복지부 K-뷰티 클러스터 공모에 다른 자치단체들과의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는 만큼 K-뷰티 클러스터 공모에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오는 21일부터 25일간 청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에 도정 자문위원, 도내 주요 인사, 도의원 등의 평가 및 조언을 통해 영화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의 회원 정식 승인을 절차를 밟고 있는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의 조속한 회원 승인을 위해 국제무예액션영화제, 무예소설 문학상 공모전 개최 성과 등을 연합회 측에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미호강 프로젝트’ 일환인 미호천 승격 문제와 관련해 중앙부처와 협의해 조속히 미호강 승격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8 18:31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이하 시마프)는 액션 장르 영화의 변화에 있어 주목할 만한 감독이나 배우, 무술 감독을 초청하는 ‘무예의 변주’를 신설하여 한국형 느와르 장르를 탄생시킨 장현수 감독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술감독 겸 배우인 정두홍 무술감독을 특별 초청하였다.장현수 감독은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연극 영화과를 졸업했으며, 1985년 조감독으로 경험을 쌓은 후 ‘걸어서 하늘까지(1992)’라는 로맨스 영화로 감독 데뷔를 하였다.이후‘게임의 법칙(The Rules Of the Game, 1994)’으로 대성공을 하였으며,‘본투킬(Born To Kill,1996)’과 ‘남자의 향기(Scent Of A Man, 1998)’ 등을 선보이며 액션 영화 감독으로서의 성공을 이어갔다.이번 시마프 상영작에도 포함된 ‘게임의 법칙’은 할리우드 영화와 홍콩 영화가 흥행하던 시기에 대중들에게‘한국형 느와르’라는 각인을 심어주어 암흑기였던 90년대 영화계에 큰 판도를 엎었던 작품이기도 하다.장현수 감독은 이번 21일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며, ‘게임의 법칙’ GV에도 참여하여 현장에서 질의응답을 하며 소통할 예정이다.정두홍 감독은 대한민국에서 명실상부한 무술감독으로 ‘무사(The Warriors, 2001)’, ‘달콤한 인생(A Bittersweet Life, 2005)’,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The Good, The Bad, The Weird, 2008)’ 등 수많은 작품에 참여했으며, 현재는 한국무술연기자 협회와 서울 액션스쿨 회장직을 맡아 무술 감독으로서의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제 3회 시마프 개막작인 세계적인 거장 장예모 감독의 ‘공작조 : 현애지상(Cliff Walkers , 2021)&rsqu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8 18:31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최근 배추에 무름병, 검은무늬병 등의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병해충 방제 및 재배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충북지역 배추 주산단지인 청주와 괴산지역에서는 지난해 무름병 발생은 1% 이내로 매우 낮았으나, 금년도에는 11.5%로 전년대비 11.5배 많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지역별로는 청주가 12.3%, 괴산이 10.6% 순으로 나타났다.배추 무름병 발생의 주된 원인은 잦은 강우로 배추 정식 후 9월 상순부터 10월 상순까지 전년대비 평균기온은 1.9℃ 높았고 강수량도 1.8mm 많아 무름병균이 생육하기에 좋은 조건이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배추 무름병은 충북지역에서 대체로 9월 중하순부터 발생이 시작되며, 발생이 되면 배춧잎 밑둥이 초기에는 수침상의 반점으로 나타나고 이후 점차 잎 위쪽으로 갈색이나 회갈색으로 변하면서 썩기 시작한다.감염 부위는 무르고 악취가 나며. 병원균은 병든 식물의 잔재나 토양속에서 존재하다가 이듬해 병을 일으킨다.무름병 발생 포장은 병원균이 토양에 오랫동안 생존하기 때문에 벼과나 콩과 작물로 2~3년 동안 돌려짓기를 하는 것이 좋다.또한, 배추 생육시기에는 배수와 통풍이 잘 되도록 기술적 조치도 필요하다.방제 방법은 적용약제를 구입하여 7~10일 간격으로 2~3회 살포하며, 수확 전 안전 사용회수와 사용가능 시기를 철저히 고려해야 한다.도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박영욱 박사는 “김장배추가 한창 생육이 왕성한 시기에 잦은 강우로 인해 무름병이 발생되고 있는 양상이다.”라며, “배추재배 농가에서는 포장 상태를 확인하신 후 전용약제 살포로 피해가 나타나지 않도록 방제할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8 18:30

충청북도는 18일 음성군, 충청에너지서비스(주)와 수소생태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수수소충전소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 일시/장소: 2021. 10. 18.(월) 14:00 / 충북도청 도지사 집무실이번 협약은 충청에너지서비스(주)의 우수한 수소연료 생산기술과 공급체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도내 수소차 대중화를 앞당기고 수소 사회로의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1987년 설립한 충청에너지서비스(주)는 천연가스를 충북도 전역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전문 에너지 공급업체이다.오는 2024년까지 음성군 대소면 성본산업단지에 조성되는 화물공영차고지 내(內) 수소버스・트럭・승용차 충전이 모두 가능한 특수 수소충전소 구축에 국비 42억원, 자부담 68억 원 등 총사업비 110억 원을 투입한다.이번에 구축하는 수소충전소는 액화수소를 공급하는 수소충전소로 지난 6월에 청주시와의 충전소 구축 협약에 이은 두 번째로 이날 세 기관은 수소차 보급 확대를 위한 특수 수소충전소 구축에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충북도와 음성군은 특수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 신속한 수소충전소 인허가 처리 등 정책지원과 수소버스・트럭・승용차 등 다양한 수소차 구매지원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액화수소충전소는 기체 방식에 비해 저장‧수송능력이 월등히 뛰어나 수소버스 기준 1일 약 80대 충전이 가능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의 주요 배출원인 대형 상용차량 오염물질 저감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충청에너지서비스(주)는 같은 부지에 ‘25년까지 예산 90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수소연료생산시설 구축 계획도 있어 지역 내 수소 공급체계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한편 충북도는 수소자동차 보급에 가장 큰 장애요인인 충전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19년부터 수소충전소 기반 확충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충북도는 현재 수소충전소 8곳을 운영 중이며,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세 번째로 많아 수소차 충전 환경이 전국 최고 수준을 갖추고 있다.충북도는 앞으로 수소충전소 8곳을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8 18:29

충북도는 16일, 서승우 행정부지사와 충북도청 8개과 직원들은 휴일도 반납한 채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가와 기업체를 찾아 부족한 일손 돕기에 나섰다.*일자리정책과, 경제기업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 보건정책과, 식의약안전과, 농업정책과, 방사광가속기추진지원단, 관광항공과먼저 서승우 행정부지사와 일자리정책과 직원 20여명은 코로나19 대유행(펜데믹) 이후 주문량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성군 원남면 소재 ㈜한국바이오헬스를 방문해 마스크제품 포장 작업 등을 도왔다.서승우 행정부지사는 “작은 손길이나마 중소기업에 보탬이 되어 큰 보람을 느꼈고 매우 뿌듯했다‘며 ” “앞으로도 의미 있는 생산적 일손봉사에 적극 참여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중소기업을 도와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같은 날 경제기업과 직원들도 청주시 남일면 소재 중증장애인 생산품 인증시설인 예심하우스를 방문해 자동차부품조림 조립 등 일손봉사에 참여했다.이어 사단법인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는 진천군 진천읍 소재 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 정비 등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유치위원회 김윤석 사무총장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지역 공무원으로 구성된 유치위원회 직원들과 함께한 봉사활동을 통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전 세계 150여개국 1만 5천여명의 대학생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대학 스포츠 이벤트인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성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보건복지국 보건정책과, 식의약안전과 직원들도 청주시 내수읍에 위치한 고구마농가와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소재 양파농가를 각각 방문해 고구마캐기, 양파심기 등을 통해 부족한 일손을 보태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농업정책과 직원 20명도 영동군 매곡면에 있는 농가를 방문해 콩 뽑기, 과수원 비닐 피복 작업 등을 하며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7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