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7,704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고 민원 해결과 주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직원 2명을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최종 선발했다고 25일 밝혔다.유성구는 부서장과 구민의 추천으로 적극행정 공직자를 발굴하고 실무심사단 심사를 거쳐 지난 21일 인사위원회에서 건축과 정윤호 팀장, 토지정보과 오세연 팀장을 최종 선발했다.건축과 정윤호 팀장은 정당 정책홍보를 위한 관행적인 불법 현수막을 합법적인 게시대로 유도하기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을 받아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체계적인 세부기준을 마련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경관 조성에 기여했다.토지정보과 오세연 팀장은 구 소유 공유재산을 재산관리의 효율화 측면에서 파악해 소유권 일치 및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며,관련 법률 자문 및 대전시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토지교환 협의를 이끌어내는데 기여했다.유성구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2명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를 제공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분위기를 확산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급변한 환경 속에서 창의성과 전문성을 통한 적극행정이 각 분야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며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이를 실천한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 등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2-01-25 12:42

대전 유성구는 1월 26일자로 232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6급(승진) : 18명▲기획실 전의구 ▲홍보실 윤신아 ▲운영지원과 윤석화 ▲세정과 이숙희 ▲아동가족과 윤은주 ▲위생과 백은정 ▲푸른환경과 박성훈 ▲주차관리과 장기원 ▲도시계획과 김태성 ▲토지정보과 윤무엘 ▲예방의약과 윤재운 ▲도서관운영과 김진용 ▲ “ 조장호 ▲학하동 이미영 ▲원신흥동 박혜영 ▲온천2동 정희정 ▲노은1동 정현주 ▲구즉동 장현숙◇ 6급(승진) : 1명 / 2월 3일자▲ 관평동 이경훈◇ 6급(전보) : 51명▲기획실 김병선 ▲ “ 남진욱 ▲일자리정책실 김병일 ▲ ” 김인옥 ▲운영지원과 박재철 ▲세원관리과 김용락 ▲민원여권과 김미중 ▲ “ 최현석 ▲마을자치과 손은정 ▲ ” 이은정 ▲문화관광과 윤정환 ▲ “ 이경진 ▲ ” 최영현 ▲ “ 김준환 ▲교육과학과 김동숙 ▲미래전략과 김성동 ▲사회돌봄과 강태현 ▲ ” 김현율 ▲ “ 임영란 ▲희망복지과 김미정 ▲아동가족과 이승예 ▲ ” 전혜란 ▲ “ 박혜성 ▲지역산업과 김지윤 ▲위생과 이상훈 ▲ ” 이수정 ▲푸른환경과 김윤정 ▲청소행정과 한규호 ▲교통정책과 박재현 ▲주차관리과 김형집 ▲공원과 장민철 ▲녹지산림과 손승규 ▲도시계획과 이창은 ▲건설과 이규호 ▲공동주택지원센터 이수경 ▲건강정책과 박신영 ▲예방의약과 김미영 ▲ “ 이인숙 ▲ ” 최수미 ▲평생학습과 나자영 ▲ “ 정진희 ▲도서관운영과 이은주 ▲ ” 손소영 ▲ “ 공한표 ▲진잠동 최명숙 ▲ ” 박경아 ▲상대동 한지연 ▲노은2동 고효숙 ▲노은3동 채민석 ▲관평동 김두환 ▲ “ 서정아◇ 6급(전출) : 7명▲대전광역시 이효진 ▲ “ 유병미 ▲ “ 유지창 ▲ “ 윤인구 ▲ “ 곽병수 ▲ “ 성열관 ▲ “ 오석민◇ 7급(승진

대전시 | 이경 | 2022-01-25 12:40

대전시 서구 탄방동의 ‘비즈메카인재개발원(원장 한상진)’은 2016년 설립 후, 자기 계발 기회와 소상공인의 컨설팅을 돕는 평생교육의 역할로 사회 기여도가 인정되는 평생교육원이다.‘비즈메카인재개발원’ 원장 ‘한상진’은 “대학에서 관광학 교수를 하던 중, 평생교육원에 관심을 두게 되어 설립하게 되었다. 비즈메카인재개발원은 평생교육 기관으로 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위탁 전문 기관 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위한 마케팅 교육과 SNS 홍보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술을 가르치는 교육을 주로 하고 있다.”라며 또한, “최근 코로나 블루 (corona blue) 등으로 우울감이나 불면증 환자의 추이를 볼 때 전문 심리상담사 양성의 필요성을 느껴 뇌파를 통한 심리적 안정을 돕는 ‘두뇌 상담사’를 양성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나아가, 소상공인 전문 기술 교육을 수료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부 지원 사업과 마케팅 전략 등을 컨설팅해 주므로 평생교육의 역할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경영 역량을 향상 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특히 1인 사업자가 대부분인 대전시 서구 ‘미용협회’와 협약하여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1인 사업자는 영세한 곳이 많다. 이런 영세 사업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정부나 지·자·체의 고용보험 지원 사업이나 노란우산공제 등의 혜택을 활용하여 고용안정과 절세로 경쟁력을 높이고 교육과 정책 자금 활용으로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할 방법을 함께 컨설팅해 주고 있다.”라며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해 주고 있다.온라인 마케팅이 활발한 요즘, 자영업자 중 어느 부분은 기술과 시간, 그리고 돈이 가장 맹점이라 사실상 온라인 마케팅이 어려운 현실 중 하나이다.“물론 기술을 읽고, 어떤 지식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직접 부딪히다 보면 현실적인 어려움이

대전시 | 김현우 기자 | 2022-01-25 09:41

대전시는 24일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를 대전시청에서 선화동 테크노파크 건물로 확장 이전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권중순 대전시의장, 김창섭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김영태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장, 권미영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 권석필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정책개발, 자원봉사자 모집・배치・관리, 수요처 관리,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등을 주요 업무로 하는 자원봉사 전문기관으로 시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이용이 많은 곳이다. 그동안 코로나 19로 출입이 제한되고 있는 대전시청 16층에 위치하여 일반 시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많았으나, 이번에 선화동으로 이전하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센터는 선화동 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 7층에 위치하며 165㎡ 규모로 확장하여 조성됐다. 허태정 시장 “그동안 독립 공간 없이 시청사에 협소하게 위치하여 민간 고유 업무수행에 어려움이 있어 시장으로서 늘 미안했다”고 말하며, “선화동 새 공간에서 자원봉사센터가 전문 역량을 한결 활짝 펼치리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구자행 대전시자원봉사센터장은 “센터 사무실 이전에 많은 도움을 주신 관계자분들께 큰 감사를 드린다.”며,“센터 이전을 계기로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전문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대전시자원봉사센터는 1996년 대전시가 직영운영을 시작으로 2005년부터 2019년까지 학교법인 청운학원에 위탁운영 후, 자원봉사 민간분야 독립성 강화를 목적으로 2020년부터 사단법인 체제로 운영중에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2-01-24 17:44

대전시는 1월 24일부터 문창시장, 태평시장, 한민시장 등 3개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최소 5천 원에서 최대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최한‘대한민국 수산대전’공모에 전통시장 3개소를 선정되어 추진하게 되었다. 이 기간 동안 참여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17,000원 이상 ~ 34,000원 미만 구매할 경우 온누리상품권 5천 원권을 지급하며, 34,000원 이상 ~ 51,000원 미만은 온누리상품권 1만원, 51,000원 이상 ~ 68,000원 미만은 1만 5천원, 68,000원 이상은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대상은 ‘국내산 수산물’로 제한되며, 젓갈류를 포함한 가공식품을 구매하거나 일반음식점 영수증을 제시할 경우에는 환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제로페이 온라인 상품권 할인 품목도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국내산과 수입산 수산물을 함께 구매하여 총합 구매 금액이 영수증에 표기될 경우, 해당 구매 점포에서 국내산 결제금액을 별도로 표기하여 준다. 현금·온통대전·신용카드 등 결제 방식에 상관없이 영수증만 지참하면 시장 내에 설치된 행사 부스에서 지급한다. 환급 행사에 사용될 온누리상품권은 각 시장에 3,300만 원씩 분배되었으며, 1월 24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종료된다. 또한 온통대전으로 결제할 경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따라 기본 캐시백 10%에 추가 캐시백 3%가 지급되므로, 행사 기간에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온통대전으로 구입할 경우 온통대전 캐시백 13%에 온누리상품권 혜택 30%를 더해 최대 43%를 할인받을 수 있다. 대전시 박익규 농생명정책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이번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로 더욱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향후 ‘대한민국 수산

대전시 | 이경 | 2022-01-24 17:43

대전시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실시설계 적격자로 계룡건설산업(주)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8월 설계 ․ 시공 일괄 입찰공고를 실시했으며, 계룡건설산업(주) 컨소시엄과 ㈜태영건설 컨소시엄 2곳이 입찰자격사전심사를 통과하고 90일간의 기본설계를 진행했다. 이어 올해 1월 12일 실시한 양사의 기본설계(안)에 대한 일괄입찰 설계평가 점수(70%)와 조달청 가격 개찰점수(30%)를 종합한 결과, 계룡건설산업(주) 컨소시엄이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되었다. 계룡컨소시엄의 기본설계(안)은 연면적 51,398.98㎡, 지하2층 ․ 지상4층 규모로 관람석 20,007석(비고정석 포함 20,607석), 주차대수는 1,467대로 설계되어 있다. 메이저리그 구장과 같이 생동감 있는 밀착 관람석을 조성하기 위해 지표면 레벨보다 낮은 그라운드 레벨로 계획하고 있으며, 야구장 외부공간은 피크닉 필드, 보문 포레 등 시민들이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조성하는 계획을 담고 있다. 또한, 국내 야구장 최초로 제로에너지건축물 설계를 적용하여 저에너지 ․ 저탄소 야구장으로 조성한다는 구상도 담고 있다. 시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를 금년 8월까지 완료 2022년 10월 본 공사에 착수하여 2024년 12월 공사를 완료할 계획으로 2025년 3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입찰 낙찰금액은 1476억 3천만 원이며, 공사예산 대비 낙찰률은 99.99%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는 대전시민과 중부권 야구팬의 염원을 담은 사업”이라고 말하며, “시민의 여가 및 문화 기능을 강화하는 친화형 공간으로 대전을 대표하는 스포츠 콤플렉스이자 국내 최고의 명품 야구장으로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2-01-24 17:37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24일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최근 야당 유력 대선후보가 신설 우주청 입지로 대전 이외 지역을 언급한 것에 대해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허 시장은 “대전에는 우주산업 관련 R&D(연구개발) 핵심기반과 이에 필요한 실증화시설, 관련기업 등이 모여 있다”며 “그럼에도 야당 대선후보가 대전에 와서 우주청 설립에 대해서는 말도 않고 다른 지역에 주겠다고 하는 것에 우리시는 물론 충청권이 가만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허 시장은 “정부방침도 앞으로 부처를 세종으로, 청 단위 기관은 대전으로 분리하겠다는 것”이라며 “그럼에도 산업생산지역에 관련 청을 두겠다는 발상은 도대체 어떤 정부정책에 기조를 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허 시장은 “대전은 우주국방 혁신클러스터 조성 등 향후 우주관련 특화사업을 성공시킬 최적지”라며 “우주청은 반드시 대전에 설립돼야 함을 각 당과 정부에 정확히 건의하고 설득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허 시장 선거철을 앞두고 시정이 정치권에 영향을 받는 관행을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매번 선거 때마다 정치권의 눈치를 보는 행정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간부 공무원들이 명확한 태도로 이끌어야 한다”며 “우리는 새로 행정부시장이 부임하고 실국장 재배치도 끝나 이제 속히 안정적인 관리체계로 위기상황을 극복하며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건축물안전 현장점검 강화, 공직기강 확립과 시민의 신뢰 증대, 설 명절 독거노인 돌돔 등 현안을 논의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1-24 17:35

대전시는 1월 23일 일요일 5개 자치구와 함께 시 전역에 게시되어 있는 불법 현수막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하고 5천여 장을 철거했다고 밝혔다.최근 재개발·재건축 등 지역건설경기가 활성화됨에 따라 분양아파트 홍보를 위해 행정인력이 부재인 금요일 저녁부터 월요일 새벽까지 설치되는 게릴라성 불법 현수막이 크게 증가되고 있다.신호등뿐만 아니라 가로등, 가로수 등에 무질서하게 걸려 있는 불법 현수막은 도시 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유발과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판단한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합동으로 일제정비에 나서게 됐다.이날 일제정비에는 대전시를 비롯한 5개 자치구 공무원과 대전옥외광고협회 회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18개 노선에 정하여 실시됐다.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일회성 단속으로 불법현수막을 근절할 수 없다며, 앞으로 매월 1회 이상 주말에 불시 일제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불법 현수막 전화번호를 불법유동광고물 자동전화발신서비스에 등록하여 전화번호 사용 자체를 무력화 시켜 불법현수막 확산을 억제할 방침이다.아울러, 시민재산권 피해가 우려되는 불법현수막에 대해서는 불법현수막 광고업자 및 분양 관련 사업자 등에 강력한 행정조치를 이행할 계획이다.대전시 정해교 도시주택국장은“불법 현수막에 대해서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근절되는 그 날까지 중단 없이 단속해 나가겠다”고 말하며, “특히 올해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가 개최되는 해로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고 덧붙였다.

대전시 | 이경 | 2022-01-23 13:00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3일 2021년 자치분권 어워드 공모전에서 ‘제12회 유성국화전시회’가 지역브랜드(신성장 미래동력) 부문에서 꽃 축제로 전국 유일하게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자치분권대학,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16개 지역 MBC가 공동 주최했으며,‘대한민국을 키우는 힘!, 지역이 브랜드다.’ 라는 주제로 지역자원 자산화 및 브랜딩하는 과정에 주목하고 전국의 인적․물적자원을 포함한 지역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책과 지역브랜드, 인적자원 3개 분야 6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 평가는 전문가와 국민참여단이 참여해 지난 11월 접수를 시작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영상심사가 이뤄졌고, 구상력, 의지력, 완성도, 확장성 등 엄격한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제12회 유성국화전시회’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지역축제가 대부분 축소되고 취소된 가운데 ▲ 빈틈없는 방역과 분산전시 ▲ 온라인 국화전시회 홈페이지 구축 ▲ 구정홍보 국화 조형물 제작․전시 ▲ 한밭대학교 협력 공공디자인 작품 전시 ▲ 기업 공공기관 유치 국화정원 전시 ▲ 버스킹 공연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와 함께 가을문화행사와 제7회 로컬푸드 페스티벌 등과 연계한 홍보효과 극대화 등 다양한 정책과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지역을 브랜드화했다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유성구 직원이 직접 생산한 국화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더불어 관내 대학교와 기업․공공기관이 협력해 이룬 뜻깊은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수상”이라며, “앞으로도 유성국화전시회가 변화하는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해서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국화전시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 | 이한배 | 2022-01-23 10:24

대전지역 산책로와 반려동물에서 채집된 진드기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의 인수공통감염병 병원체가 발견됨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1년 3월부터 10월까지 대전지역 산책로 10곳과 대전 소재 동물병원 및 동물보호센터의 반려·유기동물에서 채집한 진드기에 대한 인수공통전염병 감염실태 조사 결과 총 20건의 병원체를 검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반려동물 양육가구 및 야외활동 증가로 사람과 동물의 진드기 매개 인수공통전염병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에 대한 실태 조사 및 예방을 위해 실시되었다.연구원은 시민과 반려동물이 자주 산책하는 산책로 10곳에서 참진드기 11,016마리, 대전 소재 동물병원을 내원한 반려동물 및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동물을 대상으로 참진드기 346마리를 채집하여 총 11,362마리에 대한 인수공통전염병 병원체 5종(SFTS, 아나플라즈마증, 에르리키아증, 라임병, 큐열) 검사를 실시했다.그 결과 SFTS 2건, 아나플라즈마증 3건, 에르리키아증 11건, 라임병 4건으로 총 20건의 병원체가 확인되었고, 이 중 산책로의 진드기에서 12건, 반려동물의 진드기에서 8건이 확인되었다.특히 치사율이 높다고 알려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가 산책로와 반려견의 진드기에서 각각 1건씩 검출되어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SFTS 이외에도, 검출된 병원체 중 대부분이 동물뿐만 아니라 사람에서도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체로 밝혀져 시민 보건 위생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반려동물과의 외출이나 산책이 증가하면서 산책로의 수풀 등에 숨어있는 참진드기와의 접촉 기회도 많아짐에 따라, 시민과 반려동물 모두 안전한 야외활동을 위해서는 진드기 감염을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연구원은 강조했다.진드기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진드기 기피제를 뿌리고 긴 옷을 착용하는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가급적이면 풀밭을 피하는 것이 좋다.외출 후에는 샤워하면서 진드기 물린 곳

대전시 | 이경 | 2022-01-22 10:49

◇ 6급 승진․전보 : 49명▲기획조정실 박선환 ▲시민안전실 송해수 ▲과학산업국 이현철 ▲자치분권국 강형준 ▲문화체육관광국 연규진 ▲보건복지국 박샛별, 최승범 ▲보건환경연구원 송승호 ▲상수도사업본부 김인종, 이두희 ▲건설관리본부 박지광, 오기진, 이선호 ▲대외협력본부 정소영 ▲감사위원회 정광영 ▲동구 고봉성, 서유경, 송종용, 유재원, 정주희, 정현정, 주용식, 진명환 ▲중구 강권진, 박조영, 신서영, 염경호 ▲서구 김기섭, 김혜연, 박운영, 신일순, 한성아, 허인선 ▲유성구 김지윤, 김현율, 박재철, 박재현, 이경진, 이규호, 최수미 ▲대덕구 김소엽, 남기호, 박광용, 박선영, 송광성, 송은실, 심우송, 심은우, 황해남◇ 7급 승진․전보 : 32명▲자치분권국 이상우 ▲트램도시광역본부 배남식 ▲차량등록사업소 최낙구 ▲하천관리사업소 박현정 ▲감사위원회 박찬희 ▲동구 고동준, 박주연, 변윤아, 송수진, 우다희, 유영근, 이승정, 임은정 ▲서구 김수인, 김순영, 백은솔, 유지현, 이정우, 이준호, 이혜진, 임주현, 장용석 ▲유성구 고동혁, 박건양 ▲대덕구 강동연, 강홍림, 김준영, 박선영, 송시목, 장성민, 조용일, 최은우◇ 8급 승진․전보 : 38명▲시민안전실 지경숙 ▲문화체육관광국 김유화 ▲상수도사업본부 송인호, 정준교 ▲건설관리본부 김지수, 민성식, 백경호, 임한규, 조웅연 ▲한밭도서관 강전홍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최연탁 ▲하천관리사업소 유정환 ▲동구 김민주, 박영주, 서경원, 오소미, 정연승, 조동원, 최규환 ▲중구 박찬혁, 반성진, 조열규 ▲서구 박소영, 배보경, 사공다솔, 송영대, 이서영, 이아라, 이원희, 임수연 ▲유성구 김영만, 김홍식, 박선영, 박원빈, 안진실, 정유정 ▲대덕구 김민주, 김주미◇ 신규 : 66명▲대변인 정영훈 ▲인사혁신담당관 김지수, 이참솔 ▲기획조정실 오문근 ▲시민안전실 유재윤, 한효정 ▲일자리경제국 이재윤 ▲과학산업국 박준영 ▲시민공동체국 곽경수, 김풀잎 ▲문화체육관광국 이성현 ▲보건복지국 김현아, 박선영, 박지혜, 변지

대전시 | 이경 | 2022-01-21 18:44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조직위원회는 2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전문가 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조직위원회는 올해 10월 개최 예정인 2022 대전 UCLG 총회를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행사로 추진하기 위해 국제회의, 행사연출, 국제교류, 대외홍보 등 분야별 외부 전문가 7명을 자문단 위원으로 선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기를 이겨내고 미래로 나아가는 시민의 도시’라는 주제 하에 개최되는 세계총회의 추진 방향,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상징행사, 세계시민축제, 스마트 전시회 등 세계총회 행사 계획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자문단 전문가들은 세계총회 회의 운영, 공식 행사, 시민 축제, 국내외 참가자 초청 등 행사의 효과성과 파급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분야별 여러 방안에 대해 열띤 토의를 나눴다. 특히 세계총회에 대해 다른 유사 국제 행사와의 차별화, 최첨단 친환경 행사장 조성, 과학도시 대전 이미지 부각, 다시 찾고 싶은 도시 대전, 참가자들의 자발적 행사 참여 등을 행사 성공의 주안점으로 제안했다. 정재근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오늘 회의에서 전문가들이 제언한 다양한 의견을 여러 측면에서 검토해 구체화하고 향후 행사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며 “앞으로 전문가 자문단과의 지속적인 소통 및 자문을 통해 세계총회의 품격을 높이고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와 조직위원회는 올 10월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2 UCLG 총회의 성공 개최를 통해 코로나19 극복 이후 전 세계 외국인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 개최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전 세계에 글로벌 선도도시 대전의 위상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대전시 | 이경 | 2022-01-21 17:56

대전시는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충청권 메가시티 핵심사업인 ‘대전중심 광역철도 구축사업’를 확대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2021년 정부에서 수립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 추진 중이거나 추진예정인 5개 철도망 사업과 더불어 ‘충청내륙철도 건설사업’을 충청권 4개 시․도가 함께 대선공약으로 건의했다. 충청내륙철도는 대전역과 삽교역(충남도청)을 연결하는 약 74㎞ 복선전철 건설 사업으로 총사업비가 3조 7,000억 원으로 추정되며 보상 및 건설 등에 약 10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이다.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 추진되고 있는 사업들도 2022년 사업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우선 기본계획용역비(5억 원)을 확보한 ‘호남선 고속화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2월~3월에 발표될 예정이다‘대전~옥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금년 상반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하여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지난해‘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반영(반석~세종청사~조치원 구간 신설, 조치원~청주공항 구간 기존 충북선 활용)되어, 현재 사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금년 10월 완료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올해에는 △대전차량정비단 인입철로 이설공사 본격 착공(2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사업 공사 발주(상반기)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건설사업 사전타당성조사 착수(하반기)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환승주차장주차(210면) 및 경부(회덕~조차장) 장등천교 개량사업 준공(하반기) 등이 예정되어 있다. 아울러 대전도심 구간 경부·호남선 지하화 등 개발방안 연구 용역도 본격 추진됨에 따라 철도 중심 교통망 구축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대전시 조철휘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대전시 | 이경 | 2022-01-21 17:28

지난해 12월 21일 개통한 한샘대교의 1일 평균 통행량이 1만 2천여 대에 이르면서, 원촌교네거리와 한밭대교 등 인근 지역의 정체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한샘대교 개통전후 교통량을 분석한 대전시는 한샘대교 개통이전 대전산업단지 진출․입 우회 도로였던 원촌교네거리와 한밭대교 구간의 교통량이 감소하면서 서구와 대덕구간 이동이 수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샘대교 개통전인 지난해 12월 6일, 13일과 개통이후인 올해 1월 10일, 17일 통행량을 비교한 결과, 한샘대교 개통전 대비하여 원촌교네거리 교통량은 출근시간대 10%, 퇴근시간대 3% 감소했으며, 한밭대교 구간은 출근시간대 11% 퇴근시간대 24% 감소하면서 교통량 분산효과가 나타났다.개통 초기, 평송수련원네거리는 상습정체 구간으로 삼거리에서 사거리체계로 변경되면서 각 방향별 신호시간이 감소되어 출․퇴근 시간대 정체가 가중된다는 민원도 적지 않았다. 이에 대전시는 보행수요가 적은 한샘대교 방향 횡단보도에 보행자작동 신호기를 적용하여 차량 신호시간을 최대한 확보하여 양 직진 방향 통행시간을 증가시키는 등 신호체계 최적화로 교통 소통성을 향상시켰다 다만 퇴근시간대 도룡 방향에서 둔산 도심으로 진입하는 경우, 평송수련원네거리 차량 집중현상에 따른 일부 정체현상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실시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한샘대교 개통으로 대전산업단지의 물류효율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이고, 향후 교통 확장성을 고려할 때 일대 교통환경 변화를 크게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교통량 변화를 고려한 신호체계 최적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질 좋은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 도심간 연결성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전시 | 이경 | 2022-01-21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