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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편백 치유숲은 육림가 고석구 옹의 집념으로 가꾸기 시작한 52년생 편백나무 7만여 그루가 울창하게 우거진 중부권 유일의 대규모 편백 숲으로 피톤치드를 가장 많이 발산하는 편백나무 외에도 잣나무, 낙엽송이 우거진 40여만 평의 울창한 수림으로 현대인에게 자연의 생명력을 나누어주는 치유의 숲으로 발전하고 있다.고석구 옹 제56회 식목일 철탑산업훈장 받아일평생을 산과 더불어 살아 온 충북 영동의 모범 독림가 고석구 옹은 2001년 산림사업 유공자로 선정돼 제56회 식목일을 맞이해 정부 포상을 받았다.고석구 옹은 1968년 임야 10㏊를 매입해 나무를 심기 시작해 남해안에서만 가능한 것으로 믿고 있던 삼나무, 편백나무를 중부지방에서도 조림하는데 성공하는 등 많은 업적을 지니고 있어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편백나무는 따뜻한 지역에서 잘 자라는 나무로 인식되어 추운지역에 속하는 영동군에서 대규모 편백나무 조림을 성공하기 까지 평생을 나무와 함께 살다 가신 모범 독림가 고석구 옹의봉사와 희생으로 52년이 흐른 오늘날 중부권 최고의 힐링휴식 공간인 편백숲을 찾았다.충북 영동군 용화면 자계리 산 1번지를 중심으로 135 헥터의 살림이 한필지로 형성되어있는 산에 편백나무를 심기 시작한다.고석구 옹이 편백나무 조림을 고집했던 것은 젊은 시절 일본을 방문했을 때 일본 편백나무의 매력에 흠뻑 빠져 들어 편백 숯보다 더 좋은 편백나무 숲을 고향 영동군에 만들어 놓을 꿈을 갖게 되면서 부터였다.산림청을 찾아 오랜 설득으로 편백나무를 지원받아 조림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지게를 짊어지고 1.5 km 거리의 산길을 올라 해발 약 800m 8부능선 이상까지 편백을 조림 한 첫 해 겨울을 넘기면서 추위를 못 이겨 어린 편백나무들이 고사하고 말았다.묘목을 잘 가꾸기 위해 주변의 풀베기 작업을 했던 곳에서 집중적으로 고사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일손이 못 미쳐서 풀베기를 하지 못했던 곳에서는 마른 풀 섭이 어린 편백나무를 주위에서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여 겨울의 동해를 극복하는 현상을 확인했다.다음

영동 | 손혜철 | 2020-08-15 09:07

광주·전남 지역에서 젊은 감각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산하며 독보적인 콘텐츠 미디어 기업으로 거듭난 곳이 있다. 바로 10년 경력의 미디어 회사인 온세미디어다. 온세미디어는 방송 미디어에서 다져온 경력을 시대의 흐름에 맞춰 1인 미디어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동영상 플랫폼 중 가장 큰 점유율을 자랑하는 유튜브 사업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유튜브 채널 컨설팅 및 기획, 영상 제작과 광고 집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맞춤 마케팅을 진행한다. 또한, 잘 만든 영상을 널리 알리기 위한 마케팅 방법으로 유튜브에서 성별, 나이, 지역 등 정확한 타깃을 설정하여 효과적인 광고를 진행한다. 이처럼 온라인 영상 마케팅은 효율적인 비용으로 큰 파급효과를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기업 및 기관의 유튜브 채널 운영을 대행하며 기업의 브랜드를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한다. 기업에 가장 적합한 유튜브 채널을 기획하고 채널아트, 재생 목록 구성, 썸네일 패키지 등을 제공한다. 이렇게 채널 디자인까지 책임지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유튜브에 비즈니스를 접목하여 전문적인 채널 운영을 하고자 하는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홍보 대행을 진행하여 공식 채널로 성장시킨다. 채널에는 공식 홈페이지 연결뿐만 아니라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타 SNS 채널 연계로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온세미디어 이상명 대표는 “앞으로는 모두가 하나씩 채널을 운영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저 또한 공연 장비 및 방송 장비와 같은 하드웨어적인 것에 집중했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콘텐츠 위주의 소프트웨어 쪽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라며 “유튜브 마케팅으로 코로나 19로 힘든 중소상공인, 기업들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또, 이를 기반으로 광주전남의 콘텐츠 미디어 사업을 이바지하고자 합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크리에이터들이 서울 경기 지역에 많이 몰리는 지역적인 벽을 넘어 로컬 크리에이터들의

광주시 | 김수연 기자 | 2020-08-15 06:46

1인 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많은 사람이 영상을 시청하고 스스로 제작하기도 한다. 사람들이 영상의 사실적이고 직관적인 시청각적 요소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에 익숙해졌고, 그 전달력은 배가 된다. 이처럼 글과 사진보다 영상으로 정보를 얻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미디어를 활용한 영상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다. 파급력이 상당한 영상 마케팅은 코로나 19로 어려워진 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새로운 돌파구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흐름에 따라 광주·전남 지역 최초 유튜브마케팅 회사로 주목받는 기업이 있다. 바로 2008년 광주에서 시작한 콘텐츠 미디어 마케팅 기업인 온세미디어다. 온세미디어는 분야별 전문 인력과 자체 스튜디오가 완비된 10년 경력의 영상 제작 전문 회사이다. 문화사업과 콘텐츠사업 분야에서 문화기획연출, 콘텐츠 제작, 미디어 마케팅 등 활발한 사업을 펼치며 문화 예술 사업의 선두를 이어가고 있다. 문화 예술 사업을 기반으로 세일즈 프로모션, 컨벤션, 축제 등 다양한 행사의 기획과 연출을 도맡으며 쌓은 10년의 노하우를 영상에 녹여낸 것이다. 기획, 촬영, 콘텐츠 제작의 경험을 효율적으로 연계하며 사업 영역을 더욱 확대했다. 온세미디어는 치열한 영상 마케팅 시장에서 자체 영상팀과 마케팅팀을 구성하여 차별적인 전문성을 추구했다. 또한, 영상 제작은 비싸다는 편견을 없애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높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영상 마케팅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전망이다

광주시 | 김수연 기자 | 2020-08-15 06:43

충북도는 각종 사건ㆍ사고 발생 시 긴급출동 및 위치 찾기에 용이하도록 도내 소규모 도시공원에 사물주소를 부여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부여하는 소규모 도시공원은 대부분 주택가에 조성되어 주민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로 안전사고 우려가 높고, 기관별 임의 번호로 관리되어 위치신고 및 안내에 어려움이 있었다.공원 내 사물주소를 부여함으로써 현재 건물에만 부여되는 도로명주소의 위치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빠르게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충북도는 소공원 151개소, 어린이공원 421개소 총 629개소에 대한 자료수집을 시작으로 공간정보를 구축하여 올해 12월까지 사물주소 부여를 완료할 방침이다.지난 2018년 사물주소 부여 전국 최초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되어 육교승강기를 시작으로 2019년에 거리가게, 둔치주차장, 지진옥외대피소, 택시승강장 등 시설물에 총 695건, 올해에는 버스정류장 4,293건에 사물주소를 부여하였으며, 졸음쉼터 26건에 대한 사물주소 부여도 진행중이다.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민안전과 경제활동 지원에 최우선하여 다중 이용 주요 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하고 긴급구조, 위치정보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안전충북 건설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8-14 22:57

8월14일-9월10일 까지 충북 영동 갤러리카페 예술창고에서 전시된다.긴 장마로 모든 이들이 행복의 미소가 사라지는 현실에서 충북영동 예술창고갤러리에서 “김충식 초대 개인전”으로 행복을 전한다.김충식 작가는 대한민국 한국화의 대표적인 한국화가로 미술학 박사이다.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학과 석사 졸업. 단국대학교 대학원 마술학 박사 졸업 . 개인전 53회(서울.파리.동경.상해.마닐라.뭄바이) 그룹 및 초대전 500여회.서울교육대학교.수원여자대학 등 겸임교수를 역임하였고, 저서로는 한국화야 놀자. 쉽고 재미있는 한국화 그리기.김충식의 미술교육 상담일지 등 5편을 발간했다.대한민국 미술대전심사. 대전미술대전.충북미술대전 등 30여회 미술대전 위원회 및 심사위원으로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교육대학교 출강.작품평가위원회한국화위원장.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수석부이서장. 한국청소년미술협회연수원장으로 활동 중이다.김충식 작가의 작품 주제는 '한국화의 미, 여백의 공간'이다.복잡하고 힘든 현실을 '여백의 미' 속에서 현대들이 마음에 편안함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한다.서양과 다르게 한국화에서는 여백의 조형언어를 갖고 있다. 여백은 내가 담고 싶은 생각의 무한한 이야기와 감상자들의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기도 하다.김충식 작가는 "아름다움을 담아 살고 싶음"을 주제로 표현하고 있다 한다. 전시 되는 기간 동안 풍족함에 익숙해 있는 모든 감상자들이 비움의 철학을 감상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동 | 황인홍 | 2020-08-14 22:04

법무법인 ‘재유’의 강명구 변호사가 14일 사단법인 국제무예올림피아드위원회(IMAO·위원장 오노균 박사)로부터 국제관계 자문번호사로 위촉됐다. 강 변호사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법률자문, 세무서 및 교육청, 경찰청의 법률 자문활동을 하며 충청권 내에서 덕망있는 변호사로 인정받고 있는 인물이다.연세대 법대 출신의 강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수료 후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로스쿨에서 유학하고 미국 변호사 자격까지 취득한 국제통 법조인이다. 강 변호사는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25년 경력의 법조인으로 권위의식 없이 어떤 사건이든 의뢰인의 권익이 정당하게 보호받도록 최선을 다하는 변호사로 평가받고 있다.오노균 위원장은 “강 변호사는 지역사회에서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중부권 최고의 법률 사무소로 손꼽히는 법무법인 ‘재유’에서도 에이스로 인정받고 있어 자문변호사로 위촉했다”고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법무법인 ‘재유’는 국제 무역 거래 관련 계약서 검토 및 분쟁 해결, 국제 무역 거래 기업 자문은 물론이고 각종 민·형사 소송, 자영업자 및 기업 법률지원 등 법률 자문 업무를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강 변호사는 “국제무예올리피아드 위원회와 회원들 법률 조력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지역사회에서도 법률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해 법률 구조 활동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사단법인 ‘국제무예올림피아드’는 세종특별자치시에 국제 본부를 두고 세계60개국에 협회와 전국 17개 지부를 두고 있는 태권도 중심 무예 단체로 20세 이하의 세계 청소년들이 매년 유네스코 도시를 순회하면서 예술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예분야 영재의 선발과 육성을 주 업무로 하는 IMAO국제무예올림피아드는 비정부기구로 남북 교류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0-08-14 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