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3,928건)

(재)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한국교통대가 참여하는 충북지역 시스템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인「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센터 구축」사업 기술교류회가 11월 12일 증평군 에듀팜 특구 리조트에서 개최 되었다.산업통상자원부 지역거점 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충청북도와 증평군의 지원을 받은 ‘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센터’(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 소재)는 화장품, 기능성 식품, 의료기기, 의약품 등의 기능성 바이오소재 산업 육성을 위해 ▲창업보육 및 제품 상용화 지원 시설 장비 구축, ▲사업화 지원프로그램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교류회에서는 충북테크노파크와 한국교통대학교, (주)바이오톡스텍이 기능성 바이오 소재 관련 기업의 전임상 시험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협약체결과 서원대학교 바이오코스메틱학과 경기열 교수의 ‘노화방지 기술 및 산업동향’ 등의 초청강연 등이 진행됐다.또한, 센터의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수혜기업의 우수사례 교류 등이 진행되어 참석한 산학연 관계자 70여명에게 사업에 필요한 각종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자리도 가졌다.본 센터 구축 사업은 2017년도 사업이 시작되어 2021년까지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한 약 216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되는 사업이며, 기능성 바이오 소재 개발 및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각종 첨단 장비들을 구축하며 올해 4월 센터를 개소하였다.또한, 센터 내에 10여개의 창업보육 공간을 마련하여 지역에 뿌리내릴 바이오 소재 관련 유망 중소벤처 기업들을 모집하고 있다.충청북도과 증평군은 본센터 구축 사업으로 지역 내 미래 고부가가치 바이오 신산업을 발굴 및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12 18:16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은 11월 30일(토) 오후 6시까지(우편, 방문은 29일(금) 오후 6시 마감) 문화누리카드 잔액 소지자를 대상으로 ‘잔액이 0원? 기쁨은 영원!’ 이벤트를 진행 한다.충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잔액소진 이벤트는 기간 내 문화누리카드 잔액을 소진하고 ‘잔액 0원’을 인증한 100명을 추첨하여 온라인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단, 본인 충전금을 소진하거나 11월 1일(금) 이전 내역으로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없다.이벤트 참여방법은 카드 잔액 소진 후 필수정보를 입력하여 이미지와 함께 이메일, 우편 또는 방문 접수 중 편한 방법을 선택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벤트 종료 후 다음달 7일 이내 대상자 추첨 후 상품을 발송할 예정이다.문화누리카드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체육·관광 활동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삶의 질 향상과 계층 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2019년에는 1인당 8만원이 지급되어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소진된다. 문화누리카드는 서점, 영화관, 시외버스, 체육시설 등 여러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잔액소진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북문화재단 생활문화팀(043-224-5608)으로 문의하거나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12 18:15

충청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19년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에 충북 혁신도시 에너지 산학융합지구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충북도는 2012년 오송 바이오 산학융합지구를 유치한데 이어 이번에 충북혁신도시 에너지 산학융합지구가 선정됨에 따라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 슬로건에 맞는 바이오와 태양광 산업의 산학융합지구 2곳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충북 에너지 산학융합지구는 대학과 산업단지를 공간적으로 통합, 연구개발(R&D)-인력양성-고용의 집적화를 구현하고, 현장 중심 산학융합형 교육시스템을 실현하기 위해 산학이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는 새로운 개념의 대학을 조성하는 사업이다.태양광기반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에너지 산학융합지구 사업에는 올해부터 2029년까지 11년간 국비 120억원, 지방비 150억원, 민자 128억원 등 총 398억원이 투입, 충북혁신도시 내 부지 3만4,768㎡에 1만700㎡ 규모의 캠퍼스, 기업연구관, 기숙사를 신축하고 청주대 에너지응용화학과·융합신기술대학원 및 극동대 에너지IT공학과 총 2개대학 315명이 오는 2022년 이전한다.이 사업은 충청북도, 음성군, 청주대, 극동대, 신성이엔지 등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업단지캠퍼스, 기업연구관 등 R&D 인프라를 구축하고 한화큐셀 등 51개 기업이 참여해 공동 R&D와 학생 현장실습, 재직자교육 등 산학융합촉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새로 조성될‘충북혁신도시 에너지 산학융합지구’는 혁신도시 내 기업 및 주변산업단지와 연계하여 에너지 산업 육성에 필요한 인재육성과 기업 R&D를 지원하게 된다.이시종 충청북도 지사는 “이번 태양광기반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충북혁신도시 에너지 산학융합지구 유치로 현장 맞춤형 인력을 양성, 청년 취업률 제고는 물론 기업육성 여건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충북혁신도시 정주여건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12 18:14

충청북도는 11월 12일(화) 오후 14시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2019년 제2회 충청북도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주요참석자 : 한창섭(위원장 행정부지사), 김선희(서원대학교 교수), 김진수(충북대학교 교수), 류인숙(제천YWCA 사무총장), 박부열(청주녹색소비자연대 사무처장), 신현기(삼일감정평가법인 충북지사장), 이소연(문꽃기획이사), 이태원(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임영은(충청북도의회 의원), 한근희(청주지방법원영동지원 민사조정위원회 회장)이번 회의는 한창섭 행정부지사 주재로 민간전문가 및 실․국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입증책임제 도입에 따른 자치법규 정비 과제를 심의하였으며, 다양한 분야의 민간전문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4명의 위원을 공모를 통해 추가 위촉하였다.도는 지자체가 규제 존치의 필요성을 입증하고, 위원회의 논의를 통해 도민의 시각에서 규제를 바라보고자 규제입증책임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9월에는 충청북도 등록규제 102건과 자치법규 개정이 필요한 건의과제 3건을 정비대상으로 선정하여 10월까지 규제존치 필요여부에 대해 규제소관부서에서 1차 검토를 실시하였다.이날 규제개혁위원회에서는 소관부서의 개선안에 대한 검토와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향후 위원회 의결사항을 반영하여 자치법규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충청북도 규제개혁위원회는 종전 21명에서 25명으로 민간전문가 4명을 추가 위촉․확대함에 따라 향후 도민의 시각에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규제를 혁파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한창섭 행정부지사는 “일본 수출규제, 실업증가 등 안팎으로 어려운 가운데 충청북도의 혁신성장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도민의 생활을 불편하게 하고, 기업의 활동을 제약하는 규제사항들을 소통과 협의를 통해 신속히 해결해 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12 18:13

충북산학융합본부가 충북도립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한다.12일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께 본관 1층 총장실에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충북산학융합본부(원장 노근호) 장학금 기탁식이 진행됐다.이번 장학금은 오송산학융합지구 내 충북도립대학교 오송바이오캠퍼스와 지속적인 인적네트워크 구축과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장학금은 충북산학융합본부의 산학연 프로그램 참여경력이 있는 충북도립대학교 바이오생명의약과 재학생 5명을 선발, 지급될 예정이다.노근호 충북산학융합본부 원장은 “충북도립대학교 바이오생명의약과 학생들을 위한 이번 장학금 기탁이 지역 기술을 주도하는 전문 기술인 육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병영 충북도립대학교 총장은 “오늘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노근호 원장님과 산학융합본부 관계자님들, 그리고 충청북도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며 “충청북도의 주력 산업인 바이오산업 육성에 기여하고 지역을 이끌 명품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충북도립대학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12 17:00

충북도와 청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충북 청주전시관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충북도는 다음 달 단지조성공사를 착수하고 현재 진행 중인 기본설계를 내년 2월에 마무리하여 내년 상반기에 기술제안 입찰공고, 연말에 건축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금년 9월에 시작된 토지 및 지장물 보상은 현재 61% 수준까지완료된 상태이며, 미보상 토지는 지속적으로 보상 대상 주민들과 협의해서 연내에 마무리하여 사업 추진에 지장이 없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건축기본설계는 전문가 자문 및 타 지역 전시컨벤션센터 운영진 등의 조언을 참고하여 중간설계, 경제성 검토(VE) 등을 거쳐 내년 2월에 완료할 예정으로 연면적 41,085㎡에 지하1층은 주차장, 지상1층은 전시장, 케이터링, VIP 대기실, 업무시설, 2층에는 대회의실, 중회의실, 소회의실, VIP 대기실, 3층에는 근생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전시컨벤션산업은 지역경제 성장을 촉진시키는 촉매제이자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원동력으로 도시개발과 경제성장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전국 타 자치단체에서도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신․증축 등을 계획·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또한, “사통팔달 국토 교통의 중심이자, 오송생명과학산업단지의 구심점에 위치한 청주전시관은 국가 신성장 동력사업인 바이오 의약 및 화장품 산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11 17:40

나고야의정서 발효(‘14.10.12.)로 전 세계적으로 천연물 생물자원에 대한 확보 및 공유를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천연물 원료생산을 통한 수입대체 및 기업 경쟁력 확보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이에 충북도에서는 천연물산업을 충북 미래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2030 세계 천연물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겠다는 목표아래 4대 추진전략 35개 중점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다.첫번째 추진전략인 전주기 산업화 기반시설 완성을 위해 천연물 제제개발 시생산시설 구축, 천연물 지식산업센터 구축, 천연물 신소재개발 지원센터 구축 등 천연물산업 종합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둘째로 고부가가치 천연물 신소재 연구개발, 국내 천연물 소재 공동 연구개발 등을 통해 천연물 소재개발 연구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셋째로 기능성 식물 세포주 개발 및 산업화 지원, 천연물 거래 플랫폼 구축, 천연물 벤처창업기업 육성 사업 등 천연물 브랜드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마지막으로 GAP인증 약용작물 생산단지 조성, 천연물 빅데이터 허브센터 구축 운영 등 천연물산업 관련 기관 및 연구소를 충북 도내에 유치하여 연구 인프라를 강화할 예정이다.충북도는 이와 같은 중점이행과제를 체계적이고 내실있게 추진하기 위하여 도내 산․학․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추진체계의 기반도 견고하게 다져나갈 계획이다.그 일환으로 충북도, 제천시, 충북테크노파크, 한방바이오진흥재단, 세명대학교, 연구개발 수행기업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12일(화)부터 13일(수)까지 제천ES리조트에서 ‘헬스케어 천연물산업 육성사업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날 워크숍은 충북대학교 황방연 교수를 초빙하여 ‘천연물 연구개발 및 산업 동향’에 대한 특강, 참여기관의 사업추진 현황 발표, 수행기업간 연구과제 정보 공유와 전문성 함양을 위한 교류의 장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도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 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11 17:39

충북도 및 시‧군 공무원이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지부장 오국환)와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모으고 있다.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은 한 해 1,800여명의 목숨을 잃게하는 결핵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 전반에 결핵 경각심을 제고시키기 위하여 대한결핵협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의 승인을 얻어 매년 실시하고 있다.올해는 전국적으로 30억 원을 목표로 올 10월부터 모금운동을 시작하여 내년 2월까지 추진한다.모금된 결핵퇴치기금은 취약계층 결핵발견 및 지원, 학생 결핵환자 지원, 결핵균 검사 및 연구, 홍보사업 등 결핵퇴치를 위한 귀중한 재원으로 사용된다.올해 크리스마스 씰 주제는 ‘제주도와 해녀문화’로 자연과 인간의 공존, 나아가 한정된 공유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대한 삶의 지혜를 간직한 제주도 해녀의 모습에서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재조명함과 동시에 우리가 지켜가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임을 인식하자는 뜻이 담겨 있다.김용호 도 보건정책과장은 OECD 가입국 중 결핵발생률 및 사망률 1위인 우리나라 결핵의 심각성을 언급하며 결핵을 퇴치하기 위한 범국민적 모금운동에 도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크리스마스 씰은 전국 우체국 창구에서 일반 대중 모금을 실시하고 있으며 온라인 크리스마스 씰 쇼핑몰(https://loveseal.knta.or.kr)을 통해서도 모금에 동참 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11 17:38

(재)충북테크노파크는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대응의 일환으로 △부품 ‧ △소재 ‧ △장비 전문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신속지원사업의 수혜기업 모집을 공고하고 오는 15일 오후 3시에 충북테크노파크 컨벤션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충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도내 부품‧소재‧장비기술 우수 중소기업의 성장촉진을 위한‘지역혁신성장 사업화신속지원사업’예산을 확보하였고, 주관기관인 충북테크노파크가 10개 내외의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이번 사업화신속지원사업은 지역 내 부품‧소재‧장비생산 기업의 신규거래선 발굴, 제품 다변화를 위한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제품디자인, 특허출원, 인증지원, 마케팅 등 사업화를 위하여 ▲아이디어, ▲제품고급화, ▲역량강화 지원 등 3개 분야 프로그램을 패키지로 지원하여 일본 수출규제품목의 대체효과와 고용 및 매출액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충북테크노파크 홍양희 기업지원단장은 “도내 우수 기술역량을 가진 부품‧소재‧장비생산 전문기업에 신속한 사업화 지원으로 자체기술의 확보와 국내생산 확대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사업신청은 11월 07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지역산업종합정보시스템 (http://www.rips.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11 17:37

충청북도는 11일(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마을주민대표와 시군 사업담당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2단계 행복마을로 선정된 12개 우수마을에 대해 선정증서를 수여하였다.선정증서를 받은 마을은 △제천 연론마을 △보은 거현1리․달산1리 △옥천 조령2리․도근이마을 △증평 둥구머리마을 △괴산 하백양마을․방성2리․건야마을 △단양 장현리․장정리․가평1리로 6개 시・군 총 12개 마을이다.도내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은 그동안 국가나 지자체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한 저발전지역 마을을 대상으로 한다.주민들 스스로 협력․노력함으로써 공동체의식을 회복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중물사업으로서 2015년부터 올해까지 102개 마을이 선정되었다.행복마을사업은 1단계로 마을별 3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소규모 환경정비, 마을쉼터 조성 등 마을별 여건과 특색에 맞는 사업을 추진한다.마을별 1단계사업에 대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현장평가와 경연대회 등의 평가를 통해 우수마을을 선정하여 마을별로 2단계 사업비 3천만원을 지원한다.이번에 2단계 행복마을로 선정된 12개 마을은 지난 2월부터 1단계 행복마을사업으로 꽃길조성, 문화공원조성, 벽화그리기, 조경수 식재, 분리수거함 설치, 쉼터조성, 작은음악회, 도농교류 등 마을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 간 협력하고 소통하면서 마을이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앞으로 2단계 행복마을들은 마을별로 주민회의를 통하여 마을카페, 작은책방, 행복마을센터 등 문화공간조성과 마을쉼터, 공원조성, 작은 음악회, 마을축제 등 마을 여건에 맞는 사업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여 주민숙원사업 등을 추진한다.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행복마을사업이 도내 저발전지역 마을의 활력과 주민화합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추진중인 행복마을사업을 ‘지역균형발전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11 17:36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위원장 이수완)가 행정사무감사 첫날 청주 미동산수목원과 내수 수소충천소, 진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등 주요시설 3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먼저 위원회는 미원면 소재 미동산수목원 현장을 방문해 수목원 특성화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수목원 특성화 사업은 조경 및 시설 등 인프라 구축을 통해 다양한 방문객 유도를 위해 5억원(국비 50%, 도비 50%)을 들여 추진한 수목원 중앙광장 명소화사업이다.윤남진 의원은 이 자리에서 “미동산 수목원이 중부권 최고의 녹색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김기창 의원은 사업비 30억원(국비 15, 도비 6, 시비 9)을 들여 부지면적 6,799㎡로 추진한 내수 수소충전소 구축사업과 관련해 “전국 친환경차 중 충북이 차지하는 비중은 2.7%로, 충북이 주춤하는 사이 타 시·도는 발 빠르게 수소경제사회에 대비하고 있다”며“앞으로 도내 전 지역에 수소차 충전소를 확대 설치해 미세먼지 저감과 도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연종석 의원은 국비 216억을 들여 조성한 진천군 문백면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장에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가동으로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처리비용 절감과 경영여건 개선, 수질·환경오염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수완 위원장은“현장점검을 통해 나타난 위험요소들은 사전에 제거하여 도민을 위한 시설들이 당초 목적대로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11 16:05

충청북도와 충주시, 제천시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충북 웰니스관광 프로그램이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11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 간 웰니스 관광상품인 ‘웰니스 몸쉼 맘쉼 스탠다드’ 프로그램이 충주 깊은산속옹달샘, 제천 ES리조트와 청풍문화재단지 일원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37명의 개인 및 가족 참가자들은 호수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이고 등산 및 산책코스가 좋은 ES리조트에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쉬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국내 최고의 명상치유센터라고 할 수 있는 깊은산속옹달샘에서 냉온욕과 풍욕, 뷰티 요가, 숲에서 함께하는 걷기명상, 칭찬 명상, 재즈 음악회 그리고 자연식을 통한 음식치유 등 다양한 웰니스관광 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한편, 지난 9~10월 ‘웰니스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 ‘웰니스 잠깐 멈춤’ 그리고 ‘웰니스 몸쉼 맘쉼 프리미엄’ 프로그램은 전국 각지에서 가족, 연인 등 138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다음 달 12월은 ‘웰니스 치유여행’, ‘웰니스 치유음식 아카데미’, ‘웰니스 잠깐멈춤’ 등의 프로그램이 인기몰이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웰니스관광’은 건강과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추세이다.각종 스트레스와 좋지 않은 환경에 노출된 요즘, 단순한 관광이 아닌 건강과 힐링,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관광형태로 스파와 휴양, 뷰티, 건강관리 등을 여행과 접목시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고 삶의 질을 높여가는 것이 웰니스관광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충청북도 이준경 관광항공과장은 “지속적으로 특색 있는 웰니스 관광상품을 개발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충북에 와서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10 17:35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은 지난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도내 수출기업 10개사로 구성된 ‘2019 수출유망품목 공동마케팅 무역사절단’을 베트남 하노이에 파견하여 수출상담회를 개최, 베트남시장 개척 및 수출촉진을 위한 해외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무역사절단 파견은 수출유망품목 공동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11월 6일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플라자호텔에서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현지 유력 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한화 약 160억원의 수출상담과, 한화 약 54억원의 수출계약 추진실적을 거뒀다.특히, 참여기업 중 유니크바이오텍(영동군), 선앤두(충주시), 한얼코스메틱(충주시) 등은 베트남 바이어와 상호업무 협력을 위한 총 5건의 MOU를 체결하였고 향후 샘플 검토 후 1,331천달러(15억) 상당의 계약체결이 가능할 전망이다.수출유망품목 공동마케팅사업은 충북 수출기업 10개사를 선정, 베트남 하노이 대형마트에 공동 쇼케이스를 설치·운영하여 참여기업 수출상품을 3개월간(9월~11월) 홍보·전시하며 현지 소비자의 반응을 조사하는 사업이다.도 관계자는“일본 수출규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한국상품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베트남 등 신남방시장에 도내 기업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등 수출시장 확대와 다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10 17:33

11월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진행된 제6회 ICT 스마트 디바이스 전국 공모전 결선행사에서 충북지역 예선 수상팀이 결선행사에서 대상 및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6회째인 이번 공모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대구테크노파크,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용인디지털산업진흥원, 스마트디바이스산업협회가 공동주관하는 행사이다.이번 공모전은 전국 6개 ICT 디바이스랩(판교·대구·송도·용인·충북·전주)을 통해 접수된 총 403건의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지역랩 별 예선심사를 통해 30개팀 선발하여, 4주간 제품제작·멘토링 등 지원과정을 거쳐 본선심사를 통해 총 8개팀(일반 3개, 기업 5개)이 선발됐다. 충북지역에서는 총 43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어 이 중 4개팀을 선발하였고 최종 3개팀(일반 2개, 기업 1개)이 결선에 진출하였다.일반부문에서는‘Kleen팀’(청주대학교)의 '자돈용 ICT LED 살균등' 아이디어가 대상으로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제작지원금 500만원을 수상하였다. ‘Gadget포디팀’(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머신러닝에 기반 비전시스템 활주로 청소로봇’은 최우수상으로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과 제작지원금 200만원을 수상하였다.기업부문에서는 ‘(주)토이코스’의 ‘IoT 기반 스마트 횡단보도 발광표지판’아이디어가 최우수상으로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과 제작지원금 400만원을 수상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일반부문 총 3개팀과 기업부문 5개팀이 선정되었고, 수상자에게는 이번달 18일부터 진행되는 글로벌 데모데이 프로그램 참가 혜택을 통해 제품 개발 및 투자 유치의 기회가 제공된다.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장(원장 전원건)은 지역 내 우수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10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