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1,079건)

청주시립미술관(관장 홍명섭)은 청주시와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우한시의 우한미술관과‘2016년 교류 협약 체결’및‘2017년 국제교류전 업무 협약’의 결실로 2018년 5월 청주시립미술관 본관에서 우한미술관 소장품 100여점을 통해 국제교류전 을 개최한다.청주시립미술관은 2015년 미술관 개관을 준비하며 우한시를 방문해 우한미술관 및 미술 관계자들을 접견하고 전시 및 작가교류 등 미술문화와 관련된 사항들을 협의했으며, 2016년 7월 청주시립미술관 개관과 함께‘국제미술 교류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를 계기로 2017년 국제교류전시에 대한 세부사항과 전시내용을 확정하고 같은 해 11월 8일 우한미술관 관계자를 청주시립미술관으로 초대하여‘국제교류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청주시립미술관과 우한미술관은 2016년‘국제미술 교류 협약 체결’이후 각 미술관의 실무자들이 2년간 상호방문을 통해 실질적인 교류전시 방향을 논의 후 2018년 청주시립미술관에서 우한미술관 소장작품 100여점을 전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우한미술관은 1998년 청주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우한시의 대표 미술관으로 우한의 역사적 건축물인 진청(金城)은행(1930년 건립)을 리모델링하여 2008년 개관한 현대미술관이며 중국 정부에서 관리하고 있는‘국가중심미술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역사, 문화적으로 유서 깊은 우한시의 도시문화를 계승하면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10대도시 중 하나인 우한시의 예술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대표적 문화공간이다.2018년 5월 청주시립미술관에서 진행되는 국제교류전에 선보일 작품들은 우한미술관의 소장품 수집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된 작품들로 우한의 대표 작가를 대상으로 우한과 관련된 작품주제의 제시를 통해 제작된 컬렉션이다. 우한미술관의 컬렉션은 우한의 역사, 풍경, 도시, 문화 등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청주시 | 손혜철 | 2018-01-22 16:25

문화와 함께하는 따뜻한 주민 사랑방 ‘문화파출소 청원’이 2018년 첫번째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문화파출소 청원 1~2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문화파출소 청원 1~2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은 지난 3일부터 주민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우리동네 이야기-그림책 그림자극 △금상첨화 새해덕담 한마디(캘리그라피) △무심천 동분서주 생태지킴이 미술교실 △사천 사랑방 음악교실(우쿨렐레) △사천동 사랑방 연극교실 △오손 도손! 경쟁타파! 협력 보드게임 △옹기종기 생활 과학놀이터 △질구지 사랑방 바구니 만들기 교실 △책으로 담는 상상여행(어린이 북아트) 등 13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수강을 희망하는 시민, 학생, 어린이는 문화파출소 청원으로 방문하거나 전화, 이메일,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현재 문화파출소 2층 한평갤러리에서는 무심천을 테마로 하는 ‘무심천 옛 이야기’ 전시와 2017년 문화활동 아카이브 사진전이 1월말까지 진행되고 있다.한평갤러리는 지역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 아마추어 작가, 시민, 학생 등 제한을 두지않고 신청을 받아 전시공간을 무료로 대관하고 있다.아울러 예술창작 및 생활문화 활동 지원을 위하여 질구지 연습실, 사천 요리방, 새동네 창작실, 실개천 다락방 등 공간도 무료로 예술가, 시민들에게 무료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문화파출소 청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수강 신청 및 공간사용 신청은 문화파출소 청원 문화보안관(☏043-219-1022 / 5jkyun@naver.com)에 문의하면 된다.김호일 사무총장은 “문화파출소 청원은 주민들의 따뜻한 동네 사랑방으로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와 쉼터로 더 친근한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1-22 11:28

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은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국비사업 추가 발굴 등을 주문했다.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은 “지난주 2019년 국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었는데 추가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며 “정부 부처 연두업무계획을 확보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외협력사무소·예산과·정책기획과 등 관련부서에서는 세부자료를 입수해 정부정책 방향을 빨리 파악하고 선점하라”고 지시했다.이어 “한국전통공예문화예술촌 부지가 미원면 쌍이리로 확정됐는데 문화예술과 등 관련부서가 협력해 신속히 진행할 것”을 강조하며 “설 명절과 해빙기를 맞아 도로 포트홀 등 각종 안전관리 점검을 꼼꼼히 할 것”을 당부했다.또 “해마다 연초에 농림사업 신청을 받는데 농업인들이 이를 충분히 알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라”며 “개정된 청탁금지법 시행령을 전 직원이 숙지하라”고 주문했다.아울러 “공중화장실 휴지통 제거 등 화장실을 청결히 유지하도록 세심하게 점검하고 관리하라”며 “시민뿐만 아니라 외지인들이 청주를 방문할 때에도 화장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열린 화장실(민간개방화장실)을 확대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1-22 11:26

청주오송도서관이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 책꾸러미 도서 4권을 선정했다.선정된 도서는 도리도리 단계(2018년 출생아 대상)의 ‘무지개 까꿍(저자 최정선)’, ‘꼭 잡아, 꼭!(저자 송선옥)’, 아장아장 단계(2016년~2017년 출생 영유아 대상)의 ‘나는 내가 좋아요(저자 윤여림)’, ‘누구게(저자 최정선)’이다.2018년 책꾸러미 도서는 지난 10일과 13일 2회에 걸쳐 청주시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 자원활동가 및 권역별도서관 사서, 전문가로 구성된 도서선정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영유아도서 약 400여권을 대상으로 토론을 거친 뒤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것이다.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은 그림책 2권, 손수건(또는 크레용), 부모가이드북이 들어 있는 가방을 아기 출생과 동시에 선물하고, 부모가 아기에게 그림책 읽어주기를 통해 육아를 지원하는 독서운동으로 청주시가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해 오는 사업이다.이미우 청주오송도서관장은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을 통해 아기와 부모가 함께 책을 읽는 즐거움으로 평생 독서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며 “오는 3월중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1-22 09:35

청주시가 2월 14일까지 농업인조직, 농업법인, 생산자단체, 농축산물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2019년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신청서를 접수 받는다.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은 농촌산업의 1차‧2차‧3차 복합산업화를 촉진하고 창업 및 기업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농촌자원복합산업화 5개 분야는 △농축산물 생산·유통 기반구축 지원, △농축산물 제조·가공지원, △농축산물 등 체험·전시지원, △6차산업화지원, △ 농촌테마공원이다.이와 같이 산업화에 필요한 생산‧유통, 제조‧가공, R&D, 유통‧마케팅, 농촌 체험‧휴양서비스 및 도‧농 교류를 통한 농촌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총 사업비 10억 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청주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농업6차산업화 등 농촌 활력을 증진하는 사업을 우선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또 친환경인증단체 및 6차산업인증사업자에게 가점을 부여하기로 했다.자세한 사항 및 신청서 서식은 청주시 홈페이지(http://www.cheongju.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이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증대하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대안”이라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1-22 09:34

청주시가 22일부터 설 명절 전까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과 가스취급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들어갔다.점검대상은 설 연휴를 전후해 귀성객 등 인구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백화점, 대형매장, 재래시장, 종합병원,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가스취급시설 등이다.점검반은 청주시, 한국가스안전공사충북지역본부, 충청에너지서비스(주)가 합동으로 편성한다.주요 점검내용은 가스 누출 여부, 가스시설의 적정 설치 및 유지관리 여부, 각종 가스안전장치의 정상작동 여부, 비상시를 대비한 비상연락체계 구축운영 여부, 기타 가스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사항 등이다.시는 점검결과 즉시 시정으로 안전이 확보되는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중요 사항을 위반한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 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각 가정에서도 가스를 사용하기 전에 충분한 환기를 시키고, 휴대용 가스렌지는 과대불판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며 “설 연휴를 맞아 장기간 집을 비울 경우 중간밸브를 잠그는 등 안전조치를 하고, 수시로 자가 점검해 가스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1-22 09:33

청주시 보건소가 필리핀 세부를 여행할 때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이는 올해 해외유입 세균성이질 환자가 지난해에 비해 급증하고, 신고 환자 중 72.2%(26명)가 필리핀 세부를 여행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른 것이다.세균성이질은 제1군 법정감염병으로 이질균 감염에 의한 급성 장관 질환이며, 균 감염 12시간 ~ 7일 후 발열, 구토, 복통, 수양성 또는 혈성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지난 15일 기준 세균성이질 신고환자 36명중 26명이 2017년 12월 28일부터 2018년 1월 초까지 필리핀 세부지역을 여행한 뒤 설사, 발열,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드러났다.해외 여행자 대상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은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음식 익혀먹기, △포장된 물과 음료수 마시기, △길거리 음식 먹기 않기, △과일, 채소는 먹기 전 흐르는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 벗겨먹기’이다.청주시 보건소는 입국 후 발열, 설사, 복통과 같은 장관 감염 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해외 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도록 권했다.또 필리핀 여행 후 발생한 설사 감염병 환자를 진료한 의료기관에서는 지체 없이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용심 상당보건소장은 “필리핀 여행 후 세균성 이질, 콜레라와 같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올바른 손씻기, 안전한 식생활 등 필리핀 여행자를 위한 감염병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 해달라”고 부탁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1-21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