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051건)

부산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27일까지 중구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에서 ‘2017 찾아가는 달빛극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달빛극장’은 ‘산복도로 옥상달빛극장’의 투어 프로그램 중 하나로 관광명소이자 영화촬영지로 유명한 중구 40계단으로 직접 관객을 찾아간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영화상영 뿐 아니라 영화해설과 음악공연, 관객이벤트, 예술시장 등이 마련되어 있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 향유기회를 제공하고,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부산의 매력적인 공간에서 영화를 즐기게 해 줄 ‘찾아가는 달빛극장’은 9월에 2회(22일, 29일 19시) 10월에 2회(13일, 27일 19시) 총 4회 운영된다.특히 이번 행사는 중구지역의 지역문화예술단체들과 연계하여 진행되는데, 관객문화응원단체 ‘모퉁이극장’의 관객활동가들과 협업을 통해 상영프로그램 및 영화해설, 관객토크 등을 진행하고, 원도심 창작공간 ‘또따또가’ 입주작가들의 작품들을 판매하는 예술시장을 함께 진행하여 복합문화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가 예술문화와 영화가 협업하는 새로운 문화 거점공간으로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7 찾아가는 달빛극장 상영프로그램으로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된 우수단편영화,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영화, 관객들에게 듣는 즐거움을 선사해 줄 OST가 돋보이는 영화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알찬 영화들로 상영될 예정이며 상영 전에 부산지역 인디 밴드들의 OST공연과 관객 이벤트 등이 진행 된다.관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사)부산국제단편영화제조직위원회(☎051-742-9600)에 문의하고, 상영작 및 상영일정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공식홈페이지(www.bisff.org)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9 09:36

부산시는 9월 29일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정을 나누며 모두가 더불어 사는 행복한 복지 실현을 위해 ‘2017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추석 명절 시작 2주 전인 이 기간을 집중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시 산하 공공기관, 관련기관들과 함께 홀로 사는 노인, 쪽방 거주자, 저소득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이웃돕기 성금 및 성품을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시설거주자에 대한 격려와 위문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먼저, ▲부산시는 솔선수범하여 간부 공무원 및 시 본청·사업소 전부서가 128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과 성품을 전달하고, 3개 노숙인 쉼터에는 고향에 못가는 분들을 위해 차례상 경비를 지원해 합동차례를 지내도록 할 방침이며, 홀로 사는 노인 30,000세대에게 1인당 5만 원씩의 명절위로금을 지원한다.또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에서는 저소득 취약계층 및 쪽방상담소 거주자 11,427세대에게 5만원씩의 명절지원금과 무료급식단체 8개소에 무료급식 5,040명의 식사지원금 등 총 6억 원의 성금 ▲BNK 부산은행(부산은행장 빈대인)은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을 통해 저소득층 8,000세대에게 4억 원의 온누리상품권 ▲대한적십자사부산지사(회장 김종렬)는 1억 원의 성금을 마련해 저소득층 4,000세대에 백미 등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매년 동참해온 여러 기관단체들이 올해 추석에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매년 구·군 및 기관·단체의 사회복지시설 방문은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도 내실 있게 추진예정으로, 우리 주변의 사회취약계층이 관심과 보살핌을 통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희망과 행복감도 느낄 수 있는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9 09:35

부산시설공단은 9월 23일 오후 2시 부산시민공원 중앙잔디광장에서 2017 원아시아페스티벌 「Made in Busan」시민참여프로젝트로 『시민공원 원아시아플래쉬몹, 대동(大同)을 탐하다』를 개최한다.※ 플래쉬 몹(flash mob) :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이메일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특정한 날짜ㆍ시간ㆍ장소를 정한 뒤에 모인 다음, 약속된 행동을 하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흩어지는 모임이나 행위※ 레디-몹(Radi-Mob) : 부산영어방송 BEFM(주파수 90.5)의 생방송(영어, 한국어)으로 참여자에게 행동과 지령이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라디오(Radio)와 플래쉬몹(Flash Mob)의 합성어부산 도심 한가운데 푸르게 펼쳐진 부산시민공원 하야리아 잔디광장에서 부산시민 1,400명이 참여해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ONE ASIA’라는 초대형 글씨를 만드는 플래쉬 몹과 부산영어방송을 들으며 진행자의 미션 지시에 따라 시민공원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아시아 대표 동물찾기, 대동춤배우기, 배우 모션 따라하기 등 다양한 놀이가 진행될 예정이다.참여는 온라인 접수(http://m.site.naver.com/OlorQ) 및 E-mail접수(bpark@bisc.or.kr), 시민공원 홈페이지(http://www.citizenpark.or.kr/kor/Main.do) 그리고 시민공원 내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시민에게는 ‘레디-몹’ 용 라디오수신기, 원아시아를 상징하는 대동티셔츠, 봉사활동시간 인증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이번 행사는 운 프로젝트 그룹 연출 오치운, 극단 배관공 연출 주혜자(공동연출), 대동춤 안무자로 춤소리예술단 대표인 김정원 , 방송작가 오숙희, 촬영팀인 이스크라21, 음악제작에 Mbrica Soul Soulcity 이영재 대표 외 부산에서 왕성히 활동 중인 문화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부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부산 최대 규모의 잔디광장이 있는 부산시민공원은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9 09:34

부산시는 아시아 영화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영화인들의 축제인 FLY 영화제(FLY Film Festival)를 오는 10월 13일(금)부터 10월 15일(일)까지 3일간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한다.올해 개최하는 FLY 영화제는 ASEAN 창설 50주년과 한-ASEAN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되었으며, 한-ASEAN 협력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영화인재육성사업(FLY-Film Leaders Incubator)’의 효율성을 확인하고, 아시아 영화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뜻깊은 행사다.‘차세대영화인재육성사업(FLY)’은 부산시와 부산영상위원회가 외교부의 한-ASEAN 협력사업에 공모하여 2001년부터 지금까지 7년 연속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한국과 ASEAN 10개국의 젊은 영화인재를 발굴하여 시나리오 기획․개발, 단편영화 제작, 멘토링 등 영화제작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차세대영화인재육성사업의 졸업생은 113명, 제작 작품은 10편이다.이번에 개최하는 FLY 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그동안 차세대영화인재육성사업(FLY)을 통해 배출한 졸업생이 제작한 장․단편 영화 32편을 상영하여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참석한 세계 영화인들에게 아시아의 다양한 개성이 담긴 영화를 선보이게 될 예정이며, 차세대영화인제육성사업(FLY)의 발전 방향을 토론하는 라운드테이블, 국제공동제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케이스스터디, 관객과의 대화(GV)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갓 알을 깨고 나온 아시아의 젊은 영화인들이 날개를 펼쳐 세계로 도약하는 기회를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마련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아시아의 젊은 영화인재 발굴․육성과 네트워크 확대, 국제공동제작 등 아시아 영화산업의 동반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에는 ASEAN 대사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FLY 영화제를 축하할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9 09:33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9월 19일 오후 3시 강서구 눌차도, 진우도 인근해역을 시작으로, 9월 20일 사하구, 영도구, 남구 연안에 어린 보리새우 약 550만 마리를 방류한다. 또한 연구소는 현재 생산되고 있는 보리새우 약 150만 마리를 9월 말경에 추가로 방류할 예정이다.어린 보리새우는 8월 어미 보리새우로부터 수정란을 받아 약30일 정도 지난 것으로 크기가 1.2cm정도 된다. 방류한 보리새우는 내년 가을쯤 성체로 성장하여 어획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요즘 낙동강하구 연안에는 보리새우가 예년에 비하여 많이 어획되어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우고 있다. 크기가 20cm안팎의 대형 보리새우는 맛이 뛰어나 구이와 튀김 요리로 인기가 있으며, 속칭 ‘오도리’라 불리는 날것은 쫄깃하면서도 단맛이 일품으로 미식가들이 좋아하는 어업인들에게는 고수익 품종이다.연구소는 2009년부터 매년 이맘때 보리새우를 방류하였다. 의창수산업협동조합 자료에 따르면 2011년 보리새우 위판량은 약2톤이었으나 2017년 8월말 현재 약8톤으로 400% 늘어났으며, 그 효과로 어업인들은 높은 소득을 올리고 수산물시장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효자 품종이다.한편, 연구소는 앞으로 지역 어업인들의 고소득 품종인 대구, 보리새우, 재첩, 꽃게, 해삼 등의 연구생산 및 개발에 주력하여 부산연안의 자원조성 및 어업인 소득증대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8 16:34

부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 주최로 9월 19일 오전 10시 벡스코에서 ‘Offshore Korea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및 사업화 워크숍 2017 (약칭, OK워크숍 2017)’ 행사를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OK워크숍 2017’은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붐 조성과 성공적인 시장진입 지원을 목표로 지난해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에 이은 후속사업의 일환으로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방안을 주제로 한 철저한 Local 중심 행사로 올해가 3회째이다.올해는 경기침체와 저유가 지속에 따른 해양플랜트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해 보고, 향후 해양플랜트 산업의 회복에 대비해 국내 산업계의 준비와 대응방향을 제시하고 함께 논의해 보는 교류의 장으로 펼쳐진다.이를 위해, 국내 Big3 조선소, 선급, 연구소 및 학계를 대표하는 27명의 프로그램 위원회가 선정한 ‘표준화 및 국산화를 통한 원가절감’ 주제에 맞춰 2개 기조연설, 1개 패널토론 및 2개 세션 18개 주제발표로 프로그램이 짜여졌다.‘저유가 시대 생존 전략’을 주제로 한 현대중공업 김태진 상무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빅3 조선소와 선급, 업계 대표들이 지닌 미래 해양플랜트 전망을 공유하는 전문가 패널토론 및 국산화 추진방향에 관한 세부 주제발표를 통해 참가자들은 해양플랜트 산업의 현실과 기회를 동시에 확인해 볼 수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는 업계에서도 항상 어려움을 토로하는 분야로 이번 워크샾이 해양플랜트 기자재 업계의 오랜 고민이었던 국산화 및 사업화에 도움이 되도록 부산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8 09:21

부산시는 새롭게 부상한 관광 시장 타이완 관광객을 본격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타이완 지역내 Outdoor Media를 통한 부산관광 홍보마케팅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부산시는 타이완지역내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편의점, 맥도날드, 왓슨스(Watsons), 가오슝지하철역사 6개 매체 5,902점포 LCD스크린을 통해 1분가량의 부산홍보영상을 2주간 송출한다. 특히 타이완 시민들의 생활 필수 공간, 관광객들이 타이완 방문할 때 꼭 들르는 코스 ‘패밀리마트,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과 ‘왓슨스(Watsons)’에서는 1회성에 그치지 않은 1일 20~40회 지속적인 영상송출로 부산의 매력을 소개한다.이번 홍보영상은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는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대교, APEC하우스, 감천문화마을, 해동용궁사’와 새로 뜨고 있는 부산의 핫스팟 ‘송도해상케이블카, 오륙도스카이워크, 더베이101’, 그리고 부산에서 로케이션한 타이완 인기 드라마 ‘필취여인’촬영지 ‘죽성성당, 영화의 전당, 마린시티’ 등 부산의 주요 명소와 쇼핑공간을 영상에 담아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선사한다.부산시 관계자는 “해외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고 효과가 큰 홍보방법 중 하나인 영상홍보를 통해 다채로운 영상송출로 타이완 시민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하여 부산으로 방문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8 09:20

부산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예산을 매칭하여 매년 20억원(국비 10억원, 시비 10억원) 총 60억원을 확보하고,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일부를 리모델링하여 ‘시네마 로보틱스(Cinema Robotics)’를 구축한다.이번 부산시의 시네마로보틱스 구축사업은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것으로 유네스코 영화창의도시를 지향하는 우리부산으로서는 환영할 일이다.시네마 로보틱스는 자동차 제작 등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는 로봇 암(Robot Arm) 제어기술과 ICT 기술이 융합되어 무인 방송시스템과 로봇암 원격제어를 통한 컴퓨터 그래픽 촬영 등에 사용되는 차세대 영상로봇제어시스템으로해외에서는 (2013)와 (2017) 등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고, 국내에서도 (2015)와 (2017)등 VFX 비중이 높은 영화들의 제작에 활용되고 있다.특히 시네마 로보틱스 제작시스템을 활용할 경우 CG합성의 오차를 최소화하고 제작기간을 단축하여 3D·버추얼 작업 시 보다 30% 이상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유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아시아 최초의 사전시각화 기반의 버추얼스튜디오 디지털베이가 시네마 로보틱스라는 인프라를 보강함으로써 버추얼 시네마 로보틱스 제작 원스톱 체계를 완성하여 고부가가치 실감콘텐츠 시장을 선점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 국내 실감콘텐츠 제작과 국외 프로젝트 유치를 활성화하여 관련 산업 경쟁력을 갖춰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한편 부산시와 미래창조과학부(現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1년부터 총 140억원(국비 70억원, 시비 70억원)을 마련하여 부산영상위원회와 함께- (1단계, 2011~2013) ‘3D·버추얼 특수촬영스튜디오 인프라 구축’- (2단계, 2014~2015) ‘인프라 연계 3D에셋 아카이브 구축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09:19

2013오송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부터 2017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까지 4회 연속 오송, 그리고 엑스포에 애정을 갖고 참가하는 기업이 있어 화제다.화제의 기업은 부산에 위치한 ㈜자연지애(대표 반명숙).20년 이상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로 기초화장품과 기능성화장품, 색조화장품 등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자연지애는 지난 2013오송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의 인연으로 매년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 참가하고 있다.매년 따뜻하게 맞아주는 충청도민의 마음과 많은 해외바이어를 만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참가하게 된다고 반명숙 대표는 설명한다.반명숙 대표는 “2013년 충청북도와 오송과의 인연으로 박람회에 참가했는데, 전 전수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님과 홍콩박람회에서 부스마다 오송박람회 홍보를 했던 것이 가장 크게 기억이 남는다”며 “거제가 고향이지만 충청북도에는 무언가 따뜻한 끌림과 애정이 있어 매년 참가하게 된다”고 말했다.실제로 ㈜자연지애는 2017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열리는 기간 동안 해외에서 진행되는 화장품·뷰티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고사하고 오송엑스포에 참석했다고 한다.“해외에 나가서 제품을 홍보하는 것도 좋지만, 2017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서 해외 못지않게 많은 바이어를 만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며 “충청북도가 K-뷰티의 중심지로 떠오르는 만큼 점차 발전되는 모습이 보여서 매년 참가하는 기업으로서 뿌듯함을 가지고 있다”고 반 대표는 밝혔다.반 대표는 이에 그치지 않고 오송에 사업을 진행할 구상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반 대표는 “충청북도가 바이오와 화장품의 메카로 떠오르는 만큼, 우리 자연지애도 충청북도와 함께 동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자연지애가 충청북도, 나아가 대한민국과 K-뷰티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고근석 충북도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7 19:25

부산시는 9월 18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내 장∙노년층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디지털 시니어를 위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부산시와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연합회가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00세시대∙지능정보화시대를 맞아 노인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된다.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장노년층이 경제∙사회적 참여를 활성화함으로써 고령화를 위기가 아닌 새로운 기회로 바꾸고 생산적 정보 활용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한다.2016년 노인층 디지털 정보격차 전국 통계를 보면 55세 이상 장∙노년층 인터넷 이용률이 59.3% 이고 정보화 수준은 58.6%로 나타나 일반인과 비교하여 정보화 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출산율은 낮아지고 고령인구는 증가함에 따라 노인들에게 적극적인 사회참여 및 일자리 등을 제공하여 스스로를 부양하여 보람찬 제2의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새로운 패러다임의 노인 정보복지 전략발굴이 필요한 시기이다이번 행사는 ▲인생 이모작에 성공한 경험담을 들어보는 사례발표 ‘꽃보다 노년 우리도 컴퓨터자격증 있다오’와 ▲‘디지털 시대에 노인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주제’로 한동희 (사)노인생활과학연구소장, 한국정보화진흥원 디지털 에이징 정책전문가 고정현 수석, 동의대학교 어르신정보화대학 운영총괄 김기혁 교수 등 노인복지 전문가와 함께하는 패널토론 행사로 진행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지능정보화 사회에는 정보화 혜택을 전 시민이 차별 없이 누릴 때 진정한 복지사회로 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장∙노년층 개인별 맞춤형 정보화교육을 제공하여 일자리 및 여가생활 등을 지원하여 풍요롭고 보람찬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들을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5 09:25

서병수 부산시장은 9월 18일 오후 1시 30분 시청 7층 접견실에서 수 키노시타(Sue Kinoshita) 주한영국대사관 부대사가 만나 부산과 영국간 경제협력을 적극 모색한다.‘주한영국대사관 부산(임시)사무소’(이하 부산사무소)는 2017년 8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 개소하였으며, 서울 외 지역 중 유일하게 설치되었다. 해양·파생특화 금융도시이자 동북아 경제 중심지로서 부산의 국제 경제적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임시사무소를 설치했으며, 임시사무소 운영성과에 따라 내년 4월 정식사무소로 확대 운영여부를 결정 할 계획이다.부산사무소에는 직원 2명이 상주하며, ▲금융산업, 해양(법률), 게임산업, 신재생에너지(풍력), 랭커스터대 부산캠퍼스 설립, 등 부산-영국과의 비즈니스 협력 프로젝트 진행 ▲부산-영국 기업의 합작 투자 및 기술제휴를 위한 서비스 제공 ▲ 부산-영국기업의 상호진출에 대한 투자 상담 등의 경제협력을 위한 업무를 담당한다.부산시는 2015년 11월 서병수 부산시장이 직접 런던금융특구를 방문하여 로이즈 재보험사, 해양법무법인 유치 등 협력방안을 모색해 오고 있으며, 작년 7월에는 런던금융특구시장(The Lord Mayor of the City of London)을 초청하여 영국과의 금융, 해양, 조선산업 등 협력을 위한 「한-영 비지니스 포럼」을 통해 경제협력을 과시한 바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부산이 세계 30위권 글로벌 도시로 발전하고 경제협력 다각화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영국과의 협력은 중요하며, 이번 주한영국대사관 부산사무소를 개소 계기로 부산과 영국간 경제협력을 본격화 해 나갈 예정이다.” 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5 09:24

부산시는 9월 15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7회 힐링부산 1530 건강걷기사업 성과대회(이하 성과대회)’를 개최한다.부산시가 주최하고 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1530 건강걷기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온종합병원, 부산대학병원, 고신대학교병원, 인제대학교백병원, 부산의료원 등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과 대한결핵협회, 국제신문사, 부산불교방송, 부산 YWCA,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내·외빈과 건강걷기 참가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성과대회는 사업성과보고와 함께 최우수 걷기시민과 우수걷기 시민에 대한 부산시장상 등 시상과 더불어 축하공연, 우수사례보고, 힐링마일리지 기증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랑의 실천저금통 기부식 등 순서로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건강과 생명나눔을 확대하기 위해 사랑의장기기증본부, (재)그린닥터스, 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부산시, 1530건강걷기사업단이 MOU를 체결해 행사가 한층 그 의미를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건강걷기사업은 1주일에 5번 30분씩 걷는 것을 목표로 지난 4월 구‧군 보건소별 발대식 개최 후 90일간 다양한 행사로 진행하였으며, 참가자들의 만보기를 통해 달성한 701,939,932보에 대한 적립금 총 21,058,197원(1만보/1일에 300원 적립)을 부산의료원 등 지역의료기관에 전달하여 무료 수술과 의료지원사업 등에 사용 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 중심의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생활 속에서 걷기를 통해 이웃과 함께 건강도 증진하고 건강한 나눔도 실천할 수 있으므로 걷기를 생활화하는 참여자가 늘어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4 15:43

부산시는 9월 15일 오후 1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관광업계 대표, 유관기관 등 56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광업계 간담회’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3월 중국내 한국여행상품 판매금지조치 이후 국내 관광산업은 중국인 관광객의 방한 자제와 최근 북한의 잦은 도발에 따른 방한심리 위축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감소로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부산은 중국발 대형크루즈 입항 취소의 영향으로 항만을 통해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감소가 컸다.부산시는 장기화 되는 지역 관광업계의 어려움을 타개하고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마련코자 서병수 부산시장 주재로 이번 간담회를 마련하였다.이번 간담회에는 항공사, 여행사, 호텔, 의료관광, 해양레저 등 업계 대표자와 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협회, 부산항만공사, 한국관광공사 경상권본부,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 벡스코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한다. 시는 이 자리에서 업체 지원시책 소개, 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업계간 의견을 모아 상생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업계의 의견을 모아 내년도 사업계획에 반영하거나 제도개선 등 지원방안을 마련, 지역 관광업계에 조금이나마 활력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장기화되는 관광업계 어려움 타개를 위해서는 시의 지원뿐만 아니라 업계간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상호 협력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4 15:42

부산시는 9월15일부터 16일까지 송상현광장 내 선큰광장과 창업카페 1호점에서 부산의 미래 성장동력 산업을 발굴하고 청년 창업붐 조성을 위한 2017년「제3회 부산 국제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를 개최한다.올해 3회째 개최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고등학생‧대학생 총 60개팀 317명이 참가하여, 양일동안 무박2일로 치열한 경쟁을 통해 부산의 미래 성장 동력과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창의적이고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발굴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들은 선큰광장의 야외 텐트 속에서 열띤 아이디어 회의를 거친 후, 전문가 창업 멘토들의 자문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 시키게 된다.이외에도 선배창업가(스마트파머 대표 이주홍)의 창업강연, 참가자와 멘토들간 네트워킹, ‘찾아가는 시립예술단’과 ‘인디밴드 딴따라소울’ 축하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함께하는 축제 형태의 경진대회가 마련될 계획이다.경진대회 결과는 심사를 거쳐 총 10개의 단체팀과 6명의 개인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가며, 특히 최우수 1개팀은 실리콘밸리 견학의 특전이 부여된다. 또한 대학생 수상팀에게는 부산지역연합기술지주(주)의 투자연계 지원과 함께 글로벌 진출도 가능한 ‘세계 창업경진대회 참가’ 기회도 마련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행사는 참가자에게 무박2일 동안 야외텐트라는 이색공간에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전문가 멘토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창업을 실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 이며, 경진대회 참가경험을 바탕으로 창업 성공스토리의 주인공이 여기서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부산을 찾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페이스북 메신저 ‘챗봇’을 하루 만에 개발한 전년도 최우수 수상팀인 ‘수상한 남자들’은 경진대회 참가경험을 살려 ‘채티스’라는 회사를 설립하였고, 부산의 맛집과 지하철, 날씨정보 등을 제공하는 &l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4 09:34

제34회 부산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BEXCO 제2전시장 및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에서 개최된다. 부산시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정규직종 20개(가구제작, 귀금속공예 등), 시범직종 11개(건축제도 CAD, 자전거조립 등), 레저 및 생활기능직종 8개(e-스포츠, 한지공예 등) 총 39개 직종에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386명이 참가하여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대회 개회식은 9월 19일 오후 4시에 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선수단을 비롯하여 서병수 부산시장과 고용노동부장관, 국회의원 등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한다.이번 대회 정규직종 입상자에게는 금메달 1,200만원, 은메달 800만원, 동메달 400만원, 장려 1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입상자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에게도 10만원의 참가 장려금이 지급된다. 또한, 메달 입상자는 해당 직종 국가기술 자격 기능사 필기 및 실기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제10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9월 21일에는 BEXCO 제2전시장에서 '넥슨커뮤니케이션','동아위드' ‘에어부산’, ‘롯데 하이마트’ 등 40개 업체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부산지사 등 11개 장애인 취업 관련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부산 장애인 채용박람회’를 함께 개최하여, 지역 장애인들이 더 많은 일자리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아울러, 장애학생 JOB 콘서트, 체험프로그램 등 각종 체험관 등을 운영하여 기능경기대회 관련 정보는 물론 볼거리 · 즐길 거리가 마련돼 지역주민도 함께할 수 있는 장애인 기능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일자리를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리고, 더불어 잘 사는 사회가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대회에 참여한 선수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4 09:29

부산시는 9월 16일 오전 10시 사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4층 다목적홀에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아이 낳고 싶은 부산 만들기’를 함께 고민하는 공감의 장인「여기(女氣)살자 부산,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여성뉴스(대표 유순희)가 주관하는 이날 토크쇼는 지난해 ‘출산장려 시민 아이디어 공모’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어 문현금융단지 내 공기업·금융기관 소속 젊은 부부들을 주 대상으로 최초로 개최 되었다.제2회로 개최되는 이번 토크콘서트 1부에서는 결혼·출산 등의 문제를 다룬 샌드 아트 동영상을 시청하고, 해피부부 2호들의 해피부부 선서 낭독 및 힙합 대디들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준비되어 있다.2부에서는 사전신청을 받은 일반인 부부 2쌍, 의류유통업 ‘나를 만드는 이야기’의 CEO 김은정 워킹맘과 안영수 교수가 워킹대디 대표 패널로 등장하여 일·가정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한 본인들의 실제 스토리를 들려주는 본격적인 토크가 진행된다. 토크 후에는 육아와 가사, 직장일에 지친 워킹맘 육아맘들의 일상탈출 미시패션쇼인 ‘꽃보다 엄마’ 무대를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 된다.이날 행사는 KNN 라디오 미시타임 진행자로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유정임씨의 사회로 진행되며, SBS 음악감독 출신의 안영수 밴드 축하공연, 오늘의 MVP 참가자 시상 및 경품추첨 등으로 다채로운 순서도 마련되어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지역을 찾아가는 공감 토크콘서트로 기획되었으며, 특히 사상구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주로 이용하는 지역의 가족회원들을 중심으로 인구절벽의 위기와 같은 현재 우리지역 사회가 당면한 저출산 문제와 관련하여 시민들과 터놓고 이야기하며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4 09:27

부산시는 추석 연휴에도 문화회관, 시립박물관, 시립미술관 등 문화시설은 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휴무 없이 정상운영 한다고 밝혔다.부산박물관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민속놀이, 민속춤공연 등 체험행사와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복천박물관에서는 복천동 고분군 출토 유물을 전시해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발길을 모을 예정이다.또한 정관박물관에서는 민속놀이, 딱지, 제기 만들기 체험 행사와 함께 해와 달이된 오누이 어린이 특별기획전과 삼국시대 마을 유적 관련 유물을 전시하며,근대역사관과 임시수도기념관, 조선통신사 역사관에서는 연휴기간에 상설 전시관을 운영한다.그리고 내년 정식 개관을 앞둔 현대미술관에서는 부산미술대전이 개최되며,부산문화회관에서는 어린이 전용극장 개관 기념으로 로보카폴리가 공연되며, 부산시립미술관에서는 젊은 작가 지원 전시와 함께 어린이 미술관 기획 전시가 진행되고, 폐공장에서 문화공간으로 변신한 F1963에서는 OPEN SQUARE 공연과 해외초청 사운드아트전시가 진행된다.또한 부산시민공원 흔적극장에서는 우리가락 우리마당이 펼쳐지며, 연휴 기간 중에 포함된 한글날을 기념하여 제3회 우리말글 사랑 큰잔치가 송상현광장에서 개최되고, 문화회관 대전시실에서는 한글서예한마당이 전시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4 09:26

부산시 홈페이지(http://www.busan.go.kr/)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 콘텐츠 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획득했다.‘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은 콘텐츠산업진흥법 제22조(콘텐츠 제공 서비스의 품질인증)에 따라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사이트를 대상으로 이용자가 신뢰하고 쉽게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우수사이트를 발굴해 품질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이다.시 홈페이지는 시민에게 실‧과 및 직속기관, 사업소에서 개별 운영 중이던 기존 웹사이트를 경제, 복지, 여성·가족, 안전 등 14종의 분야별 정보로 그룹화하였으며, 온라인 민원, 제안접수 창구를 하나로 통합한 ‘부산민원 120’, 기관별로 분산된 각종 예약(교육, 대관, 견학, 문화체험 등에 대한 ‘통합예약’ 등 콘텐츠 중심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시민의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휴대용 기기 환경 및 사용 브라우저에 적합한 웹 호환성 및 접근성 준수, 반응형 웹사이트를 구현하여 사용자 이용편의 향상을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 해 왔다.※ 브라우저(browser) : 인터넷에서 웹서버의 모든 정보를 볼 수 있게 해줄 뿐 아니라, 하이퍼텍스트 문서 검색을 도와주는 응용 프로그램※ 반응형 웹(responsive web) : 디스플레이 종류에 따라 화면의 크기가 자동으로 최적화되도록 조절되는 웹페이지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 품질인증 획득을 통해 앞으로도 더욱 시민이 믿고 소통할 수 있는 홈페이지로, 보다 쉽고 편리한 시민 참여형 홈페이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시 홈페이지는 올해 3월에는 웹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획득, 4월에는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금상을, 8월에는 국제비즈니스대상(IBA) 웹사이트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4 09:24

“Asia Is One” 아시아가 문화로 하나되는 “2017 아시아송페스티벌”이 9월 22일 국제 저작권 컨퍼런스를 개막으로 3일간 개최된다.이날 개최될 국제 저작권 컨퍼런스에는 세계지적재산권을 관장하고 있는 UN전문기구인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가 후원하고, 세계 10개국 지식재산권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저작권정책과), 한국저작권보호원, (사)한국음악콘텐츠협회 소속 회원사가 대거 참여하여 각 국에 음악 콘텐츠 산업 교류를 위하여 심도 있는 토론을 할 예정이다.또한, 좌장에는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안효질 교수가 맡았으며, 연사로는 저작권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인 독일의 변호사 Jan Bernd Nordemann을 비롯하여 국제음반산업협회(IFPI) 아시아지부장인 Kwee Thiang ANG, 그리고 중국 국가판권국 과장인 YE TingTing과 베트남 저작권청 저작권 전문센터 사무관 NGUYEN Thi Ngoc Ha가 각각 초빙되었다.아울러 국내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 하혜령 변호사와 유니버설뮤직코리아 이인섭 부사장,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정진근 교수, 법무법인 감우 이영욱 변호사가 연사로 참석해 국내외 음악 콘텐츠 산업교류에 대한 주요 이슈를 다룰 예정이다.이에 부산시와 아시아송페스티벌조직위 담당자는 “향후 아시아송페스티벌은 뮤지션들의 문화 교류에 그치지 않고, 정부와 콘텐츠 관련 기업까지 그 범위를 확장해 부산을 명실상부한 세계적 대중음악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국제 저작권 컨퍼런스”는 부산 해운대 누리마루APEC하우스에서 9월 22일 금요일 진행될 예정이며, 부산시와 (사)한국음악콘텐츠협회(회장 김창환), 아시아송페스티벌조직위원회(위원장 김도읍)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3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