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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8월 16일(목) 14:00, 초등장학자료실에서 지역단위 인성교육 협력체계(네트워크) 구축 사업 컨설팅을 실시했다.지역단위 인성교육 협력체계(네트워크) 구축 사업은 교육지원청이 지자체를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 등과 연계하여 인성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교에서는 마을공동체 및 가정과 연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지원함으로써 범사회적으로 인성교육을 확산하기 위한 교육부 지원 사업이다. 이번 컨설팅에는 세종시교육청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과 한남대 이상무 교수가 컨설턴트로 참석해 동부교육지원청과 대전자양초등학교의 운영 현황을 듣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을 조언해 주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현재, 가족과 함께하는 효 문화체험, 선생님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및 숲 체험, 찾아가(오는) 예술체험 및 전통음악체험, 가족투어 역사체험 등 6가지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운영학교별로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하여 교육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 중이며, 오는 11월에는 토크콘서트 형식의 성과발표회를 갖고 운영사례집을 제작·배부할 예정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경노 교육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교육은 이미 지역 자원을 연계한 네트워크 중심 교육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특히, 인성교육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동행할 때 실천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학교가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을 정착해 나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8-16 16:43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 특수교육지원센터는 8월 14일(화), 16일(목), 17일(금), 3일에 걸쳐 동부 지역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와 형제, 자매 등 4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우리가족의 특별한 동행’이라는 주제 아래 세 번째로 실시되는 ‘우리 가족의 특별한 순간’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자 가족 전체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의 가족인 형제, 자매를 위해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할 수 있는 놀이치료를 운영하고, 특별활동 및 외부프로그램을 통한 형제, 자매간의 긍정적 상호작용의 경험을 제공해 형제간의 행복한 소통 방법을 촉진했다.또한, 학부모에게는 부모-자녀 상호작용연수 및 부모 상담프로그램을 제공해 가족 구성원에 대한 이해를 도와 특수교육대상자의 가정이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독립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가족지원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학부모는 “우리 아이들과 부모들까지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자녀들과 소통 할 수 있고, 아이들을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원성 유초등교육과장은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 내 특수교육대상자의 형제, 자매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보호자의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이해를 향상토록 하여 가족결속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8-16 13:31

“〚행복씨앗학교 1.0〛을 넘어〚행복씨앗학교 2.0〛으로 충북혁신교육 업그레이드”충북교육청은 2019년부터 4년간 적용하게 될 ‘행복씨앗학교 2.0 기본 계획 ’을 발표하였다.행복씨앗학교선정평가위원장인 주명현 부교육감은 행복씨앗학교 1.0(2015∼2018) 운영을 통해 △민주적 학교문화가 조성되었고, △교육과정 혁신의 기반이 만들어졌고, △학생 존중의 학교 풍토가 마련되었음을 성과로 밝혔다.행복씨앗학교 2.0 기본 계획 수립 과정에서 「2015∼2017. 행복씨앗학교 성과분석 종단 연구(KEDI)」, 「행복씨앗학교 일반화 방안 연구(청주교대)」 결과 분석, 학교현장의 학교혁신 일반화에 대한 요구 등 연구 담론과 현장실천의 조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 주체의 충북교육혁신의 희망을 담아내고자 하였다.충북교육청은 행복씨앗학교 1기 정책의 성과와 학교혁신 일반화라는 과제를 반영하여 2기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였다. 행복씨앗학교 1.0(2015∼2018)은 △단위학교 중심의 충북교육 모델 확립에 중점을 두어 추진하였다면, 행복씨앗학교 2.0(2019∼2022)은 △행복씨앗학교 질적 성장을 통한 학교혁신 일반화에 중점을 두어 계획이 수립되었다. 행복씨앗학교 2.0 기본 계획의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첫째, 향후 4년간 행복씨앗학교 매년 7교 내외로 총 70교 확대, 준비교 정책 폐지행복씨앗학교는 현장의 준비 정도를 고려하여 신규 지정교를 매년 7교 내외로 확대하여 ‘학교혁신 모델학교’ 위상을 정립해 나갈 것이다. 아울러 행복씨앗학교 준비교는 모델링이 가능한 행복씨앗학교의 숫자가 어느 정도 확보되었으므로 학교혁신 확산을 위한 소임을 성과적으로 정리하고 폐지하기로 하였다.2018년부터 행복씨앗학교 4년차를 맞는 재지정 대상 10교는 해당학교 교육공동체의 의견과 종합평가 결과를 반영하여 재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 협력, △학교자치, △교육과정 자율화, △초‧중등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8-16 12:29

충청북도교육청은 16일(목) 오전10시 충북교육정보원 시청각실에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와 관련해 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에는 도내 고등학교 교감, 3학년 부장, 행정실 업무담당자 등 약 260명이 참석했다.도교육청은 수능 응시원서 접수에 대한 주요 안내사항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 주요 절차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변경 기간은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는 8월 23일(목)~9월7일(금) 오전9시부터 오후 5시까지라고 밝혔다.이 기간 동안 수험생은 신분증, 여권용 사진(2매), 관련 서류 등을 지참해 접수처에서 응시원서를 작성하면 된다.졸업예정자는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 검정고시 합격자는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교육청(청주, 충주, 제천, 옥천)에서 접수한다.고교 졸업자는 출신 학교에 접수하면 된다. 다만, 응시원서 접수일 현재 주소지와 출신학교 소재지가 다르거나 현재 주소지와 출신학교 소재지가 서로 다른 관할 행정구역(도의 시, 군만 해당)일 경우에는 현재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교육청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시험특별관리대상자(중증시각장애, 경증시각장애, 중증청각장애, 경증청각장애, 뇌병변 등 운동장애)는 출신(재학) 고등학교를 경유하여 해당 시험지구교육청에 접수해야 한다.도교육청 관계자는 보다 자세한 것은 충북교육청 중등교육과 또는 해당 시험지구교육청으로 문의할 것을 당부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8-16 12:25

괴산 문광초등학교(교장 박순옥)는 지난 14일(화)부터 15일(수)까지 문광초등학교 재학생 41명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여름방학 하이학력캠프를 열었다.이번 캠프는 학기 중에 만나기 어려운 학습동기강화 프로그램 및 별자리 관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요리실습과 보드게임, 미션 보물찾기와 같은 프로그램은 학부모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학습동기강화 프로그램은 자신의 성격 특성을 발견하고 기억력과 집중력 강화 방법 및 필기 노하우 등을 배워봄으로써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형성하고,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기르고자 구성하였다.1박 2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의 늦은 저녁에는 별자리 관찰 ‘별별별 이야기’ 프로그램(충북교육과학연구원 교사 여경수, 금천고 교사 류승환 진행)으로 천체망원경과 행성을 이해하고, 달, 금성, 목성 및 여름철 별자리를 직접 관측해 보는 시간도 마련되었다.한밤에는 친구, 선배, 후배들과 함께 영화감상도 하고, 교실에서 1박을 하며 추억을 만들었다. 또한 다음날 오전에는 3~6학년 학생들은 즐겁게 책놀이도 하고, 그림책을 읽고 난 후 질문을 만들어 이야기 나누는 비경쟁독서토론으로 공감하면서도 서로가 다름을 배워 나갔다.특히 이번 캠프는 ‘2018 학부모 학교 참여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지원받은 예산 중 일부를 담당교사와 학부모가 함께 프로그램을 의논하고 지원하였다. 학부모회가 주최하여 학생들과 함께하는 요리실습, 보드게임 및 미션 보물찾기 수업을 진행하였으며, 이는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였다.이번 캠프에 참여한 6학년 김민애 학생은 “여름방학동안 소식이 멀어졌던 친구들과 만나 학교에서 하룻밤을 수다 떨며 지내며 추억을 쌓을 수 있어 좋았고, 부모님들이 직접 학교에 오시어 음식도 함께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시간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장미란(5학년 이나경 어머니) 학부모는 “자녀와 함께 요리실습도 하고, 보물찾기, 보드게임을 하면서 아이들이 웃으니 나도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8-16 11:32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8월 14일(화)과 8월 16일(목),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내방 치료지원을 받고 있는 특수교육대상학생 21명을 대상으로 두 그룹을 구성해 ‘여름 만들기’를 주제로 공예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치료지원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생활연령, 발달 수준에 맞춰 저학년(유~초) 학생들은 다양한 바다 속 생물들을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꾸미면서 시원한 여름을 표현하고, 고학년(초~중) 학생들은 푸른 깃털, 바다 구슬을 사용해 *드림캐처(dreamcatcher)를 만들며 여름바다를 표현했다.* 드림캐처(dreamcatcher)는 ‘머리맡에 두고 자면 나쁜 꿈을 물리쳐 준다’는 의미의 수제 장식품이다.저학년 학생들은 지퍼팩에 바다를 상징하는 파란색의 물감을 넣고 손바닥으로 문지르며 채우는 과정에서 촉각적인 자극을 주고, 종이 보드에 다양한 색의 동그라미 스티커를 이용해 문어다리를 꾸미는 등 여러 가지 바다 생물 만들기로 손 조작 능력 및 눈‧손 협응 등 손 기능 향상을 요구해 치료적인 효과를 주었다.또한, 고학년 학생들은 나무로 만든 둥근 링에 실로 거미줄 모양을 채우고, 긴 줄을 연결 해 깃털이나 알록달록 한 바다구슬을 걸어 드림캐처를 만드는 과정에서 다양한 소근육적 움직임을 향상시키고, 완성된 작품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원성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완성하는 공예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성취감도 느끼고, 다른 친구들의 수행을 관찰 하는 과정 속에서 서로에게 배움과 나눔의 효과를 가질 수 있어 사회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8-15 17:36

충청북도교육청이 일회용품 없는 회의·행사를 8월 중순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8월초 본청 내 일회용품 사용실태를 파악하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을 마련해 각 부서에 전달했다.평소 근무할 때 일회용 음료 컵을 쓰지 말고 개인용 컵, 텀블러를 사용하도록 했다.회의나 행사를 준비할 때에도 참석자들에게 개인용 컵, 텀블러를 갖고 오도록 안내해줄 것을 요청했다.예산을 확보해 컵 소독기와 스테인리스 컵을 구입해 정수기에 사용하는 일회용 종이컵도 없애고 우산 빗물 제거기도 설치해 일회용 우산 비닐도 줄일 계획이다.충주성모학교가 장애학생 취업훈련을 위해 도교육청 내에 운영하는 ‘어울림카페’ 에도 머그컵을 사용해 음료를 판매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외에도 손 씻고 손수건 사용하기, 이면지 활용 등 일상 근무 중 일회용품 줄이기에 적극 노력해 가기로 했다.도교육청은 부서별 일회용품 줄이기 지킴이를 지정하고 우수 실천 부서는 연말에 시상할 예정이다. 2019년부터는 그 실적을 부서 성과관리평가에도 반영한다는 계획이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운동에 전 직원이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8-15 09:00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대전태평초등학교 외벽마감재의 화재취약성을 개선하는 화재예방 시설사업을 진행 중이며 2018년 9월까지 공사를 완료한다고 밝혔다.기존 태평초 교사동 외벽 건축자재는 외단열 미장 마감재(일명 드라이비트)로서 화재 시 스티로폼 단열재로 인해 화염이 빠르게 확산되어 피해가 커질 가능성이 있다.동부교육지원청은 화재 취약 요소인 외단열 마감재 중 외부인의 접근이 쉬우며 발화지점의 가능성이 가장 높은 1층을 위주로 내화성 치장벽돌로 교체할 계획이다. 벽돌의 우수한 내구성으로 파손방지에도 효과적이며, 화염의 확산을 방지하고 화재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색채 전문가가 직접 외부 전체 색채를 디자인하여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면서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전체적인 학교 이미지가 개선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총 18억여 원을 투입하여 교사동 내부 바닥, 교실출입문, 천장텍스, LED조명 등을 교체하고 화장실 또한 최신 설비를 갖춘 깨끗한 공간으로 거듭나 새 학기 아이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동부교육지원청 오용석 시설과장은 “향후에도 화재에 취약한 드라이비트를 모두 제거해 나아갈 것이며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 건물에서 맘 놓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8-14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