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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핫한 소셜미디어 가운데 하나가 바로 유튜브이다. 필자는 유튜브를 정의하자면 최고의 복제인간이자 최고의 저장장치라고 말하고 싶다. 유튜브는 지난 2005년 2월 페이팔의 직원이었던 채드 헐리, 스티브 첸, 조드 카림이 캘리포니아 샌 브루노에 유튜브 사를 공동 설립하면서 본격 가 동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친구들에게 파티 비디오를 배포하기 위해 ‘모두가 쉽게 비디오 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기술’을 생각해냈고 이것이 유튜브 탄생의 시초가 됐다. 전 세계 유튜브 사용자 19억 명, rrr비디오 조회 수 매일 1억 개, 하루 사용시간 10억 시간 이상, 분당 400시간 분량의 새 동영상 업로드, 채널수 2,430만 개, 1인당 시청 시간 월평균 16시간 이상, 국내 이용자 3,000만 명, 국내 구독자 10만 명 이상 보유 채널 1,275개 이런 놀라운 수치가 바로 유튜브의 사이즈를 대변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시간이 지 남에 따라 당분간 놀라운 기록갱신을 거듭할 것 같다. 시대가 이렇다 보니 유튜브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게 됐다. 특히 내가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유튜브를 통한 홍보마케팅에 눈을 돌리지 않을 수 없는 세상이 됐고 홈페이지 역시 유튜브 사이트를 기본으로 갖춰야 하는 시대가 됐다. TV 프로그램에서는 이런 유튜버로서 큰 활약과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대도서관 씬님, 벤쯔, 도티’ 등 대박 유튜버,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연예인 못지않은 유명세 를 나타내며 고수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를 할까 말까 고민하거나, 과연 유튜브로 어떤 수익 모델을 만들까하는 고민을 하는 분들은 유튜브에서 강리치를 검색하고 벤치마 킹하면 좋을 것이다. 자, 아직도 유튜브를 재미로 보기만 하고 있는가? 돈이 모이고 흐르 는 곳에는 항상 새로운 시도와 환경변화가 예고되어 왔고 누군가 먼저 첫발을 내딛는 시도가 있어 왔다.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접 유튜버 혹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 활동에 가속도를 붙여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10-19 21:02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창의적 융합인재 육성을 위해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6일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센터장 이창희) 교육장에서 경상북도 초·종·고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을 초청해 최재용 원장의 ‘이것이 메타버스다’라는 주제로 메타버스의 성장과 미래전략, 메타버스의 다양한 활용방법 등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최재용 원장은 강의에 앞서 “게더타운은 화상회의의 기능을 갖고 있으면서도 자율적인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앞으로 교육현장에서 더욱 광범위하게 쓰일 것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또한 각 교사들은 제페토 반과 게더타운 반으로 각각 나눠 방 만들기, 공간꾸미기 등 실습을 진행하며 메타버스 플랫폼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날 특강에는 연구원의 안유미·박시은·김미경 강사가 보조강사로 함께 했다. 박시은 강사는 게더타운 맵 설명 및 질의응답, 박시은, 안유미, 김미경 강사는 제페토, 이프랜드를 함께 설명 하며 도움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경북교육청은 과학기반의 융합적 사고력과 실생활 문제해결력을 키우기 위한 STEAM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김종윤 창의인재 과장은 “미래사회에서 교육은 프로젝트 기반의 학생중심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미래 핵심역량을 키우는 활동이어야 한다”라며 “이에 필요한 모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19 16:23

코로나19로 소비자의 소비트랜드가 바뀌었다. 대면 접촉에 대한 두려움으로 비대면 방식을 추구하고 집콕 족이 증가해 집에서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품 및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제는 나를 위한 자기중심적 소비가 강화되고 고관여도를 지닌 상품은 세심히 선택해서 지갑을 여는 소비패턴으로 변화됐다.경제 전반적으로 피해가 크지만 그중 문화예술 분야에 입은 타격이 크다. 창작, 제작, 유통, 소비, 향유 문화예술 분야 생태계의 가치사슬에 대한 악영향을 끼쳤다. 그리고 세계적인 봉쇄조치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은 문화예술 활동의 심대한 위축을 가져왔다. 대부분 프리랜서이고 계약직 노동자, 파트타임 노동자들은 생존의 위협에 직면했다.지난 13일 예술경영아카데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의 노하우셀러 유진 부원장을 초청해 문화예술종사자를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해 ‘소비자 트랜드 분석, 메타버스 활용사례와 메타버스 플랫폼 분석’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시작에 앞서 문화예술종사자들의 고민은 “과연 메타버스를 활용해야하는가 고민 된다”, “메타버스를 통해 대면적인 효과를 높일 수 있을까?”, “메타버스 안에서 홈페이지를 만든 사례는?” 등 메타버스 효용성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부터 실용적인 질문이 이어졌다.유진 부원장은 “최근 온오프라인 동시에 행사를 하려는 추세와 문화예술 분야와 관련된 온라인 전시 분야에 대한 메타버스 플랫폼 중 게더타운 제작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라며 메타버스 활용사례와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 컨설팅 했던 실제 사례 등을 설명하며 “내가 관심 있고 실무에 어떻게 연결시키고 적용할 것인지 강의를 통해 얻어가셨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이날 강의는 메타버스 마케팅 소비자분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19 16:23

‘대한민국을 메타버스 강국으로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원장 최재용)에서는 휴일도 없이 14일간의 스파르타식 강훈련으로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그 일환으로 연구원은 지난 15일(금)에 진행한 ‘제3기 메타버스 강사 경진대회’를 열어 25명의 예비 강사들의 열띤 경합을 펼친 결과 25명의 인증강사를 배출했다.최재용 원장은 “2주간의 스파르타식 교육방법이 힘들 수는 있지만 제 방식이 맞다고 확신한다. 어디를 가서든 당당하게 강의 현장을 압도할 수 있는 실력 있는 강사들이 되어 전국에서 능력 있는 강의를 펼치길 바란다”라며 인사말을 대신했다.김진선 행정부원장, 이제우 사무국장의 공동사회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대상에 김수연, 최우수상 심규진, 우수상 고연심, 김주현, 김진영 강사가 영광을 차지했다.전체 3기 수석졸업과 함께 대상을 수상한 김수연 강사는 “저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을 만나 다른 세상을 보았다. 비대면 교육의 단점을 보완해 합숙훈련을 한 느낌이었다. 스파르타식 교육으로 낙오자 한 명 없이 챙겨주신 지도교수님들의 정성에 감동했다. 제가 3기를 대표해 과분한 상을 받았으니 너무나 큰 영광이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메타버스 강국이 될 수 있도록 사명을 다 하겠다”라며 결의에 찬 수상 소감을 전했다.최우수상을 수상한 심규진 강사는 “매일 밤 2시간씩의 열심이 최우수상으로 이어져서 감사하다. 이제는 김해시가 전국 최고 ‘메타버스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힘쓰겠다”라며 다부진 소감을 밝혔다.그 외 우수상을 수상한 고연심 강사는 “평생 잊혀지지 않을 제 인생의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 상이 주어진 것은 분명 누구라도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는 모든 분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주기 위한 불씨일거라 생각한다”라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18 21:25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 Korea Institute Of Metaverse, 원장 최재용)에서는 ‘제1회 메타버스 강사경진대회’ 대상 수상자이며 수석졸업의 영광을 차지한 진성민 지도교수와 함께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가이드 「눈 떠보니 메타버스 마스터」 신간을 발행했다.저자 최재용 원장은 “메타버스 이론서들은 많이 나왔지만 명실상부한 메타버스 플랫폼 3개의 활용에 대한 실전서는 이 책이 처음이다. 메타버스 활용을 원하는 정부기관·지자체·기업·학교의 메타버스 담당자들이 일독 하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진성민 지도교수는 “메타버스라는 것을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한국메타버스연구원에서 강의를 듣게 됐다. 생소한 플랫폼이라 당황도 했었지만 각각의 플랫폼만의 개성들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고 스스로 좀 더 파헤치기 시작해 출판에 이르게 됐다”라며 출판계기를 털어 놓았다.이 책은 광문각이 연구원과 함께 기획하고 발행한 것으로 1장 메타버스의 이해와 활용, 2장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가이드, 3장 메타버스 활용 제안 등 3개 파트로 구성됐다. 메타버스 플랫폼 중에서 국내에서는 이프랜드(IFLAND), 네이버 제페토(ZEPETO), 게더타운(GATHERTOWN) 등을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다.이 책에서는 메타버스 이해와 활용은 물론 각 플랫폼에 대한 활용가이드를 쉽고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말 그대로 이 한권의 책만 있어도 위 세 가지 플랫폼을 운영하는데 불편함이 없을 것이다.최근 메타버스는 교육, 경제, 금융, 엔터테인먼트, 정치, 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G와 통신기술의 발달과 4차 사업혁명의 영향력에 힘입어 메타버스는 더욱 더 그 가치를 인정받으며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코로나19로 대부분의 업무는 비대면으로 재택근무가 실시되면서 이제 직장의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16 23:27

‘메타버스’는 이제 뉴스에서도 SNS 상에서도 핫 키워드로 자리매김했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메타버스는 관심의 대상이고 국가적인 지원과 연구가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나라는 아직 메타버스 도입이 초기 단계라 더 많은 연구와 인재양성이 시급한 실정이다.이런 상황 속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 Korea Institute Of Metaverse, 원장 최재용)에서는 오는 15일(금) 오후 8시~10시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통해 ‘제3회 메타버스 강사 경진대회’를 진행코자 한다.아직은 메타버스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알고자 하는 개인, 단체, 학교, 지자체, 경제계, 예술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강의 의뢰와 메타버스 플랫폼 제작에 대한 문의와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다.최재용 원장은 “메타버스가 우리의 삶 곳곳에 그 영향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는 시대가 오고 있다. 무엇보다 학교를 비롯한 교육계, 지자체, 협회, 기관, 정치, 금융, 엔터테인먼트 등 메타버스에 대한 강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에서는 이와 같은 시대적 요청에 부응코자 매월 14일간의 스파르타식 강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인재양성만이 답이다. 따라서 이번 제3기 교육생들의 메타버스 강사 경진대회를 통해 많은 인증강사들이 배출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취지를 전했다.경진대회는 메타버스 세상 ‘게더타운’에서 치러질 예정으로 시상내역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으로 총 5명에게 수상의 영광이 주어진다. 수상자에게는 상장수여 및 수상자 인터뷰 신문보도의 특전의 혜택이 주어지며 다음 기수 심사위원에 위촉된다.현재 연구원에서 훈련 중인 강사들로 구성될 이번 경진대회는 메타버스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경합이 펼쳐진다. 경진대회는 유진 부원장의 진행으로 심사위원으로는 김진선 행정부원장, 우정호 사무처장, 김예은 수석연구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14 22:04

울산시청(시장 송철호)은 13일 시청 가상공간인 ‘게더 타운’(Gather Town)에서 ‘정보화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최재용 원장을 초청해 메타버스 관련 특강을 진행했다.이번 특강을 위해 울산지회 김진랑 지도교수는 메타버스 게더타운(gather.town) 플랫폼에 울산시청사 맵을 제작했다. 게더타운 대강당에서 메타버스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과 활용사례, 메타버스 플랫폼들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등 메타버스와 행정을 접목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했다. 또한 게더타운 울산 시청사 투어를 통해 울산시를 홍보하고 다양한 축제와 마케팅 아이디어를 제시함으로써 향후 울산시가 메타버스 청사 개발 방향 및 활용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했다.특강을 진행한 최재용 원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게더 타운’이라는 가상의 메타버스 공간에 울산 시청사를 구축해 다양한 재택근무, 공공 및 대민 서비스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라며 메타버스의 장점을 소개했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 이현숙 울산지회장은 “울산형 메타버스 구축을 위한 연구 및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울산시민들이 메타버스에 진입하기 쉽도록 지속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향후 울산지회의 계획을 밝혔다.워크숍에 참여한 울산시 공무원 A씨는 “행정업무에 메타버스 접목을 위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연구할 필요성을 느꼈다. 그리고 메타버스 시대에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과 청년실업 과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스마트도시 메타버스 도시 울산시가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을 통해 비대면 시대 메타버스 활용을 통한 교육, 행정업무효율, 비용절감, 홍보효과 등 타 시보다 앞서나가는 선구자적 메타버스 도시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14 22:04

메타버스란 말은 이제 더 이상 생소하지 않다. 연일 메타버스는 뉴스나 SNS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핫 키워드가 됐다. 이미 정부에서도 국책산업으로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으며 지자체, 기업, 교육계, 의료계, 여행 산업, 국방, 건설, 정치, 공연,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메타버스 도입 및 활용을 서두르고 있다.강의 일정은 오는 11월 1일(월) 9시~17시까지 진행하며 대면 교육 7시간과 비대면 ZOOM으로 7시간을 진행하게 되며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홍보마케팅 전문가로서 자질을 기르게 된다.제주도민을 위한 나를 찾아 떠나는 SNS여행 커리큘럼은 메타버스개념적용 사례, 성공하는 SNS채널의 특징, 나의 마음 강점, 재능찾기, SNS채널설계, 퍼스널브랜딩, 콘텐츠 기획, 동영상 템플릿으로 영상 편집하기, 스토리텔링 사진촬영과 동영상 제작과 업로드, 전자책쓰기, 네이버 인물등록 브랜딩, SNS채널 코칭 및 피드백 등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호남백과사전 강진교 대표는“향후 이 과정을 이수한 1기생들은 교육과정 이수 후에도 지속적인 스타디그룹 운영을 통해 끊임 없는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며“제주도를 위한 교육을 진행 한 이유는 아트브릿지 태닝 이서윤 대표의 SNS마케팅 교육에 따른 많은 제주도민들의 교육에 대한 열망과 갈증을 풀기 위해 시작하는 교육의 첫 과정이다.”취지를 전했다.교육 과정 중 1기로 교육을 수료하고 스텝으로 선발되면 주제에 따른 교육지원과 활동비 및 워크샵도 지원하며 강의실습, 재능기부강의, 팀워크 실습 등을 통해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전문가로서 필요한 기술과 노하우를 공급받게 된다.​특전으로는 첫째, 아트브릿지 태닝 회원권 50% 할인 제공, 교육생 오픈채팅방 자료공유방 초대, 다른 주제 교육 진행 시 50% 할인 제공, 제주도 여행 출판 공저 참가 기회(비용 별도), 강의안과 동영상 자료제공, 호남백과사전과 홍보마케팅 협업 기회가 주어진다.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10-13 20:53

광주전남연구원에서 주최, 주관하고 전라남도관광협회와 ㈜로컬업, (시)지방활력연대에서 후원하는 관광산업 회복 선도자 교육이 9월부터 시작되어 지난 2일에도 화순에서 실시되었다. 전남의 관광산업 선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시작된 교육은 지식전달과 질의응답, 그리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관광플랫폼 비즈니스의 이해와 여행사 위기 전략, 카메라 이론 및 실습, 지역 관광 콘텐츠의 미래, SNS 글쓰기를 주제로 한 교육이 실시됨에 따라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강의와 토론의 장이 된 것이다. 10월까지 계속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광산업 회복 선도자 교육은 다양한 교육주제를 함께 들으며 관광산업 회복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여행업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남 여행 산업에 더 다양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었다.”며 “다양한 강의를 계획하여 더 많은 사람이 교육을 들을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했다.유튜브 홍보 영상, 마케팅 등에 대한 교육을 맡은 호남백과사전 강진교 대표는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해 주시고 의견을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유튜브 제작 기법, SNS 마케팅, 여행 홍보 등에 대한 여러 지식전달과 토론을 통해 관광산업 회복에 기여를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종합 | 이경화 사회 정치부 기자 | 2021-10-12 07:05

메타버스(Metaverse)의 열풍이 불고 있다. 메타버스는 무한한 가능성이며 수익창출이 가능하고 개척되지 않은 세계 그러나 무한한 기회가 숨겨져 있는 세계라 일컬어지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시대의 전쟁터가 될 메타버스 세계.가상현실 메타버스는 새로운 정보의 플랫폼으로 올해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떠올랐다. 이미 지금 현실 속에 이미 깊숙이 들어와 있다. 그런데도 오히려 어른들이 더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메타버스가 게임으로만 생각되는가? 그렇지도 그렇지 않기도 하다. 어린이들이 하는 게임 정도로만 생각하는 것이 메타버스를 처음 접한 어른 사람들의 생각이다. 스마트폰이 낳은 일명 ‘포노사피엔스’ 세대의 놀이터는 바로 메타버스의 세계, 특히 ‘로블록스’를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다. 로블록스는 단순 게임이 아니다. 내가 창조하고 내가 만들어가는 가상현실 세계이다. 가상 속의 내가 나이고 현실 속의 나도 나이다. 5G와 정보통신 기술발달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관심이 급증되면서 새로운 메타버스의 플랫폼에도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특히 MZ 세대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메타버스의 세계를 어려운 접근방식이 아니라 놀이터로 이용하며 확산되고 있다.가상공간에서는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상상이 현실이 마치 SF 영화처럼 현실이 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무한한 가능성이 생긴다. 바로 가상세계와 현실세계의 경계가 없어지고 그 안에서 놀이터처럼 함께 놀이하는 것이다.자칭 ‘어른’들은 로블록스 하는 것을 아이들만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스마트폰 속의 삶을 이해하고 함께 해야 할 시대가 온 것이다. 모르면 일명 ‘꼰대’가 되는 세상이다. 메타버스가 놀이터가 될 수 있는 플랫폼의 대표적인 예로는 이프랜드(lfland), 게더타운(gathertown), 제페토(ZEPETO)가 있다. 이 곳에서 사무실도 차려보고 취미생활 공간도 만들어 보고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필요로

종합 | 이경화 사회 정치부 기자 | 2021-10-12 07:04

일상이 문화가 되는 곳, 목포 일상을 문화로 채우고 싶은 도시, 시간을 걷는 도시 목포로 떠나보았습니다.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취재 온 강진교 기자입니다. 오늘 만나 뵙게 돼서 인사드리고요. 오늘 문학관람관에 용창선 시인을 만나 뵈러 왔습니다. 우리 시인 선생님의 소개말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용창선입니다. 저는 시조를 쓰고 있습니다. 201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세한도를 읽다’로 당선이 됐고, 지금은 목포문학관에서 상주 작가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일은 목포대학교에서 ‘글과 소통’이라는 과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2021년 목포 문학 박람회가 10월 07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되었는데요. 문학 박람회에 대해서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목포는 옛날부터 예향의 도시로 알려져 있는데요。1897년 개항 이래 목포가 상업지역으로 발달을 하면서 많은 사람이 몰려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특히 1920년대 김우진 작가가 크게 활동을 했고요. 그때 또 활동했던 사람이 최초의 여류 소설가 박화성입니다. 그 이후로 차범석 선생님 그 다음에 평론가 김현, 김지하, 최하림, 이런 분들 외에도 많은 분들이 활동하면서 예향으로 알려지게 됐습니다. 문학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무용, 그 다음에 판소리 명창 이런 분들이 많이 배출되었죠. 또 유명한 가수 이난영, 김 시스터스, 남진 이런 분들을 배출한 문화 예술의 고장이 바로 목포입니다. 지금 문학 박람회 전시관 쪽에 계시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상주 작가로 계시는데 시인으로 들어오신 계기와 상주 작가로 뜻깊은 기회를 얻으신 것 같습니다. 그에 관해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전국 문학관협회에서 상주 작가를 공모하게 됐고 거기에 응모해서 제가 여기 와서 활동하게 됐습니다. 작년에는 목포 시립도서관에서 근무했고요. 올해는 목포문학관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목포 문학에 대해서 크게 알고 있지는 못했지만 여기 와서 근무하면서 이분들에 대해서 연구를 하게 됐고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10-11 22:18

노상 커피를 지향한다는 슬로건으로 ‘나무 그늘 아래 야외벤치에 앉아 여유를 즐길 수 있다’라는 뜻을 가지고 시작한 ‘푸푸 커피’는 대구광역시 죽전 네거리의 핫플이다.커피 전문점이 대중화되고 있지만 ‘푸푸 커피’는 맛과 신선함에 차별성을 두고 맛과 가성비를 둘 다 잡은 커피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것이다. 주력상품인 다양한 크로플과 커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푸푸 커피’는 대구 본점을 시작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넓혀가고 있다.대구 죽전네거리 본점을 비롯한 대구 범어점, 대구 교동점, 대구 동촌유원지점, 부산 해운대점, 부산 센텀점, 울산 언양점, 김천점, 홍대점, 대구시 지점 등 많은 지점을 오픈했으며 10월에는 천안점과 세종점을 오픈 준비 중이다.‘푸푸 커피’ 배재훈 대표는 “프랑스 AOP 버트의 풍미를 담은 크로플과 갓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로 깊고 진한 풍미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 더 맛있는 커피와 크로플을 만날 수 있도록 연구하고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한편“지역과 상황에 따른 운영 시간과 메뉴 구성을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푸푸커피’가 여러 지점의 의견을 들으면서 함께 나아가는 커피 전문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푸푸’커피는 지하철 2호선 죽전역 도보 3분 거리에 있으며, 매일 10:00부터 20:00까지 영업 중이다.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10-11 22:04

필자는 2021년 한여름 개척교회를 다니다가 장거리 출장 이후 집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자가 격리 2주 통보를 받게 되었다.이유인즉슨 밀폐된 공간에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어 역학조사 이후 자가격리 대상이 된 이유를 관계자는 설명했다. 차 안에 시간은 오후 22시 30분이 조금 넘어가는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당황한 건 다음 날 아침 거주지 주변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하고 음성 결과가 나오더라도 그다음 날 부터 자가 격리 대상자로 2주간 자택 근무를 해야 한다고 관계자의 퉁명스러운 말투와 일반적인 통보에 너무나 화가 났다. 2주간의 스케줄은 거의 출강 강의가 이미 정해져 있었으며 스케줄마다 일일이 전화를 걸어 스케줄을 뒤로 밀려야 했다.사회적 거리 두기의 뜻은 전염병의 확산을 막거나 늦추기 위해 사람들 사이의 거리를 유지하는 감염 통제 조치 혹은 캠페인과 외출 및 집단 활동을 삼가고, 사람 간 접촉 후에는 손 씻기를 강조하는 등의 행동 요령이 있다.그렇다면 자가격리 2주는 스마트폰에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어플 설치, 위치추적 어플설치, 하루 2회 자가진단 결과 제출 및 체온 측정, 와이파이로 어플 및 GPS 반드시 켜두기, 자가격리 식료품 물품지원과 자가격리지원금으로 일주일은 시간이 아주 빨리 지나갔다.그러면서 삶도 돌아보고 대면이 아닌 비대면의 삶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 아닌가?비대면 ZOOM으로 대학특강 강의를 하며 경제적 손실도 줄여가며 10일째 되던 날 갑작스러운 공황장애와 실외를 못 나간다는 압박감에 답답함과 심리적인 이유 바로 생일 날짜에 겹친 자가 격리 2주는 어떻게 보면 일반적인 팬데믹 현상에 나 또한 피할 수 없는 하나의 과정이었다. 하지만 메타버스는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한다.자가 격리 2주이 후 나의 삶의 변화를 생각하다가 기업 및 대학 매스컴에서 메타버스에 대해서 수 없이 매스컴에서 보도되며 나는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10-11 14:01

2006년에 개발된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시작을 알렸다. 스마트폰이 배달 앱, 핀테크, 모바일게임, 모바일쇼핑, 이어 유튜브의 시대를 이끌었다. VR, 햅틱센서(촉감인식) 같은 하드웨어와 로블록스와 같은 플랫폼(소프트웨어)의 개발은 ‘메타버스(Metaverse)’ 시대의 개막을 선포하고 있다. 메타버스는 우리를 어떤 세계로 이끌 것인가? 메타버스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융합하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각각의 현재 사례들과 융합의 사례를 통해 메타버스 시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VR(Virtual Realiy, 가상현실),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MR(Mixed Reality, 혼합현실),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SR(Substitutional Reality, 대체현실), 모션슈트(움직임감지), 헵틱센서(촉각감지)와 같은 하드웨어가 점차 발달하고 있다. 자체 콘텐츠가 있기는 하지만 가상세계라고 하기에는 콘텐츠 부족과 세계관의 부족으로 하드웨어라고 부르는 것이 적당할 것이다. 웨어러블과 헵틱센서들은 VR기기들과 연계되었을 때만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VR, AR, MR, XR, SR에 관해 일부 사례들을 살펴보겠다.대구시 교육청은 2020년부터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생존수영 교육이 가능한 가상현실(VR) 기기를 활용한 생존수영 교육을 도입했다. BMW사에서는 구글의 가상화 기술 탱고(Tango)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소비자는 자동차 판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을 통해 BMW의 자동차들을 증강현실(AR)로 구경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홀로렌즈를 개발해 미군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확장현실(MR)은 군사훈련프로그램에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확장현실(XR)은 VR, AR, MR을 모두 아우르는 미래지향적 개념으로써 사례를 단정 지어 말하기는 어렵다. MR과 구분이 모호하지만 XR에 가까운 구체적 사례를 하나 꼽자면 폭스바겐의 온라인 가상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11 08:05

한국메타버스연구원 광주광역시지회(지회장 강진교)는 오는 20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오후 8시 오픈식이 열린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 광주광역시지회는 메타버스 관련 연구 및 기업, 정부기관 대상자문과 지역민들에게 메타버스를 알리기 위한 세미나, 메타버스교육 운영 및 메타버스 서적 발간과 매월 메타버스 특강을 운영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최재용 원장이 이날 행사에서 ‘메타버스 시대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주제발표와 메타버스 가수로 활동하는 김덕건 가수, 이서형 가수가 참여하며 사회자는 광주지회 이경화 연구원이 진행한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 광주지회장 강진교는 “코로나19 장기화의 어려움 속에서도 메타버스라는 기술혁명의 열정으로 가상공간 게더타운에서 비대면 행사를 선보이게 됐다”며 “힘든 시기이지만 이번 오픈식을 통해 4차산업혁명 기술을 서로 공유하고 소통해 앞으로 메타버스라는 공간이 지역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이번 오픈식은 한국메타버스연구원, 호남백과사전의 지원과 후원으로 열리며, 미래에 현실로 다가오는 메타버스를 산업분야 기술과의 접목을 통해 현실에서 융·복합시킬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이다.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10-10 12:12

메타버스가 최근 들어 교육 분야에서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여러 대학과 학교들이 메타버스를 도입해 교육에 활용함은 물론 다양한 행사에도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은 8일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에서 교수연수에 참여해 교수들의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이번 연수는 ‘교수 학습법 향상’을 위한 메타버스 활용 연수로 비대면 줌으로 진행된 이 강연에는 노진경·안유미·황윤수 지도교수가 함께 보조강사로 참여했다.‘메타버스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메타버스 용어 및 개념소개를 시작으로 현재 메타버스를 활용한 분야별 사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각 교육 분야, 의료, 건설, 연예, 행사 및 마케팅 활용 등의 실 사례를 들어 진행됐는데 앞으로는 더욱 활발하게 전 분야에 걸쳐 진화된 형태로 활용될 전망이다.이번 문경대 교수연수에서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지도교수가 직접 제작한 게더타운 맵을 통해 시연하고 가상 캠퍼스도 제작해 소개했다. 실제 강의실처럼 꾸며진 가상의 공간에서 다양한 미디어 툴을 사용해 학생들과의 상호작용을 할 수 있으며 “경험해보니 재미있다”, “실제 강의에서 사용하면 학생들은 훨씬 더 잘 적응하고 재미있게 수업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교수들의 의견이 있었다.또한 이프랜드(IFLAND)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활용하는 것을 실습해 보고 사용법, 특징과 장단점 등을 알아보았고, 실제 교육현장에서 가장 선호하고 있는 게더타운의 시연과 실습이 이뤄졌다.일선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시는 교수들은 현재 비대면 강의 스킬을 많이 갖고 있지만 새로운 메타버스 공간에서의 강의실을 구축해 학생들과 수업을 하게 된다면 흥미와 몰입을 유도해 학습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반면 흥미요소들이 학생들이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역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08 22:23

‘김수진 선생님! 아바타에 관해 설명 좀 해주세요.네! 제 아바타는 긴 머리인데요. 이는 제가 젊었을 때 하지 못했고, 마음속으로 항상 긴 머리를 갖고 싶었던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박동길 선생님도 아바타에 관해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네 제 아바타는 고깔모자를 쓰고 있는데요. 일상생활에서는 쓰지 못하던 것을 써 본 겁니다.’위의 대화 내용은 필자가 메타버스 플랫폼 중 하나인 이프랜드와 제페토 강의를 하면서 참가자들이 만든 아바타에 관해 대화를 나눴던 내용이다.엔비디아 옴니버스 개발 부사장인 리차드 케리스는 “메타버스를 인터넷의 진화로 나타난 가상세계 집합체이다. 인터넷의 3차원 확장으로 볼 수 있다”라고 했다. 메타버스 속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아바타로 가상세계에서 생활하고, 경제적 활동을 하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따라서 메타버스는 현실 세계와 다른 새로운 경제활동, 교육 활동 그리고 문화 활동이 가능하다.국내 메타버스 기업 중 하나인 쓰리디팩토리의 오병기 CEO는 지금의 중앙집중식 메타버스 플랫폼과는 다른 사용자 중심이자 개별기업, 기관별 메타버스가 만들어지고, 이들 플랫폼들 간의 연결이 될 것이라고 했다. 특히 세계적인 축구 클럽인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가 자신들만의 플랫폼을 만들면 자신들의 팬들이 메타버스 속에서 아바타로 참여해 게임을 관람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러한 메타버스는 ‘B2A(Business to Avata-아바타를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 B2A마케팅은 사람이 아닌 메타버스 세상 속 아바타를 고객으로 가상세계의 상품인 아이템을 제작판매하는 것이다. 위 대화에서 알 수 있듯이 메타버스 속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숨겨진 욕구, 욕망 그리고 열망을 아바타를 통해 표현한다. 또한 현실에서는 불가능하거나 하기 어려운 패션, 액세서리, 소품, 도구 등으로 아바타를 꾸며준다. 따라서 메타버스 속에서 아바타를 대상으로 아바타가 활용할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08 22:23

광주광역시 광산구청 도시재생정책과는 다가오는 10월 중순까지, 지역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활기찬 마을 분위기 조성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도산동 송정꼬부랑 동화마을에 벽화거리를 개소할 예정이다.별도로 한 컷씩만 따로따로 존재하던 종래의 벽화거리가 아닌, 광산구의 고유한 설화와 각종 민담, 전래동화들을 연계성 있게 연출하여, 한편의 전래 동화책을 읽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도산동 주민협의체 위원 김모 씨 (65,남)은 “허름한 마을의 담벼락이 예쁜 벽화거리로 변신하며, 볼거리가 많아질 것 같아 무척 기대가 된다. 이번 기회를 통해, 도산동과 광산구 일대에 더욱더 활기가 넘치기를 기대한다.”며 말했다.또한 해당 골목의 주민 황모 씨 (72,여)는 명절날 손주, 가족들을 어두침침한 거리가 아닌 밝고 화사한 곳에서 맞이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라며 기대심을 표하기도 했다.한편, 벽화가 전시될 도산동 송정꼬부랑 동화마을은 관내 명소인 “1913 송정역시장”과도 도보 4분 거리로,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 지역주민뿐만 아닌 외부 방문객들의 방문도 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정꼬부랑 동화마을의 벽화거리는 10월 3째주 개소 예정이다.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10-07 20:52

연일 ‘메타버스’는 핫 키워드로 사회 곳곳에서 그 필요성이 더 부각되고 있다. 메타버스는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도입과 활용을 서두르고 있는 가운데 건설 산업분야도 이제 메타버스와 무관하지 않다.이에 지난 5일 건설기술연구원(원장 김병석)에서는 30주년 기념 홀에서 ‘2021년 K-건설 콘페스트(CONference & FESTival)’을 열고 관계자들을 초빙해 건설 산업의 발전에 대해 주제발표 자리를 마련했다.2021년 K-건설 콘페스트는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건설기술로 구현하는 세컨드라이프(second life)세상’이라는 주제로 실시됐다. 본 콘페스트에는 건설기술연구원의 김병석 원장과 50여명 및 약 190여명의 건설기술연구원의 조직원들이 실시간 방송으로 콘페스트에 참여했다.이번 콘페스트는 건설기술연구원이 과학기술, 인문사회 등 전문가들과 함께 통섭형 K-건설 R&D 이슈 발굴을 위해 최신정보, 보유역량분석, 해결방안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그리고 이슈화 되고 있는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산업의 생태계 동향 교류를 통한 건설 산업·기술과의 융합방안을 모색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최재용 원장은 이날 열린 행사에서 ‘메타버스 시대 건설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주제발표를 했다.이번 콘페스트에서 주제발표를 마친 최재용 원장은 “이제 건설 분야에서도 메타버스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사례를 볼 때 메타버스가 건설 산업의 미래에 없어서는 안 될 건설 산업 미래 비전의 하나다”라고 전했다.따라서 “건설 산업도 패러다임에 변화를 가져야 할 때가 왔다. 건설 산업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에서 메타버스는 이제 우리의 미래 사회를 움직이는 커다란 우주가 될 것이다”라며 메타버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 외 정보통신기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07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