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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한국노숙인복지시설협회(회장 이현준)은 지난 23일 한국사회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노숙인 자립 멘토링’ 발대식 및 멘토 기본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서상목 회장, 허정회 회장정책보좌역, 유진희 휴먼네트워크사업팀장을 비롯해 한국노숙인복지시설협회 이현준 회장 및 임은경 사무처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노숙인 자립 멘토링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노숙인복지시설협회가 지난 13일 체결한 업무 협약에 따라 전국 노숙인시설에 멘토링 사업을 홍보하고, 관련 교육 및 프로그램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노숙인의 자립과 노숙인을 바라보는 국민의 인식개선 도모에 앞장서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 SK 대학생 봉사단 멘토 30명과 노숙인 멘티 30명이 일대일 결연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함께 한국노숙인복지시설협회「제5회 노숙인 사진공모전 [MY CITY, vol.1]」에 사진을 출품하게 된다.이날 일정은 참여한 멘토와 멘티를 대상으로 멘토링의 이해와 활동내용을 비롯해 사진공모전 출품을 위한 사진 이론 및 촬영기법 등의 교육으로 이뤄졌다.서상목 회장은“멘토링을 통해 지역사회내 노숙인에 대한 이해와 자립을 지원하여 나눔의 가치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현준 회장은“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노숙인이 가정과 지역사회로 나아가는데 복지 멘토링이 그 가교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휴먼네트워크사업팀은 개인적 역량과 네트워크를 가진 사람과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을 1:1(멘토-멘티)로 연결하여 정서적 지지 등을 통해 멘티의 역량을 강화하는 멘토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5 14:22

[불교공뉴스-인천시] 중고차 매매 관련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사고 차량을 무사고 차량으로 속아 구입한다던가, 허위매물로 시간을 허비하는 등의 사례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다.전문가들은 피해를 막으려면 먼저 시세보다 싼 차는 일단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허위 매물일 가능성이 있고, 사고차량일 수 있어서다. 비싸더라도 제대로 관리된 차량이 좋다. 또 신차 보증기간이 남아 있다면 수리비 부담을 덜 수 있다.전문가들은 시승 시 시동을 걸고 공회전을 해 볼 것을 권한다. 엔진 소리가 심하거나 반복적인 이상음은 없는지, 계기판의 RPM 이상은 없는지 확인하면 좋다.핸들의 떨림이 적고 브레이크나 엑셀레이터의 유격이 적절한지 살필 필요도 있다. 그리고 시승 시에는 창문을 닫고 라디오의 볼륨을 꺼 차량의 소음과 진동에 집중하도록 한다. 열선을 미리 켜둬서 작동이 잘 되는지 살펴보는 것도 좋다.그중 중고차직거래사이트 인천중고차, 수원중고차 중고차전문 ‘중고차슈퍼마켓’ 대표 전우일, 정낙훈 대표는 “중고차 상담 시에는 최초 등록일 전수 및 침수 사고 조회, 변속기 종류, 중고차시세와 중고차시세표, 주행거리 및 연식, 사고 유무, 허위매물 피해 사례 등 차량의 현재 상태를 명확하게 고지하는 업체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현재 중고차 슈퍼마켓은 인천점, 수원점 2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천점은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173-203 엠파크랜드 A-105 수원점은 수원시 권선구 평동 57-1 중앙매매단지에 위치하고 있다. 실 매물 확인 서비스 뿐만이 아닌 중고차 할부 정보 및 최신 중고차시세표 안내 등 중고차를 구입하는데 필요한 주요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1-05 11:30

[불교공뉴스-인천시]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소재 해물전골 맛집 ‘숙이네 조개전골(대표 서형원)’이 신년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개전문점 숙이네 조개전골은 1월 한 달 간 조개전골 주문 고객에 한해 부산에서 유명한 물떡에서 착안해 선보이는 떡사리를 무료 서비스로 제공한다.숙이네 조개전골은 제철 조개와 각종 해산물로 맛을 낸 조개전골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조개전골은 키조개, 가리비, 홍합 등 10여 종의 조개와 전복, 문어, 랍스터, 오징어, 꽃게, 새우 등을 넣어 감칠맛을 더했다. 특히, 신선도에 방점을 찍은 만큼 조개와 해물은 1~2일 주기로 대표가 직접 공수해온다.서형원 대표는 “조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주는 보양식”이라며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회식, 송년회, 신년회, 동창회 등에 어울리는 모임장소를 찾는 경우가 많은데, 건강을 생각한다면 조개전골이 적합한 음식”이라고 설명했다.해물전문점 숙이네 조개전골의 메뉴는 조개전골(소, 중, 대)과 용궁스페셜이 있다. 조개전골 소를 주문하면 기본조개셋팅이 준비된다. 중을 주문하면 조개와 전복이 추가되며, 대를 주문하면 생문어까지 더해진다. 용궁스페셜은 랍스터가 추가되며 따로 문어나 조개, 전복을 추가해 먹을 수 있다.이밖에 해물칼국수, 해물라면 등의 식사 메뉴도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아시아드맛집 숙이네 조개전골은 넓은 좌석을 갖추고, 주차도 용이해 회식장소, 외식장소, 데이트장소 등으로 추천 된다.숙이네 조개전골의 서형원 대표는 “외식문화를 선도하는 메뉴로 조개전골, 해물전골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숙이네조개전골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6-12-29 15:45

[불교공뉴스-인천시] 방송통신위원회 최성준 위원장은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 이라는 주제로 드론을 활용해 300만 시대를 맞이한 인천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기 위한「제1회 드론 영상콘텐츠 공모전」시상식에 참석하였다. 올해 처음 개최한 이번 행사는 방송통신위원회와 인천광역시,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주최하고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관하였으며, 학교미디어교육 성과 전시 및 일반시청자와 함께하는 시청자의 밤 행사가 22일(목) 하루 동안 진행됐다.이번 시상식은 저마다의 창의력과 열정을 발휘하여 42편이나 되는 많은 작품들이 출품되는 등 성황을 이루었으며, 수상작은 총 4편이다. △대상(방송통신위원장상), 박세은 ‘All ways! 인천 색을 입히다’△최우수상(인천광역시장상), 성진현 ‘다양함의 도시, 인천’ △우수상(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상), 고평만 ‘청라호수공원과 함께한 7살의 여름과 가을’, 김현우·지성배 ‘하늘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인천’최성준 위원장은 개회식 행사에서 내년에는 7개 시청자미디어센터(부산, 광주, 대전, 강원, 인천, 서울, 울산)에서 시민들이 드론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드론 촬영교육을 무료로 진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6-12-23 09:35

[불교공뉴스-인천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미추홀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겨울방학독서교실 “책 읽는 연극단, 동동(冬童)”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예비 초등학교 3~4학년(현 초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1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총 5일간 운영된다. 도서관 이용교육, 사서 체험 그리고 독서연극 수업으로 진행된다.첫날 진행되는 도서관 이용교육 및 사서체험교실에서는 재미있는 게임과 함께 도서관을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대출·반납, 도서 추천 등 사서 업무를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둘째 날부터 진행되는 독서연극 수업에서는 초등 3~4학년 교과연계도서를 읽고 그 내용을 직접 연극으로 꾸며보면서, 대본은 물론 연극에서 사용할 무대미술까지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특히 마지막날에는 참가자의 가족 및 친구들을 초대해 무대에서 연극을 직접 상연하며 독서교실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접수방법은 인터넷접수는 12월 27일(화)부터, 전화 접수는 28일(수)부터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32-440-6667)로 문의하거나 미추홀 도서관 홈페이지(www.michuhollib.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의 내용을 연극으로 직접 꾸며보면서 책과 함께 겨울방학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6-12-23 09:34

[불교공뉴스-인천시] 검단새빛도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도시공사는 지난 20일 검단새빛도시 조성사업 1단계 인천도시공사 사업구간의 대행개발사업자로 우미건설(주)이 선정됐으며, 검단하수처리장 증설공사 PQ 신청을 12월 21일 완료했다고 밝혔다.우미건설(주)는 검단새빛도시 1-1공구(1,987,224㎡) 대행개발 사업시행자로 공동주택용지 AB15-1블록(64,401㎡)을 매입하고, 단지조성공사를 맡게 된다. 내년 초 본격적인 공사가 착공되면, 2015년말에 착공된 1-2공구(LH, 1,900,705㎡)와 함께 검단새빛도시 1단계 조성이 본격화된다. 1단계 최초 주민 입주는 2020년 상반기 예정이다. 아울러, 검단새빛도시 기반시설 일환으로 진행 중인 1,200억원 규모의 검단하수처리장 증설공사도 지난 21일 PQ 서류 접수를 완료한 결과 2개 컨소시엄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적격자 선정 절차를 거쳐 내년 6월 우선시공분을 착공할 예정으로 최초 주민 입주 전 4만6천 톤 규모가 우선 증설된다. 시 관계자는 “서북부 지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검단새빛도시가 당초 계획대로 2023년 준공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인천시는 검단새빛도시 사업을 정상 궤도에 안착시키고 사업의 가속화를 위해 지난 11월「검단새빛도시 활성화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각종 공사의 사업자 선정절차 이행 등 활성화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는 인천시와 공동사업시행자인 인천도시공사, LH의 적극적인 사업 의지가 돋보이고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6-12-23 09:33

[불교공뉴스-인천시] 금창지역아동센터 정영미센터장과 아이들은 ‘추억의 신포동’이라는 인천노래를 불러서 아주 특별하고 마음 따뜻한 2016년을 보내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5학년까지 10명으로 구성된 금창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중창단은 (사)인천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한 「인천의 노래 시민하모니 콘서트(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여름방학 내내 ‘추억의 신포동’가사와 율동에 빠져서 방학을 보냈다. 그 결과, 9월 29일 경연대회에서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10월 15일 제1회 애인페스티벌 행사로 개최된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추억의 신포동’과 ‘인천 시민의 노래’로 재능기부 했고, 시민 축제한마당을 더욱 빛나게 해 시민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이를 계기로 이전과 다르게 아이들의 자존감이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 보호자들 또한 아이들의 재능과 성장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경연대회에서 받은 상금 50%와 일일후원행사금 30%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하기도 했다. 올 겨울 유난히도 어렵고 힘든 때에 금창지역아동센터 중창단은 노래하는 기부천사로 기억될 것이다. 10명의 노래하는 기부천사는 인천시 직원 송년장기자랑대회, 2017년 인천여성 신년인사회 등에도 특별 초청되어 인천의 노래도 알리고 재능도 맘껏 발휘하면서 의미있고, 특별한 2016년을 누구보다 바쁘게 보내고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6-12-23 09:32

[불교공뉴스-인천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 이하 인천 공동모금회)는 22일 인천 아너 소사이어티 명예의 전당 개관식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인천 아너 소사이어티의 역사를 돌아보고 회원들에게 감사패와 인증패를 전달하며, 특별행사로 인천 아너 100호 가입식도 진행한다. 100호 아너로 인하대학교 프론티어학부대학 진성희(44세,여) 교수가 가입한다.이로써 인천 아너소사이어티 클럽은 2008년 발족이후 9년 만에 아너 100호 시대를 열게 되며, 17개 시 도 중에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을 위한 명예의 전당을 설치한 곳은 인천이 최초가 된다. 명예의 전당은 인천 아너소사이어티의 철학과 클럽의 역사를 기록한 곳으로 아너 회원들의 핸드프린팅과 나눔메시지가 전시되어 있다. 개관식 이후 일반인에게 개방하여 나눔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인천 아너 100호로 가입한 진성희 교수는 서울대학원에서 교육공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인하대학교 프런티어학부대학에서 나눔의 공학을 가르치고 있다. 공학교육혁신연구센터 부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재능기부와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인천 아너소사이어티 8호 회원인 대상산업(주)의 진재근 대표의 추천으로 가입하게 되었다.진교수의 전공인 나눔의 공학은 학생들이 공학적인 방법으로 나눔활동을 할 수 있는 기부문화를 구축함으로써 사회구성원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비전을 두고 있다. 대학생들과 함께 지속적인 자원봉사을 통해 사회적 약자들의 환경을 개선하는데 최선의 결과물을 산출할 수 있도록 엔지이너와 사회적 약자, 학생이 함께께 연합하여 강연과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진성희 교수는 가입식에서 “아너 소사이어티회원으로 가입하기로 결단하기가 쉽지 않아 오래 고민했지만, 가족들의 지지와 응원 덕분에 용기를 냈다. 봉사활동에서 시작된 나눔활동이 오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으로 더 도약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일가르치고 일는데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아너

지역뉴스 | 손혜철 | 2016-12-22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