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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양유길)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는 『고양시 청년 소셜 벤처 서포터즈 1기』 모집 신청서를 4월 27일부터 5월 25일(금)까지 접수한다.지원센터는 “고양시 청년 소셜 벤처 서포터즈는 사회적경제 교육, 탐방 등을 통해 고양시 관내 사회적경제에 대해 홍보를 진행하며 팀별 소셜 벤처 모의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소셜 벤처 창업 육성을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청년 누구나(대학생 및 휴학생 우대) 지원 가능하며 선발 이후 청년 소셜 벤처 서포터즈 활동 수료증, 개인별 명함 제작, 월 활동비 및 우수 활동팀 시상금 지급 혜택이 있다. 접수는 오는 4월 27일(금)부터 5월 25일(금)까지 이며,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과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http://www.goyangse.or.kr)홈페이지에서 모집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elsa@gipa.or.kr)로 접수하면 된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또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으로, 고양시에는 현재 42개의 사회적기업(인증 사회적기업 24개, 예비사회적기업 18개)이 활동하고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4-27 11:35

고양시 꽃 특성화 화정도서관은 오는 5월부터 꽃과 식물과 책으로 오감을 일깨우는 ‘우리끼리 자라는 도서관 생태 텃밭’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우리끼리 자라는 도서관 생태 텃밭’은 상자텃밭에 씨 뿌리기부터 수확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배우고 생태 감성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대상별로 구성된 생태교육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어린이 텃밭 놀이터, ▲초록색 어른들의 소통 텃밭, ▲도시농부 우리가족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전문 도시농업관리사와 플로리스트가 듀엣으로 프로젝트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어린이 텃밭 놀이터’는 심고 뿌리기, 텃밭 곤충과 놀기 등 생태놀이 테마로 구성돼 있다.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5월 2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8주간 화정도서관 썬큰공간에서 이뤄지며 1인당 1개의 텃밭이 분양된다. ‘초록색 어른들의 소통 텃밭’은 뿌리고 심다, 텃밭에 예술을 불어넣다, 천연농약 등의 테마로 구성돼 있다.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5월 3일부터 매주 목요일 총 8주간 화정도서관 썬큰공간에서 진행되며 1인당 2개의 텃밭을 분양한다. 특히 지역주민간의 소통을 중점으로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도시농부 우리가족’은 관내 15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주말 프로그램이다. 한가족당 상자텃밭 2개를 분양해 가족이 함께 다양한 모종을 심고 관리 하며 텃밭에서 수확한 작물로 요리를 하는 등 가족이 함께해 행복이 배가 되는 텃밭 이야기로 구성돼 있다. 프로젝트 담당자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참여자들은 씨앗이 자라는 환경을 돌아볼 수 있고 작물을 기르는 기쁨을 맛보며 수확한 작물로 나눔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도서관센터 홈페이지(www.goyanglib.or.kr)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기타 더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

고양시 | 손혜철 | 2018-04-27 11:33

고양시는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대상은 20,066호로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고양시 표준주택 1,157호를 기준으로 주택가격비준표를 적용해 산정한 후 한국감정원의 검증과 고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공시했다.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2018년 주택분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3.01%(▲덕양구 3.21%, ▲일산동구 2.86%, ▲일산서구 2.84%) 상승했으며 주요 상승요인은 표준주택가격 상승 및 토지용도지역 변경 등으로 분석됐다. 아파트, 연립, 다세대주택의 공동주택가격도 4월 30일 국토교통부에서 공시될 예정이다.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민원실 또는 시청 세정과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으며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www.realtyprice.kr)를 통해서도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또는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29일까지 주택소재지 관할구청 세무과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후 주택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한국감정원의 검증 및 고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될 계획이며 이의신청자에게 결정가격을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과 공동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주택)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가격열람에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4-27 10:36

고양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자유학년제의 진로교육을 지원하는 ‘고양형 진로교육 패키지 사업(이하 고양형 패키지)’을 운영한다.고양시청소년재단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가 고양교육지원청과 협력·운영하는 ‘고양형 패키지’는 학생들이 실제 직업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관내 80여 개의 공공기관, 기업, 단체들이 체험처로 참여한다.지난 25일 백양중학교 학생들을 시작으로 관내 35개 중학교 학생들이 살아있는 직업 세계를 체험하기 위해 참여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학교에서 선택한 희망체험처 10개에 학생들을 배정하면 배정된 학생들이 당일 고양시진로체험버스를 타고 체험처로 이동해 이뤄진다. 각 체험처에서는 실제 직업인이 학생들을 맞아 그 직업과 일터에 대해 소개하며 직업 관련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올해는 현장직업체험의 질 관리를 위해 학부모지원단과 함께하는 체험 모니터링도 진행한다. 지난 25일 사업 모니터링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들의 체험처는 우리가 책임 져야 한다는 생각에 모니터링에 참여 했는데 수업을 직접 확인하고 또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힘들지만 보람된 일을 한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시는 지역사회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더 많은 진로 지원 인프라를 마련 해 갈 계획”라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4-27 10:35

고양시가 국토교통부와 함께 지난해 12월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바 있는 관내 덕양구 화전역 일대에서 드론과 스마트시티를 접목한 ‘스마트 드론 안심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4월 26일 고양시,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 한국항공대학교가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협약 체결 및 사업추진 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 및 지역 국회의원, 고양도시관리공사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석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과 학생의 생활안전 향상 및 ‘드론 앵커센터’를 중심으로 드론 산업을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우선 드론을 활용한 ▲우리 동네 지킴이(방범 순찰), ▲밤길 지킴이(안심귀가 동행), ▲등하굣길 지킴이, ▲화재 지킴이, ▲긴급 호출 출동 등 ‘스마트 드론 지킴이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경찰서·소방서 등과 스마트시티 시스템으로 연계해 범죄·화재 등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최첨단 생활안전 환경도 구축하게 된다.또한 드론전문시설인 ‘드론앵커센터’를 건립해 인근 한국항공대학교와 드론비행 관리, 교육·연구·창업·기업지원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이곳에서는 일반인을 위한 드론 체험·홍보 및 판매시설 등도 운영될 계획이다.이와 관련해 국토교통부, 고양시,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안전기술원, 고양시정보산업진흥원, 고양경찰서, 고양소방서 등이 협업특별팀을 구성, 오는 5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고양시 제2부시장은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드론과 스마트시티가 접목된 드론센터가 화전지역 도시지생 뉴딜사업의 핵심시설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지역상가 활성화 및 시민의 안전, 4차산업 육성 등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4-26 13:39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25일 관내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당뇨병 예방관리’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장애인 복지관생 및 가족들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강좌는 일산복음병원 순환기 내과 전문의의 진행으로 이뤄졌다. 당뇨병으로 인한 만성적 고혈당은 신체의 각 기관을 손상시키고 기능 부전을 초래하게 되며 특히 망막, 신장, 신경에 나타나는 미세혈관 합병증과 동맥경화, 심뇌혈관질환과 같은 혈관 합병증을 유발한다. 강사는 특히 “당뇨병을 치료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이라며 “환자 스스로 식이요법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와 관련해 ▲매일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을 것, ▲저지방 식이를 실천할 것, ▲염분 섭취를 줄이고 섬유소가 풍부한 식사를 할 것 등 적절한 열량 섭취와 규칙적인 식사 관리를 당부했다.한편 일산서구보건소는 오는 5월 3일 오전 10시 보건소 3층 건강마루에서 백병원 순환기 내과 전문의를 초빙해 이상지질혈증 예방관리에 대한 시민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좌와 관련된 문의는 일산서구보건소 건강증진팀(☎031-8075-4209)으로 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4-26 10:59

고양시가 지난 25일 2018년 고양시 규제개혁 추진계획 보고를 통해 올해 규제개혁 추진 청사진을 공유하고자 올해 첫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시는 올해 ‘104만 시민행복과 혁신을 위한 규제개혁’을 목표를 설정하고 시민행복을 위한 불합리한 법령과 생활불편 규제를 적극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공직자의 자율적 규제혁신 참여와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직자 교육과 내실화한 성과평가 제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위원회 안건심의로는 개방화장실 지정 시설물 규모 완화를 통해 시민의 위생편의 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고양시 공중화장실 등의 설치 및 관리 조례’ 개정안을 원안 가결했다. 또한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12조 제9항에서 정한 도시계획시설 사업 실시계획 고시 권한을 대도시 시장에게도 부여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발제한구역 행위허가 의제처리 개정 건의안’을 위원회 전원 만장일치로 원안가결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생활과 직결된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해 개선함과 동시에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규제를 보호해 나갈 계획”이라며 “2018년도 규제개혁 목표가 이뤄 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4-26 10:58

세계 꽃들의 환상적인 하모니 ‘2018고양국제꽃박람회’가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 이색 식물부터 세계 각국의 꽃, 화훼 예술 작품, 15만㎡의 호수공원을 화려하게 수놓는 다채로운 야외 테마 정원까지 매혹적인 꽃 세상이 펼쳐진다. 올해는 야외 정원을 예년보다 약 20% 확대 조성하고 입체적으로 연출하여 한층 더 다채롭게 만발한 꽃향기 속에서 봄의 절정을 만끽할 수 있다. 세계 꽃들의 무한 매력 속으로 … 신기한 꽃, 톡톡 튀는 플라워 공간 장식 오직 꽃박람회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식물 전시관에서는 한 나무에서 세 가지 색 꽃이 피는 부겐빌레아, 빨강·파랑이 조화를 이뤄 태극문양을 연상시키는 장미 등 신비한 색감을 자랑하는 꽃들과 작은 새와 박쥐를 닮은 신기한 모양의 꽃들을 선보인다. 역대 최대인 23개국이 참가하는 국가관은 어느 해보다 풍성하게 전시된다. 무지개 장미, 블랙 장미 등이 전시되는 에콰도르를 비롯해 영국 클레마티스, 미국 하와이의 열대식물, 일본 극소분재, 태국 서양란과 세계 최대의 경매장인 네덜란드의 ‘Royal Flora Holland’에서 세계 최고 품질의 꽃을 연출한다. 지금 세계적으로 가장 활발하게 활동 중인 호주, 벨기에, 헝가리 등에서 온 플로랄 디자이너 7명이 꾸미는 트렌디한 화훼 공간 장식 ‘세계 화예 작가 초청전’은 올해도 개성이 넘치는 최고의 전시를 선보이고, 현장에서 직접 시연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치 커다란 꽃밭을 직접 거닐고 있는 듯 한 효과를 연출하는 ‘플라워 포레스트’, ‘한반도의 봄’을 주제로 꽃과 평화의 이미지를 표현한 ‘플라워 샤워’ 등 꽃과 연계한 미디어 아트 전시도 새롭게 선보인다. 국내 화훼 기관과 화훼 협회의 참여도 눈에 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한국화훼생산자협의회, 경기도농업기술원 등 화훼 관련 기관에

고양시 | 승진주 | 2018-04-26 10:35

고양시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도심 속 자연 생태계의 보석 ‘장항습지’를 탐방하는 ‘장항습지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장항습지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대교 아래 신곡수중보에서 일산대교까지 약 7.6km 구간으로 자유로에서 한강을 바라보았을 때 한강철책으로 둘러싸여 있어 민간 출입이 통제되고 있는 군사시설보호구역이자 습지보호구역이다.또한 우리나라 4대강 중 유일하게 강 하구가 둑으로 막혀있지 않아 강물과 바닷물이 교류하는 기수역으로 갯벌, 논, 버드나무 숲 등 다양한 생태계가 조성돼 있으며 한강하구 습지 중 가장 많은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올해 ‘장항습지 생태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식물연구회’가 주관한다. 생태탐방로를 따라 자연환경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직접 습지를 돌아보고 생태계를 관찰하는 체험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사시설보호구역인 장항습지는 평일 2회, 1회 35명(2시간) 이내로 참가 시간과 인원이 제한돼 있다. 참가접수는 ‘어린이식물연구회’ 온라인 카페(http://cafe.daum.net/botecoguide)나 담당자에게 전화로 신청하면 되며 신청 후 자세한 위치와 탐방신청서는 메일로 발송된다. 외래식물제거 등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거나 취약계층인 경우 차량이 지원된다.시 관계자는 “장항습지에서의 생태체험은 습지의 지형적·생태적 가치를 인식하고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귀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하며 “고양시 도심 가까이에 숨겨져 있는 습지에서 자연과 함께 재충전할 수 있는 특별한 휴식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4-26 10:30

고양시가 선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에 나이지리아 정부 관계자들이 “흥미롭고, 대단하다”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고양시는 지난 25일 스마트지원센터에서 나이지리아 정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고양시 스마트시티 추진현황’에 대한 특강을 펼쳤다. 이번 특강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요청에 따라 이뤄졌으며 특강에는 나이지리아 고위급 간부 및 전자정부 유관부처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나이지리아 정부 관계자들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Koica에서 실시하는 ODA(공적개발원조) 프로그램 ‘전자정부 마스터플랜 및 역량강화 과정’에 참석차 방한했으며 고양시의 스마트시티 특강은 ODA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특강은 편안하면서도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시는 고양형 스마트시티 조성 및 IoT 융·복합 시범단지 실증사례 등을 동시통역으로 꼼꼼하게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고양시의 다양한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들에 대해 한국말로 “재밌어요”, “좋아요” 등을 표현하며 흥미로워했으며 특별히 ‘스마트 모기 방역 시스템’과 관련해서는 집중적인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Koica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나이지리아에 효율적인 한국형 전자정부 설립 및 운영 노하우 전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나이지리아 전자정부수립을 지원함으로써 양국 간 관계 증진 및 한국 전자정부의 우수성을 홍보해 향후 ICT 관련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가능하게 한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4-26 10:29

고양시가 시 대표 꽃 축제인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지난 24일 ‘2018고양국제꽃박람회 대비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행사가 개최될 고양시 호수공원 내 고양꽃전시관에서 시 간부공무원 및 산하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토론 후에는 약 1시간 반에 걸친 현장 로드체킹이 이어졌다. 꽃박람회를 찾을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꽃박람회장부터 자유로 및 임시주차장까지 답사하며 미세먼지, 주정차 등 교통문제, 음식점 위생문제 등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꽃박람회 개막일인 27일 남북정상회담 개최로 국내·외 언론인이 고양 킨텍스 내 프레스센터에서 취재활동을 펼치는 만큼, 킨텍스까지 꼼꼼히 사전 답사하며 문제점을 살폈다.이날 간부회의에 참석한 한 간부공무원은 “답은 항상 현장에 있으며 오늘 토론회 역시 시민의 입장에서 불편함이 없는지 직접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소회를 밝히며 “성공적인 꽃박람회를 위해 행사 마지막 날까지 수시로 현장을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2018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오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17일 간 개최되며 매일 9시부터 21시까지 운영된다. 입장권 판매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4-26 10:28

고양시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일산동구 KT고양프라자 1층)가 ‘치매국가책임제’의 일환으로 지난 25일(수) 관내 최초로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고양시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연면적 446.82㎡ 규모의 시설로 ▲사무실, ▲만남터, ▲나눔터(가족카페), ▲채움터(프로그램실), ▲작업치료실, ▲다목적 등으로 구성돼 있다.​센터에는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촉탁의사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검진부터 프로그램 운영까지 체계적 치매관리사업을 수행해 나간다.특히 기억력검사(조기검진) 및 1:1 맞춤상담을 통해 선별된 대상을 정상군, 고위험군, 환자군 등 3개 군으로 나눠 동별로 등록, 체계적으로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가족에게는 정서적 지지를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 자조모임, 가족카페를 운영해 쉼터를 지원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 전담팀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 치매관리를 통해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필요한 의료·복지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통합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치매국가책임제’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전적으로 책임져 왔던 경제적·정서적 부담을 지역사회 인프라와 건강보험제도를 통해 국가와 사회가 나눠지겠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4-25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