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56건)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보건소 정발산 건강네트워크는 지난 21일(토) ‘정발산 둘레길 걷기모임’ 회원, 시민과 함께 지난 9월 완공된 ‘정발산 스마트건강길’ 걷기 모임을 가졌다.‘정발산 스마트건강길’은 일산동구보건소가 국립암센터의 예산을 지원 받아 정발산 1.1km 구간에 QR코드가 삽입된 10개의 홍보판을 설치한 산책코스로서 시민들의 건강생활실천을 도모하고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정발산동 둘레길 걷기모임’은 이웃과의 교류가 점점 줄어드는 요즘, 이웃들과의 정기적인 가벼운 운동을 하며 정보교환 및 친목교류를 통해 정발산동을 더 잘 알아가자는 취지로 구성됐으며 정발산동 주민자치위원의 주도로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주민건강동아리다.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정발산 건강네트워크가 지역동아리 활동 참여와 지원 등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건소 또한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동아리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한편 일산동구보건소는 건강도시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올해 정발산동에 건강마을을 조성해 민·관합동 스마트건강길조성, 건강동아리 페스티벌 개최 등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4 09:54

고양시(시장 최성)는 ‘2017년 제16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에 관내 4개동(신도동, 고양동, 화정2동, 정발산동)의 본선 진출이 확정돼 경기도 내 시군 중 최다 동(洞)이 진출하는 성과를 보였다.행정안전부, ㈔열린사회시민연합, 전라남도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주민자치박람회는 오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4일간 전라남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된다. 지난 8월 전국 383개 주민센터의 공모신청 후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심사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64개 동 주민센터의 출전이 결정됐다.고양시는 관내 풍산동이 지난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수상 성과가 좋았으며 올해에도 분야별로 고르게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본선 경쟁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는 ▲주민자치분야 ▲센터활성화분야 ▲지역활성화분야 ▲평생학습분야 4가지로 분야로 진행됐으며 고양시의 경우 주민자치분야 고양동, 센터활성화분야 신도동, 화정2동, 지역활성화분야에 정발산동이 선정됐다.특히 시는 지난해부터 이 대회와 ‘주민자치위원 워크숍’을 연계 추진, 최성 고양시장과 주민자치위원 300여 명이 대회 현장을 직접 관람하며 타시·군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고양시 출전 동 홍보부스를 집중 응원하는 등 분위기 상승을 통한 수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한편 고양시는 지난 12일 개최된 ‘경기도 주민자치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10-24 09:53

‘2017년 경기도 노인성(性)문화축제’가 ‘뮤지컬처럼 아름다운 우리들의 청춘’을 주제로 오는 27일 오후 1시 고양시(시장 최성)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경기도와 고양시가 주관하고 경기도노인복지관협회, 고양시 3개 노인종합복지관의 공동 주최로 이뤄진다.요즘 우리 사회는 노인인구 급증으로 여러 가지 사회문제가 발생하는 가운데 노인의 성(性)문제도 노인 성매매 증가, 성병환자 증가, 의사소통으로 인한 갈등 발생 등으로 심각하게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공공연한 주제로 드러나지 못하고 개인의 문제로만 치부하며 문제해결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왔던 것이 사실이다.이에 고양시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성 관련 교육, 상담, 캠페인 등 노인성인식개선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성문화축제를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노인 성문제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자 한다. 행사에는 성 관련한 상담창구, 참여 부스와 뮤지컬 형태의 갈라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쉽고 재미있게 노인성문제 접근할 예정이다.행사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고양시 노인복지과(☎031-8075-3272) 또는 대화노인종합복지관(☎031-917-1352)으로 하면 된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10-23 09:29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18일과 19일 안성팜랜드에서 개최된 '2017 한국홀스타인품평회'에서 관내 축산 농가의 젖소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전국의 낙농가가 참여해 농장별·개체별 개량 비교·평가를 통해 전국단위 우량젖소를 선발했으며 올해는 전국 32개 시·군 93농가에서 총 212마리가 출품됐다. 고양시에서는 6농가에서 14마리를 출품했으며 종합시상 1개 부문, 개인시상 6개 부문을 석권했다.품평은 육성, 미경산, 2세경산 등 18개 부문에서 이뤄졌다. 고양시의 경우 ▲마동농장 김숙배 씨 1부(육성 주니어) 최우수 ▲억척농장 한동호 씨 5부(미경산 미들) 최우수, 우수 ▲신흥농장 김연심 씨 14부(3세경산 시니어) 우수 ▲경연농장 이경배 씨 14부(3세경산 시니어) 최우수, 3부(육성 시니어)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고양시는 지역대항전인 카운티 허드(county herd) 부문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관내 젖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한편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종축개량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한국홀스타인품평회’는 우수 유전자원의 발굴 및 개량사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고능력우 선발과 한국형 보증씨수소 생산기반 구축 등을 위해 진행됐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10-23 09:28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1일 일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소속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걷고 체험하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고양시 국공립어린이집 아이사랑 행복 가족 걷기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고양시 특화 보육프로그램인 에코보육(eco-educare)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17년 에코보육(eco-educare) 주제인 ‘나눔 실천 프로젝트’에 걸맞게 걷는 만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도록 했다.걷기대회에는 총 4,650여 명의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했다. 호수공원 주제광장에서 출발해 한울광장까지 약 2.2km를 6개의 체험부스를 통과했다.6개 체험은 ▲고양시 상징 퀴즈 ▲씨앗 전달하기 ▲물 나누기 ▲바람 만들기 ▲해님 만들기 등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마지막에는 부모가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을 써서 ‘고양이 토토의 행복한 나눔’이라는 1권의 동화책을 완성하도록 했다. 가족이 함께 걸으며 나눔의 가치와 습관 및 공동체 의식을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아동청소년과 관계자는 “이번 ‘고양시 국공립어린이집 아이사랑 행복 가족 걷기대회’는 맑고 깨끗한 가을 하늘 아래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의미를 되새겨 보며 부모와 아이들이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고양시는 국공립어린이집이 공보육에 최선을 다하며 질 높은 보육환경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과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10-22 12:53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0일(금) 시청 시민컨퍼런스룸에서 한반도 최초의 재배볍씨인 5,020년 전 고양 가와지볍씨 출토 공로자 이융조 박사에게 고양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이융조 박사는 이날 명예시민증 수여와 함께 2018년도 혁신예산 간부워크숍에 참석해 50여 명의 간부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반도 최초의 재배 벼 고양가와지볍씨가 고양시에서 출토된 의미와 역사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최성 고양시장은 가와지볍씨가 1991년 일산신도시개발 당시 출토됐으나 23년 동안 사장되어온 것에 대해 깊은 안타까움을 표하며 “2014년 재개관한 고양 가와지볍씨 박물관을 통해 고양시의 소중하고 찬란한 역사를 알리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어서 참으로 뜻깊다”고 밝혔다.또 “고양시가 600년 역사를 지님과 동시에 5,020년 역사를 함께 간직한 도시임을 재발견하게 해 준 이융조 박사님을 고양시민으로 모시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오천 년 역사의 고양’을 모든 시정철학에 녹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융조 박사는 “고양 600년 기념 학술회의를 통해 최성 고양시장과 인연이 되어 지금의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가와지볍씨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고양시가 각종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전 세계에 가와지볍씨의 역사성을 알리고 9개국 19명의 국외학자들을 가와지볍씨 자문위원으로 초빙해 그 가치를 전파하는 한편, 가와지볍씨 인문학 강좌 및 자료편찬 등 홍보에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가와지볍씨 출토현장에 참여한 이후 그 역사성을 알리는데 적극 노력해 온 이은만 전 고양문화원장은 “1991년에 5,020년 된 가와지볍씨가 출토돼 23년 만에 고양시 600년 기념사업을 통해 가와지볍씨를 알리는 계기가 된 점과 한반도 최초의 국가형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10-22 12:50

고양시(시장 최성)는 ‘고양시 책 읽는 가족’으로 30가정을 선정했다. 이들 가정은 오는 10월 28일 아람누리도서관 광장에서 개최되는 ‘제7회 도서관 책잔치’에서 독서문화 활성화 유공자로 표창되며 다양한 특전을 누리게 된다.‘고양시 책 읽는 가족’은 17개 고양시립공공도서관을 이용하는 가족 회원 중 ▲도서 대출량과 연체일수 ▲도서관 이용태도 ▲가족 구성원 참여도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선정된 가족은 ‘제7회 고양시 도서관 책잔치’에서 진행되는 노경실 작가의 ‘책 읽는 가족 특강’에 참여하고 가족사진이 들어간 기념패를 수여받는다. 또한 11월중 책 읽는 가족 자녀를 위한 ‘박보영 박사와 함께 하는 독서 토론 특강’도 마련돼 있다.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한 가족은 “그냥 책을 읽기만 했는데도 이런 상도 받고 생각지도 못한 여러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영광이다.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도 되고 부모로서 더 자극을 받아 본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기쁜 마음을 표했다.도서관 관계자는 “가정에서부터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고자 북스타트사업, 책 읽는 가족, 독서동아리 활성화 등에 주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양시는 지난해부터 ‘아주 특별한 책의 도시 고양’ 프로젝트를 추진, 104만 시민이 일상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10-20 10:29

고양시(시장 최성)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학생복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양시·고양교육지원청·고양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협력모델로서 전국 최초로 운영되는 고양시 학생복지 지원 사업은 ‘청소년 맞춤형 상담·복지사업’으로 관내 18개교 11,603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통합지원 관리가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집중 관리한다.사업대상에 선정된 18개교에는 개인상담 지원, 집단상담 지원, 멘토 지원 등 총 9명의 학생복지사들이 각 학교를 오가며 다양한 지원을 시행할 예정이다.또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13일 관내 18개 학교 관계자와 함께 학생복지 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학생복지지원사업의 추진방향과 핵심사업, 추진배경, 사업목적, 지원프로그램 등을 안내했고 상호간 협조사항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업설명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 “학교 내 상담이 필요한 학생들이 많이 있었는데 상담사가 없어서 그동안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며 “이번에 사업에 선정돼 매우 기쁘고 사업운영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한귀령소장은 “본 사업이 학생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상담 외에도 고양시 청소년 실태조사, 가족참여 프로그램 등을 실시, 학생복지지원사업의 기반을 다질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고양시 청소년의 상담 및 복지 전문기관으로서 개인상담, 심리검사, 집단·교육프로그램,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내의 가능한 자원을 연계, 효율적으로 청소년을 돕고 있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10-20 10:28

고양시(시장 최성) 주최로 19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3세미나실에서 개최된 ‘미국 코리아 소사이어티 토마스 번 회장 초청 특별강연회’에서 토마스 번 회장은 ‘한미 관계 강화와 그에 대한 도전, 그리고 북한 리스크’를 주제로 한미FTA, 주한미군 재정부담, 전작권 환수 등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토마스 번(Thomas Byrne) 미국 코리아 소사이어티 회장은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무디스의 부사장을 역임한 국제 금융통이며 70년대 ‘한국 평화봉사단’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코리아 소사이어티는 1957년 창립 이후 60여 년간 미국와 한국의 우호협력을 위한 중심축이자 지지자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토마스 회장은 강연에서 먼저 한미 FTA의 유지 및 강화와 관련, “FTA는 전반적으로 윈-윈 협정이나 아직 불완전하게 이행되고 있다”며 금융서비스의 온전한 이행 필요성을 제기하고 “성공적인 FTA 협상을 위해서는 FTA 거부가 아닌 수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미 경제관계에 대해서는 ‘높은 수준이지만 불완전’이라고 평가했다.또 안보관계, 특히 주한미군 재정지원과 관련해서는 “현재 한국 국방비 지출은 이미 세계 10위로 NATO 회원국보다도 훨씬 많은 부담을 하고 있다”며 이미 공정한 재정 부담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22년까지 전작권 환수를 목표로 하는 문재인 정부의 방침에 대해서는 “향후 자주국방 능력을 키우고 연합군 사령부와 긴밀히 협조하는 데 달려있으며 현대화되고 견고한 한국군은 동맹국의 최대 관심사로써 미국은 이 중요한 목표를 향해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북핵 위협과 관련해서는 “한미 협력은 비핵화의 핵심적 요소”라고 언급한 뒤 “전략적 인내 보다는 문재인, 트럼프 정부가 북한 문제에 대한 긴급성을 갖고 압박과 협상요구를 병행해야 한다&rdqu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1:23

고양시(시장 최성)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4일 관내 청소년 및 지역주민 58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축제 ‘청소년 The 심쿵!페스티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청소년 The 심쿵!페스티벌’은 고양시고등학교학생회장단 연합회,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토당청소년수련관의 주관으로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고양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 ▲미래교육학부모연대 ▲고양위너스 독립야구단 ▲고양유스플레이어즈 ▲한국스카우트 경기북부연맹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미국 뉴욕 한인회 평화의 소녀상 설립 모금활동, 생리주기 팔찌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액체괴물 만들기 등 7개 존, 30여개 체험활동 부스가 운영됐다.또한 ‘진로상담 체험장’에서는 소방관, 간호사, 경찰, 운동선수, 사진작가, 아웃도어전문가 등 다양한 전문가의 현실적인 조언 및 상담이 이뤄져 청소년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전문가의 ‘진로코칭’이 진행됐다. 고양교육지원청 최승천 국장과 미래교육학부모연대 정교임 대표강사, 고양시고등학교학생회장단 연합회 노진구 학생이 청소년에게 나아갈 방향을 조언하기도 했다.이밖에도 댄스, 보컬, 뮤지컬, 합창, 장애인 풍물 등 14팀의 공연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청소년 농구대회와 한국화, 유화, 청소년작품 등 다양한 작품전시회로 활기찬 페스티벌 안에서 쉬어갈 수 있는 공감과 사색의 공간도 마련됐다.토당청소년수련관 김재근 관장은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의 예술적 열정과 재능을 펼쳐 청소년 문화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문화 발전과 진로선택 기회제공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10-19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