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56건)

고양시덕양행신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장애인을 낮 동안 보호하는 주간보호사업 외에도 지역사회 재가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및 복지증진을 위한 장애인가족지원, 기능강화지원, 역량강화 및 권익옹호 지원, 지역사회네트워크 등의 장애인복지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전국 최초의 지역사회형 장애인주간보호센터이다.고양시덕양행신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강영규)에서는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9월 6일(수)~10월 18일(수), 매주 수요일, 10시~13시, 발달장애 청소년을 자녀로 둔 부모를 대상으로 집단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집단상담 1회기에는 부모님들의 집단상담에 대한 기대를 통해 집단상담 방향을 설정하고, 2회기에는 장애 양육에 대한 상담, 3회기에는 에니어그램을 통해 자신의 강점 및 약점 찾기, 4회기에는 에니어그램을 통해 스트레스 지점 찾기, 5회기에는 장애자녀의 긍정적 양육방향 모색하기 마지막 6회기에는 자기 격려하기와 느낌 나누기의 내용으로 집단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참가자 모집은 8월 14일(월)~8월 25일(금)까지 덕양행신장애인주간보호센터 1층 사무실에서 방문·전화 접수로 진행되며, 고양시 거주 중·고등학생 발달장애인 학부모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고양시덕양행신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는 “부모 집단상담을 통해 부모 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양육방향을 찾음으로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집단 상담과 관련한 기타 세부사항은 장애인복지사업팀 김원경 팀장(031-839-6104)에게 문의하면 된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8-21 16:12

고양시(시장 최성)는 ‘책 읽는 우리 아이, 토론하는 우리 가족’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제1회 고양시 책 읽는 가족 토론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참가 대상은 초등 4-6학년 자녀를 둔 부모와 자녀다. ‘책 읽는 가족’ 활동을 희망하는 경우 가족 소개 및 자랑, 책 읽는 가족으로서의 포부 등을 담은 자율 형식의 신청서를 내달 6일까지 A4 한 장에 담아 담당 직원 이메일(olive011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제출된 신청서를 심사 후, 오는 9월 7일 21개 가족을 선정할 계획이다.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면 가족독서회의 및 독서토론방법 교육 이수 후 가정에서 한 달 동안 3권의 책을 읽고 가족독서회의를 진행하면 된다. 이어 오는 10월 14일 오후 2시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제1회 고양시 책 읽는 가족 토론 축제’에 참여할 수 있다.‘제1회 고양시 책 읽는 가족 토론 축제’는 온 가족이 모여 한 달여간 실시한 가족독서회의의 사례발표 및 가족독서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밖에도 성실히 독서회의를 진행해온 것을 축하하는 의미의 가족 소통 레크리에이션과 다양한 공연도 준비돼 있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독서토론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책 읽는 가족’ 활동 후 토론 축제에도 참여한 가족은 오는 10월 28일 개최되는 ‘고양시 책 잔치’에서 책 읽는 가족 기념패를 수여받는다. 또한 한 해 동안 ‘책 읽는 가족’으로서 고양시 도서관에서의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시 관계자는 “‘제1회 고양시 책 읽는 가족 토론 축제’는 지난해부터 실시해 온 고양시의 ‘아주 특별한 책의 도시 고양 프로젝트’ 사업으로서 가족 간 소통이 줄어드는 시대적 분위기를 책으로 전환하고자 기획했다”며 &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8-21 10:04

고양시(시장 최성)는 내달 16일(토) 생태계의 보고 DMZ 일원을 걷는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in 고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평화누리길은 DMZ 접경지역 4개 시군인 고양, 김포, 파주, 연천을 잇는 총 연장 191Km, 12개 구간으로 구성된 경기도 최북단 명품 트래킹 코스다. 분단의 역사와 통일의 염원을 간직한 곳이자, 한강과 군(軍) 순찰로 등 DMZ 접경지역 특유의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이번 걷기행사는 고양관광특구 내 위치한 원마운트를 출발해 호수공원을 지나 군(軍) 순찰로를 거쳐 행주산성 역사공원까지 이르는 11.5km의 편도형 코스로 이뤄진다.유난히 더웠던 여름이 지난 후 생기를 되찾은 식물들 사이를 걸으며 군데군데 젖어든 가을 기운을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된 군(軍) 순찰로를 걸어 볼 수 있는 기회로 철책선 너머 한강변을 감상할 수 있다.‘초가을 문턱 너머 평화누리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9사단 군악대의 오프닝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평화기원 리본달기’ 및 ‘평화누리길 야외사진 전시회’ 등이 진행된다. 또한 사전 신청자에 한해 누리길을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경우 3시간의 봉사활동 시간도 인정해 준다.이번 행사는 오는 9월 7일까지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공식홈페이지(www.walkyourdmz.com)에서 선착순 1,00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5천원이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신한류관광과(☎031-8075-3406~7)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8-21 10:01

고양시(시장 최성)에서 운영하는 고양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오는 8월 25일(금)과 26일(토) 양일 간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광장에서 2017 고양돗자리영화제를 개최한다.‘삶 속 예술’을 모토로 2014년부터 매년 열려온 고양돗자리영화제는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광장에서 야외에서 즐기는 영화 관람이라는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왔다.25일(금) 오후 7시에는 영화 이 상영된다. 혼자가 되고 싶지 않은 외톨이 ‘선’과 비밀을 가진 전학생 ‘지아’의 복잡 미묘한 여름을 그려낸 이 영화는 예기치 않게 흘러가는 친구와의 관계를 섬세하게 담아낸다. 베를린국제영화제를 필두로 전 세계 32개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개봉 해엔 올해 최고의 한국영화라는 호평을 받았다. ‘선’과 ‘지아’의 이야기에 빠지다보면 마음속에 잠자고 있었던 어린 시절 ‘우리들’의 기억을 떠오르며 진한 공감과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26일(토) 오후 7시에는 애니메이션 가 상영된다. 인간과의 접촉이 금지된 세계에서 자신 때문에 고래로 변해버린 소년 '곤'을 인간세계로 돌려 보내기 위해 펼치는 소녀 '춘'의 기적 같은 모험을 담았다. 한중일이 합작한 화제의 작품으로 경이로운 비주얼의 판타지 세계와 가슴 뭉클한 스토리, 빼어난 OST가 어우러진 수작으로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26일 (토) 영화 상영 전 부대행사로 실력파 고양거리아티스트 신한류예술단이 광장 전역을 무대로 수준 높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평소 광장이었던 공간이 특별한 영화관이 되고, 찾아가는 콘서트 차량의 문이 열리면 즉시 공연장이 되는 한 여름 밤의 축제 2017 고양돗자리영화제!모두에게 열려있는 이번 영화제는 무료로 진행되며, 돗자리만 가져오면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8-21 10:00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19일(토) 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2017년 제1기 고양 관광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최성 고양시장은 “우수한 관광시설이 많고 세계가 알아주는 축제가 있다 해도 서로 엮어야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여러분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 될 것”이라고 서포터즈들을 격려하며 “100명의 서포터즈를 씨앗으로 104만 시민이 모두 홍보대사가 되는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2017년 제1기 고양 관광 서포터즈’는 시민참여부문과 공연부문으로 나뉘어 구성됐다. 시민참여부문은 ‘SNS 1번지’ 답게 SNS 마케팅 실적 등을 심사했으며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교수, 블로거, 작가 등 다양한 소속, 직업, 연령층으로 이뤄진 35명이 선발됐다. 또한 공연부문은 고양예술고등학교의 아름드리무용단을 포함해 고양 오리온스 전속 치어리딩인 ‘엔젤킹’, 신인 아이돌 등 총 8개 팀, 65명이 선발됐다.이날 시민참여단 대표로 임명장을 받은 김다빈(인하대 3학년)양은 “학교에서 페이스북 관리자로도 활약 하고 있는데 고양시에 살면서 고양시를 위해 일 할 수 있게 돼 더 없이 행복하다”며 “1년간 내 능력을 한껏 뽐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공연단 대표로 임명장을 받은 김유미 교사(고양예술고)는 “학생들에게 이런 좋은 기회를 줘 감사하다. 문화 예술의 도시 고양시 이미지에 손색없는 공연으로 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제1기 고양 관광 서포터즈 시민참여단’은 10개의 거점에서 10개의 콘텐츠를 발굴하는 ‘고양 관광 100선’ 선정을 목표로 앞으로 1년간 시 구석구석을 다니며 콘텐츠 발굴 및 여행코스를 제안할 계획이다.아울러 ‘제1기 고양 관광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8-21 14:53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고양형 거리공연 문화조성과 풀뿌리 문화예술을 정착시키고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문화공연을 제공하여 104만 고양시민의 자긍심 고취와 행복지수를 높이고자 지난 5월부터 추진한 ‘활력충전 비타민 음악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활력충전 비타민 음악회’는 현재 덕양구청 꽃우물 간이무대에서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오후 12시 30분에서 약 30분간 진행되고 있다. 특히 저녁시간에 진행되는 대부분의 거리공연과는 달리 낮 시간대에 공연이 진행되어 점심 식사 후 커피 한잔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낄 수 있다.지난 16일 펼쳐지는 공연을 감상하던 한 시민은 “우연히 지나던 길에 통기타 공연이 열리고 있어 보러왔다”며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특히 이날은 공연의 호응이 높아 마지막 공연 이후에 관객들의 앵콜 요청이 이어지는 등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으로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구 관계자는 “바쁜 삶, 빠르게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거리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잠시 멈춰서 힐링과 여유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덕양구에서는 비타민 음악회뿐만 아니라 음악, 무용, 마술, 기악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로 구성된 고양시민예술단들이 매주 금요일 19시부터 21시까지 덕양구 전역에서 “상설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금요일 밤을 즐기러 나온 시민들은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거리공연으로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8-18 16:49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에서는 17일 저장강박으로 6년여 동안 집안을 치우지 않고 있던 사례관리 대상자의 집을 방문해 여러 기관들이 협력하여 하루 만에 청결한 새집으로 탈바꿈 시켰다. 이집은 5톤 이상의 온갖 쓰레기와 잡동사니로 집안 전체가 가득 차 있는 상태였다.대상가구는 저장강박과 정신적‧신체적인 다양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한부모 가정으로, 오랫동안 여러 기관에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개입하였다. 그러나 대상 가구원의 저장 강박 증세와 비협조적인 자세로 여러 번 중단되었다가 이번에 일산동구청 시민복지과 무한돌봄팀의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되면서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통합사례관리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대상자와 가족들을 몇 개월 동안 설득한 끝에 집안의 쓰레기 처리에 동의를 얻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주거환경개선뿐 아니라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회복을 위한 지원도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고양정신건강증진센터, 일산동부 경찰서,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안곡중학교, 고양·파주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고양아동보호전문기관, 중산동 주민센터 등의 기관들이 통합지원 공동네트워크를 구성하여 2회의 솔루션 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그리고 8월 17일, 솔루션 참여 유관기관과 중산동 복지1촌협의체 위원, 중산파출소, 중산119안전센터, 중산동 미화원, 일산동구청 환경녹지과 청소행정팀 등 총 35명의 인원이 투입돼 대대적인 청소를 하였고 쾌적하고 청결한 상태의 집으로 탈바꿈시켰다.선호승 일산동구 시민복지과장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지원과 통합사례관리사의 헌신적인 노력이 한 가정의 긍정적인 변화의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오늘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의 노력이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냈다.”고 전했다.청소가 마무리 된 대상자 집은 이후 유관기관들의 협조를 받아 도배, 장판을 교체, 소독을 실시 한 후 새로운 가전제품과 가구들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대상자들이 지속적으로 집안 관리를 할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8-21 16:48

고양시(시장 최성)가 산하 6개 기관과 함께 올 연말과 내년까지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무기계약직) 전환은 물론 용역근로자에 대한 직접 또는 지방공기업 고용을 완료할 계획이다.시는 18일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이후 ‘1호 현장방문’에서 발표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의 성공적인 뒷받침을 위해 1,200여명의 비정규직을 대상으로 신속한 전환절차 이행과 처우개선 등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최성 시장은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해야만 안정적이고 사람중심의 좋은 일자리를 함께 만드는 사회적 분위기가 더욱 성숙될 것”이라며 “차별 없는 좋은 일자리가 더욱 많아져 사회양극화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풀고, 보다 서민생활이 안정되는 등 고용-복지-성장의 선순환구조의 정착을 통해 국가경제도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시와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이번 달 25일까지 실태조사를 통해 연간 9개월 이상, 향후 2년 이상 예상되는 기간제 근로업무를 대상으로 전환규모와 채용방식 등을 확정하여 연말까지 전환을 완료하고, 사무위탁으로 일하는 용역근로자에 대해서도 별도의 노·사,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협의기구’를 통하여 구체적 전환절차를 연말까지 이행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고양문화재단 등 시 산하 5개 기관들도 전환절차 확정, 예산확보 등을 통해 내년까지 전환절차를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또한 시는 정규직 전환 이후 현 무기계약직의 명칭도 ‘공무직’으로 변경하는 한편, 고양시 일반 공무원들에게 성공적으로 적용되어 혁신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희망부서 인사시스템’도 공무직에 도입하고, 휴양시설 이용, 건강검진, 단체보험 등 다양한 처우개선과 복지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한편 시 담당자는 “정부 가이드라인에도 불구하고 일부 업무는 정규직 전환이 사실상 불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8-18 16:44

고양시(시장 최성)는 관공서 청사를 열린 문화공간으로 개선해 아마추어 예술인 및 시민들에게 전시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전시기회를 마련하고 시민들이 자주 찾을 수 있는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고양시청갤러리600’을 운영 중이다. 8월, 시청갤러리600에서는 다채로운 전시가 펼쳐진다.▲‘마음의 그림’ 김춘성 작가, ~ 9월 1일‘꿈꾸는 여인, 예술가는 소리로 말하지 않고, 내면의 소리로 그려야 오래 머물 수 있다’ 김춘성 작가는 작품에 다양한 색상의 폼폼이(솜뭉치) 등을 이용한다. 보기에도 재밌을뿐더러 따듯함도 느껴진다.▲‘제1회 고양시 양성평등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고양YWCA, ~ 8월 18일‘평등한 육아로부터 행복한 아이가 자라납니다’ 고양시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양성평등에 대한 생각을 묻는 디자인 공모전을 펼쳤다. ‘옛날엔 안 그랬어, 그건 힘든 것도 아니야. 남자·여자라면~’ 이런 부정적인 생각들과 과거에 억매인 말들이 아닌 한사람으로 바라보며 개개인의 장점을 파악해 존중하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자 한다.▲‘광복 72주년, 갤러리600’ ~ 8월 19일8월 15일, 광복 72주년을 맞이해 시청본관 1층에 작은 사진전을 준비했다. 1945년 마포형무소 앞에서 해방을 환호하는 사람들, 해방 후 빼앗겼던 우리말 우리글의 첫 수업 장면, 고양시 독립운동가, 위안부 등 과거에서부터 지난해 열렸던 ‘고양시민 나라사랑 문화제’ 등으로 구성돼 있다.▲‘우리들의 봄날이야기’ 고양시 봄날 미술교습소, 8월 20일 ~ 9월 1일고양시 어린이들이 펼치는 작은 전시회로, 로비에는 각각의 학생들 작품이 모여 마을그림을 이루고 있다.갤러리600은 고양시민 누구나 무료 관람·대관이 가능하다. 대관문의는 고양시 문화예술과 (☎031-8075-3384)로 하면 된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8-18 10:10

고양시(시장 최성) 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이 고양시 시민으로서 사회적 이슈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토론을 통해 합의에 이르는 과정인 숙의민주주의 체험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1회 고양시청소년합의회의’ 청소년패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합의회의는 사회적 쟁점이 되는 이슈에 대해 찬·반 입장을 견지하는 전문가와 시민 간의 평등한 의사소통을 통해 보통시민들의 정책참여를 촉진하는 제도다.1987년 덴마크를 시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총 4번의 합의회의가 진행된 바 있다.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합의회의는 이번이 처음으로 이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의 지역사회 발전에 주도적인 참여와 시민으로서의 의사표현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선발된 청소년 패널들은 ‘고양시 청소년들이 말하는 원자력의 미래’라는 주제로 ▲한국에너지 정책의 현황과 평가 ▲원자력 발전 ▲핵 발전을 둘러싼 쟁점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현황과 전망 등 소주제에 대한 학습을 진행한다. 이어 청소년 패널 간 토론 및 질문 도출, 질문에 대한 전문가 답변 청취, 토론을 통한 합의문 작성, 기자회견을 통한 합의문 발표에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모집기간은 오는 22일(화)까지로 고양시 관내 거주하는 14세~19세 청소년은 원자력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gcyf.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8-18 10:09

지난 2003년 창단 이후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고양시립합창단과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클래식한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시민을 위한 지역문화 행사와 거리음악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 연 70여 회의 다양한 공연을 개최하며 고양시의 자랑스러운 문화사절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양시립예술단, 각종 국가 행사를 더욱 빛나게고양시의 문화예술 아이콘인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각종 국가 행사에 초청돼 그 입지를 지켜가고 있다. 지난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2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 서는 축하공연과 함께 이 날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 등 주요 인사들과 퍼포먼스를 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12일 경기도·서울시·강원도가 공동 주최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8월의 ICE FESTA IN GYEONGGI’에서는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와 함께 행사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주최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식’ 축하 공연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로부터 전 국민에게 다시 한 번 광복의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축하 공연이었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한편 ‘고양시립합창단’은 지난해 8월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이해 프랑스 로렌국립오케스트라 초청으로 독일 자를란트 페스티벌 및 프랑스 라셰즈뒤유 페스티벌에서 총 4회의 해외 공연을 진행했다. 공연을 통해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를 축하하고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도시, 고양시’의 문화예술을 유럽 전역에 알렸다. 지난 3월에는 ‘2017 통영국제음악제 개막식’에서 음악제에 참가한 해외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으며 KBS 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 등과 협연을 진행하고 있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8-18 10:07

고양문화재단(이사장 최성, 대표이사 박진)은 ‘2017 아람누리 마티네콘서트’의 두 번째 공연이 8월 31일(목) 오전 11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하이든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이번 썸머 클래식은 ‘오페라, 소설, 뮤지컬 속 사랑에 관한 세가지 시선’이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첫 곡은 한 여름에 어울릴 피아졸라의 를 KBS 1FM ‘송영훈의 가정음악(주말)’으로 친숙한 첼리스트 송영훈과 국내 음악계가 주목하고 있는 차세대 피아니스트 김재원이 협연한다.이어서 카운터테너 루이스 초이의 ‘울게 하소서(오페라 리날도 中)’,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에서 언급된 브람스 교향곡 4번 등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의 연주 및 성악 협연으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고양문화재단 신혁주 공연사업팀장은 “지난 6월 첫 공연에는 반 클라이번 피아노콩쿠르에서 우승한 선우예권이 출연하는 등 아람누리 마티네콘서트가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이번 공연은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 뒷바라지에 고생하신 주부님들을 위한 힐링 썸머 클래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고양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는 재단 자체 기획 프로그램으로 재단 홈페이지(www.artgy.or.kr) 및 전화(1577-7766) 예매로 3개 공연 동시 구매 시 20%, 2개 공연 동시 구매 시 15%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썸머 클래식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 할인 20%(선착순 30매)도 진행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8 10:06

고양시(시장 최성) 청소년재단은 지난 12일(토) 화정역 광장에서 ‘2017 세계청소년의 날’ 축제를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청소년의 일상생활이 즐거운 고양시’라는 부제로 ▲청소년주도 ▲안전 ▲세계화 ▲지역사회네트워킹 4가지 테마로 구성돼 이뤄졌다. 청소년단체, 시설은 물론 학교 별 동아리가 참가한 총 22개의 부스에서는 청소년들에 의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으며 댄스, 보컬, 뮤지컬 등 9개 팀의 버스킹 공연도 이어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세계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청소년축제여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부스 운영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평소 동아리에서 하는 활동을 다른 청소년들에게 알려주고 체험으로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됐고 다른 학교와 동아리에서 준비한 부스를 체험해볼 수 있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말했다.고양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축제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청소년의 일상생활이 즐거운, 고양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8-17 10:40

고양시(시장 최성)는 ㈔노동복지나눔센터에서 성 평등기금 지원 사업으로 진행한 ‘날개를 달아주자, 감정노동자 정서 힐링사업’이 총 9주간의 교육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판매서비스직 14명, 요양보호사 13명 등 총 45명의 감정노동자가 참여했으며 통가죽 미니백, 파우치, 클러치 등을 만드는 가죽공예(1인당 3회 수업)를 통해 정서적으로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일반 문화센터 프로그램과 차별화함으로써 전문가 수준의 가죽공예 기법을 모두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해 진행됐다.특히 사업 후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자체 조사한 결과, 매우 만족이 87%, 만족이 13%로 100%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면 심층 면접 시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바느질하는 동안 무념무상의 시간이 됐다”고 밝혀 오롯이 무언가 만드는 자신만의 시간이 정서치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노동복지나눔센터 관계자는 “매우 보람 있는 사업이었다. 이번 사업 참여에 대한 문의가 많아 내년에는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감정노동자 정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감정노동이란 ‘사람으로 하여금 다른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 하려고 자신의 감정을 고무시키거나 억제하는 것’을 말한다. 최근 노동시장의 여성노동자 진입 및 서비스직 비중 증가로 감정은 더욱 상품화되고 감정노동은 증대하고 있다. 특히 고양시는 요양전문기관이 많아 고령의 노인들의 요양기관 입소가 늘어나고 있어 돌봄노동에 종사하는 감정노동자들이 더욱 늘고 있는 실정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10:39

고양시(최성 시장)는 최근 이플문화센터 풍동점과 풀잎문화센터 일산점에서 총 3번에 걸쳐 지역 내 성인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 나눔 캠페인 ‘1강좌 1자리 나눔 운동’이 진행됐다고 밝혔다.고양시가 지원하고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 성인장애인평생교육지원센터(www.gcll.or.kr)에서 운영하고 있는 ‘1강좌 1자리 나눔’은 평생교육기관 ‘1강좌’ 당 ‘1자리’를 성인장애인을 위해 나눔으로써 성인장애인이 희망하는 평생교육을 지역 내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이번 ‘1강좌 1자리 나눔’은 지난 7월 22일과 8월 12일 풀잎문화센터 일산점에서 스트링아트, 비즈공예 강좌로, 7월 26에는 이플문화센터 풍동점에서 냅킨아트 강좌로 진행됐다.비즈공예 나눔 강좌를 운영한 강사는 “꼼꼼히 완성한 작품들이 비장애인에 못지않다. 장애인이 이렇게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라며 평생교육 나눔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또한 나눔 강좌에 참여한 다움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발달장애인 A씨는 “평소 액세서리를 좋아했는데 이렇게 직접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며 배움에 대한 즐거움을 표현했다.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학습의 장에서 더불어 함께하는 고양시가 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나눔 강좌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1강좌 1자리 나눔 운동’은 고양시 성인장애인 및 평생교육기관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 성인장애인평생교육지원센터(☎031-966-4007)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10:38

최성 고양시장은 광복절인 지난 15일 갑작스런 폭우로 호우특보가 발효된 상태에서 재난대비시설에 대한 불시 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최 시장은 성사천변 저지대에 위치한 강고산마을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강매배수펌프장을 방문,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비상근무하고 있는 관계공무원을 격려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수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최근 고양시는 지난달 23일 155㎜(시우최대 74㎜), 지난 15일 118㎜(최대시우 46㎜) 등 기록적인 폭우에도 불구하고 배수펌프를 선제적으로 가동하는 등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는 노후 방재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와 호우예보 시 사전 시설점검 및 시험가동 실시, 기상이변 대비 특별 비상근무를 실시한 결과라 볼 수 있다.특히 시는 매년 장마 기간 전 방재시설에 대한 전문기관의 안전진단 및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정비를 완료해 8개 대형배수펌프장, 총 76대 배수펌프를 모두 정상작동상태를 유지시키는 한편, 자연재난대책기간(5.15. ~10.15.) 동안 기상예보에 의존하지 않고 혹시 모를 기상이변에 대비하기 위해 24시간 특별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함으로써 갑작스런 폭우 및 초기 강우에 선제적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또한 집중호우 시 배수펌프 고장 등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매년 배수펌프장 운영 및 노후시설 정비를 위한 약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부족한 예산에 대해서는 국도비를 적극 유치하는 등 지속적인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배수펌프장 직원들은 비가 그쳐도 우수배제와 부유물 처리로 인해 며칠씩 집에 못 들어갈 때도 있지만 우리가 고단할수록 시민의 안전이 배가된다는 각오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한편 고양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재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시설확충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5년 대화 제2배수펌프장(최대배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8-17 10:38

고양시(시장 최성)는 광복 72주년을 맞은 지난 15일 일산동구청에서 광복회 등 보훈단체와 시민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 고양시민 나라사랑 문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최성 고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고양시의 영웅독립운동가 74인 등 거룩한 항일운동과 위안부 피해자들의 슬픈 역사가 있는 광복절에 분단 현실 속 이념갈등을 넘어 국민대통합으로 나아가며 진정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나라사랑 문화제에서는 나라를 빼앗긴지 36년, 되찾은지 72년을 되돌아보고 새롭게 비상하자는 의미의 ‘3672 제2의 독립운동’을 주제로 일본의 과거사 반성과 사죄를 촉구하고 ‘104만 고양시민 10대 행동강령’을 선포했다.‘10대 행동강령’에는 ▲일본의 과거사 왜곡행위 등 중단 촉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명예와 권리 회복을 위한 국제적 노력 강화 ▲국제적 SNS 평화인권운동 동참 등의 내용이 담겼다.한편 이날 행사는 9사단 군악대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택견의 화려한 변신 ‘애국 특별퍼포먼스’, 광복 축하 음악회, 건강지킴이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꾸며졌으며 고양시 독립운동가 74인의 사진전, 독도 사진전 등 시민 및 청소년들에게 호국안보 의식을 고취시키고 나라사랑 마음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8-16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