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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철도 계획 관리 위원회는 모노레일 2호선 건설 및 연구를 위한 자금 지원을 한국 국제 협력단과 합의 했다고 밝혔다.호치민시 모노레일 2호선은 Nguyễn Văn Linh 길, 국도 1호선, 국도 50호선을 따라서 사이공강 – Thủ Thiêm 신도시를 지나 사이공 강을 건너서 Bình Quới 신도시, Thanh Đa를 거쳐 지하철 3a 호선과 연결 계획으로 현재 계획 중에 있다.모노레일은 약 27km의 길이가 될 것으로 예상과 6량의 전차로 구성되며 316명의 승객을 운송 할 수 있으며, 30~70km/h 의 속도로 설계 중이다.모노레일 완공 시 호치민시 신도시인 2군, 7군, Bình Thạnh 군과 Bình Chánh 현의 승객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호치민시 투자,계획 부서에서는 현재 8개의 지하철 노선, 6개 BRT 버스노선, 3개의 트램을 구상 중이며 15조 동(VND) 규모 이상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한편 2호선을 모노레일로 선택한 이유로는 공간을 덜 차지하며 건설을 위한 땅을 개척하기 위한 공사가 적어도 된다는 점과 선로의 방향 전환 시 반경이 철도에 비해 현저히 작기 때문에 건설 비용 절감 및 설계의 단순화를 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전차는 DC전원의 모터 또는 Hybrid 모터로 구동되어 열차 운행 시 환경 오염을 일으키지 않으며, 소음 또한 적고 평균 속도로 60~90km/h 까지 움직 일 수 있다고 하였다. 현재 많은 국가가 모노레일을 채택 중이며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중국, 호주에서 모노레일을 효과적으로 구축 하였다.

국제 | 김호용 | 2017-10-10 10:49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은 한국에서 5년간 kontrak(계약)을 체결하며 매년 BNP2TKI(국립 인도네시아 노동자 파견 및 보호청)를 통해 국내로 파견 되는 인도네시아 해외 송출 인력들이 PEMBANTU(가정부) 이외의 분야에서 취업 할 수 있는 나라로 한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외국인 노동자의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위 사진은 2017년 10월 3일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을 위한 행사를 알리고 있다. ) 김포공항근처 지역의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이 대략 990명 정도 있는데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의 생활은 단순하면서도 휴일이면 인도네시아 노동자들끼리 서로 돈을 모아 관광버스를 빌려 한국의 유명지는 거의 모두 다녀봤다고 한다. 또 한국에서 일 하는 동안 서울부터 제주도까지 다 가보고 싶다고 말한다. 사진 속의 인도네시아 남자노동자 이름 압뚤은 한국말을 무척 잘 한다.3년 동안 한국에서 일을 하면서 단 한 번도 인도네시아를 가 본적이 없다고 했다.어린 딸아이와 아내가 보고 싶다고 하면서 영상전화로 그의 아내를 내게 인사 시켜 주기도 했다. 위의 사진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메단에서 내가 한국어를 가르치던 인도네시아 사람들이다. 고2 여학생부터 56세의 영어교사와 직장 여성등 인도네시아 기독교의 선교사까지 있었다. 한국어를 잘 배워서 나중에 희망사항은 한국에서 일하고 싶다고 말하는 인도네시아 사람도 있었다. 인도네시아에서 같이 근무하던 인도네시아어 교사 헤르니 딸의 결혼식하는 한 장면 이렇게 결혼을 하고 한 달도 안 되어서 바로 한국으로 일 하러 오는 인도네시아 노동자들도 있다. 그런가하면 위의 젊은 부부 남편(우디)는 아내(Ana)를 두고 내년 3월 달에 인도네시아에 혼자 가야하는 사연을 들어 봤다.이유는, 남편(우디)는 한국에서 5년간 kontrak(계약)이 만료되어 먼저 인도네시아에 가야하고 아내(Ana)는 한국에서 돈을 더 벌다 가겠다고 말한다.그럼, 아이는 언제 낳아서 키울거예요? 라는 나의 질문에 남편(우디)는 이렇게 말했다. “아내가 일 많이

국제 | 전옥주 | 2017-10-03 09:51

KB국민은행은 지난 25일 베트남 독립운동 유적지인 뚜엔꽝성 선즈엉현 빈엔읍에서 ‘KB희망별학교’ 완공식을 개최하고, 베트남에 중학교를 기증했다고 밝혔다.이날 완공식에는 양국 정부, 베트남중앙은행, 한베문화교류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특별히 주베트남한국대사관에서 학용품을 기증하고 베트남 총리실 응우엔 쑤언 타잉 차관이 직접 참석해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KB국민은행은 총 공사비 약 2억원을 투입해 빈엔중학교 신축부지에 총 8개 교실의 복층 건물을 신축하고 학교 진입로를 포장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베트남의 낙후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지난 2월 윤종규 은행장은 응우엔 쑤언 푹 베트남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동 사업 지원을 약속한 바 있으며, 베트남 총리실의 적극적 협조 하에 베트남 독립기념일(9월 2일)에 즈음하여 성공적으로 학교가 완공됐다.박재홍 KB국민은행 글로벌사업본부장은 “한-베 수교 25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빈엔중학교 신축을 통해 이 지역의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축사를 건넸다. 한편 KB국민은행은 베트남에 호치민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하노이사무소를 하노이지점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굿모닝 베트남

국제 | 김호용 | 2017-09-12 09:07

창원시는 베트남상공회의소, 창업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지난 8월 30일 하노이 그랜드프라자호텔 밀레니엄홀에서 창원지역 유망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개척을 위한 ‘하노이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정구창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창원시 대표단은 창원 부품소재 제조기업 15개사와 재료 연구소(KIMS), 창원산업진흥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베트남기업 50개사 바이어와 94건의 수출상담을 통해 2564만 달러 수출상담액과 58억 수출계약 실적을 올렸다.이번 행사는 지난 5월 APEC 비즈니스 행사를 소개하러 창원시를 방문한 베트남상공회의소(VCCI) 부 티엔 록 회장과 안상수 창원시장의 ‘창원시-베트남 경제교류활성화 합의’ 이후 공동으로 개최한 첫 행사로, 창원지역 유망 중소기업 제품의 베트남 수출지원과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하노이 그랜드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는 창원지역의 중소기업 15개 업체와 베트남 현지기업 50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에 창원기업 우수제품 소개, 수출공급 상담이 활발하게 이뤄졌으며 이어 만찬행사장에서는 스피드테크사를 비롯한 2개 기업이 우수제품 기술개발과정과 마케팅방향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료연구소(KIMS)는 베트남 기술이전 협력사례를 발표해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정구창 제1부시장은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우리 중소기업들이 생산한 제품들이 동남아시장에 경쟁력이 있음을 확인했다”며 더욱더 수출과 교류협력 지원 프로그램을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굿모닝 베트남

국제 | 김호용 | 2017-09-12 09:04

지난 8월 26일 ‘2017 코참 골프대회’가 개최됐다. 코참회원사들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홀인원 스폰서로 베트남항공 및 JM그룹(바디프랜즈)이 후원사로 나섰으며, 그 외 롯데쇼핑, Chen Sea Resort등을 비롯 70여개 내외국기업이 후원금과 후원품 지원으로 참여했다. 이에 2017 코참 골프대회가 더욱 풍성하게 개최될 수 있었다.골프대회 후 진행된 만찬과 시상식에서 김흥수 코참회장은 코참회원의 단합을 통해 베트남에서의 Leading Chamber로 코참 위상 제고를 강조하는 환영사를 전했다. 이에 박노완 호치민총영사는 기업과 교민사회에서의 코참 중요성을 강조하며, “코참이 우리 교민사회에서 더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베트남 진출 1세대 기업인의 신화로 불리는 태광실업그룹 박연차 회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태광실업그룹은 베트남 사회에 대한 공헌과 우리기업인의 대표 단체와 다름없는 코참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 역할을 할 것을 약속해 호응을 얻었다.시상은 DIVISION A와 B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DIVISION 통합챔피언의 영예는 이성현(서광비나)회원에게 돌아갔다. DIVISION A에의 챔피언은 박문순(웰크론), 1ST는 김철환(서광비나), 2ND는 최학림(가람비나)회원이 수상했다. DIVISION B에서는 송우성(LS전선)회원이, 1ST 정현교(영우비나), 2ND 강수구(법무법인 율촌)회원이 각각 수상했다. 이 외에 Longest 성낙열/258yard(현대웰딩), Nearest 이귀종/100cm(김야철재)회원이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코참은 베트남 진출 한인상공인의 건강한 네트워킹뿐 아니라 각 성 인민위원회와 VCCI(베트남상공회의소)와의 발전적 관계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굿모닝 베트남

국제 | 김호용 | 2017-09-12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