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214건)

동의보감에서 갈치는 허약한 체질을 보하고 해독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영양 면에서도 갈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 혈관질환 예방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제주 표선의 갈치조림 전문점 ‘세화 해녀의 집’은 이렇게 맛과 영양이 모두 우수한 제주 갈치로 만든 갈치조림으로 인근 주민들과 제주도를 찾아온 관광객들 사이에서 맛집으로 꼽히고 있다. 이 식당의 갈치조림은 업체만의 비법 소스와 무, 대파, 감자 등 각종 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표선 맛집 ‘세화 해녀의 집’은 오직 국내산 생물 갈치만 사용하기 때문에 생선살이 도톰하고 식감이 더 좋다고 알려져 있다.또한 해당 업체는 매콤한 갈치조림과 어울리는 각종 밑반찬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밑반찬 역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매일 아침 당일 소진할 분량만 만들어내 손님들이 언제나 새 반찬만 맛볼 수 있게 하였다.이렇듯 제주의 신선한 해산물과 양질의 식재료들로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식사를 제공하는 ‘세화 해녀의 집’은 이미 손님들의 입소문을 타며 ‘KBS2 ‘생생 정보통’ 등의 맛집 방송 출연 경험을 가지고 있다. 식당의 대표는 “먼저 다녀간 손님들의 추천을 받고 찾아온 손님들이 많은 만큼, 오랜 기간 식당을 운영하면서 변하지 않는 고유의 맛을 지켜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고 전했다.또한 ‘세화 해녀의 집’은 갈치조림 외에도 각종 해산물을 듬뿍 넣은 오분작 뚝배기, 전복죽 등도 함께 추천 메뉴로 꼽으며, 또 하나의 인기 메뉴인 전복죽은 내장을 함께 넣고 끓여내 바다 고유의 맛과 색이 살아나도록 하고자 했다. 여기에 옥돔구이, 성게미역국, 고등어구이 등 다양한 식사메뉴를 별미 메뉴로 제공하고 있고, 전복, 활어, 해삼, 소라, 문어 등 제주 해녀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은 따로 구매도 가능하다보다 더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나 예약은 제주도 서

문화 | 손혜철 | 2017-09-23 13:41

배달음식 문화가 발달해 있는 한국에서 족발은 단연 인기 배달 메뉴로 꼽히곤 한다. 족발은 그 맛이 좋아 찾는 이들이 많을 뿐 아니라, 영양학적으로 단백질이 풍부하고 무기질이 적어 늦은 밤 야식으로도 적합하며,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가운데 ‘맥반석 구운 족발’로 유명한 의정부 소재 ‘아겐족발’이 의정부 내 전역에 배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족발을 판매하는 식당은 많지만 차별화된 맛을 만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아겐족발(대표 박성옥)’은 맥반석으로 구운 족발•보쌈 메뉴를 개발해 손님들에게 여타 식당들과 차별화된 맛을 제공하고자 한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맥반석으로 구워낸 족발은 일반적인 족발에 비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수분이 풍부해 더 좋은 식감을 자아낸다.”고 전한다.해당 업체는 무엇보다 신선한 재료 공수에 주안점을 두는 만큼 주요 재료인 족발은 100% 국내산 생족만 사용하고, 함께 나오는 밑반찬의 경우, 사서 쓰는 반찬 없이 매일 새로 손수 만들어 내, 그 정갈하고 맛깔스러움을 유지하고자 한다.또한 업체에선 대표메뉴인 ‘맥반석 구운 족발’과 ‘맥반석 구운 보쌈’ 외에도 특제 양념으로 버무려 불에 직접 구워 낸 ’직화 양념 족발’등 다른 곳에선 맛보기 힘든 창의적인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고, ‘반반, 모듬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손님들의 선택의 폭을 보다 넓히고자 한다.‘아겐족발’의 박성욱 대표는 “오랫동안 장사를 해왔지만 지금도 꾸준히 신메뉴 개발과 서비스 제공에 힘쓰며 변해가는 트렌드에 맞추면서도 음식 본연의 맛만은 지켜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드셔본 손님들의 추천, 입소문이 ‘아겐 족발’을 발전시키는 힘이다.”라고 밝혔다.단체 예약 및 포장 배달 서비스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 | 손혜철 | 2017-09-22 12:32

(사)한국차문화협회 충북지부와 (사)충청북도전통문화협회(이사장 박숙희)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예절의 중요성을 일깨워 인성을 함양하고자 9월 24일 일요일 오전 11시 청주비엔날레 행사장 3층 차문화 특별존에서 `제16회 전국직지차(茶)문화마당- 차예절경연대회'를 개최한다.(사)한국차문화협회 충북지부와 (사)충청북도전통문화협회가 주관하고, 충청북도, 충청북도교육청, 청주시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차 우려내기와 절하기의 경연을 벌이는 자리이다.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차 시음회, 차시화전(茶詩畵展) 등의 우리 문화와 청주시 공예페어, 아트페어에서 마련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일부터 9월 24일까지 (사)한국차문화협회 충북지부는 ‘차문화 공간’을 운영하며 우리 차문화를 전국의 관람객들에게 홍보하고 있다.차 예절 경연대회 시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대상: 충청북도지사상 4부(대학·일반부 1명, 고등부 1명, 중등부 1명, 초등부 1명) 금상: 충청북도교육감상 4부(고등부1명, 중등부1명, 초등부1명, 유치부1명)(사)한국차문화협회 이사장상 각 부별 1명씩(총 5명)가천대학교 총장상 고등부, 중등부 각 1명은상: 청주시장상, 청주시의회장상, 충북청주교육청교육장상 각 부별 1명씩 동상: 충북지부장상, 충북전통문화협회 이사장상 각 부별 1명씩 장려상(직지상): 부별 다수 지도교사상(충청북도교육감상): 전체 지도교사 중 1명지도사범상(한국차문화협회 이사장상): 충북지부 인성차문화예절지도사 중 1명지도사범상(한국차문화협회 충북지부장상): 충북지부 인성차문화예절지도사 중 2명

문화 | 손혜철 | 2017-09-22 12:01

영동군과 영동군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영동축제관광재단 등이 주관하는 이 축제는 ‘대한민국 국악의 성지 50년을 담다’와‘영동와인 마음을 홀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오감만족 감동의 축제로 꾸며진다.더욱이 2017 영동포도축제에서 짜릿한 흥행가도를 달렸던, ‘영동축제관광재단’이 심혈을 기울여 도전하는 두 번째 무대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그윽한 와인 향기 속에 전통국악과 퓨전 국악이 어우러지며 관광객들의 눈과 마음을 끌어당기는 독특한 매력이 있다.축제 첫 날(21일)은 △축제성공기원 타북식(10:00 국악체험촌) △숭모제(10:30 난계사) △어가행렬 및 난계거리퍼레이드(15:30 영동역~영동제1교) △개막식 및 축하공연(19:00 영동천 특설무대) 등이 열린다.둘째 날(22일)에는 △종묘제례악 및 일무(16:00 영동천 특설무대) △한국와인대상 결선(14:00 유원대학교 와인프라자) △축하공연 및 열정콘서트(18:30 영동천 특설무대) 등이 열린다.셋째 날(23일)에는 △전국국악경연대회(10:00 영동천 특설무대) △7080 라이브 기타보컬공연(15:00 와인축제장 외부무대) △와인토크쇼(18:00 와인축제장 외부무대) △축하공연 및 국악퓨전콘서트(18:30 영동천 특설무대) 등을 선보인다.마지막 날(24일)에는 △풍물경연대회(10:00 게이트볼장) △폐막식 및 연예인초청 축하공연(18:20 영동천 특설무대) △대동놀이 한마당(20:30 영동천 특설무대)이 이어지며 불꽃놀이로 축제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문화 | 이한배 | 2017-09-22 23:53

게장 골목으로 유명한 전라남도 여수에 ‘거북이 식당’이 즐비한 게장 식당 중에서도 떠오르는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거북이 식당’은 비리지 않고 속이 가득 찬 게장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다. 메인 메뉴인 게장백반 정식은 성인 1만 원, 10세 이하 어린이 6천 원이고, 게장 외에도 다채롭고 맛깔스러운 전라도 반찬이 10여 가지나 제공된다. 또한 돌게장과 멍게장, 여수 돌산 갓김치 등 여수의 별미들을 한껏 내보이고 있다.‘거북이 식당’의 서한석 대표는 “우리는 항상 신선하고 질이 좋은 재료들로만 선별해서, 직접 게장을 담근다. 이렇게 변하지 않는 맛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 덕분에 전국 방방곡곡에서 여수에 올때마다 다시 찾아주는 외지 단골 손님이 많은 것 같다.”고 밝혔다.또한 이 업체에서는 대표메뉴들의 전 지역 배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여수의 특산물인 갓으로 만든 갓김치와 양념게장, 간장게장, 돌게장, 멍게장 등 식당에 가야만 맛볼 수 있던 메뉴들을 배달해 손님들이 집에서도 ‘거북이 식당’의 맛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게장택배는 익일 도착하며, 배송비 3천 원이 추가되지만 10만 원 이상을 구매하면 배송비를 무료로 하고 있다.이러한 세심한 서비스와 맛깔스러운 전라도 밥상의 맛을 자랑 하는 ‘거북이 식당’은 “전국에서 추천 으로 찾아오는 손님이 많은 만큼 위생관리 역시 철저히 하고 음식 재활용은 절대 하지 않는다”며 “내 가족에게 추천 할 수 있는 건강한 맛과 서비스로 여수의 대표 맛집이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그 밖의 자세한 사항, 배달서비스, 예약 문의는 전남 여수시 학동에 위치한 여수게장골목맛집 ‘거북이 식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09-21 15:05

10일간의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귀성․귀경길 장거리 운전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줄 수 있는 이색 고속도로 서비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과거의 고속도로 휴게소가 길을 가다 잠깐 머물러 쉬는 공간이라는 단순 기능만 제공했다면, 지금은 휴게소 자체만으로도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체험활동 등을 제공하는 하나의 놀이공간으로 인식된다. 또한, 추석 연휴기간 전에 미처 준비하지 못했던 물품을 구입하거나 병원진료를 받을 수 있고, 나아가 의약품 구입, 세차 등 휴게소에서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신재상)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경험해볼 만한 고속도로 휴게소 이색 서비스를 소개했다.경부선 안성(서울)휴게소에는 전국 휴게소 최초로 병원이 위치하고 있다. 내과, 외과, 피부과, 정형외과, 소아청소년 등을 진료과목으로 하고 오전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만성피로클리닉 혹은 여행자클리닉 등 고속도로 이용 관련 특화된 진료 서비스도 제공한다.경부선 망향(부산)휴게소를 포함한 고속도로 10개 휴게소에는 약국이 있다. 추석 연휴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멀미, 과식·소화불량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구급약품이 필요할 때 이용하면 된다.※ 경부선 망향(부산)·천안(서울)·청주(서울)·기흥(부산)·안성(서울), 서해안선 행담도, 영동선 덕평·여주(강릉)·문막(강릉), 중부선 마장올해처럼 연휴가 긴 추석에는 휴게소로 여행을 갈 수도 있다. 동해선 구정(동해)휴게소에서는 오토캠핑장이 마련되어있고, 동해선의 동해(동해)휴게소와 옥계(속초)휴게소에는 바다를 동해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갖춰져 있어 광활한 바다경관을 즐길 수 있다.애견놀이터가 있는 휴게소도 있다. 영동선 덕평휴게소는 이미 애견인들 사이에선 유명한 명소로 애견체험학습장, 천연 잔디 운동장, 다양한 애견 레포트 장비 등의 시설이 갖춰져 이곳을 목적지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덕평

문화 | 손혜철 | 2017-09-21 10:10

세계뷰티화장품협회(회장 장인수)는 9월 20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수출경쟁력 강화방안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장인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8월 11일 세계뷰티화장품협회 중국 상해 지회 창립식에서 중국 웨이나화장품 판매상 3000여명이 내년 6월 26일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서울뷰티코스메틱엑스포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며 “11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회 창립, 내년 1월 베트남 호치민 지회, 내년 4월 러시아 모스크바 지회 창립을 계속하여 세계뷰티화장품협회의 저변을 계속 넓혀가 2017년 전 세계 뷰티미용관계자 1만여명이 집결하는 서울뷰티코스메틱엑스포를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말했다.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상임위원장은 축사에서 “세계뷰티화장품협회가 어려운 중소뷰티화장품기업의 판로 확대와 판매 증진을 위한 노력을 보이는 것을 치하한다”며 “앞으로도 세계뷰티화장품협회가 추진하는 중소기업 활성화와 좋은 일자리 창출사업에 국회 보건복지상임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승조 위원장은 수출증대에 기여한 김대영 JNU그룹 회장과 유진성 YMS코스메틱 대표, 안병천 대우패션그룹 대표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여 공로를 치하했다.간담회는 인덕대 안일량 교수의 ‘중소뷰티화장품 기업의 현실과 생존 전략’특강과 참가자 전원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으며 이후 세계뷰티화장품협회와 국제모델협회(이사장 안병천)와의 MOU체결식이 열렸다.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은 “세계뷰티화장품협회와의 MOU체결로 국제모델이 설 수 있는 무대가 더욱 많이 마련되기를 바라고 한국의 뷰티를 세계에 알리는데 적극 앞장 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화 | 전옥주 | 2017-09-21 09:07

한국인들의 대표적인 보양 음식으로 꼽히곤 하는 옻닭•백숙•삼계탕 등은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의 보고인 닭과 원기회복의 영약인 인삼을 넣어 맛을 낸, 외국인들도 좋아하는 대표적인 한식 메뉴로 알려져 있다.의정부 부근에 위치한 옻닭, 백숙, 삼계탕 전문점 ‘이정표’는 특히 일반 닭보다 영양 성분이 더 우수하고, 탄력 있고 쫄깃한 식감으로 사랑받는 토종닭만을 사용해 조리하는 25년 전통의 토종닭 백숙•삼계탕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업체의 대표 메뉴로는 옻닭, 옻오리, 엄나무 한방 백숙과 그리고 삼계탕, 옻삼계탕 등 보양 메뉴들이 있고, 거기에 약용을 선호하지 않는 고객들을 위한 메뉴로 매콤한 맛을 자랑하는 닭볶음탕과 매운돼지등갈비찜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닭과 함께 삼계탕의 주요 재료인 인삼으로 만든 인삼튀김과 직접 담가낸 인삼 막걸리 등을 별미 메뉴로 추천 하고 있다.또한 ‘이정표’는 신선한 재료 준비를 특히 중시해 신선한 토종닭과 오리 선별에 신중을 기하고 인삼 역시 직접 재배한 6년근 삼만 사용한다고 전했다. 거기에 식당의 모든 메뉴에는 사포닌 등 유효 성분이 인삼 못지않게 함유된 인삼꽃(진생베리 라고도 불린다.)을 첨가해 보양의 기능을 더욱 올리고자 한다.한편 ‘이정표’는 닭, 오리 등을 미리 삶아두고 내놓지 않기 때문에 적어도 40분 전에는 예약해두어야 조리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맛볼 수 있다고 전했다.식당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이나 예약 문의는 의정부시 태평로에 위치한 ‘이정표’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09-20 16:07

1급수의 청정지역에서만 사는 송어는 동의보감에 “맛이 달고 독이 없다. 오장을 이롭게 하고 몸을 살찌게 한다.”라 전해지고, 영양 면에서 DHA, EPA등 불포화 지방산과 아스타잔틴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혈관 건강 강화와 노화예방에 좋다고 한다. 특히 DHA는 기억력을 향상에 도움을 주어 학생의 학업능력 향상이나 노인의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또한 송어는 청정한 곳에서 서식하는 생선이니 만큼 민물고기 중에서도 가장 안전한 생선으로 꼽혀, 간혹 생선회 섭취에 대한 걱정이 있는 사람들도 마음 놓고 맛볼 수 있는 메뉴이다.이런 가운데 경기도 양주 소재 송어 횟집으로 알려진 ‘평창무지개송어’ 에서는 업체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송어로 유명한 강원도 평창의 송어 맛을 수도권 지역에 그대로 맛볼 수 있어 서울, 인천, 일산 등 각지의 손님들의 추천 으로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업체는 평창에서 직접 공수해 온 송어를 손님들에게 kg 단위로 저렴한 가격에 직접 주문 할 수 있도록 하였고, 10인 이상의 단체 손님의 경우는 무한리필도 가능하다고 한다.‘평창무지개송어’의 대표는 “송어 회는 평창 무지개 송어가 최고로 꼽히며 육질이 쫀득쫀득하고 색깔도 선명해 드셔본 분들은 다 아실 거다.”며 그리고 “이렇게 고소하고 쫄깃한 평창 송어를 경기 양주에서 착한 가격에 푸짐한 양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우리 식당의 인기 이유인 것 같다”고 밝혔다.이렇듯 이미 의정부, 양주 일대에서 횟집 중 맛집 소문난 ‘평창무지개송어’는 이미 KBS 생생정보통에도 방영되었고, 대표메뉴인 송어회 외에도 얼큰한 매운탕과 함께 별미 메뉴인 송어튀김, 송어까스도 함께 선보여 다양한 송어의 맛을 즐길 수 있다.단체예약 및 식당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의 ‘평창 무지개 송어’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09-20 16:06

재단법인 콜텍문화재단(이사장 박영호)은 ‘2017 제5회 전국기타동아리 페스티벌&경연대회’를 지난 9월 16일과 17일 양일간에 걸쳐서 대전 동춘당 무형문화재 전수회관에서 개최했다.대회 총상금 2천만원이 걸린 이번 전국기타동아리 페스티벌&경연대회에는 콜택문화재단이 지원하는 전국의 아마추어 기타 동아리 10개 팀(페스티벌)과 25개팀(경연대회)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렸다.첫날 페스티벌에는 강원 홍천 「소리여울」, 충북 충주 「덕신초등학교」, 충남 당진 「스마일아카데미」, 경북 김천 「황악은빛 공연단」, 대전 「샛별」, 인천 「계양」, 대전 「기타홀릭」, 충북 충주 「여섯줄」, 경기 양평 「로망스」, 대전 「기타사랑」이 참가했다.영예의 대상은 대전의 기타사랑 동아리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대전의 기타홀릭 장려상은 당진의 스마일 아카데미가 수상했다 인기상은 대전의 평균연령 79세인 샛별이 수상했다.다음날 경연대회에는 전북 익산 「목마와 숙녀들」, 제주도 「레인보우」, 세종 「토닥토닥」을 비롯한 25개팀이 참가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열띤 경연을 벌렸다.경연 결과 안양「통기타 사랑」,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서울 방송통신대「여섯소리」가 우수상을, 충북 청주「에델바이스」가 인기상을, 대전 「통기타이야기」, 수원 「소리공감」, 경기도 과천 「사랑과 하모니」가 장려상을 탔다. 또 강원도 태백 「기타 플루」가 특별상을 탔다.한편 이틀에 걸쳐 특별초대 손님으로 김지희 핑거스타일기타리스트가 출연하여 기타독주로 앤디멕키 작곡의 Rylynn을 연주했으며 섬집아기, 개구쟁이, 행복해요를 대전 「기타사랑」과 전 청중이 함께 열창했다.이 행사를 기획하고 주관한 자칭 기타전도사 장석태 콜택문화재단 이사는 “전국에 기타문화를 확산시키는 일에 콜텍문화재단이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더 발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온 국민이 아름다운 기타선율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삶을 만들도록 온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문화 | 이한배 | 2017-09-19 22:25

-한호성 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장9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정한 '세계 치매의 날'이자 우리 정부가 정한 '치매 극복의 날'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7년 현재 65세 이상 노인인구 중 치매 환자는 72만여 명으로 10명 중 1명(유병률 10.2%)이 치매 환자다. 2025년에는 약 100만 명, 2050년에는 250만 명으로 15%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의료비와 요양비, 생산성 손실 등 간접비까지 포함한 치매환자 1인당 관리 비용은 2015년 2천만 원 수준으로 국내총생산(GDP)의 0.9% 정도인 13조 2천억 원이었다. 치매는 연령대가 높을수록 환자 발생이 증가하는 질병이어서 고령 사회로 갈수록 환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치매를 예방하고 조기해 발견해 악화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개인과 가족의 고통 및 피해는 물론 사회·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한호성 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알츠하이머 치매가 65% 차지, 최근 기억부터 사라져알츠하이머 치매는 고령, 머리 외상 등이 위험 인자로 지목되고 있으면서도 아직 원인이 불분명하다. 치매의 약 65% 이상을 차지하며, 퇴행성 뇌질환이므로 대부분 노인에게 발생한다. 언어장애, 기억장애, 시공간인지장애 등 보통 치매 증상으로 떠오르는 것들이 알츠하이머 치매의 증상이다. 알츠하이머 치매가 시작되면 해마의 신경세포가 손상되면서 최근 기억부터 사라지게 된다. 이후 장기기억 저장 기능을 하는 대뇌피질도 손상되면서 오래된 기억도 사라진다.◆ 혈관성 치매는 25%, 언어장애, 운동능력 저하, 감정 기복과 우울증 증세도치매의 약 25% 이상을 차지하는 혈관성 치매는 뇌혈류 감소, 뇌경색 등 뇌혈관 손상으로 인지장애가 발생하는 질환이다. 알츠하이머 치매와 달리 뇌혈관 질환이라는 분명한 주요 원인 인자가 있다. 어떤 뇌혈관 질환인가에 따라 △뇌경색이 처음 발병했을 때 인지 기능에 큰 장애

문화 | 손혜철 | 2017-09-19 11:00

무더위가 한 풀 꺾이고 제법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제주도 표선 바다 바로 옆에 위치해 바다조망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세화 해녀의 집’은 제철의 신선한 생물 갈치와 업체만의 비법 소스, 무, 대파, 감자 등 각종 신선한 채소 재료를 듬뿍 담아 선보인 갈치조림으로 가을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또한 해당 업체는 매콤한 갈치조림과 어울리는 각종 밑반찬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밑반찬 역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매일 아침 당일 소진할 분량만 만들어낸다고 전했다.덧붙여 업체 관계자는 갈치조림 이외에도 “오분작과 꽃게 등 각종 해산물을 듬뿍 넣은 오분작 뚝배기, 전복죽 등도 추천 메뉴로 꼽고 있다.”라고 밝히며 또 하나의 인기 메뉴인 전복죽을 만들 땐, 내장을 함께 넣고 끓여내 바다 고유의 맛과 색이 살아나도록 하고 있다. 이외에도 세화 해녀의 집에서는 옥돔구이, 성게미역국, 고등어구이 등 다양한 식사메뉴를 제공하고 있으며 게다가 전복, 활어, 해삼, 소라, 문어 등 제주 해녀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해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도 있다.이렇듯 20년 동안 꾸준한 노력으로 쉬지 않고 제주의 신선한 해산물과 국내산 식재료를 사용해 건강 밥상을 제공하는 세화 해녀의 집은 KBS2 ‘생생 정보통’등 여타 방송에서 이미 소개된바 있다. 해당 업체의 대표는 “추천을 받고 방문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항상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한다”고 밝혔다.보다 더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나 예약은 제주도 서귀포 표선 소재 갈치조림맛집 ‘세화 해녀의 집’으로 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09-18 17:56

지난 16일 순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지휘 서경욱)의 제7회 정기연주회에서 여수 출신의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박지원 양의 엘가 첼로 협주곡 협연으로 가을밤 순천문화예술회관을 찾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연주회에는 지난 6월 오디션을 통해 첼로 협연자로 선발된 여수 출신 음악 영재인 박지원(18)양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현재 여수영재오케스트라 첼로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지원 양은 독일 모차르트 콩쿠를 참가를 위한 지역 예선, 에듀아트 앙상블 콩쿠르, 전남대 음악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한 바 있으며 러시아 국립 볼고그라드 오케스트라, 서울바로크합주단(KCO),여수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연세대학교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통해 굵직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뽐내며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지난 3일 개최된 여수음악제에서는 요엘 레비의 지휘 아래 KBS교향악단에서 학생단원으로 선발돼 함께 연주를 하며 화제를 모았다. 양성원, 이상 엔더스, 스테판 하크 등 세계적인 첼리스트들로부터 마스터 클래스를 받으며 역량과 잠재력을 인정받기도 했다.박지원양은, 음악에 집중하기 위해 여도중학교 졸업 후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독학으로 검정고시 통과했으며 현재는 국내 대학진학과 외국 유학을 고민 중이다. 특히 박지원양은 스스로 선택한 결정에 책임을 지고자 하는 굳은 성품을 바탕으로 매일 빠짐없이 하루 8시간 이상 연습하는 지독한 연습벌레로 알려져 있다.박지원 양의 연주력은 고등학생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의 안정적인 기교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소리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미래의 라이징 스타로 지역 클래식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문화 | 손혜철 | 2017-09-18 07:11

풍성함이 가득한 가을, 가곡과 이야기 그리고 가을, 사랑을 주제로 가을의 감성을 담은 국가무형문화제 제 30호 가곡 인간문화재 김영기 명인의 특별한 무대가 마련된다.2017 인류무형유산 지원 사업으로 기획 된 이번 공연 ‘가곡(歌曲)_물. 들. 다’ 는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의 후원과 김영기 가곡보존회 주최로 오는 9월 30일(토) 오후 5시, 한국문화의집(kous)에서 전석초대 공연으로 진행한다.전통 가곡으로 그려내는 옛 사람들의 사랑이야기!남, 녀의 만남, 이별, 기다림, 그리고 다시 재회까지 색다른 해설이 있는 공연!본 공연은 옛 사람들의 문집 속 한시를 각색한 낭독이 함께 한다. 음악이 시작되기 전 낭독자들은 관객의 공감을 자아낼 수 있는 글을 낭독하여 ‘가곡’에 대한 이해를 돕는 다. 연인의 첫 만남부터 애타는 사랑, 갈등과 이별, 이후 재회에 이르기까지 총 일곱 개의 구성으로, 보편적인 사랑의 감정을 이야기가 소개될 예정이다.한국 전통 성악곡의 하나인 가곡은 조선시대 선비들의 풍류방에서 즐기던 전문 성악가들의 노래이다. 길게는 10분 이상 걸리는 느린 곡부터 짧게는 3분 정도 걸리는 곡까지 고루 갖추고 있으며, 남성 가창자가 부르는 남창과 여성 가창자가 부르는 여창으로 구분된다. 일반적인 가곡 공연에서는 순서에 따라 남자 가객과 여자 가객이 번갈아 가창하며, 맨 마지막 순서에서 남녀 가객이 함께 부르는 로 마무리된다.이번 공연에서는 총 7곡의 가곡과 만날 수 있다.1. 주변의 만류에도 애타는 사랑을 이어가는 여인의 굳은 의지 를 표현한 곡이다.2. 보름달이 뜬 밤, 나뭇잎의 그림자가 연인인줄 착각할 만큼 사무 치는 그림의 정서가 가득 담긴 곡이다.3. 만나기로 약속한 연인이 비바람이 부는 폭풍 속에서도 와준다면, 진정 인연일 것이라는 기대감을 노래한 곡이다.4. 국악작곡가 황호준이 창작한 곡으로, 이상세계에 언젠가 는 도달하리라는 염원을

문화 | 손혜철 | 2017-09-18 07:08

“내 안의 성공 에너지를 싹틔우는 아홉 마법사”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성공 에너지를 싹틔우는 어린왕자의 이야기이다.상상력을 원천으로 어린왕자가 아홉 명의 멘트를 만나며 시련을 극복하고, 역경을 이겨내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는데, 우리의 삶에서 꼭 생각해 봐야 할 중요한 ‘마음, 꿈, 웃음, 상상력, 배움, 인생에 대한 응원, 신념, 기쁨, 부’ 등 아홉 가지의 요소를 벤토링 받을 수 있다.이 책에는 진리를 찾아 나선 어린 왕자에게 ‘마음, 꿈, 웃음, 상상력, 배움, 인생에 대한 응원, 신념, 기쁨, 부에 대한 철학’ 등의 가르침을 주는 아홉 멘토가 등장한다. 이 아홉 주제는 저자가 선정한 우리의 삶에서 꼭 곱씹어보아야 할 중요한 주제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아홉 가지가 조화를 이룰 때, 우리의 삶은 보다 낳은 삶이 될 것이다.이 책은 모두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어린왕자, 마음을 기르는 농부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첫 번째 멘토인 농부를 통해 마음을 기르는 법을 배우게 된다. 2장은 “어린왕자, 꿈을 가르치는 교사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교사를 통해 꿈을 갖게 되는 법을 배우고, 3장은 “어린왕자, 웃음을 처방하는 의사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의사 멘토를 만나게 된다. 4장은 “어린왕자, 상상력을 측정하는 회계사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회계사를 통해 상상력의 세계를 만나게 되고, 5장은 “어린왕자, 삼라만상에서 배우는 학생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학생을 통해 인생의 변화를 배우게 된다.6장은 “어린왕자, 인생을 응원하는 응원단장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응원단장이라는 멘토를 만나게 된다. 7장은 “어린왕자, 신념을 집을 짓는 건축가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건축가를 통해 신념의 힘을 배우게 되고, 8장은 “어린왕

문화 | 전형구 | 2017-09-18 07:04

곧 돌아오는 추석은 최대 10여 일을 쉴 수 있는 황금연휴다. 그래서인지 이미 집집마다 주말 벌초 작업에 한창이며, 날씨가 선선해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 벌초철은 진드기와 말벌의 활동이 왕성한 시기인데다 뱀에 물리는 등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누구나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야외활동이나 벌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들의 대처법을 홍승우 대전선병원 응급의료센터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올해 진드기 감염병 사명자 31명 … 피부 노출 최소화해야가을철 야외활동에서 가장 주의해야 하는 질환이 야생 진드기 감염병이다. 올해 진드기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31명으로 벌써 지난해 총 사망자 수인 19명을 넘어섰다. 진드기를 매개로 한 질환인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와 쯔쯔가무시증은 대표적인 ‘살인 진드기병’으로 악명이 높다.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며, 감염자의 혈액 및 체액 접촉으로도 걸릴 수 있다. 잠복기는 6~14일 정도로 고열과 전신 통증을 호소한다. 흔히 몸살감기로 오인해서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다. 원인미상의 고열이 나며 2주 내 야산이나 밭에서 야외활동을 한 적이 있다면 반드시 의심을 해봐야 한다.쯔쯔가무시증은 활순털진드기에 물려 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질환이다. 잠복기는 약 6~21일 정도이며, 대개는 10~12일 사이에 증상이 나타난다. 발열, 발한, 두통, 오한, 발진, 림프샘 비대 등의 증상을 보인다. 발열 후 약 1주일이 지나면 원형이나 타원형의 발진이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딱지가 남는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1~2일 내에 호전되지만, 발열이 약 2주가량 지속되면 즉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특히 만성질환자나 고령자는 합병증으로 급성호흡곤란증후군, 급성신부전, 패혈성 쇼크, 중추신경계 질환 등이 나타나 사망에 이를 수 있다.SFTS나 쯔쯔가무시증은 아직 예

문화 | 손혜철 | 2017-09-15 15:56

‘닭갈비’라고 하면 흔히 큼직한 팬에 볶아먹는 철판 닭갈비를 떠올렸지만 요즘은 숯불에 직접 구워 먹는 숯불 닭갈비가 더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다.부천 상동에 위치한 ‘참숯구운닭갈비’는 부천의 대표적인 숯불닭갈비 전문점이다.닭갈비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포를 떠서 부드러운 식감을 살려낸 닭갈비에 이 곳만의 비법양념을 발라 1차 초벌 후 손님상에 내놓고 있다. 이러한 작업방식과 특유의 비법양념소스는 현재 특허출원 중이라고 업체관계자는 전했다.이곳은 궁중닭갈비와 양념닭갈비 2가지의 주력메뉴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궁중닭갈비는 맵지 않아 아이들이나 외국인을 위한 메뉴로 소개하고 있다.박철 대표는 “가족 단위의 모임이 잦고 한국음식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늘어가는 만큼 아이들과 외국인을 위한 메뉴도 간과할 수 없었다. 특히,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즐길 수 있는 ‘참숯구운닭갈비’는 손님들이 식사도중 갈비인가 착각이 들 정도로 아주 부드럽다는 말씀을 하신 적도 있다”며, 닭갈비와 관련된 손님일화를 전하기도 했다.또한, 모임이나 회식장소로서의 활용성도 고려해 메뉴제공에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는 ‘참숯구운닭갈비’ 박철 대표는 “부천닭갈비 하면 우리 업체를 떠올려 주시고 맛있는 집이라고 추천 받아 방문했다는 손님들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맛있는 음식으로 보답하고자 노력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한자리에서 10년을 넘게 영업을 하고 있으며, 좋은 식자재를 사용하려고 깐깐한 재료 선별을 하고, 조미료 또한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다. 게다가 닭갈비를 구울 때 사용하는 숯 또한 강원도 참숯을 공수하여 사용할 정도로 음식에 대한 열정 또한 남다르다.기본반찬으로 나오는 계란찜과 묵사발 외에도 사이드 메뉴로 을지로 골뱅이국수와 잔치국수 또한 주문 가능하다.

문화 | 승진주 | 2017-09-14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