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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와 롯데마트는 8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일주일간 롯데마트 전국 매장에서 강원도 우수 농·수·축산물 특별전을 열어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강원 특산물을 홍보하고 저렴하게 판매하는 대규모 특판전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특판전 행사에는 도내 농협 강원지역본부, 속초시수협, 강원한우조공법인이 참여하게 되며, 품목으로는 총 21종으로 파프리카, 오이 등의 농산물과 냉동도루묵, 임연수 등의 수산물 등을 판매한다. 강원한우의 경우에는 금번 서울, 경기지역 내 입점함에 따라 런칭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본 행사에는 코너별로 시식, 품목별 할인, 경품추첨, 선착순 선물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한편,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는 17일 오후 2시에 최문순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참여기관 대표, 롯데마트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행사가 열린다.본 행사는 강원도와 롯데마트가 지난해 11월 7일 농·수산물 판매촉진 및 상생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을 맺은 협약이행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마련된 특별전이다.도는 앞으로도 농·수·축산물의 성출하기시에는 정기적으로 특별전을 개최하여 강원도 지역의 농·축·수산물 생산자의 경영안정과 소득을 올리고, 소비자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대형 유통업체와의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10:37

강원도, 지역구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강원도는 8월 17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을초청하여 강원도․국회의원협의회를 개최하고 도의 주요 현안과제에대해 논의하는 한편, 내년도 주요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확보방안을 협의한다. 이 자리에서 최문순 도지사는 도의 주요현안에 대해 정부정책반영과 입법과제, 정부 예산에 반영해야 할 사업 등을 구분하여설명하고 범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정부 정책 반영이 필요한 현안과제는대선공약 과제로 확정․발표된 춘천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조성사업과 원주 부론 첨단의료기기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을 포함한플라이양양 설립, 설악~금강 연계 국제 관광벨트 조성 등 11건 입법 과제는동계올림픽시설 국가 사후관리를 위한 관련법 개정, 접경지역군사시설 보호구역 축소 관련법,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특별법 개정 등 6건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해야할 과제는스마트토이 SW융합 생태계 조성, 경원선 철도 건설, 동해안 군경계철책 철거, 폐광지역 관광상품 개발, 삼척 이사부역사문화창조 등 41건 특히, 강원도는 올해 국비확보 목표액인 5조 2천억원을 달성하기 위해 도 출신국회의원들이 소속된 상임위원회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있도록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기획재정부에서 국회로 제출되는 9월 1일까지 선택과 집중을 통해전략적으로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10:36

강원도는 지난 8월 16일 11시에 2017년 을지연습 국지도발 상황조성을 위해 최문순 강원도지사 주관으로 긴급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하여“통합방위을종사태”를 선포하고 도내 전 기관에 포고령을 발령하였다.이 날 통합방위의장인 최문순 도지사는 최근 북한의 연쇄적 도발과 8월 위기설과 전운이 감도는 이 엄중한 시국에 모든 통합방위부대 및 지원기관이 혼연일체가 되어 한 치의 빈틈도 없이 굳건한 통합방위태세를 갖추어줄 것을 당부하였다.금번 을지연습은 8.21부터 24일까지 3박4일동안 실시하는데 전과 달리 1일차 전시전환절차 및 전시직제편성훈련 이후 2일차부터는 접경지역과 그 외 지역으로 구분하여 실시한다.접경지역 5개 군은 종전대로 전시대비 연습을 실시하고, 나머지 13개 시군은 올림픽지역으로 묶어 동계올림픽 준비 및 안전위주 연습을 실시한다.따라서, 1일차 21일에는 도내 전 기관 및 단체가 비상소집 훈련에 이어 전시전환절차 훈련 및 전시직제훈련 등을 실시하고, 2일차에는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실시하는 동계올림픽 빙상경기장 대테러 합동훈련에 도지사가 직접 참관한다. 또한 올림픽지역(13개 시군)에서는 8.22~23일 기간중 동계올림픽 준비과제 종합평가회의 실시하여 그간 미진한 사항과 예상되는 우발상황에 대한 제반 대책을 강구하고, 지역별로 대테러 종합훈련 등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준비에 역점을 두고 연습을 실시할 예정이다.강원도는「2017 을지연습」에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도청 정원 앞에서 화생방 장비물자 전시 및 체험행사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시군에서도 전투식량 및 주먹밥 시식회, 화생방, 인명구조장비 및 군 장비 전시회, 6.25 참상 및 안보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실시한다.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017을지연습 강원도 연습복안에 훈련에 참여하는 모든 기관은 근무기강확립과 함께 안전을 최우선할 것과 이번 연습을 계기로 국가적 과제인 성공적인 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한 동력이 되살아나는 을지연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7:25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박흥규)은 8월16일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 에서 강원도지사와 한국총주방장회(KCC) 회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및 강원나물밥을 비롯한 강원음식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하였다.이번행사는 지난 4. 16일 한국총주방장회(KCC)의 정기월례회에서 강원나물밥 설명회를 개최함에 따라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한국총주방장회에서는 품질좋은 강원도산 나물을 이용한 여러 가지 음식메뉴를 개발하여 동계올림픽을 맞아 호텔에 머무는 국내외 손님들에게 스페셜 메뉴로 제공하고자 한다며 강원나물을 이용한 메뉴개발과 아울러 강원나물밥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한국총주방장회(KCC; Korean Chef’s Club)는 1995년 서울시내 특급호텔 총주방장들이 모임을 갖고 요리 Recipe 정보교환, 호텔업계 동향, 식재료 상황파악 및 회원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결성 되었다.1개의 호텔에 1명의 총주방장과 조리과 교수를 비롯한 음식분야 명인들로 구성된 그야말로 대한민국 최고의 음식전문가들의 모임이라할 수 있으며 현재 72명의 회원수를 확보하고 있다.이번 업무협약은「강원음식」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으로 외식관광산업 발전과 강원도 대표음식의 세계화를 실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상호간 협력분야로는 강원도산 식재료 소비촉진과 강원나물밥 인지도 향상, 강원도산 나물을 이용하여 내외국인 입맛에 맞는 요리개발․보급 및 외식관광산업 발전,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K-Food Plaza 먹거리관 음식관련 자문 및 운영에 상호 협력 및 강원도와 KCC 발전을 위한 양자 간 관심분야에 상호 협력하는 것으로 이루어졌다.강원도농업기술원은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특급호텔 음식전문가들의 모임인 한국총주방장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도의 우수농산물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및 대표음식 활성화로 대외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강원음식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1:22

강원도는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제16회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에 참가하여 강원도 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홍보할 계획이다. 올해로 16번째를 맞는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유기농관련 비즈니스 박람회로 국내 200여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으로「건강도 스펙이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다양한 유기농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강원도는 도 홍보관 2개 부스, 시군관 4개(횡성, 평창, 양구, 고성) 부스 등 모두 6개 부스를 운영할 계획으로, ○ 이중 강원도관에는 춘천시를 비롯한 14개 시군 생산 23개 업체, 50여개 품목, ○ 4개 시군관에는 15개 업체, 53개 품목 등 모두 38개 업체에서 생산한 103개 품목을 전시·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도내 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 홍보는 물론 국내외 유력 바이어와의 상담 주선 등 다양한 판촉활동을 전개하여 친환경농산물의 판로개척을 도울 계획이다. 또한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품평회에도 양구 수박, 횡성 산나물, 평창 허브차 등 18개 품목을 출품하며, 도내 생산 친환경 제품의 시식·시음 행사와 함께 방문객을 대상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도 홍보할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1:21

강원도와 (사)한국쌀전업농 강원도연합회(회장 강 선)에서는 회원간 결속과 단합, 고품질 강원쌀 생산과 대외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8월17일부터 8.18일까지 삼척시 문화예술회관 엑스포광장에서 2,000여명의 쌀전업농 회원이 참가하는「제6회 한국쌀전업농 강원도 회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쌀 관세화, 농자재 가격상승, 쌀 소비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쌀 전업농 회원들의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강원쌀 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로 쌀전업농 강원도 연합회원 1,500명과 지자체단체장과 도 및 시군의원 의원, 농업인 단체, 소비자 등 내외빈 500명 등 총 2천여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 교환을 통해 강원쌀 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이번 대회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 결의와 더불어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강월쌀 소비촉진캠페인, 대형가마솥밥시식회, 강원농특산물전시, 농업기계전시 등 다양한 행사와 축하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강원도는 쌀 전업농을 중심으로 강원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2020년 까지 8,708억원을 투자하여 6㏊이상의 쌀 전업농 3,000호를 육성하여 영농규모화를 추진하고 아울러 고품질쌀 선도경영체 23개소, 고품질 쌀 생산단지 10천㏊, 벼 육묘은행 50개소, 품위유지를 위한 보관시설 10개소 등을 지원하여 고품질 쌀 생산기반을 확충 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1:20

세계 최고의 해변축제인 『코로나 선셋 페스티벌』이 국내 최초로 강원도 양양에서 개최된다.강원도는 세계 1위 맥주회사인 AB인베브*가 주최하는 『코로나 선셋 페스티벌 양양』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AB인베브 오비맥주(사장 Frederico Freire Jardim), 양양군, ㈜라온서피리조트(대표 박준규)와 8월 16일 오후 2시 도청 본관소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AB인베브 : 벨기에 루뱅 소재의 세계 1위 맥주회사로 코로나, 카스, 스텔라, 버드와이저, 호가든, 카프리 등 전세계 200개 이상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맥주시장의 약 20%를 점유하고 있음『코로나 선셋 페스티벌』은 글로벌 맥주브랜드 코로나의 페스티벌 플랫폼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트렌디하고 유망한 해변가를 선정하여 여행과 바다, 그리고 음악을 테마로 해변에서 이루어지는 글로벌 페스티벌 브랜드이다.현재 스페인의 이비자를 비롯한 영국, 이탈리아, 멕시코, 호주, 일본 등 12개국의 아름다운 해변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양양 서퍼비치에서 처음으로 개최한다.작년 8월 「코로나 선셋 세션*」의 성공적인 개최로 본 페스티벌의 성공가능성을 확인한 코로나(오비맥주)측은 올 해 규모를 확대해 양양 서퍼비치를 공식적인 『코로나 선셋 페스티벌』 개최지로 선정하였으며,* 코로나 선셋 세션 : 코로나 선셋 페스티벌의 소규모 버전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브랜드 코로나의 글로벌 채널에 강원도 양양을 정식 등록함으로써 국제적으로 강원도 양양을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금년부터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양양 중광정리 서피비치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해양레포츠인 서핑의 대표적인 해변 중 하나로 국내 최초로 서핑 전용 해변으로 지정되어 서퍼들만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곳일 뿐만 아니라, 마치 해외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아름다운 석양과 이국적인 모습을 갖춘 해변이기도 하다.이와 더불어 페스티벌 당일 다양한 이벤트와 국내․외의 유명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공연은 20~30대 젊은층에게 강원도 양양의 환상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1:19

강원도는 8월 16일자로‘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국토부가 주관하는「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투자선도지구는‘15년부터「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고 지역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로,이번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되면 사업시행자 및 입주기업에는 인·허가 일괄처리, 각종 조세 및 부담금 감면 등 인센티브가 주어지므로「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추진에 날개를 달게 되었다.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소양강댐의 차가운 냉수(수열에너지)를 냉난방에 활용하는 사업으로 지난 제19대 대통령선거 강원도 지역 대표공약 이며, 지난 7월 19일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도 반영된 전략사업이다.춘천시 동면 일원에 995천㎡(약 30만평)에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 3,651억원을 투자, 친환경데이터 집적단지, 스마트팜 첨단농업단지 및 물기업 특화산업단지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이 사업이 완료되면 5,157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연 220억원의 지방세 세수 증가 및 3조9,765억원의 생산유발효과가 기대 된다. 그동안, 국토부는 지난 5월부터 민간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자체가 신청한 16개 사업에 대한 서면·현장평가 및 지자체 발표회 등을 거쳐 5곳을 투자선도지구로 최종 선정하게 되었다. 투사선도지구로 지정되면 국토계획법에서 정한 최대한도의 건폐율 및 용적률 제공으로 복합적이고 입체적인 개발과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창의적 건축물 조성으로 관광과 연계할 수 있는 명품단지 조성이 가능하다. 또한, 사업시행자는 입주기업 종사자를 위한 주택건설용지 우선공급, 입주기업에게는 직업능력개발훈련 비용 우선지원으로 지속적인 기술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고용 확대에 유리한 조건이 마련된다.강원도는 우선 선도사업으로 친환경 데이터센터(DC) 집적단지를 조성하기 위하여 지난 7월 11일 국내외 데이터센터 6개소 유치 목표로 서울 여의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1:14

강원도는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계승하는 다양하고 특별한 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다.기념식은 8월 15일 오전 10시,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애국지사 유족, 광복회원, 보훈단체 관계자, 도단위 기관・단체장, 도의원, 청소년 등 1,000여명의 도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며,△식전공연(국악창작그룹 ‘자락’) △개식 및 국민의례 △독립유공자 포상△기념사 및 축사 △경축공연(청소년극단 ‘무하’) △특별공연(무성영화변사극 ‘아리랑’) 순으로 진행된다.(기념행사에 이어 낮 12시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에서는 춘천시 주관으로’평화의 종 타종식‘이 예정되어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경축공연과 각종 부대행사에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중심이 되어 준비했다는 점, 그리고 특별공연으로 무성영화 변사극인 민족영화 ‘아리랑’이 상영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경축공연은 ‘광복의 기쁨’이라는 주제로 도내 중고교생들이 중심이 된 청소년극단 ‘무하’가 준비하였고,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춘천문화예술회관 행사장 내외부에서는‘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무궁화 활용 작품 만들기), ‘움직이는 조각상’(소녀상,광복절 만세상 등), ‘목판 태극기 및 핀버튼 만들기’, ‘광복절 감옥체험’,‘페이스페인팅’, ‘독립운동 홍보사진 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들이 도내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하여 운영된다.또한, 특별공연으로 마련된 ‘아리랑 무성영화 변사극’은 기성세대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제공하고, 젊은세대에게는 새로운 장르의 문화를 접하게 해주는 작품으로, 1920년대 일제에 핍박받던 우리 민족의 삶을 전통민요인 ‘아리랑’과 접목하여 승화시킨 우리나라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3 11:11

헌법상 경자유전(耕者有田)의 원칙에 따라 농지의 임대차를 원칙적으로 금지 하고 있다. 그러나 농업의 생산성 제고와 농지의 합리적인 이용을 위하거나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 한해 제한적으로 농지의 임대차를 허용하여 왔으나, 이농과 고령화 등으로 강원도 내 임대차농가는 전체농가의 48.5%에 이를 만큼 보편화된 실정이다.앞으로 농가인구의 감소 등으로 농지의 임대차는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임대차농지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제도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농업현장에서는 농지임대차제도의 미흡으로 음성적 임대차가 이루어 지고 있어, 이로 인해 임차농업인은 ‘농가경영등록체’로 등록하지 못할 경우 각종 지원에서 배제되거나, 토지주와의 분쟁, 귀농인의 농지확보 어려움 등은 영농안정성제고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이와 관련 정부(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제도개선을 위해 복잡한 실명인증과 권한부여 과정 없이 이메일 또는 휴대전화로 의견개진이 가능한 ‘국민생각함’(http://idea.epeople.go.kr)을 통해 9월18일까지 정책 아이디어 발굴과 의견을 수렴한다.이에 강원도에서는 실질적으로 농지임차농업인(실경작자)의 지위안정화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시군의 실무부서와 농민단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도개선을 건의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1 15:05

해군 1함대(사령관 소장 박기경)가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동안 ‘교남 소망의 집’ 장애인 30여명을 부대로 초청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교남 소망의 집’(서울시 강서구 소재)은 1982년 지적장애인들의 치료 및 요양을 위해 설립된 사회복지 기관이다.해군 1함대는 지난 2000년 ‘교남 소망의 집’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매년 부대에서 여름캠프를 지원하며, 장애인들과 함께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누고 장애인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지난 9일 해군 1함대에 도착한 교남 소망의 집 원생들은 입소식을 갖고 2박 3일 동안 함대 장병들과 부대 견학 및 레크레이션, 함대 군악대 공연 등을 함께하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해군 1함대는 언어장애와 정신지체를 겪고 있는 원생들을 위해 자원봉사 장병 30여명을 원생들과 1대 1로 지정하여 여름캠프 기간 내내 함께 생활하며 원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돕고, 서로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눴다.인사참모 고광범 중령은 “해군 1함대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부대 및 함정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1 12:02

‘2017 신나는예술여행’(이하 신나는예술여행) 예술여행콘서트가 오는 12일 오후7시부터 평창군 봉평면 흥정리 특설야외무대(옛 허브나라 주차장)에서 개최된다.신나는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복권기금 문화나눔 사업으로,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이다.이번 예술여행콘서트는 여름 휴가철과 맞물려 강원도 내 수려한 자연 경관을 찾은 관광객들과 더불어 즐길 수 있도록 기획 되었다. 맑은 계곡물이 흐르는 평창 흥정리에서 “바보처럼 살았군요”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가수 김도향씨가 토크 콘서트 을 선보인다. 중장년층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음악과 이야기로 평창의 여름밤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이날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약 300여명이 이상의 관객이 함께 즐길 것으로 기대된다.강원문화재단 신나는예술여행 사업 담당자는 “대규모 프로그램인 예술여행콘서트를 군 단위에서는 처음으로 평창에서 진행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 앞으로도 도내 다양한 지역에 문화향유의 기회가 고르게 돌아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 “ 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1 12:01

속초시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붐 조성을 위해 마스코트인 수호랑․반다비 조형물을 설치하였다.지난 7월 11일 속초해수욕장 개장과 더불어 해수욕장 입구에 2.3m 높이의 조형물을 설치하여 관광객과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등 인기를 끌었으며, 8월 10일에는 시민 및 관광객이 많이 찾는 엑스포장 분수대 옆으로 한 세트를 추가적으로 설치하여 올림픽 홍보 효과를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속초시는 동계올림픽 대형 홍보판을 8월 중 국민은행 연수원 사거리와 영랑동 주민센터 벽면에 설치하여 속초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 같이 함께하는 올림픽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한편, 속초시는 지난 2월 붉은대게축제, 6월 실향민문화축제, 7월 해쉬이벤트런행사에서 동계올림픽 경기체험 및 홍보부스를 운영한 바 있으며, 오는 10월 설악문화제에서도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올림픽 참여분위기 확산을 도모할 예정이다.속초시 관계자는 “앞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분위기 확산을 위해 홍보 배너기를 비롯한 포토존, 환영현수막 등을 설치하고, 개최전까지 각종 행사와도 연계하여 지속적인 홍보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1 10:09

속초 맛집 ‘북한횟집(대표 이상용)’이 속이 꽉 찬 대게요리와 푸짐한 한 상 차림을 선뵈며 나들이객은 물론 지역주민의 발길까지 사로잡고 있다.이상용 대표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최상급 식재료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장수의 비결인 것 같다”며 “대게는 몸통이나 다리를 눌러봤을 때 속이 단단하게 차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북한횟집은 대포항 한 자리에서만 20여 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운영돼왔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속초맛집이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에서는 대게와 홍게찜, 모둠회 등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게셋트 메뉴가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대게 셋트를 주문하면 문어숙회와 물회가 서비스로 제공돼 가성비도 좋다.이 뿐만 아니라 횟집인 만큼 각종 활어회와 물회 등 차별화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신선한 전복과 문어, 가리비, 해삼 같은 다양한 해산물을 취급해 선택의 폭이 넓다. 이밖에 속초맛집 ‘북한횟집’의 모든 셋트 메뉴에는 물회를 기본 서비스로 제공하기 때문에 경기불황 속에서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특히, 20여 가지가 넘는 밑반찬으로 푸짐한 한 상 차림을 내놓는 것이 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장점이다. 업체의 수년 단골인 고객은 “북한횟집은 메인요리도 신선하고 스키다시 천국이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정갈한 찬들을 내주기 때문에 속초맛집으로 지역주민들에게까지 인기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뿐만 아니라 속초맛집 ‘북한횟집’은 약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업체 3층에는 직장인 회식장소나 비즈니스 장소, 가족모임 등에 적합한 룸 5개가 완비돼있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이상용 대표는 “20년 노하우로 신선한 해산물만을 엄선해 요리하기 때문에 최상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rdq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0 18:33

강원도인재개발원(원장 정일화)이 도내 취약계층(장애인,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무원시험대비과정」에서 공무원시험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지난 5월 10일부터 6월 13일까지 5주간 인재개발원에서 실시된 「공무원시험대비과정」에는 총 8명의 지원자가 참가하여 원내에서 합숙을 하며 매일 평균 8시간의 강의와 자율학습 등 고강도 시험준비를 해 왔다. 이들 교육생중에서 도교육청의 교육행정직에 응시한 박상진(37)씨가 지난 8월 8일 발표한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도내 취약계층의 공직진출에 대한 동기부여와 학습지원을 위해 2001년부터 실시한 「공무원시험대비과정」은 그동안 12명의 공무원 시험 합격자를 배출하였으며, 기존 장애인 중심으로 운영되던 교육과정을 2015년부터 저소득층,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등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정일화 원장은 “우리원에서 실시하는 5주간의 「공무원시험대비과정」을 이수하였다고 공무원시험에 모두 합격한다는 보장은 못하지만, 이 과정을 통해 도내 취약계층이 공직진출에 대한 희망과 동기를 형성하는 계기가 된다는 차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보고, 도의 청년 일자리 창출 확대 노력에 발맞추어 더 많은 합격생이 나올 수 있도록 교육과정의 내실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0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