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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 ~ 12.15.)을 맞이하여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추진에 군․관 협업강화를 위하여 도내 주둔 3개 부대에 1,030대의 산불진화 장비를 10.23. ~ 24일에 지원한다.장비지원 배경은 GP/GOP 및 사격장 등 접경지역 특성상 산불발생시 진화차량 진입이 어렵고 원거리로 초동대응이 어려운 실정으로GP/GOP, 사격장, 민통선내 관리 부대에 진화장비를 지원함으로 군 자체 진화대응력을 강화를 통한 초동진화로 일반지역으로 산불이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부대별 지원수량은 ․ 제1야전군사령부 : 이동식 동력펌프 14대, 등짐펌프 500개 ․ 육군 제3사단 : 이동식 동력펌프 8대, 등짐펌프 250개 ․ 육군 제6사단 : 이동식 동력펌프 8대, 등짐펌프 250개 ※ 군부대 장비지원 실적(‘16년) : 이동식 펌프 28대, 등짐펌프 1,000대박재복 녹색국장은 우리도는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군이 접경지역으로 지역특성상 산불방지에 군부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만큼금회 진화장비 지원이 산불방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군부대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가을철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11.1일부터 시작되는 가을철산불조심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도민여러분의 산불예방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하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3 15:08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문재인정부 핵심 국정과제로서 5년간 50조원의 규모로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시·군 사업신청서를 받는다.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주거복지 실현, 도시 경쟁력 회복과 사회 통합, 일자리 창출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도시 활력 제고를 위한 지자체와 커뮤니티 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혁신 비전 사업이다.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우리동네살리기형, 주거지지원형, 일반근린형, 중심시가지형, 경제기반형 5개 유형으로 국토교통부 15곳, 서울시와 세종시를 제외한 각 광역자치단체 3곳씩(총45곳) 총60곳을 선정할 계획이다.내년도 대상은 선도사업으로써 신속히 사업추진을 할 수 있게 주민협의나 계획수립 진행 등이 준비된 사업, 지자체 지역에 맞는 특색있는 사업, 각 부처의 관련 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국가시책이 반영된 사업을 우선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대상지 선정 시 부동산 투기과열이 예상되거나 급등지역은 공모에서 제외하는 등 사업의 부작용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이에 대해 강원도에서는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이미 구성하였으며, 국토교통부 주관 평가위원회 위원 워크숍 참가, 평가위원회 준비회의 등 시·군 사업신청에 대한 접수 준비를 모두 마쳤다.또한, 도는 지난 10월 17일 ‘도시재생뉴딜정책’의 안정적·적극적 추진과 지역중심의 실질적인 도시재생을 체계적·능동적으로 추진(3명)을 위해 전문인력을 충원하였으며 내년 상반기중에 과단위의 전문조직을 신설할 계획이다.도는 우선 전담조직의 명칭을 도시개발팀에서 도시개발재생팀으로 변경하였고 전문 인력을 배가 충원하였으며, 연내 인력 추가 배치, 내년 상반기중 과단위 조직을 신설하기로 했다.이와관련하여 박재명 건설교통국장은 ‘앞으로 주민 생활환경 개선, 일자리 창출, 지역주민 고용, 지역경제 선순환 등의 사업효과도 기대되고 지속가능한 강원도형 도시재생을 위해서는 조직확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3 10:59

강원도는 10. 19(목)~20(금) 1박2일 일정으로 속초 영랑호리조트에서 모범 예비군 20부부 40명을 초청하여「모범 예비군 부부 초청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모범 예비군 지휘관 20명의 배우자를 포함 40명을 대상으로 민ㆍ관ㆍ군 통합방위와 재해ㆍ재난 예방, 복구활동의 현장 일선에 있는 예비군 지휘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예비군 업무 추진에 따른 애로 사항 등을 청취하여 도정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10. 19일(목) 첫날,「강원도 군의 우리도민운동 시책」등 도정에 대한 소개와 대화의 시간을 통하여 군ㆍ관 협력분야 추진과제 등에 대하여 진지하게 논의하는 시간을 갖고, 예비군 부부를 위한 힐링 특강(한국서비스교육원, 김춘애),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속초 중앙시장 체험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실시 하였으며,다음날, 강원도의 자랑이며 우리나라 최고의 명산인 설악산국립공원 탐방을 통하여 우리국토의 아름다움과 국토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았다.강원도 비상기획과장은 “지역 향토방위태세 확립의 중추를 담당하는 예비군지휘관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안보 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해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예비군 지휘관 위상이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2 13:27

강원도는 강원문화 창달과 우수 문화예술인 육성을 위한 ‘강원도 문화상’수상자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3개 부문 3명을 선정·발표했다.강원도 문화상은 1959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59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도내 문화예술분야 초고의 상으로서, 지난해까지 283명이 수상한 바 있다.올해에는 추천된 5개부문, 6명에 대하여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부문별로 3명씩 총15명으로 심사위원을 구성하여, 3개 부문, 3명을 선정하였다.강원도 문화상은 학술·공연예술·전시예술·전통예술·문학·체육·향토문화연구 7개 부문에 걸쳐 강원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부문별1명씩 선정하여 매년 문화의 날에 수상해 오고 있는데, 강원도에 따르면, 금년에는 각 기관·단체로부터 5개부문, 6명의 후보자가 추천되었으나 학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향토문화연구 부문은 수상자가 선정되지 못하였다고 밝혔다.강원도는 앞으로도 강원도 문화상이 강원 문화 발전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각 분야의 숨은 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문화상 시상은 오는 10월 28일(토) 18:30, 횡성문화예술관에서 개최되는 ‘2017 강원도 문화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2 09:42

강원도는 도내 중소기업 상품의 해외 판로를 확대하고,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23일(월)부터 10.27일(금)까지「미국 LA수출시장 개척단」을 파견할 계획이다.이번 행사에는 화장품, 쥬얼리, 비누 등 강원도의 대표적인 공산품 생산 기업 9개사와 황태, 부각, 곤드레, 시레기, 오미자차 등 청정 강원도의 대표적 농수산식품 6개사 등 총 15개사가 참여한다. 공산품(9개사)은 중소기업중앙회 LA사무소(소장 최종락)가 운영하는 「베벌리힐스 중소기업제품 판매장」(K.Soho Beverly Hills) 내에 강원도 상품관에 10월 24일 입점하여 3개월간 전시·판매하며. 농수산식품(6개사)은 LA한남체인(부에나파크점)에서 같은 날 판매를 시작한다.또한 최근 미국의 온라인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참여기업들의 제품은 아마존닷컴(www.amazon.com), K-Soho 온라인몰 (www.ksohobh.com) 등 글로벌 온라인몰에 리스팅하여 온라인 고객 유치를 전개하는 한편, 10월 25일에는, 구매력이 큰 바이어 발굴을 위해 참여업체를 3개 그룹(화장품, 식품, 공산품)으로 나누어 현지 유통업체들과의 1:1 수출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도는 수출시장개척단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10월 23일에는「미국 유통망 성공전략 발표회」를 개최하고, 10.25일(수)에는 코트라 무역관을 방문하여 미국 시장 현황과 도 제품 수출방안에 대한 전략을 협의한다.도 전홍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에 따르면, “금번 LA수출시장개척단 파견사업은 수출상담이 수출계약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바이어발굴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첫째,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기업의 상품들은 미국 상설시장에 약 3개월간 판매를 하는 동시에 글로벌 온라인몰에도 동시에 리스팅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시장개척단과 차별화된다. 둘째, 수출 경험이 없는 중소기업들이 통관, 바이어상담, 온라인 리스팅, 상품관 입점 등 수출 관련 모든 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현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2 09:39

강원도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안성시 농협 안성팜랜드에서 열린 2017년 한국홀스타인품평회에서 철원군 낙농가에서 출품한 젖소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한국홀스타인품평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사)한국종축개량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낙농분야의 최대 행사로 매년 전국 낙농가들이 참여하여 고능력우를 선발해 젖소 개량성과를평가하는 자리로 올해 100농가 200여두가 출품했다. 강원도 철원에서는 4개 농가에서 22두를 출품해 2개 농가에서 종합시상 4개 부문, 개인시상 8개 부문 등 12개 부문을 석권, 전국 최다부문 수상을 차지했다. 특히 철원 청혜목장 이영근 농가는 준인터미디어트 챔피언, 준주니어챔피언 등 종합부문 수상은 물론, 출품농가 중 입상성적이 가장 우수한농가에 수여하는 최우수 육종농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강원도 계재철 농정국장은 “이번 품평회 수상은 그간 젖소개량을 위한끊임없는 노력의 결실로, 전국 최고로 평가받는 한우에 이어 젖소 또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하게 된 것”이라며,“앞으로 강원 축산이 대한민국 축산의 선두주자로써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0 12:19

맛보고 즐기고 배우고 나누는 체험행사가 열린다.오는 10월 21일(토)『2017 강원도 식생활교육체험전』에서 요리경연대회, 요리교실, 식생활교육캠페인, 농부의 시장 등 다채로운 행사가 KBS 춘천방송총국 사옥마당에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사)식생활교육 강원네트워크 주관하는 식생활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도민들에게 건강·환경·배려의 바른식생활 가치를 알리고 강원도 로컬푸드의 홍보 및 응원하고자 기획되었다.행사의 모든 식재료는 강원도에서 기르고 자란 로컬푸드를 사용하며 초등부·청년부·마을·가족부로 진행되는 요리대회의 심사 기준도, 가까운 먹을거리 사용, 음식물 쓰레기 최소화, 가공식품 지양 등 바른식생활 실천지침에 따른다.먹을거리 체험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직접 감자전과 감자반데기를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식생활교육캠페인에서는 우리 차와 미숫가루 음료, 토종옥수수 팝콘, 채소·과일 샐러드 등이 참가자에게 제공된며, 스탬프 미션을 완료하면 강원도산 사과를 맛볼 수 있다.또한, 강원 농부의 시장에서는 지역 농부들과 그들이 정성껏 키운 건강한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다.행사는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요리경연대회와 전문가에게 배우는 요리교실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1:44

통일부가 주최하고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와 이 주관하는 2017 강원평화통일포럼이 “「평창」, 강원 비전 ․ 한반도 평화번영의 새로운 지평을 열자”를 주제로 오는 10월 20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강원대학교 글로벌경영관 컨퍼런스룸에서 강원 도민과 지역 대학생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본 포럼은 의 성공을 기원하며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번영의 차원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의 의미와 역할을 진단하고, 평창 올림픽이 평화의 올림픽으로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남북관계 개선의 마중물로 역할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개회식에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참석하여 환영사를 하고, 주관기관인 민화협 하윤수 상임의장(한국교총 회장)과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이 인사말을 한다. 강원대 학생들이 준비한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영상도 상영될 예정이다.1부 포럼은 을 주제로 진행되며 육동한 강원연구원장의 사회로, 박영호 강원대 교수와 최용환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발표를 하고, 구자열 강원도의회 의원, 김재한 한림대 교수, 이선경 원주시민연대 대표, 이윤영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매니저가 토론으로 참여한다.2부 라운드 토론은 김기석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장의 사회로, 이종석 前 통일부장관, 임강택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정성헌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이사장, 최완규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가 대담자로 참여하여,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남북관계의 발전적 전환을 위한 정책방향 등을 논의 한다.이번 행사는 통일부가 를 주제로 평화와 통일문제에 대한 국민적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2017 민간통일준비 역량강화」 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며, 민화협은 그동안 통일부와 함께 부산(7.19. 「2017부산통일포럼」), 영호남(8.23~25, 광주-대구지역 대학생 통일솔루션」), 제주(9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1:43

강원도는 2017년 「강원도 가을 여행주간」을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5일까지 16일간, 도내 18개 시군 전역에서 개최한다.여행주간은 국내관광 수요를 사계절로 분산시키고, 새로운 여행수요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2014년 부터 시행해 왔으며,올해는 지난 겨울(1.14.~30.), 봄(4.29.~5.14.) 여행주간에 이어,가을(10.21.~11.5.) 여행주간을 실시할 예정이다.강원도는 대표프로그램, 특별할인, 특별이벤트 등 다양한 관광콘텐츠와 같은 기간 개최되는 도내 축제 및 행사를 연계한 홍보마케팅을 통해 국내와 관광객을 대대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첫째, 여행주간 대표프로그램으로 한국철도공사와 협업하여「기차타고 미리 떠나는 2018동계올림픽 개최도시 투어」를 11월 4일 운영한다.올림픽 붐업 열기 확산 및 철도관광활성화를 위해, 경강선KTX고객평가단 공모전을 통하여 선발된 100여명을 대상으로 KTX시승식 및 올림픽 개최도시 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다.청량리역에서 출발하여 평창 진부역과 강릉역에서 하차, 해당도시의 올림픽 베뉴 및 주요관광지를 투어하며 강원도의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할 계획이다.둘째, 관광지, 체험장, 숙박지 등 86곳에서 특별할인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관광지, 박물관, 공연·전시시설, 체험장 등 61개소에서 무료 또는최고 50%까지 입장료를 특별 할인하고,호텔·콘도 등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25개 관광 접객업소에서도10%에서 최고 50%까지 할인을 실시할 계획이다.셋째, 여행주간 특별이벤트 6개를 운영하고, 여행주간 기간에는 도내 축제 및 행사 31개가 개최된다.양구군은 ‘국토정중앙의 기를 받고 인증샷을 올려라’ 이벤트를 통해캠핑장 이용권를 증정하고, 삼척시는 ‘씨티투어 탑승객 대상 설문 이벤트’를 진행하여 향기젤캔들 기념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또한, 횡성 ‘한우축제’, 고성 ‘명태축제&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1:04

강원도는 10월 19일(목) 최문순 도지사와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 등 도내 6개 주요대학 총장, 주원석 플라이양양(주)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플라이양양 항공사 지속성장 및 항공산업 인력양성을 위한 강원도-도내 대학-플라이양양(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협약체결 목적은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플라이양양이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운송사업 면허를 발급받은 후 항공사업 본격 추진에 대비하기 위한 사전 준비로,플라이양양(주)은 도내 일자리창출과 지역인재 우선 채용의 적극적인 의지를 밝히고,도내 대학은 항공사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양성의 기능을 수행하며,강원도는 협약당사자간의 협력을 촉진․지원하는 데 있다.업무협약 주요내용은플라이양양은 학교별 우수인재 채용을 위해 다음 역할을 한다.가. 운항․객실 승무원, 정비사, 운항관리사, 일반사원 채용 시 협약 대학교 졸업생에 대해 우대 및 우선채용 기회 부여나. 항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협력 대학교에 대한 실습기회 제공,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상호 상생이 가능한 분야의 협력다. 항공 정비, 조종, 객실, 훈련시설 등의 구축·이용에 관한 협력도내 대학은 학생 취업지원 및 플라이양양의 사업지원을 위하여 대학별로 다음과 같이 특성화하고, 육성·지원한다.강원도는 플라이양양(주)의 강원도내 원활한 사업진행과 협약당사자간 효율적인 협력을 위하여 다음 역할을 한다.가. 일자리 정보제공, 협약당사자간 업무협력 지원나. ‘플라이양양(주) 고용현황판’을 강원도청에 설치·관리플라이양양이 양양국제공항에서 항공운송사업 추진시 현 정부의 일자리창출을 견인하는 등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다.연차별 본사 직접 고용효과 증가-‘18년 270명 ⇢‘19년 500명 ⇢ ‘20년 700명 ⇢ ‘21년 900명지상조업, 케이터링, 안전/보안 검사원, 용역업체 등 간접고용 증가-‘18년 1,670명 ⇢‘19년 3,040명 ⇢ &ls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1:03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2017년 측정분석기관 숙련도 평가’에서 환경분야(수질, 먹는물, 대기, 실내공기질, 폐기물, 토양, 환경유해인자) 모든 항목 만족 평가를 받아 ‘적합’ 기관으로 평가받았으며, 이는 2006년 부터 1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또한 10월에 실시한 수질·토양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서도 ‘적합’으로 평가 받아 국내와 국제 수준의 시험·검사 시스템 구축 운영하게 되었다.숙련도 시험은 「환경오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환경오염 물질에 대한 측정분석 능력을 향상시키고 측정결과의 정확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국제숙련도에서 수질·토양분야 시험항목인 유기물, 중금속, 유류 및 유해화학물질 등 29개 항목으로 전 항목의 평균 Z값이 0.64로 우수한 성적으로 적합하였다.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 “연구원은 국내·국제적으로 입증된 환경분야 검사기관으로 환경 민원관련 시료를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로 환경오염 예방과 환경오염 사고시 오염원인 규명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숙련도 시험은 표준시료에 대한 시험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제도- 숙련도 시험결과 Z값 2미만 만족, 2이상 불만족 Z값이 낮을수록 우수한- 분석 능력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8 15:48

강원도립화목원에서는 지난 9월 30일부터 시작하여 11월 5일까지 춘천 최대의 국화전시회를 반비광장 일원에서 개최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는 국화 꽃길 및 국화 분재, 입국등 화분형 국화, 5미터 높이의 7층 국화탑 등 특수작품, 토피어리형 국화, 하트, 한반도 모형의 현애 작품 등 1년 이상 공을 들여 준비한 전국 최고 수준의 다양한 국화 특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또한, 다양한 국화 축제를 선보이기 위하여 심혈을 기울여 국화전시회를 운영중에 있으며 주말에는 1,500여명 이상이 화목원을 방문하고 있다. 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쯤 국화가 만개하는 시기를 맞이하여 야간 조명 아래 국화 꽃길의 색다른 가을 추억을 선물하고자 토요일에 한시적으로 화목원 야간개장을 무료로 시범운영 한다.특히, 도민들의 다양한 문화체험을 위하여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10월 21일, 28일 각 토요일에는 음악, 설치미술, 퍼포먼스를 결합한 ‘음악당 달다’의 공연, 산림과학연구원 내 직장동아리 ‘휘모리’의 사물놀이 공연, 통기타 공연 및 가을 숲속 크리스마스를 주제로한 마술공연이 화목원 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도립화목원 관계자는 “향후 수준 높은 차별화된 국화전시는 물론 국화전시회가 단순 관람으로 끝나지 않고 문화공연, 체험행사를 병행하여 도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내실있는 행사를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8 14:50

강원도는 남북으로 갈라진 세계유일의 분단 도(道)로서 이념 대림의 상징적 지역으로 대표되고 있다. 이런 강원도가 한반도와 전 세계 평 화정착의 단초가 되고 강원평화특별자치도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강원도가 주최하고 통일부가 후원하는 「2017 강원도 평화통일 페스티벌」을 10.20(토) ~ 10.22(일) 3일간 춘천역 일원에서 개최한다.특히, 이번 행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를 100여일 앞두고 평화올 림픽이 세계가 평화와 화합으로 하나되는 계기가 되기를 염원하며 다 문화 가정 어린이 합창단과 강원도지사가 함께 올림픽 휴전 선언을 하여 그 의미가 뜻깊다 하겠다.“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와 동계패럴림픽대회가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모든 분쟁을 멈추고 인종과 이념을 넘어 세계가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기를 염원하며 올림픽 휴전을 선언 합니다.”World Peace through Peace Olympiad!강원도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강원평화특별자치도 홍보관’과 ‘통일 부 홍보관’, ‘접경지역 홍보관(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고성 군), ’DMZ 전시․홍보관‘, ’DMZ 자생식물 전시관‘, ’민주평통 강원지 역회의‘, ’하나센터‘, ’한국녹색환경협회‘, ’남북경제인연합회‘, 강원통일 교육센터’, ‘민족통일 강원도협의회’, ‘북한개발연구소’, ‘해솔학교‘, ’옛 내무반 체험관‘, ’북한음식 체험관‘ 등 전시, 체험부스는 물론, 하우스 맥주, 핸드드립, 푸드트럭 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을 조성하였다.아울러, 2018평창동계올림픽 붐업을 위한 홍보관을 비롯하여 컬링, 아 이스하키, 바이애슬론 체험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8 12:10

강원도가 주최하고 (재)강원국제미술전람회민속예술축전조직위원회(이사장 오일주, 이하 조직위)가 주관하는 「강원국제비엔날레2018」의 사전행사인 ‘포트폴리오 리뷰’ 가 오는 10월 19일부터 이틀간 춘천 KT&G 상상마당 나비홀에서 개최된다.조직위는 포트폴리오 행사 참여자를 모집하기 위해 지난 10월 9일까지의 공모기간을 가졌으며, 29일간의 공모기간 중 총298명이 응모하였고, 이 중 98명이 사전심사를 통해 선정되어 리뷰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론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국내외 유명 미술전문가 6명이 98명의 국내 작가들과 마주한다. 리뷰어는 프랑스 리옹현대미술관 관장인 티에리 라스파히(Thierry Raspail), 러시아 모스크바 비엔날레 제네럴 디렉터를 역임한 안드레이 마르티노프(Andrey Martynov), 독일 함부르거 반호프 현대미술관 수석큐레이터를 지낸 브리타 슈미트(Britta Schmitz), 기혜경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운영부장, 동덕여자대학교 큐레이터학과 교수 심상용 평론가, 강원국제비엔날레 예술총감독을 맡고 있는 홍경한 평론가, 총 6명이다. 선정된 98명의 작가들은 이들과 10분씩 총 60분의 대화의 시간을 갖게 된다.조직위는 리뷰어 평가에 따라 일부 작가에게는 「강원국제비엔날레2018」 본 전시 참여자격을 부여한다고 밝혔다.한편, 「강원국제비엔날레2018」은 동시대미술의 경향을 확인할 수 있는 국제미술전으로 2018년 2월 3일부터 3월 18일까지 44일간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일원에서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전 기간 중 개최 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8 09:58

알코올중독자에게 회복에 대한 희망을 높여주기 위해 국립춘천병원에서 「알코올희망만들기 캠프」 행사가 개최된다.국립춘천병원(원장 박종익)은 10월 19일(목), 병원에 입원한 알코올중독 환자와 그 가족, 알코올중독 관련 단체,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를 마련했다.올해 15회 째를 맞이하고 있는 [알코올희망만들기 캠프]는 알코올의존을 극복한 회복자들의 성공담을 나누고 알코올병동 회복프로그램 소개, 알코올 가족교육, 중독자 가족 경험나누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매년 캠프에 참가한 알코올중독 회복자는 “알코올중독은 치료가 가능하다고 생각된다.”며 “좀 더 많은 알코올중독자들이 캠프에 참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박종익 원장은 “알코올의존은 고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본인과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다.알코올중독은 과다한 알코올 사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으나 지속적으로 알코올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를 말한다.알코올의존(내성과 금단증상)과 남용(내성과 금단증상 없으나 일상생활에 부적응 발생)이 포함된 알코올 사용장애 평생 유병률(평생에 한 번 이상 해당 장애에 이환되는 비율)은 12.2%이며 지난 일 년 간 알코올 사용 장애 추정환자는 139만 명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8 09:57

강원도 내 정신의료기관 입원 환자와 지역사회 정신질환자 및 정신의료기관 종사자 등이 모이는 연합체육대회가 개최되었다.국립춘천병원(원장 박종익)은 지역 내 정신의료기관과 함께 정신건강의 날(2017.10.10.)을 기념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10월 17일(화) 국립춘천병원 운동장에서 제1회 ‘작은 관심, 큰 희망’ 연합 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작은 관심, 큰 희망’은 작은 관심이 회복의 큰 희망을 낳는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정신건강의 날’은 전면 개정된 「정신건강복지법(’17.5.30. 시행)」에 따라 국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및 인식개선을 위하여 새롭게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정신건강연맹(WFMH)은 매년 10월 10일을 “세계정신건강의 날”로 정하여 정신건강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올해 첫 회를 맞은 이번 연합 체육대회에는 정신의료기관에 입원 중인 환자와 도내 지역사회 정신질환자 및 정신의료기관 종사자 등 150여명이 참가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목을 도모하였다.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춘천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우리내꿈터, 평화의 집이 참가했으며,애드벌룬 굴리기, 색판 뒤집기, 3안 4각 등 다양한 종목이 진행되었다.국립춘천병원 박종익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입원환자에게는 사회복귀에 대한 의지를 갖게 하고, 지역사회에서 회복중인 환자에게는 사회구성원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또 하나의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8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