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489건)

강원도는 전통시장의 판로개척 및 홍보를 위해 찾아가는 전통시장 “굴러라 감자원정대”직거래 장터를 올해 마지막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와 함께 11.17~18일 이틀간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에서 운영한다.이번 행사에는 도내 12개 시군, 20개 전통시장에서 29개 점포가 참가해 도내 전통시장의 대표 먹거리 및 특산품 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판매․홍보할 계획이다.왕십리역은 서울에서 가장 교통이 편리한 지역중 하나로, 왕십리역 광장은 역세권의 유동인구가 많아 행사효과가 높으며,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어우러져 참가상인들의 반응이 좋은 지역이다.특히, 이번행사는 동계올림픽 관람티켓 추첨, 올림픽 마스코트를 활용한 퍼포먼스 등,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와 함께 진행되며, 김장철을 맞아 “오대산 토종갓김치 담그기” 체험(나눔)행사와 강원 전통시장 특산품 즉석 경매, 문화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들로 구성할 예정이다.찾아가는 전통시장 “굴러라 감자원정대”는 도내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전통시장의 우수성을 알리고 상인들의 매출증대, 판매기법 향상에 기여하는 등, 강원도 대표 전통시장 브랜드 이미지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전통시장지원센터 설립을 계기로 보다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사업 기대“굴러라 감자원정대”는 2011년부터 시작해 2017년 11월 현재까지 총 52회 운영, 50여억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했으며,강원도 양민석 경제진흥국장은 지난 9월 강원도 전통시장지원센터 개소를 계기로, 향후 신규 개최지 및 참가점포 참여확대,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 등을 통해 사업을 확대ㆍ개선해 나갈 계획이며,도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문적ㆍ체계적 접근을 통해 서민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7 14:54

강원도는 2017. 11. 17.(금)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2017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강원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 시상식은 한 해 동안 강원도 전역에서 청소년활동에 모범을 보이며, 성실하게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온 청소년을 격려함으로써 도내 청소년자원봉사활동 고취 및 참여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시상식에는 손인주 강원도 여성청소년가족과장, 민병희 강원도교육감, 조규만 천주교원주교구 주교, 김응섭 원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외 시군 청소년수련시설 대표와 수상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이번 행사는 시상식, 기념사진촬영, 우수사례발표의 순서로 진행되며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비롯하여 강원도지사상, 도교육감상, 도의회의장상 등 다수의 상을 수여한다.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는 지난 1년간(`16.9.1.∼`17.8.31.)까지의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각급학교 및 기관단체장으로부터 56명을 추천을 받아 엄정한 심사 및 현지실사에 의해 선정되었다.강원도 손인주 강원도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은 “청소년자원봉사대회를 통해 사회적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에 마음껏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6 14:50

강원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강원지역본부(춘천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양구산 명품사과의 홍콩수출을 위해 11월 17일 11시 춘천시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첫 수출 선적식을 갖는다. 이번 선적물량은 첫 수출 사과 4톤을 비롯해 고구마 1톤 총5톤이며, 금액으로는 13천달러 규모이며, 올 연말까지 사과, 고구마 등 20톤을 수출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도내 사과 등 우수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7. 11. 15일부터 12. 16일까지 홍콩의 대형유통업체인 오해성 4개 매장에서 ’강원 농산물 홍콩 판촉·홍보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판촉․홍보행사 기간 중 농가대표(3~5농가) 등으로 구성된 판촉행사 참여단을 운영하여 무료 시식행사 및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현지 수입업체(신일대무역유한공사)와 강원 농산물 수출확대방안을 협의하여, 향후 강원도 우수 농산물 수출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수출로 최근 사과 생산량 증가로 인한 공급과잉에 따른 수급불안을 해소하고 도내 사과 재배농가의 소득증대 등 도내 사과의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최근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강원도가 사과재배적지로 부상하면서 재배면적은 2010년 216ha에서 2015년 721ha, 2017년에는 853ha로(2010년대비 395%↑) 생산면적이 크게 증가. 강원도는 향후 중화권 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하여 수출성과를 확대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꾸준한 품질개선 등으로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고급화를 추진하고 해외 전시홍보 및 판촉전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로 사과 등 도내 농수산식품에 대한 해외시장 인지도 향상을 통해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6 11:45

강원도는 11월18일(토) 중부 독일 에센 현지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재독 강원인의 밤』행사에 참석하여 공로패를 전수하고 강원 도립 무용단 전통무용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재독 강원도민회는 대부분이 파독 광부․간호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11월 독일 전역 한인 3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는 ‘강원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재독 강원도민들의 고국에 대한 향수를 충족하고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강원 도립 무용단원 9명이 태평무, 호적시나위, 진쇠춤, 진도북춤 등 전통 한국무용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재독 강원도민회는 11월19일(일) 독일 제일의 관광지인 퀼른 대성당에서 현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거리홍보도 실시한다. 올해 재독 강원도민회장에 취임한 박영희 회장(68세)은 고향에서 열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에 힘을 보태고자 재독 도민회 자원봉사단을 꾸리고 11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참석하였다. 자원봉사자에 지원한 재독 강원도민회원은 평균 연령 66세로 이미 은퇴한 파독 광부․간호사 출신으로 이민온 지 40년이 지났지만 고향에 대한 애정과 봉사정신 하나만으로 자비로 한국에 올 것을 결정하였다. 중국통상과장은 “『제15회 재독 강원인의 날』행사는 재독 한인들과 함께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응원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해외 강원도민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강원인으로서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여가기 위한 문화예술 공연 지원사업을 지속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6 09:52

강원도는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경기장과 진입도로 등 주요 경관지역 84천ha를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도내 산림에 피해를 주고 있는 솔잎혹파리 등 주요 산림병해충 발생지7,966ha를 중점 예찰․방제를 실행하여 다가 올 지구촌 축제에서 대한민국의 진정한 아름다운 산림경관을 세계인이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강원도에 따르면 동계올림픽 개최 도시와 주요 진입도로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추경예산 확보 376명을 포함한 병해충예찰방제단 442명이 집중 투입되는 산림병해충 예찰과 방제는경기장 주변 가시권 산림을 대상으로 솔잎혹파리 등 병해충 피해목을 집중적으로 방제하였고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인 강릉과 정선지역은 예방나무주사를 실행하여 재선충병의 추가 발생을 사전에 억제하였으며 원주와 횡성 등 주요도로 경유 지역은 밤나무산누에나방과 같은 돌발성 병해충을 집중 방제하였다. 산림청과 강원도 관계자는 아름다운 산림경관이 잘 보전되어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추진 할 계획임을 밝히며, 국민들께는 산림병해충 발생 의심목 신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6 09:51

강원도는 11월 18일 토요일, 현무암 협곡이 펼쳐진 철원 한탄강 일원에서 “한탄강 철원 주상절리길 걷기 팸투어(시범행사)”를 개최한다.이번 걷기 행사는 주상절리길의 사전 홍보와 코스 만족도 조사 등을 위해 서울·경기·인천 걷기동호회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범적(팸투어)으로 개최한다.참가자들은 태봉대교에서 출발해 야생 그대로의 비포장 오솔길을 걸으며, 30m 위용을 자랑하는 수직적벽과 주상절리를 감상 할 수 있는 ‘송대소’, 6.25전쟁과 남북분단 역사의 흔적이 있는 ‘승일교’, 조선조 초기 임꺽정의 활동무대로 널리 알려진 전설 있는 국민관광지 ‘고석정’ 등을 만나볼 수 있다.철원 한탄강은 용암이 흐르면서 빚어낸 현무암 협곡으로 내륙에서는 보기 어려운 화산암 지대로서, 참가자들은 늦가을 단풍과 함께 주상절리의 빼어난 경치와 짙푸른 강물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한탄강 주상절리길”은 강원 철원에서 경기 포천~연천까지 총 119㎞를 잇는 생태탐방로이며, 2020년까지 연결을 완료 할 예정이다.주상절리길 조성 사업지는 한탄강변을 따라 철원 구간 43.15㎞, 포천 53㎞, 연천 23.5㎞로 각 지자체 별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강원도와 철원군은 2012년부터 153억 원을 들여 40,25㎞를 조성 완료하였고, 나머지 2.9㎞ 구간에 126억 원을 들여 인도교, 케이블잔도 및 전망대, 출렁다리 등 지형을 최대 반영한 환경 친화적 구조물을 설치하여 접경지역 명품 둘레길로 조성할 계획이다.그동안, 강원도와 경기도는 철원, 포천, 연천 3개 시·군에 걸쳐있는 공동자원인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활용한 접경지역 상생발전 및 광역 관광벨트 조성을 위해 2016년 3월 강원-경기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5월 공동 로드 체킹을 통해 코스별 위험구간 점검, 안내판, 편의시설 설치 지점 등을 점검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5 12:09

강원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템플스테이의 글로벌 관광자원화와 강원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불교문화사업단과 공동 협업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력사업은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의 제안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지난 7월 외국인 대상 올림픽 템플스테이 운영사찰 5개소*를 지정하였고,* 삼화사(동해), 신흥사(속초), 월정사(평창), 백담사(인제), 낙산사(양양)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홍보마케팅 등을 강원도와 공동 추진하고자 협력사업을 제안하였다 이에 따라, 강원도와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외국인 대상 올림픽 특별템플스테이 운영을 위해, 사찰별 당일, 1박2일 등 외국인 전용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하였고,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보다 많은 체험객 유치를 위해 홍보물 제작, 팸투어 운영, 온라인 홍보 등 전방위적 홍보마케팅을 추진 중에 있다. 지난 11월 4일(토)에는 낙산사에서 100여명의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올림픽 기간 방문할 외국인 맞이 준비를 마쳤다. 강원도와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이번 협력사업 뿐만 아니라 올림픽 이후에도 내외국인들이 강원도 템플스테이를 보다 많이 체험 할 수 있도록 하고, 템플스테이와 연계한 인근지역 관광상품 개발을 통하여 강원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공동 홍보마케팅을 지속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11월 8일 양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강원도 윤성보 관광마케팅과장은 “템플스테이는 외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관광상품 중 하나로, 이번 협력사업을 통해 강원권 템플스테이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하면서, 올림픽 특별템플스테이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관광상품 개발 및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고 하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5 12:03

원주 시리즈의 마지막 강연으로서는 11월 15일(수) 오후 7시 영월 세경대학교에서 ‘꿈꾸는 다락방’이라는 주제로 어떻게 꿈을 꾸며, 또 어떻게 꿈을 이루어 나가는지 세경대학교 학생들과 영월 군민들을 초청하여 이지성 작가가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서른 네 살이라는 나이에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이지성 작가는 이후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생각하는 인문학』 등을 연달아 대형 베스트셀러에 올리며 총 판매량 420만 부를 넘기는 기록을 세웠다. 대표작들은 미국, 중국, 대만, 일본,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서도 번역 출간된 상태이다.이지성 작가는 저서 활동뿐 아니라 폴레폴레 회원들과 지역아동센터 인문학 교육 봉사 활동을 6년 넘게 해오고 있다. 2014년에는 오랫동안 인문학 교육 봉사를 함께 해온 사람들과 (주)차이에듀케이션을 설립하였으며 차이에듀케이션에서는 ‘1년 100권 제대로 읽기’, ‘처음 시작하는 논어’, ‘인문학 교육 스터디’ 등 다양한 인문학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지성 작가는 폴레폴레, 한국기아대책, 드림스드림과 함께 저개발국가에 학교와 병원 등을 지어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학교와 병원 등을 총 18개 지었고 앞으로 100개 이상을 짓는 것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이번 인문학 강연은 모두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4 12:30

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기간 동안 강원도 18개 시・군 전역을 누비며 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강원도의 따듯함과 아름다움을 선사할 강원도 자원봉사자가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따듯한 미소, 아름다운 평창!」행사는 올림픽 성공개최의 핵심 주인공인 강원도 자원봉사자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써 자원봉사자 1,000여명과 경제부지사, 강원도의회의장, 행안부 올림픽지원단 부단장, 문체부 올림픽특구기획담당관, 조직위원회 홍보협력사무차장, 정선군수, 정선군의회의장, 강릉부시장, 속초부시장, 평창부군수, 양구부군수, 인제부군수, 고성부군수, 양양부군수 및 한국자원봉사협회장, 강원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강원도자원봉사센터장,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11. 15.(수) 11시부터 진행된다.▲ 먼저 공식행사 전(10:30~11:00) 사물놀이(터를 일구는 사람들)를 시작으로 퓨전국악(시아) 공연을 선보이며 자원봉사자의 자긍심 고취와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공식행사(11:00~12:40)에서는 도자원봉사센터장의 그간 추진 경과안내를 시작으로 내빈, 자원봉사자의 자연스러운 인터뷰를 통해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자원봉사자는 대회에 임하는 자세를 밝히는 등 이에 화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어, 강원도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동안 착용할 단체복(1인 8종)을 자원봉사자 6명이 직접 모델로 참여하여 발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결의문 낭독 및 성화봉송 퍼포먼스를 통해 자원봉사자의 결의를 다지며 대회 붐 조성에도 앞장설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내빈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단합퍼포먼스를 펼치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동계패럴림픽대회를 성공으로 이끌어 갈 것을 선포하고, 초청가수(홍진영)와 치어리딩(꾼들아 평창가자! 우승팀) 공연으로 강원도 자원봉사자 출범을 축하할 계획이다. 도는 앞으로 2018년 1월 현장 직무교육을 마지막으로 자원봉사자 육성을 완료하고, 2018년 2월 5일부터 올림픽 기간 21일간, 패럴림픽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4 12:29

강원도 국제도시훈련센터(IUTC)는 유엔해비타트(UN-HABITAT)와 공동으로 11월 14일부터 11월 21일까지 지속가능한 주택 계획과 관리 및 실행, 도시 재생 실행역량 구축 지원을 위한 「주택 및 슬럼 개선」 국제연수과정을 실시한다.이 연수과정은 유엔의 2030 아젠다 및 강원도 주택 정책과 지역재생사업 소개를 통한 지속가능 도시발전 실행역량 강화 지원을 목표로, 아태지역 11개국 22명의 중앙 및 지방정부 주택 및 도시 재생분야 공무원과 전문가들에게유엔의 2030목표 중 지속가능발전목표11(안전하고 복원력있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인간 정주)과 유엔-해비타트 신 도시 아젠다 개념과 접근법 소개,한국 서민주택 정책과 실행, 강원도 주택정책과 실행사업, 이익 공유 시스템 전달,도내에서 시행 중인 도시재생사업과 재정비사업 현장학습 및 주민 복지시설 방문, 이와 함께, 강원도의 역량이 집중되고 있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홍보활동도 적극 전개한다.강원도국제도시훈련센터와 유엔-해비타트는 아태지역 개발도상국가의 지속가능발전 실현을 위해 이 지역의 공무원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국제 초청연수과정과 실행역량강화 해외 현지연수과정을 공동 운영, 지금까지 1,700여 명의 親 강원인사를 양성해 오고 있다.따라서, 이번 「주택 및 슬럼 개선」 국제연수과정에서는 포용적 발전을 위한 국제사회 아젠다와 아울러 강원도의 주거복지 정책과 사례를 공유하고 아태지역 중앙 및 지방정부의 서민주택정책과 슬럼 개발 실행역량 강화를 통해, “강원도 속의 세계화”를 위한 강원도의 글로벌 지방정부 역량과 국제사회에 대한 지원 노력을 알릴 예정이다.앞으로도 강원도 국제도시훈련센터는 국제연수과정과 해외 현지연수과정을 통한 親 강원인사 양성과 인적 네트워크 확대, 연수 성과 연계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 역할,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등 강원도 가치와 실질적 성과 도모를 위해 유엔해비타트와의 글로벌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3 14:32

제22회「농업인의 날」을 기념하여, 2017년도 『강원도 농어업대상』및『기업형 새농촌 우수마을』 시상식이 14일 오후 2시에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강원도 농어업대상」은 농어업 발전에 기여한 농어업인을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전체 농어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강원도와 강원일보사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로서, 작물경영,친환경농업, 수출유통, 축산발전, 산림경영, 수산진흥, 미래농업육성의7개 부문으로 나누어 수여되며,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❶ 작 물 경 영 : 신진선(55세, 평창군/ 오미자)❷ 친환경농업 : 원건희(59세, 영월군/ 방울토마토)❸ 수출·유통 : 홍금석(52세, 원주시/ 김치류)❹ 축 산 발 전 : 이석현(53세, 철원군/ 낙농)❺ 산 림 경 영 : 황진숙(53세, 정선군/ 산양삼)❻ 수 산 진 흥 : 이구영(58세, 고성군/ 정치망)❼ 미래농업육성 : 고승연(34세, 강릉시/ 감자, 채소) 이와 함께 시상식의 대미를 장식하는 기업형 새농촌 사업은 급변하는 농촌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도의 대표적인 농촌개발사업으로 발굴하여 추진하는 것으로, 주민 주도로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마을 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달성하는 등 지속가능한 경제적 이익을 추구, 궁극적으로 소득 2배 농촌 마을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도입 첫해인 지난해에는 시범적으로 우수마을 20곳에 55억원을 지원하였으나, 올해에는 본격적인 사업붐업을 위해 사업비를 대폭 확대하여 총 82억원을 확보하여 29개 마을을 선정하게 되었다. 우수마을 선정과정을 살펴보면 지난 7월 17개 시군 39개 마을이 시군으로부터 추천되어 8월부터 9월까지 신청자격 검토와 서류평가를 거쳐, 학계·연구계의 농촌개발전문가와 합동으로 현장평가를 진행한 결과 최종 29개 마을을 우수마을로 선정하게 되었으며, 선정된 마을은 춘천시 남면 추곡리 등 총 24개 마을이 도약마을로, 원주시 소초면 학곡1리 등 5개 마을이 선도마을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3 10:40

강원도는 일본 관광시장 붐업을 위해, 일본 최대여행사 JTB를 비롯한 일본 10대 여행사 사장단을 초청하여 11월 10일부터 11월 12일까지 2박 3일간 동계올림픽 시설 및 강원도의 신규 프리미엄 관광소재 답사 등 초청 팸투어 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하였다.금번 팸투어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진행, 고품격 럭셔리 관광상품 등 올림픽을 맞아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일본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특별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이번 팸투어 동안, 강릉 오죽헌, 선교장등을 방문하였으며, 특히 우리나라 바리스타 1세대인 박이추 커피공장, 홍천의 흑유도예가 김시영 명인과의 대화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강원도의 프리미엄 관광매력을 체험하였으며. 그 외에도 강릉의 아이스아레나, 하키센터 등 올림픽 주요 시설물을 둘러보았으며, 상경은 강릉역-서울역까지 경강선KTX를 시승하였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일본 10대 여행사 사장단 팸투어를 계기로 일본 시장내 평창 동계올림픽 붐업과 일본 관광객들이 북핵으로 인한 불안감을 떨치고 평창 동계올핌픽 경기를 안심하고 관람하기 위해 강원도를 많이 방문해 주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2 14:56

강원도는 제18회 「강원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시상식을 장시택 강원도보건복지여성국장을 비롯한 청소년 관계자, 청소년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11일(토) 14시부터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에서 개최하였다.「강원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은 도내 청소년들에게 강원의 얼과 기개, 진취적 기상을 심어주고,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바람직한 청소년 상을 정립․전파하기 위해 2000년 제정하여 시상하는 상으로, 매년 7개 부문에 걸쳐 7명 내외의 수상자를 선정해오고 있으며, 2016년까지 총 120명에게 시상한 바 있다.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는 지난 5. 2. ~ 6. 2.까지 각급 학교 및 관련 기관․단체장 등으로부터 7개 부문 34명을 추천받아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문화적 감성 부문에 석정여자고등학교 3학년 이혜원 학생을,- 과학 정보마인드 부문에 강원중학교 1학년 박종원 학생을,- 봉사와 협력 부문에 철원고등학교 2학년 박상민 학생을,- 모험과 개척 부문에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 2학년 변승준 학생을,- 국제감각 신장 부문에 춘천여자중학교 3학년 조예린 학생을,- 환경의식 부문에 석정여자중학교 3학년 김혜빈 학생을,- 전통인성 함양 부문에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 3학년 김지은 학생을 선정하였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수상자에게 국제교류의 기회를 부여하여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선진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다.9.7.~9.15.(7박9일) 덴마크, 프랑스 국제연수시상식 부대행사로 진행된「제18회 청소년 문화예술 페스티벌」에서는, 15개 도내 청소년 개인 및 동아리팀이 참가하여 참가팀별로 댄스, 가요, 음악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2 14:55

강원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올림픽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내 최초 미디어파사드를 춘천 소양2교 아치구조물에 설치하여 오는 11.13일 오픈한다. 춘천 미디어파사드에는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영상 2편과 함께 강원도 관광지를 소개하는 영상 1편을 포함해 총 3편이 상영될 계획이다.* 미디어파사드 운영시간 : 18:00부터 20:00까지 연속 상영 특히, 춘천 미디어파사드는 소양강 스카이워크와 소양강 처녀상 등 의암호를 활용한 춘천의 관광명소와 어우러져 춘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또다른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여 높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미디어파사드를 소양강 스카이워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춘천시와 협의하여 동절기 운영시간을 당초 오후 5시에서 오후 7시로 연장 운영한다. 금번 오픈한 춘천 미디어파사드 외에도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 맞춰 강릉과 평창 2곳에 미디어파사드가 추진 중에 있어, 동계올림픽 기간강원도를 방문한 관광객들은 도내 곳곳에서 수려한 미디어파사드를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 강릉(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평창(올림픽플라자) 변정권 올림픽운영국장은 “춘천 미디어파사드가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대회 홍보 및 붐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올림픽 이후에도 강원도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도민 여러분이 올림픽의 주인공인 만큼, 올림픽이 종료될 때까지 ‘하나된 열정’으로 성원해 주시고,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덧붙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2 14:54

강원도는 8일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 강원도 관광지 무선인터넷 (Wi-Fi)구축 사업에 대한 완료보고회를 가졌다.이번 보고회는 양민석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을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및 시군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지원과 강원관광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와 사업 추진 사항에 대한 완료보고가 있었다.강원도 관광지 무선인터넷(Wi-Fi)구축 사업은 기간통신사업자인 ㈜ KT 와 ㈜LG U+ 가 수행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예산을 일부 지원받아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 통신사(KT,LGU+)간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2015년부터 3년간 총사업비 68억 6천만원을 투자하여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강원도내 주요 관광지 458개소에 무료 기가 와이파이가 구축 완료되었다.이로써 강원도내 주요관광지에서 누구나 쉽게 기가 와이파이를 이용 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 완료됨에 따라 올림픽 정보 외 다양한 관광 여행 정보에 쉽고 빠르게 무료로 접근할 수 있어 강원도를 찾는 국내외 많은 관광객들의 편의증진 될 것으로 기대 된다.강원도는 앞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IoT 등 신기술 서비스를 접목해 무료 와이파이가 우리 강원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고, 강원도민에게 이익이 되는 인프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9 14:44

강원도는 11.11.(토) 11:00부터 서울 청량리역에서 코레일 등과 공동으로 경강선 개통 및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한 “레일데이” 행사를 개최한다.“레일데이” 행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와 올해 12월 개통 예정인 서울~강릉간 고속철도 개통을 맞이하여, 강원권 관광 및 경강선 열차이용 활성화를 위해 계획되었다.강원도, 강릉시, 원주시, 정선군, 평창군, 양평군, 코레일, 한국불교문화사업단에서 준비한 홍보부스 운영 및 공연·퀴즈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에서 준비한 평창동계올림픽과 경강선 관련 퀴즈 이벤트는 철도 이용 고객들에게 올림픽 관련 정보와 기념품 제공 등 홍보로 올림픽 붐업과 열차이용 활성화가 기대된다.특히, 한국불교문화사업단에서는 올림픽 연계 강원권 외국인 템플스테이 운영사찰*을 홍보하여 템플스테이의 관광 상품과 사찰 주변 주요관광지를 홍보할 예정이다.* 삼화사(동해), 신흥사(속초), 월정사(평창), 백담사(인제), 낙산사(양양)또한 평창군에서는 30명으로 구성 된 지역문화공연 “스노우 오케스트라”의 이색적인 연주회를 2회에 걸쳐 공연 한다.한편, 道는 지난 11.4.(토) 고객평가단을 초청하여 경강선 KTX를 미리 타보고 평창동계올림픽 베뉴 및 주요 관광지를 소개 하는 행사 진행으로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향후, 코레일과 지속적인 정보교류로 경강선 KTX와 연계한 동계올림픽 등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강원도 전창준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강선 개통을 계기로 국내 어디서든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강원도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하면서, “강원도 관광활성화를 위해 경강선과 연계된 철도관광 콘텐츠 개발과 홍보마케팅을 코레일과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9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