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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북아시대 협력, 발전, 상생을 위한 2017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한창우 조직위원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동일 강원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동북아여성CEO 및 유력경제단체, 지역주민 등 3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힘찬 개막선언과 함께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의 성대한 개막을 알렸다.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 개막식에 이어 한중일 올림픽개최 축하공연이 대북공연을 시작으로, 임진강예술단, 중국 가무단, 일본 전통공연단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마지막으로 한국의 아이돌가수인 타히티와 헤일로, 지역의 자랑인 금잔디와 박상철의 무대로 개막식 축하공연을 마무리했다.전야제 개막 축하공연 다음날인 9월 21일 개관식 행사에는 한창우 조직위원장,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내빈이 참석하여 금년에 5회를 맞이한 GTI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동북아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주요내빈의 테이프커팅 이후 시작된 전시장 투어에서는 동계올림픽관 및 GTI박람회 우수상품관 등을 순관하고, 참여업체를 들러보면서 기업들을 격려했다.첫날 2만 여명의 바이어와 참관객 방문으로 박람회 대박 예감강원도 주력분야인 청정식품, 바이오․의료기기, 생활용품 등이 500여개 부스에서 국내외 바이어와 일반참관객들에게 일제히 선을 보였으며, 해외바이어 및 투자가들과의 1:1 비즈니스 상담과 투자설명회도 활발히 진행되었다. 박람회 행사와 함께 운영되는 야시장 존에서는 다양한 공연, 이벤트와 함께 향토음식, 글로벌푸드, 강원도대표음식 등이 해외 VIP 및 일반 참관객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등 지역경기 활성화와 축제분위기를 고조시켰다.또한, 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 강원도 관광 홍보관, 문화도민운동 홍보관, HDC신라면제점 홍보관, 강원도 대표음식 홍보관에서는 강원도 관광자원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등 박람회장 이곳 저곳에서는 분주한 첫날을 보냈다.14시 개최된 한러 지방정부 경제협력 포럼에서는 러시아 연해주, 사하공하국, 알타이주, 사할린, 하바로프스크 정부와 강원도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1 15:42

우리 민족의 상징인 ‘한글’을 모티브로 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메달이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다.조직위원회는 2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도종환 문체부장관,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 국내 동계스포츠 경기단체장, 홍보대사, 역대 올림픽메달리스트, 스포츠 꿈나무, 내·외신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올림픽 메달 공개 행사를 가졌다.메달 공개행사는 서울과 뉴욕(현지시각 20일 20시 30분)에서 동시에 개최됐다.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의 공개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 전 세계에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을 선보였다.이날 메달 공개행사는 도종환 문체부장관과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 이희범 조직위원장이 인사말을 전한데 이어 메달 소개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영상은 미래 동계올림픽 주역들의 ‘꿈’과 현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말하는 메달의 ‘가치’를 인터뷰 형식으로 구성, 올림픽 메달의 가치를 풀어 나갔다.이어 대회 홍보대사 션과 정찬우씨가 보자기로 덮인 메달을 들고 입장, 화려한 LED 영상과 음악이 어우러진 가운데 조직위원장과 문체부 장관, 강원도 행정부지사 등 3명과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을 공개했다.또, 메달 영상에 나온 동계스포츠 꿈나무 3명*에게 각각 금, 은, 동메달을 목에 걸어주는 세레모니를 진행했다.* 양승욱(스키점프, 횡계초 6년), 남현율(쇼트트랙, 달안초 6년), 이희성(컬링, 발산초 5년)공개를 마친 뒤에는 메달을 디자인한 이석우 디자이너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메달 디자인을 설명했다.마지막으로 기자단 질의답변에 이어 주요 참석자와 스포츠꿈나무, 디자이너, 역대올림픽 메달리스트,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 등이 함께 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기념촬영으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메달 디자인의 컨셉은 세계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음성 체계인 ‘한글’이 바탕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1 12:36

도는 20일(수) 10:30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2017년도 제3회 강원도 규제개혁위원회(위원장 최인화)를 개최하여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연대회』현장심사를 실시하였다.대회에서 발표된 우수사례 중 영예의 최우수상은 “지역개발사업 조세감면 대상사업 확대 ”를 발표한 춘천시가 선정되었고, 그 밖에 우수상 삼척시, 강릉시, 장려상 고성군, 동해시가 각각 선정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들 시·군에는 오는 25일 『강원도 규제개혁 워크숍』을 통해 강원도지사 기관포상과 시상품이 전수 될 예정이다.강원도 전창준 기획관은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연대회』에 출품된 총 24건의 우수사례 모두가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및 정부혁신을 위한 큰 밑거름”이라고 강조하며,“일선 현장의 시군 공무원들이 직접 추진한 규제개혁 노력이 기존의 불합리한 행태개선, 지역투자 활성화로 이어졌다. 이는 시군공무원들의 풍부한 현장경험과 지역발전을 위한 열의가 더해져 이뤄낸 성과”라며 수상자들을 격려하였다.한편, 이날 발표된 우수사례는 중앙과의 사례공유를 통해 우수사례로 적극 홍보하고, 책자로 발간하여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중앙부처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또한 선정된 우수사례는 향후, 중앙 경진대회에 출품하고, 정부합동평가에 우수사례 지표에 반영하는 등 규제개혁 분야 평가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모범사례로 전국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0 14:53

강원도는 전통시장의 판로개척 및 홍보를 위해 찾아가는 전통시장 ‘굴러라! 감자원정대’ 직거래 장터를 오는 9.21일(목)부터 9.22일(금)까지 2일간 서울 노원구 중계근린공원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도내 전통시장의 대표 먹거리 및 특산품 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판매·홍보할 계획이다. 본 행사개최지는 2011년부터 금년까지 재경 노원도민회 및 노원구청의 적극적인 협조로 매 행사마다 매출실적이 높은 지역으로 참가상인들 및 노원구민에게도 호응도가 높은 지역이다. 찾아가는 전통시장 “굴러라! 감자원정대”는 침체된 도내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상인분들의 고객응대 기법 향상 및 서비스 마인드 함양, 대표 먹거리 개발을 통한 핵점포 육성 등 시장내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소극적인 자세에서 적극적으로 고객을 찾아 상품을 판매·홍보하는 행사로 강원도 대표 전통시장 브랜드 이미지로 자리매김을 확고하게 하고 있으며, 그동안 2011~2017.9월현재까지 총 47회 운영, 1회당 평균 25점포 참가, 46억원의 매출실적 달성으로 향후 신규 개최지 및 참가점포 확대 등을 통해 사업을 확대·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는 “굴러라! 감자원정대” 뿐만 아니라, 9.19,(화)일 개소한 강원도전통시장지원센터 개소를 계기로 도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문적·체계적 접근을 통해 지역의 뿌리경제인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0 13:39

강원도는 베트남 유명 배우이자 뷰티 크리에이터인 응엔 빈 케이티(Nguyen Binh Kaity, 이하 ’케이티‘라 칭함)와 베트남 히든싱어 우승자이자 인터넷 스타인 신진주씨를 초청해 강원도 산업 및 제품을 홍보하는 SNS 콘텐츠 및 TV프로그램을 제작한다.케이티와 신진주는 9월 15일부터 9월 21일까지 7일 간 도내에 체류하며 ‘강원의료기기전시회’와 강원FC 홈경기 연계 ‘베트남의 날’ 행사에 참석하고,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춘천바이오진흥원, ㈜진생바이팜, 참존 원주공장 등을 방문해 베트남 수출 도내 제품 체험, 효능 및 제작 과정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했다.또한, 춘천 애니메이션 & 토이로봇관, 춘천 옥광산 및 강릉 하슬라 아트월드, 평창 대관령 목장을 방문해 강원도의 청정 이미지와 관광자원 등을 홍보했다.제작된 콘텐츠는 케이티와 신진주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베트남 현지에 제공되며, 아리랑TV는 크리에이터의 취재 스토리와 강원도 산업을 소개하는 TV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영할 계획이다.강원도는 베트남에서 가장 뜨거운 신예인 케이티와 베트남 히든 싱어 시즌2 우승자로 한-베 문화교류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는 신진주를 통해, 베트남 젊은 층에 강원도 및 제품을 친근하게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0 13:38

강원도는 9월 21일 양양국제공항에서 양양~베트남 하노이간 전세기 취항에 따른 기장 등 승무원과 입국하는 166명의 베트남 관광객 대상으로 환영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양양국제공항과 베트남 하노이 간 전세기 운항은 인바운드 중심으로 2차에 걸쳐 운항되는데,1차는 9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6항차가 운항되고, 항공사는 베트남 비엣젯항공으로 좌석은 180석이고, 전세기 사업자는 ㈜세종인터내셔널(대표 이원식)이다.운항시간은 하노이 01:00 출발, 양양 07:30 도착양양 08:30 출발, 하노이 11:40 도착이며,2차는 9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총 10항차가 운항되고 항공사는 베트남 제트스타퍼시픽 항공으로 좌석은 180석이다 운항시간은 하노이 01:30 출발, 양양 08:30 도착 양양 10:00 출발, 하노이 13:00 도착이다. 운항기간 중 공항이용객은 약 4,800여명정도 예상하고 있다. 특히, 1차 운항은 양양국제공항과 제주국제공항을 교차 운영하는 것으로 동남아노선에서 처음 시도되고 제주도와 강원도, 서울을 투어하는 광역관광벨트 상품이 된다 양양공항으로 입국한 관광객은 강원도와 서울을 관광한후 김포공항을 이용해서 제주에 가서 베트남으로 돌아가고, 제주공항으로 입국한 관광객은 제주도 관광 후 김포공항으로 입국해서 서울과 강원도를 관광한 후 양양공항을 이용해서 베트남으로 돌아가는 관광상품이다. 베트남 관광객들은 강원도에서 설악산, 신흥사, 권금성, 낙산사 등 문화관광자원을 체험하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관광코스인 알펜시아 스키점프대도 둘러보게 된다. 이번 양양~베트남 노선은 지난해 11월부터 전세기사업자와 운항협의를 진행해서 10개월 만에 취항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강원도 관계자는 베트남 등 동남아 노선 확대를 통해 양양국제공항의 국제노선 다변화와 노선 안정화를 가속화시키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붐조성에도 기여토록 하고 동남아노선의 모객 능력과 시장 안정성 분석을 통해 현재 국토교통부에 항공운송사업 면허발급을 기다리고 있는 플라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0 13:36

일산 킨텍스에서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에너지분야 신제품, 기술 교류의 장으로서 강원도 에너지업체들도 참가하여 도내 업체가 생산하는 에너지 기자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본 대전에는 강원도 신재생에너지업계의 대표적인 업체들인 그린한국에너지, 부광ENG, 강동에너지, CS쏠라 등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국내 최대의 에너지행사인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는 에너지 산업 육성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는 강원도와 영월군, 인제군도 같이 참가하여 각 지자체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사업과 지역의 특색을 관람객들에게 홍보한다. 특히 영월군의 경우 청정소재산업진흥원과 함께 영월군 에너지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한국기후변화연구원에서는 ‘지자체 에너지 자립을 위한 사례 발표’에 대한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본 대전에 참석하고자 하는 10인 이상의 단체는 무료 셔틀버스와 중식 제공, 세미나 참여 등의 특별한 혜택이 있으며, 신제품 발표회, 에너지정책 설명, 계약 세리머니,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에너지대전 참여를 통하여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2:59

현 정부의 최대 현안인 일자리 창출과 도내 기업의 애로사항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도내 7개 기관(강원도, 원주시, 고용노동부원주지청, 강원지방중소기업청,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강원지역본부, 원주상공회의소)이 힘을 모은다. 위 7개 기관 공동으로 9.20일(수)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함께하는 희망! 꿈꾸는 미래! 슬로건으로「2017 강원․원주권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우수한 인재를 찾는 구인기업과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의 연결의 장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성정밀엘엑스, 만앤휴멜코리아, 네오플램 등 도내기업 64개사와 수도권 등 타지역 6개사 등 70개 기업이 직접 참여하고, 20개 기업은 간접참여 하는 등 총90개 기업이 680여명의 구직자를 모집한다. 참가기업 중 도내 이전 등 유치기업은 28개사가 참가하여 지역인재를 채용할 계획이전 공공기관 6개 기관 상담부스도 진행되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공공기관 채용설명회도 개최 예정 행사 당일 현장에서는 채용을 위한 면접 부스 이외에도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입사서류 컨설팅, 면접 컨실팅을 해주는 전문 컨설팅관, 지문 인․적성 검사, 취업소망 문구 캘리그라피 등 부대행사 및 공동개최기관 홍보관, 유관기관 홍보관, 참여기업 제품 홍보관 등 홍보관 마련 또한 강원도는, 행사장을 찾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포토존 운영, 기념품 배부 등 얼마남지 않은 2018 동계올림픽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전홍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그간 이전기업협의회 간담회시 이전기업들의 최대 애로사항이 인력난이었는데 이번 채용박람회를 계기로 해소 되기를 바란다며, 기업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하고 지역의 유능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수도권 기업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도내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잘 성장해 나가도록 앞으로도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2:55

강원도는 도내 베트남 다문화가족 및 유학생 400명을 초청하여 ‘베트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으며, 기념식 후 이어진 강원FC 홈경기(강원FC VS 전남드래곤즈)에는 ‘베트남존’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이 함께 강원FC를 응원하며 친선을 도모하였다.이번 행사에는 강원도 홍보대사인 강원FC 쯔엉선수 가족이 초대되었으며, 정만호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관계공무원, 황 득 닌(Hoang Duc Ninh) 참사관을 비롯한 주한 베트남 관계자, 도내 베트남 다문화가족 및 유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해, 수교25주년을 맞은 한국과 베트남간의 협력 확대를 통한 양국 발전을 기원했다.지난 6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성황리에 마친 ‘강원의 날’ 베트남 토털 마케팅 후속 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호치민TV 및 현지 유명 크리에이터 케이티 응웬(Kaity Nguyen)과 신진주씨가 취재를 위해 참석했다. 정만호 경제부지사는 환영사에서 25년 청년기를 맞은 양국 관계를 경축하며, 한마음으로 강원FC의 승리를 응원하는 과정에서 모두 한 가족임을 확인하는 축제가 되기를 기원했다.전홍진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쯔엉선수와 함께하는 스포츠 행사를 매개로 강원도와 베트남 지역 간 교류를 촉진시키고 나아가 동남아 시장으로 진출하는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16:47

강원도는 전통시장을 지역의 중심상권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민간전문가의 역량을 활용하는 강원도전통시장지원센터를 9. 19(화) 11:00 개소한다.이날 개소식은 춘천시 온의동 센터 사무실에서 양민석 경제진흥국장, 도의원,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서상건 강원상인연합회장, 도의원, 경제관련 단체,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개소식에서는 전통시장 사진전, 전통시장 특화 음식 시식회, 센터 개소 축하메시지 동영상 시청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진다.전통시장지원센터는 강원 서민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의 전성기 복원에 민간의 전문성을 접목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설립80년대 까지 전통시장은 상거래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 오락과 유흥 사교 등을 함께 제공하는 지역공동체의 중심역할을 수행했으나,90년대 이후 대형마트등 대기업의 유통시장 진출과 홈쇼핑, 온라인쇼핑 등 신유형유통업의 등장, 구도심 쇠퇴, 상인 고령화 등 내외부적인 환경 악화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도는 전통시장을 다시 지역경제의 중심으로 복원하고, 민간전문가의 역량을 활용하기 위해 강원도전통시장지원센터를 개소하기로 했다.전통시장지원센터는 마케팅, 홍보, 재무, 사업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전문가와 상인, 지역주민, 금융기관 등이 함께하는 센터에는 2개팀 8명이 근무하게 된다.센터장에는 정선아리랑시장 사업단장 등 전통시장 활성화사업에 풍부한 경험과 인적네트워크를 갖춘 허승영(45세)씨를 임명, 팀장에는 창업, 홍보, 마케팅 등에 전문성을 갖춘 신유희(42세)씨 임명민간 전문성을 전통시장 활성화에 접목하기 위해 홍보․마케팅전문가, 상인,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자문위원회도 운영할 계획이다.센터는 시장활성화를 위해 민간전문성을 접목한 다양한 사업 추진 예정이다.센터는 중앙부처 공모사업 관리, 청년상인육성, 마케팅․홍보, 교육, 사업컨설팅, 대기업사회공헌사업 유치, 안전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다양한 정책 발굴 및 각종 통계관리, 상권분석 등 민간의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도 맡게 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16:45

일산 킨텍스에서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에너지분야 신제품, 기술 교류의 장으로서 강원도 에너지업체들도 참가하여 도내 업체가 생산하는 에너지 기자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본 대전에는 강원도 신재생에너지업계의 대표적인 업체들인 그린한국에너지, 부광ENG, 강동에너지, CS쏠라 등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 국내 최대의 에너지행사인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는 에너지 산업 육성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는 강원도와 영월군, 인제군도 같이 참가하여 각 지자체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사업과 지역의 특색을 관람객들에게 홍보한다. 특히 영월군의 경우 청정소재산업진흥원과 함께 영월군 에너지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한국기후변화연구원에서는 ‘지자체 에너지 자립을 위한 사례 발표’에 대한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본 대전에 참석하고자 하는 10인 이상의 단체는 무료 셔틀버스와 중식 제공, 세미나 참여 등의 특별한 혜택이 있으며, 신제품 발표회, 에너지정책 설명, 계약 세리머니,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에너지대전 참여를 통하여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11:19

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원도의 겨울매력을 홍보하기 위해 오는 9월 15일부터 17까지 3일간 필리핀에서 여행업계, 미디어 및 일반소비자 대상으로 미디어 초청 브리핑, 강원인의 밤(슬로건: “Let’s Go to Gangwon”), 평창올림픽 홍보관 운영 등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최근 방한관광객수가 늘고 있는 필리핀 관광시장을 개척하기 위하여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마닐라지사)가 공동으로 「Korea Winter Travel Fair」를 개최하고, 속초시, 스키리조트(알펜시아, 용평, 대명), ㈜남이섬 등이 참가하여 겨울상품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9월 15일 현지 미디어 대상으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직접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 현황 및 ‘올림픽 테마로드10+1선’ 등 강원도의 관광매력을 설명하고, 현지 유력 7개 여행사와 “헬로!평창” 글로컬 상품과, 한류 관광지 등을 테마로 한 관광 상품개발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또한, MOU 체결 후 현지 유명 방송인 라이언 방(Ryan Bang)을 강원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필리핀 현지에 강원도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고 올림픽 붐 조성에 힘써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아울러, 같은 날 저녁 ‘강원관광의 밤’을 개최하여, 현지 정부, 여행업계, 항공사 ,언론 매체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와 강원관광 인센티브 지원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최문순 강원도지사 베트남 유명 방송인 코미디언 라이언 방(Ryan Bang)과 함께 올림픽 성공기원 토크쇼를 진행하면서 언론의 관심을 이끌 계획이다.최문순 강원도지사는 “필리핀은 작년 한국방문 8위를 차지할 만큼 성장하고 있는 관광시장이며, 이 곳에서 강원도의 매력인 깨끗하고 아름다운 ‘겨울’을 소재로 동계올림픽과 강원관광을 적극 홍보하여 필리핀 관광객이 강원도를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5 15:30

강원도는 지난해부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시장을 극복하기 위하여 동방교역의 중심지인 대만시장 확대를 위하여 9.17일부터 19일까지 대만 타이페이 신광 미츠코시 백화점에서 강원도 우수상품 전시판매행사를 개최하여 대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기로 하였다.□ 중화권 선도 소비지역 대만에「강원도 우수상품」홍보 강화강원도는 9.17일부터 9.19일까지 3일간 대만 타이페이 신광 미츠코시 백화점에서 열리는 「한국 우수 디자인 상품 전시회(Korea Good Design Products Fair)」에 도내 10개 기업과 함께 참가한다. 참가품목은 식품류, 화장품, 생활용품으로 대만 소비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선정 하였다.* 참여업체 : 10개 업체(식품류 4, 화장품 5, 생활용품 1)최근 우리도의 대만수출실적(2016년)은 2010년 대비 48% 감소(‵10년 49,344천불→‵16년 23,537천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식품류 및 화장품의 경우 가파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대만 소비패턴에 맞는 제품개발 및 적극적인 홍보를 한다면 수출실적 증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파악된다.< 강원도 상품 대만 수출현황 > ▪ 수출액 : (10년) 49,344천불 → (16년) 25,537천불(‘10년대비 48%↓) ▪ 주요품목별 수출액 - 화장품 : (10년) 148천불 → (16년) 361천불(‘10년대비 144%↑) - 식품류 : (10년) 1,495천불 → (16년) 5,286천불(‘10년대비 254%↑) * 2017. 7월 기준 : 화장품 445천불, 식품류 2,383천불특히, 식품류는 최근 대만 일반 근로자층의 임금정체 등으로 가격에 민감하게 반응, 식품 안전에 대한 의식이 높아진 만큼 품질 신뢰도 제고 및 가격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화장품의 경우 품질 관련 요소가 구매결정에 영향을 미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5 15:29

강원도는 다가올 추석 명절을 맞아, 도에서 발주한 건설공사에 대하여 공사대금 300억원 조기지급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추석 명절 하도급대금 불공정행위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마련된 추석명절 하도급대금 불공정 행위 특별대책은 오는 9월18일부터 10월10일까지 23일간, 3대 중점대책을 중심으로 추진한다.3대 중점대책으로는, 첫 번째 도 발주 건설공사 대금 300억원을 오는 9월 22일(금)까지 조기 지급하여 건설근로자들이 실질적으로 추석 명절 이전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두 번째로는 건설공사 대금이 적기 신속하게 건설근로자에게 지급 될 수 있도록 이행기간을 최대한 단축한다. 기성·준공검사 기간은 14일에서 7일로, 대가지급은 5일에서 3일로, 계약상대자가 공사대금 수령 후 하도급대금에 대한 현금지급은 15일에서 5일 이내로 지급기간을 최대한 단축한다.세 번째로는 하도급 불공정행위 특별대책 상황실을 각각 운영한다. 강원도 홈페이지 불법하도급 신고센터 및 추석명절기간 하도급대금 불공정행위 신고센터(033-254-2011)를 각각 운영한다는 계획이다.김명선 강원도 기획조정실장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건설공사 대금조기지급 등으로 건설근로자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사현장의 근로자 임금, 하도급대금, 자재·장비대금 체불방지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설약자를 배려하는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5 15:27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위원장 방은진) 의 촬영지원작 영화 이 9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춘천시 근화동 인근 구)캠프페이지 내 봄내 영화 촬영소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영화 은 김지운 감독의 신작으로 근 미래, 남북한이 7년의 준비기간을 거치는 통일을 선포한 가운데 반통일 무장 테러단체 섹트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경찰조직인 특기대, 그리고 통일정책에 반대하는 강력한 권력기관인 공안부 사이에서 벌어지는 암투와 격돌을 그리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영화 은 도내 춘천지역에서 상당분량의 촬영을 진행하게 되어 체류 기간 증대를 통한 지역내 단기적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상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9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되는 촬영 기간 중, 약 7일간 18시~익일 01시까지 공포탄과 폭발음이 일부 발생할 예정으로 인근 지역 주민들의 혼란과 민원을 방지하고자 현수막 및 안내문 등 사전 캠페인을 진행 중에 있다면서 일상생활에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지만 지역 주민 여러분의 넓은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강원영상위원회 측은 촬영에 따른 불편을 대신하여 향후,제작진과 협의 하에 지역 내 개봉 전 시사회 개최 등 대책을 강구중에 있다고 밝혔다 영상위원회 관계자는 영화 캠프페이지 오픈세트장 촬영과 관련하여 무단 사진 촬영 및 SNS 게시할 경우, 초상권 및 저작인접권 위반사항이 될 수 있다며 자제를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5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