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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와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에서는 유명 홈쇼핑 채널“홈앤쇼핑”을 통해 대형 유통망으로의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7개 기업을 모집한다.모집기간은 1월 22일(월)부터 2월 2일(금)까지며, 강원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제조업)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에서는 기간 중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서류심사와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되는 제품은 “홈앤쇼핑”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TV방영 판매 된다.* 문의 : 강원도청 경제진흥과(033-249-2761)/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033-241-0013)입점비용을 강원도와 홈앤쇼핑에서 전액 지원함에 따라 기업에서는 판매수수료만 부담하면 되고, TV방송을 통해 얻게 되는 홍보 마케팅 효과로 인해 추가적 판로확대에도 도움이 되기에 기업들의 참여의지가 매우 높다. 특히, 강원도 제품은 청정지역 이미지에 따른 제품 신뢰도가 높아 매년 높은 수준의 매출실적을 달성하는데, 전년도에는 칡즙, 부각세트, 펀치볼시래기, 안흥찐빵 등 강원도스러운 제품들이 전국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고 7개 기업 방영 총 363백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최정집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소규모 중소기업에게 홈쇼핑이란 판로는 커다란 기회이며, 국내 TV홈쇼핑 시장의 주요 구매 고객층인 30~50대 젊은 주부들이 선호하는 강원도 특산 농수산 가공식품 등 경쟁력 있는 제품을 중심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1-21 12:16

강원도는 도내 5개 대학교와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최문순 도지사와, 강릉원주대학교 반선섭 총장, 상지대학교 정대화 총장직무대행,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윤방섭 부총장, 춘천교육대학교 이환기 총장, 한라대학교 최평락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1월 22일(수) 오후 4시 30분 강원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개최이번 업무협약으로 도내 5개 대학교는 올림픽 붐업과 성공 개최를 위해 평창동계올림픽 비인기 종목 및 패럴림픽 종목의 입장권 단체구매와 대회 참관을 지원 하는 등 대학과 소속직원, 학생들과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주요 내용은 △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과 이해증진 수행 △대학 온·오프라인(SNS) 매체 활용 대회홍보 △입장권 구매 참여운동 전개 및 관람 △기타 대회 참여지원 등에 상호 협력이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윤방섭 부총장은 "전 세계인의 겨울 스포츠 축제이자 국가적 행사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히면서“ 도내 대학들과 함께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개최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4천만원 상당의 올림픽 및 패럴림픽 입장권 단체구매를 약속했다”고 말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도내 대학이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와 입장권 구매에 릴레이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면서, “올림픽 성화가 21일부터 강원도에 도착하여 성화봉송((Olympic Torch Relays)를 시작하였고, 이 열기와 함께하여 도내 대학에서 릴레이로 성공개최 동참하는 만큼 18일 앞으로 다가온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1-21 12:14

강원도는 동계올림픽·패럴림픽 기간 중 입장권 소지고객 음식가격 할인 행사와 외식업 폭리성 바가지요금 근절대책을 추진하여 지역 외식업계 매출상승 기대와 동시에 외식물가 상승 사전차단 장치를 마련한다.동계올림픽 참여 열기 확산을 위한 입장권 소지고객 음식가격 할인 추진계획은 지난 1월 초 세부지침을 마련하여 시행하였으며 현재, 참여희망업체를 조사하고 있으며 1월말까지 안내판을 제작하여 보급하며, 올림픽 개막을 전후하여 활발한 홍보 캠페인을 시군별로 전개하고 동참업소에 한하여 대회기간 당일 입장권 소지고객에게 음식값 10% 할인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이와는 별도로, 올림픽 특수에 편승한 폭리성 바가지요금 업소를 집중 감시·관리해 나가고자 음식 바가지요금 근절 특별대책도 추진한다. 도(종합대책반)와 시군(음식가격지도·관리팀) 위생관리부서에 별도 T/F팀을 설치·운영하여 바가지요금 감시·관리·감독과 관련협회 주관 캠페인 등 자정활동을 독려한다. 바가지요금 업소는 1차 도·시군합동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고질업소에 대해서는 위생·소방·건축 등 관련분야 합동단속을 실시하는 등 강력한 제재를 가할 방침이다.이와 관련, 도 식품의약과장, 개최·배후 10개 시군 위생담당, 외식업도지회·시군지부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1월 19일 강릉시에서「동계입장권 소지고객 음식가격 할인 관계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음식가격 할인 발대식, 릴레이 캠페인 전개 등 홍보활동과 구체적 추진방법에 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일부업소의 숙박요금, 음식가격 기습인상에 대한 업계 자정노력과 협조를 당부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강원도지회 박경규 회장은 "올림픽대회 기간 동안 지역 외식업계 음식가격 안정화와 할인행사에 적극 동참하고, 청결·친절한 손님맞이 등 서비스개선에도 앞장을

강원도 | 손혜철 | 2018-01-19 12:16

전국 곳곳을 한반도 750만명을 의미하는 7,500명의 주자가 2,018㎞를 달리는 올림픽 성화봉송이 1월 21일(일) 강원도 철원에서 올림픽 개최지역인 강원도 성화봉송을 시작한다.올림픽을 19일 남겨놓고 실시되는 강원도 성화봉송은 올림픽 시작이 임박해 왔음을 알리고, 세계인의 평화․우정․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도내 특색있는 문화․관광자원을 전 세계에 알리는 홍보의 계기를 마련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도내 성화봉송은 1월 21일부터 2월 9일까지 철원을 시작으로 평창 올림픽 개막식장까지 18개 전 시‧군 약 350㎞를 뛰게 된다. 봉송주자는 올림픽 메달리스트 및 전․현직 스포츠인, 올림픽 유치 및 개최 기여자, 모범 다문화가정, 자원봉사 우수자, 드림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선수로 성장한 피겨선수 등 각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 온 사람들로 올림픽 성화가 가진 도전과 희망, 열정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1월 21일 강원도 첫 봉송은 평화올림픽을 염원하는 자전거 스페셜봉송으로 전날 연천에서 실시한 봉송을 이어 스파이더* 형식으로 백마고지역에서 실시하며, 일반주자의 첫 출발지인 태봉대교에서는 힘찬 군악대의 연주와 평화 열차 출발세러모니를 통해 평화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행사 참가자들과 함께 첫 주자의 출발을 응원할 예정이다.*스파이더 : 대규모 본대의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소규모의 봉송단 파견철원군은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인 「철원 오대쌀」을 올림픽 공식 서포터즈로 후원하고 있으며, 당일 태봉대교에서 시작되는 「한탄강 얼음트레킹행사」에는 해마다 많은 인파들이 참가하여 얼음 위를 걸으며, 27만년 전 형성된 주상절리를 감상하는 묘미도 즐기고 있다.첫 주자는 이해인 육상선수로 2016 전국소년체전 금메달 획득과 2017 도민체전 대회신기록을 갱신하는 등 자신의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잠재력 높은 꿈나무이다.다음날인 1월 22일(월) 성화봉송은 「화천 산천어축제장」을 찾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겨울축제의 묘미를 소개하고, 1월 26일(금)은 고

강원도 | 손혜철 | 2018-01-19 09:16

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 ‘강원관광’ 홍보대사 장근석씨와 함께 일본 오사카, ‘오사카성 홀’ (Osaka Jo Hall)에서 올림픽 홍보 콘서트를 진행한다.장근석씨는 홍보대사로서 강원도와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다양한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 중에 있으며, 오사카 공연 중에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와 함께 올림픽 홍보 콘서트에 참여해 2만 관객들에게 올림픽과 강원도의 매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장근석씨는 일본 오사카 콘서트뿐만 아니라,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계획도 추진하고 있다.대표적인 활동으로 오는 1월 29일 강원도 춘천에서 성화 봉송주자로도 활약할 예정이며,3월 패럴림픽 대회 기간에는 직접 2,018매의 경기관람 티켓 구매와 함께 2,018명의 팬들을 초청, 팬들에 대한 보답과 더불어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의 성공에 기여하고자 하는 남다른 의지도 보여줄 계획이다.한편, 강원도는 1월 17일부터 18일, 이틀간 장근석 콘서트가 진행되는 일본 ‘오사카성 홀’(Osaka Jo Hall) 입구에서 올림픽 강원관광 홍보부스를 설치, 콘서트 관람객을 대상으로 동계올림픽 및 강원관광자원 홍보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 ‘강원관광’ 홍보대사로서 장근석씨가 보여준 열정은 올림픽 붐업과 강원도 홍보를 위해 큰 도움을 줄 것으로 확신하며, 동계스포츠를 사랑하는 일본인들에게 동계올림픽과 강원관광을 적극 홍보하여 올림픽 기간과 올림픽 이후에도 많은 관광객이 강원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1-18 15:50

강원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는 전국 17개 센터 중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여성가족부로부터 9,40만원의 사업비 받음. ※ 가 등급 : 강원, 서울, 경기, 전남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원장 서영주)에서 여성가족부로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는 강원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는 강원도·18개 시군·강원도교육청 등 20개 기관의 성별영향분석평가 및 성인지예산 컨설팅, 이와 관련한 공무원 교육, 컨설턴트단 운영을 포함하여 강원도의 성주류화 발전을 위한 각종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성별영향분석평가는 법령, 계획, 사업 등 정부의 주요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이나 사회·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개선안을 마련함으로써 성평등에 기여하는 제도이며, 성인지예산은 국가재정(예산)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칠 영향을 미리 분석하여 이를 예산편성에 반영함으로써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예산의 수혜를 받도록 하는 제도이다. 강원도는 2005년 1과제에 대한 심층분석으로 성별영향분석평가를 시작하였으며 성인지예산은 2012년부터 시작하였다.강원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는 컨설팅, 공무원 교육, 포럼 개최, 성인지통계 관리와 같은 연례반복 업무를 내실화하는 데 힘썼다. 그 결과 컨설팅 실적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2017년 2,119개 정책과제에 대해 2,868회에 걸쳐 컨설팅을 진행하였고(2016년 1,935과제, 2,508회), 양성평등 기반구축을 위한 포럼을 도의회와 공동주관하여 성주류화 제도에 대한 의정활동으로 연결하는 등 기존 활동을 강화하였다. 또한 신규 사업을 발굴하여 성별영향분석평가 컨설턴트 양성교육 실시, 정책개선 이행점검 보고서 발간, 우수사례집 ‘다정다감’(다른 정책 다른 감수성) 발간, 연구원 내부 전문가 컨설턴트 위촉 등으로 강원도의 성 주류화의 질적 성장을 추동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강원도가 부족한 컨설팅 수당 예산을 확보하여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컨설팅 환경을 마련하

강원도 | 손혜철 | 2018-01-17 14:24

강원도는 1.18.(목) 강원도청 별관대회의실에서 글로벌투자통상국 소관 시․군 시책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투자·통상·교류 분야의 전략적인 해외 진출 전략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하여 시군과 유기적으로 공조할 수 있도록 시책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강원도는 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교통망의 획기적인 발전 등 투자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투자유치 성과를 활성화하고 수출중심의 신통상 정책을 바탕으로 수출 20억불 달성이라는 가시적 성과를 도출해 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먼저, 수요자 중심의 국가별 수출 타깃 유망상품 발굴 및 전략상품 선정과 현장 중심형 수출지원 시스템 구축으로 수출기업 500개를 지원할 계획이며,강원상품 안테나숍 운영을 통해 해외 유력바이어 초청 및 도내 수출유망상품 원스톱 상담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수출 20억불을 달성할 계획이다. 또한, 국외본부 기능 확대를 위한 현지전문 인력 채용과 국외본부 추가설치 검토, 자매결연․우호교류 지역을 교두보로 동남아, 인도 등 신흥시장을 개척하고,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파급효과가 큰 신․증설 투자와 MOU기업 사후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IT, 데이터 등 전문인력 기반의 지식서비스산업, IDC, 전기자동차,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드론 등 신사업인 4차 산업의 투자유치를 통해 올해 3.4억불 외자유치와 국내기업 투자 4,3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한편, 문화재 발굴 등에 따라 착공이 지연된 레고랜드 테마파크는 연내 정상착공을 통해 레고랜드코리아 조성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양양국제공항의 동남아 신규노선 개설 등 노선을 다변화하고 모항‧기항 크루즈 유치와 DBS항로 운항 확대로2018년에는 북방경제 시대에 대비한 크루즈·공항의 글로벌화에 진력할 계획이다. 전홍진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국내 최고의 투자, 교류, 통상의 중심지 대도약을 위하여 신흥시장 개척과 현장 중심형 수출지원 시스템을

강원도 | 손혜철 | 2018-01-17 11:29

강원도에서는 폐광지역 진흥지구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대학생을 대상으로 2018년 1학기 학자금을 지원할 계획「폐광지역진흥지구 저소득층 대학생 학자금 지원사업」은 한 학기등록금 총액범위 내에서 신입생 400만원(1학기한), 재학생 300만원(학기당) 한도로 입학금(신입생), 등록금(수업료, 기성회비)을 지원하며, 저소득층 학비부담 경감을 위해 작년대비 100만원씩 증액되었음2010년부터 현재까지 비축무연탄관리기금을 활용하여 총1,297명, 1,974백만원을 지원하여 왔으며,본 사업은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폐광지역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인재육성에 기여하는 등 지역주민에 큰 호응을 얻고 있음○ 신청자격은학생 본인 또는 부모가 학자금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전부터 폐광지역진흥지구 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서 실제 거주여부가 확인되어야 하며,직전학기 12학점 이상 이수자로서 백분위 점수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신입생 제외) 성적을 획득해야 하며, 졸업학기 학생의 경우는 직전학기 이수학점과 상관없이 백분위 점수만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을 획득하면 됨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복지증명서가 발급되는 자로 위 세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함특히 저소득층 인정방식과 관련하여 올해부터 학자금 부정수급 예방, 공정성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기존 건강보험료 납부내역은 인정하지 않고 복지증명서 제출로 일원화하였음이에, 복지증명서 미발급 대상자는 학자금 신청기간 전 각종 조사기간(약1개월)을 감안하여 관할 읍·면·동으로 수급자격을 신규 신청하여 필히 자격을 획득하여야 함○ 신청방법은접수기간인 3.19일부터 4.20일까지 관할 읍·면·동 사무소에 신청서 및 각종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道에서는학점이수 여부, 등록금 범위 장학금 초과수령 여부, 저소득층 여부 등을 심사하여 5월 중으로 학자금을 지급할 예정이며,2018년도 주요 변경사항을 해당 시&

강원도 | 손혜철 | 2018-01-16 14:53

강원도는 외식산업 확대와 식품에 대한 안전성, 건강·웰빙 등 소비자 요구 등 국내외 여건변화에 따라 농식품 산업의 고부가 가치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고부가가치 농식품 제조·가공 산업 인프라 구축」, 「고품질 농산물 안전성 강화 및 소비자 신뢰 제고」분야 13개 사업에 42억을 투자할 계획이다. 「고부가가치 농식품 제조·가공 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지역전략식품 육성, 농식품산업활성화. 전통주산업경쟁력강화, 약초가공시설 지원 등 4개 사업에 25억원을 투자 농산물 제조‧가공업체 시설현대화를 통한 농산물 부가가치 제고와 생산자단체의 가공능력 향상을 도모 농산물의 향토 산업화로 신규 소득원 육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분야별 세부 투자계획 》▸ 농식품산업 인프라 구축 : 4개사업 / 25억원- 농식품산업 활성화 : 3개사업 / 20억원(가공시설 현대화, 전통주경쟁력강화, 약초가공 등)- 지특사업 : 1개사업 / 5억원(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 사업)▸ 강원농식품 신뢰‧가치 제고 : 9개사업 / 17억원- 안전성 강화: 6개사업 /13.6억원(GAP시설보완‧용수분석‧인증농가 검사‧홍보, 안전성검사 등)- 교육 및 홍보: 3개사업 /3.4억원(식생활교육, 스마트소비, 식품박람회 참가 등) 또한「고품질 농산물 안전성 강화 및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하여 도지사 품질보증, 식품박람회 참가, 농산물 및 GAP 인증농가 안전성 검사, GAP 시설보완, GAP 토양용수분석, 식생활교육‧스마트 소비 활성화 등 8개 사업에 17억을 투자, 차별화된 홍보·마케팅 전략을 추진하여 “돈이 되는 농업경영”소비자가 믿고 찾는“안전·안심 먹거리 – 강원 농수특산물”의 이미지를 구축 강원 농식품 산업의 도약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1-16 10:18

강원도는 이달 1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및 주민모임 활성화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5년차에 접어든 사업으로 이웃 간의 단절된 인간관계를 회복하고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발굴·해결함으로써 삶의 질과 자치역량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마을공동체 형성과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공동육아, 작은도서관, 아파트공동체, 마을텃밭, 예술창작소, 마을라디오 등 자유롭고 다양한 주제로 주민 10인 이상의 모임 또는 단체가 신청하면 된다.주민모임 활성화 사업은 주민이 스스로 소규모 모임을 형성하여 마을공동체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시작한 3년차 사업으로지원대상은 마을의제 설정, 우수마을공동체 견학, 전문강사 강의 청취, 소규모 마을사업 등 주민모임 형성 및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포함하며 주민 3인 이상의 모임이나 단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지원대상은 시군과 도의 서류검토 및 강원도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3월경)되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동체에게 최대 5백만 원에서 1천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주민모임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모임에게는 최대 2백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도와 시군이 각각 50% 부담하며 보조금 외에 일부 자부담이 포함되어 있다.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 및 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서류는 우편 및 직접방문을 통해 시군에 제출하면 된다.한편, 도에서는“이번 공모사업이 지역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발굴·해결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주민주도 방식(상향식)을 통한 공동체 활동 활성화와 자립형 마을 육성 기반구축 등 생활자치의 실현에 한걸음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1-15 09:17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30일 앞두고 올림픽 열기와 감동을 먼저 맞는 대규모 불꽃축제가 열린다.1월 13일 오후 4시부터 춘천시 소양강스카이워크 일원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G-30 춘천불꽃축제’가 개최된다.이날 오후 4시 동계올림픽 홍보, 체험 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8시까지 이어진다. 식전공연으로 분위기를 돋우는 밴드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오후 5시 30분에 시작하는 본행사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열정과 감동이 주는 ‘울림’을 4막의 공연 형태로 풀어낸다. 1막 약속의 도래는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서 현재까지의 여정을 보여주는 영상쇼, 미디어 퍼포먼스, 대북공연으로 진행된다.2막 하나 된 울림은 춘천시립합창단, 레인보우합창단 공연, 3막은 이은결 매직쇼, 4막 뛰는 심장으로 마주하다는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레이저, 불꽃쇼로 장식한다. 불꽃은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 앞 호수에서 발사된다.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춘천대교 입구에서 상중도로 이어지는 제방도로는 관람이 통제된다. 주 행사장 동계올림픽 체험존에서는 올림픽 가상현실(VR),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즐기는 올림픽 게임, 올림픽 돌발퀴즈 등을 즐길 수 있다.춘천시는 불꽃 관람 장소로는 신사우동 두미르 아파트 뒤편, 소양2교, 소양강스카이워크 앞, 평화공원 수변이 제공되며 대규모 관람 인파로 극심한 교통혼잡이 우려하여 차량은 인근 캠프페이지, 봄내체육관 일원, 삼천동 수변공원 등의 주차장을 이용하고 가능한 도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최문순 강원도지사는“2018평창동계올림픽 G-30일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불꽃축제의 관심과 열기가 30여일 후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1-12 15:57

강원도는 최근 최저임금 인상과 평창동계올림픽, 설명절 분위기에 편승하여 도민 생활 물가가 급등할 조짐을 보이고 있어, 사전 인상확대 차단을 위한 강원상인연합회장, 외식업협회장, 숙박협회장, 미용사협회장(4개소)과 도내 소비자단체장(5개소) 및 유관부서와의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이번(1.15) 긴급대책회의에서는 각 관련단체와 유관부서부터 언론 등을 통해 최저임금 인상 부작용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 및 논의를 통해 다양하고 바람직한 대안을 모색하게 된다.또한, 도 차원의 물가안정 특별대책 로드맵 및 대책계획(안)에 대해 설명, 상호협의 및 협력 방안도 논의하게 된다- 행정차원에서 특별대책기간 운영,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이용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과 공공요금 동결 원칙추진 등- 민관협력차원에서 물가안정을 위한 관련단체 자율참여 분위기 조성 및 캠페인과 시민단체 물가동향 감시강화 등한편, 최정집 경제진흥국장은 금번 긴급대책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협의내용을 토대로 시장현장에 부합되는 도차원의 물가안정대응계획을 수립, 확정 및 시행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1-12 15:49

강원도는 1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로 양양 낙산비치호텔에서 관계 공무원, 전국 다문화가족 거점센터, 도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120여명이 참석하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업무연찬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전국 시·도의 다문화가족거점센터가 함께 참여 하여 다문화가족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경기관람 방안 협의와 2018년 달라지는 시책에 대하여 논의한다.특별히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최영진 대외 교육팀장을 초청하여 다문화 이해와 밀접한 올림픽과 패럴림픽 특강을 통해 올바른 이해를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진다.또한 도 문화예술공연 활성화 사업으로 지원하는 국악 창작그룹 ‘자락’을 초청하여 국악기가 만들어내는 청아한 우리의 소리로 바쁜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달래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평창 패럴림픽의 성공 염원을 담은 ‘어서오라! 평창!’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강원도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성공적인 2018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을 개최하는데 만전을 기하는 한편 도내 다양한 가족에 대한 안정성 강화와 맞춤형 서비스제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모든 가족이 하나되는” 가족친화적 강원도 조성에 앞장서고자 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1-10 12:20

강원도는 농산물 유통원예 분야에 1,283억원을 집중 투자하여 농가소득 전국 1위 조기 달성을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 한다고 밝혔다분야별 추진 계획으로 농산물 선진유통시스템 구축을 위해 농식품 유통혁신, 로컬푸드 활성화, 수급안정 기능강화, 홍보마케팅 전국화 등으로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이 적정 소득으로 연계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강원 농산물 신뢰 확보를 위해 고부가가치 농식품 제조ㆍ가공 인프라 구축, 안전성 강화로 소비자 신뢰를 제고 하며고소득 전략작목 집중 육성을 위해 시설원예 생산기반구축, 기후변화 과수산업 육성, 전국 제일 인삼ㆍ약초 명품화로 우리도 생산 농산물의 『청정, 진품』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분야별 세부 투자계획▸ 유통정책 : 9개사업 102억원 (산지유통시설지원, 공동선별비 등)▸ 농식품산업 : 13개사업 42억원 (안전성강화, GAP시설보완, 식생활교육 등)▸ 원예 : 29개사업 459억원 (시설원예 현대화, 채소류 수급안정지원 등)▸ 농산물마케팅: 6개사업 680억원 (직거래, 로컬푸드, 군납, 학교급식 등)강원도는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과 도내산 청정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 향상으로 농산물을 제값에 판매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1-10 09:22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그동안 준비한 ‘2018평창 문화올림픽’ 개막을 한 달여 앞둔 가운데,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예고하고 있어 전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강원도 전역에서 개최되는 2018평창 문화올림픽에는 공연, 전시, 설치미술, 축제, 퍼레이드, 포럼 등 40여개의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행사들이 준비되어 있어 올림픽 기간 동안 강원도를 방문하는 국내외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2018평창 문화올림픽(이하 문화올림픽)은 동계올림픽 개회식 보다 일주일 앞서 오는 2월3일(토) 강릉원주대학교(강릉시)에서 열리는 문화올림픽 개막축제를 시작으로 44일간의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잔칫날” 연상되는 흥겨운 축제로 문화올림픽의 시작을 알릴 개막축제전 세계인이 참여하는 문화축제에 걸맞게 문화올림픽 개막 당일에는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다양한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낮 시간 동안에는 강릉원주대학교 운동장에서 문화올림픽 참여 행사팀 들이 직접 관람객들을 찾아다니며 풍물, 재즈, 힙합 공연 등을 선보이는 한편 강릉 도심에서는 아트 퍼레이드가 펼쳐져 도시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또한 저녁 5시부터 강릉원주대학교 해람문화관에서는 문화올림픽 테마공연 ‘천년향’이 개막작으로 첫 선을 보인다.이어지는 개막축제 본 행사에서는 대북공연․무용․사자춤 등 문화난장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내외 문화올림픽 참가 예술인과 초청인사 그리고 일반시민이 함께하는 개막행사가 진행된다. 이후 유명 밴드와 전문 퍼포먼스 팀의 축하공연, DJ 난장 파티를 펼쳐 축제의 열기를 절정에 이르게 한다.관람객들이 돌아가는 길에도 문화올림픽의 감동은 계속 이어진다. 경포호수에서는 강릉의 밤을 아름답게 밝혀 줄 라이트 아트쇼가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새해 해돋이 장소로 유명한 경포해변에서는 떠오르는 태양을 주제로 한 설치미술전 파이어 아트 페스타가 ‘헌화가’라는 부제로

강원도 | 손혜철 | 2018-01-08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