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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박구선/이하 오송재단)은 22일 베스티안재단(이사장:김경식)과 첨단의료산업복합단지(이하 첨복단지)의 지원체계 중 임상시험 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이 협력함에 따라 제약 및 의료기기 기업이 첨복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연구개발 성과를 제품화 까지 지원받는 원스탑 전주기 서비스가 가능해 졌다.오송재단의 지원을 통해 개발된 의약품/의료기기 제품이 전임상 단계를 마친 후 베스티안 임상시험센터의 임상시험을 통해 품목 인허가, 제품 성능 개선 및 부작용 방지 등을 최종 점검하여 시장으로 진출하게 되는 것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혁신 인프라를 활용한 기술사업화 ▶전주기 기업지원 및 임상시험 연계·운영 ▶ 바이오헬스분야 세미나, 학술회의, 심포지엄 등의 공동개최 ▶ 첨복단지 종합계획 및 운영 혁신을 위한 전략 수립 ▶건강검진 및 응급환자 진료지원 등을 협력하게 된다. 박구선 오송재단 이사장은“임상시험센터는 첨복단지 내 연구기관, 제약 및 의료기기 기업이 내놓은 성과물을 임상 시험하는 곳으로, 성과 결과물이 나아갈 수 있는 출구가 마련됨으로써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22 17:37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학장 유훈모)은 1월 22일 14시 충북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제6기(‘19∼’20년)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충청북도 한창섭 행정부지사, 충청북도의회 장선배 의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를 비롯한 신입생 233명이 참석하여 입학생 대표 선서 등의 행사 의례와 함께 한경대학교 민승규 석좌교수의 미래농업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 올해부터 2020년까지 운영될 제6기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은 사단법인 충북농업연구원을 비롯한 충북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충북원예농협이 참여하여 운영되며, 사과(3), 복숭아(2), 딸기, 블루베리, 낙농, 인삼, 한우(2), 총 6개 품목, 10개 전공 과정 233명의 농업인으로 구성된다. 교육생들은 2년 4학기 동안 전문 강사의 맞춤형 현장지도 및 역량 강화 교육 등 각종 농업마이스터 양성 교육과정을 거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명의의 졸업장을 수여받게 된다.유훈모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학장은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농사일과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교육생 여러분께 경의를 표한다” 라며, “앞으로 2년간의 재학기간 동안 철저하게 준비하여 품목별 농업마이스터로 도약하길 바란다” 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해당 품목에 대한 최고 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은 사단법인 충북농업연구원에 대학본부를 두고 3개 캠퍼스(충북대, 건국대, 충북원예농협)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53명(1~6기)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농업마이스터대학은 최신 농업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마이스터, 匠人) 양성을 목표로 농림축산식품부와 충청북도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현장실습 중심의 장기 교육과정(2년제, 480시간)이다. 농업마이스터대학의 졸업생에게는 ①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명의의 농업마이스터대학 졸업증이 수여되고, ②소정의 절차에 따라 농어마이스터로 지정시 후계농교육, 농어업경영컨설턴트, WPL현장교수 등의 자격을 부여하며, ③농림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22 17:36

충북 문화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재조명하고 널리 알리기 위하여 4년에 걸쳐 편찬한 『충청북도 문화재대관』이 전 3권으로 완간되었다.충청북도와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은 2015년부터 “문화재대관 편찬사업”을 실시하여, 2016년 12월에 충북의 중부권역 문화재를 담은Ⅰ권을, 2017년 12월에 북부권을 담은 Ⅱ권을, 2018년 12월에 남부권역 문화재를 담은 『충청북도 문화재대관』Ⅲ권을 발간하여 충청북도 문화재의 집대성을 이루었다.2018년 발간된 『충청북도 문화재대관』Ⅲ에는 보은, 옥천, 영동 지역의 문화재 189건을 수록하였으며, 그 밖에도 현재는 타지역으로 반출된 지정문화재도 함께 수록하였다. Ⅲ권 집필에는 문화재 각 분야의 전문가 26명이 참여하였으며, 문화재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한 천여 장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충북 문화유산의 진수를 담은 충청북도문화재 대관을 보다 많은 이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2019년 상반기 내 충청북도 및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충청북도문화재대관』 E-BOOK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은 문화재대관 편찬 과정에서 확보된 다양한 문화유산 자료를 활용하여 “충북문화유산 아카이브 구축사업”과 “지역 문화유산 홍보 콘텐츠 개발사업”을 연계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2019년에는 대관에 수록된 고품질의 문화유산 사진자료를 활용하여 청주를 비롯하여, 강호축 연계지역인 강원도・전라도 일원에서 충북 문화유산 사진전을 순회 개최할 예정이다.장준식 원장은 “『충청북도 문화재대관』 편찬으로 충북의 문화재가 전국을 넘어 세계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2019년 강호축 연계지역에서 진행되는 사진전을 통해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22 17:35

충북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 선물용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등 명절 성수식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및 축산물위생위반행위 특별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21일부터 2. 1일까지 도내 식육포장처리업체, 중대형마트, 일반음식점, 전통시장 등 6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품목별 생산 및 수입동향 등을 파악 위반 행위가 우려되는 품목, 업소를 대상으로 중점 추진한다.주요 단속(수사) 내용은 ▲농‧축‧수산물 원산지 거짓(혼동)표시 등 위반행위 ▲유통기한 경과하거나 보존방법을 위반한 축산물 판매행위 ▲무신고, 무허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행위 등이다.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영업정지 및 과징금 등의 행정처분을 내리고, 고의적으로 법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검찰에 송치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또한 민생사법경찰팀은 설 명절 제수용 음식으로 많이 소비되는 소고기, 고사리, 명태, 조기 등의 품목에 대해서 농관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원산지 검증(시료수거검사 등)을 강화 불량 먹거리 유통 차단에 집중한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명절 대비 원산지표시, 축산물위생 부정행위 단속을 통해서 도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서민생활을 보호하는 등 가족, 친지들이 모두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22 17:33

수도권 기업을 전담하고 있는 서울 투자유치팀은 1월 22일 팀훈을 선포했다.“우리는 즉시 유치하고, 반드시 유치하고, 될 때까지 유치한다.”이다.이번 팀훈은 지난 1월 11일 한국능률협회에서 개최한 리더스 새벽포럼 강의내용 중 조직의 성패는 사람 즉 직원들의 마음가짐이라고 한 말이 강하게 남아 한 직원이 제안해 만들었다.기해년 새해 서울팀 직원들의 각오를 다지는 팀훈을 통해 마음을 다잡고, 2019년 투자유치 목표 10조 달성하는데 최전방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갈 방침이다.서울 투자유치팀은 효과적인 투자유치 활동 전략으로 4가지를 제시했다.첫 번째는 적극성을 품고, 안 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이를 위해 기업의 문 안에는 도민의 행복이 있다는 신념을 갖고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두 번째는 큰 목표를 가져라. 위기 위식을 느끼고 매일 3개 기업 방문하GO, 매월 3개 기업 유치하GO, 매년 3조 유치하GO, 3GO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세 번째는 기업의 문을 두드리고, 한번 기업의 투자정보를 파악하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집념을 강조한다.마지막으로는 기업의 마음을 얻어라. 즉 기업이 기업을 부른다는 생각으로 지나칠 정도로 정성을 다하다보면 어느 순간 투자유치라는 선물이 우리 앞에 나타난다고 주장한다.강태인 투자유치팀장은 “이번 팀훈 선포를 통해 팀워크를 높일 수 있었다며, 팀원들이 똘똘 뭉쳐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22 17:33

충청북도는 지난해 12월 대구에서 홍역 첫 환자가 신고된 이후, 홍역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22일 오후 도-시·군간 홍역 대비·대응을 위한 영상회의를 실시하였다.신강섭 보건복지국장 주재로 개최한 이번 영상회의에는 충청북도 보건정책과를 비롯하여 도내 14개 보건소장, 시·군 감염병관리팀장 및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홍역 대비·대응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현재까지 전국 5개 시도에서 30명의 홍역 확진자가 발생하였다.질병관리본부는 집단 발생한(27명) 대구(17)·경기(10) 지역은 각각 다른 경로로 해외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발적으로 발생한(3명) 서울(1), 경기(1), 전남(1)의 사례는 각각 베트남, 태국, 필리핀 여행 후 증상이 발생하여 해외 유입사례로 판단하고 있다.홍역은 홍역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성, 발진성 질환으로 호흡기 분비물 등으로 인하여 공기감염을 통해 전파 되며,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다.홍역 예방접종은 1회 접종만으로도 93%의 감염 예방효과가 있으며, 세계보건기구 권고에 따라 우리나라는 2회 접종하고 있다.홍역 유행국가로 여행하기 전에 홍역 예방백신(MMR)을 2회 모두 접종하였는지 확인하고, 접종을 완료 하지 않았거나 접종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출국 4~6주 전 2회 접종(최소 4주 간격)을 완료해야 하며 생후 6~11개월 영아라도 1회 접종이 필요하다.또한, 설 명절을 전후하여 홍역 유행지역에 거주하거나 여행하는 경우, 감염예방을 위하여 손씻기·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김용호 보건정책과장은 여행 후 홍역 의심증상(발열을 동반한 발진 등)이 나타난 경우, 마스크 착용 후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지역의 선별진료소*가 있는 의료기관을 방문하도록 당부하였다.*현재 충북도 11개 시·군에 18개소의 홍역 선별진료소 지정·운영 중.아울러, 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22 17:33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충북지방경찰청과 실종자 수색․구조를 위한 드론 무상대부 협약식을 1.22.(화) 충북지방경찰청 회의실에서 가졌다.충북은 노인 인구 비중이 높고 농촌․산악지형이 많아 사회적 약자 실종시 신속한 발견 및 수색에 어려움이 많고, 아동․장애인․치매 노인 등 실종 신고 등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이에 충북도에서는 실종자의 신속한 수색 및 발견을 위한 드론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고성능 카메라, 적외선 감지 센서 등 최고의 사양을 갖춘 드론을 도입하여 경찰청에 무상대부하게 되었으며, 경찰청에서는 실종자 수색, 범죄 및 재난 예방 등 도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드론을 활용할 예정이다.또한, 충북도는 올해 도민이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하여 전 도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사고, 재난, 범죄사고 시 보상해 주는 도민안전보험을 가입 추진하고, 도내 전통시장 내 2,200개 등록 점포에 대해 전통시장 화재 공제 가입 지원, 65세 이상 취약계층 12,500세대에 대하여 가스타이머콕 설치, 재해위험개선지구 및 우수저류 시설 등 84개의 재해취약시설 정비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2019년 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오늘 경찰청에 무상 대부하는 드론이 취약계층 실종자 수색 및 발견에 큰 역할을 하여 2019년 기해년은 도민 모두가 안전한 한해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22 17:31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2019년도 병역명문가 선정 및 우수가문 표창을 위해 1월 16일부터 2월 20일까지 36일간 병역명문가 집중 접수기간을 운영한다.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은 자발적 병역이행의 풍토 조성과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2004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로 제16회를 맞이하였다.병역명문가란 할아버지부터 그 손자까지의 직계비속, 즉 조부와 부‧백부‧숙부 그리고 본인·형제·사촌형제 등 3代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말한다.특히, 올해에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광복군’으로 활동한 사람이나, 이외에도 자진하여 병역을 이행한 사람(국외 영주권자, 질병 치유자) 등 사회적으로귀감이 되는 가문들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병역명문가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3代 가족을 확인할 수 있는 제적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 군복무 확인서 등을 갖추어 인터넷(병무청 홈페이지)이나 충북지방병무청 방문 또는 우편, FAX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병역명문가 신청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병무민원상담소(1588-9090), 충북지방병무청 운영지원과 등을 통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병역명문가로 선정된 가문에 대하여는 병역명문가증, 증서 및 패 등을 교부하고 병무청 홈페이지「명예의 전당」에 영구 게재한다. 또한, 병역이행의 귀감이 되는 우수 가문에게는 5월경에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여, 6월경에는 지방청 자체 증서수여식 및 안보견학을 개최하여 영예를 높일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병역명문가는 병무청과 우대 협약이 체결된 전국 800여 개의 국가‧지자체 및 민간 시설을 이용할 경우 이용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김시록 청장은 “병역을 명예롭게 이행한 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정의로운,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것”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22 11:00

충청북도는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증진을 위해 설맞이 장애인생산품 팔아주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카탈로그를 통한 돈가스, 견과류, 곶감, 허브차, 김세트, 더치커피 등의 생산판매 정보 제공으로 도내 장애인생산품을 홍보하고 설맞이 선물을 장애인생산품으로 우선 구매하도록 독려하고 있다.충북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의 상품은 인터넷(http://www.gomcb.or.kr)이나 전화문의(043-238-4577)로 구입할 수 있다.충북도에는 현재 22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760여명의 장애인이 자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직업생활을 하고 있다.장애인생산품 구매는 장애인들에게 고용의 기회를 확대하고, 경제적인 자립을 촉진시켜 궁극적으로 수혜적 시민에서 생산적인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효과가 있다.이에 충북도는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와 도와 시군, 교육청, 학교 등 공공기관의 계약․구매담당자 대상 우선 구매교육 실시 등을 통해 장애인생산품 구매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전광식 도 노인장애인과장은 “장애인생산품을 적극 구매하는 것이 도내 장애인들에게 삶의 의지를 북돋아 주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많은 구매를 당부하였다.한편, 정부는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를 활성화 하고자 지난 2008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을 제정하였고, 공공기관의 총 구매액 중 1%이상을 중증장애인 생산품과 서비스를 우선 구매하도록 의무화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21 17:32

이시종 도지사는 1월 21일(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2020 정부예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주재하며, “충북경제 4% 달성을 위해 신규사업 발굴을 혁신적으로 추진하라.”라고 지시했다.이시종 도지사는 사업 발굴 현황을 보고 받고,정부 정책에 부합하고 충북경제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참신하고 발전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혁신이 필요하다며,정부정책에 대해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조직내부와 유관기관 등을 통한 아이디어 도입뿐만 아니라, 중앙부처 공무원에게 조언을 구하는 등 아이디어의 원천을 확대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혁신적 사업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충북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앞서가는 울산이나 대구 사례 분석과 충북의 역할과 협업가능 분야 등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 오송을 세계적인 바이오밸리로 정착시키기 위해 교수, 관련기업 임원, 협회 책임자 등을 만나 충북이 취할 조치를 연구하는 등, 관련전문가와 함께 정부정책에 부합하고 실현가능한 사업으로써 국가적 지원이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획기적인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며, 수소선박을 대청호에 세계 최초로 띄우고, 미세먼지와 관련하여 도시 전체를 나무로 뒤덮게 하는 등 과감한 정책 수립과, 대통령이 울산에서 수소경제 청사진을 발표한 것처럼 보건복지부와 산자부 등 관련 중앙부처와 협력하여 오송에서 국가의 바이오경제 청사진을 대대적으로 발표하는 자리 마련 등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과감하고 혁신적인 정책을 주문했다. 이 밖에도, 여당과 예산정책협의회가 3월 중으로 당겨질 예정이니 2월 중으로 중앙부처 요구사업을 확정할 것과, 상생형 지역일자리나 생활SOC사업 등 올해 국가공모사업에도 신경 써 줄 것을 지시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21 17:31

충청북도는 식품위생업소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하여 시설개선자금 융자사업을 지원하고 있다.융자대상은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등이며, 식품제조·가공시설 개보수 및 주방, 객실, 객석, 화장실 개선 등 영업장 위생시설 개선 등에 지원된다.융자한도액은 HACCP적용업소 2억원, 식품제조․가공업소 1억원, 식품접객업소 5천만원, 화장실 시설개선에 1천만원이며, 연 1~2%의 금리에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다.다만, 연간 매출액이 100억원 이상인 대형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이미 시설개선 융자를 받은 후 10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업소, 휴․폐업 및 무신고 업소, 영업신고 후 6개월이 경과되지 않은 업소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융자절차는 융자신청(영업자→해당 시‧군 위생부서) ‣ 융자대상선정 및 신청(시‧군 위생부서→영업자) ‣ 대출상담 및 신청(영업자→시군 농협지부) ‣ 담보능력 심사 및 계약체결 ‣ 대출 순이다.이승우 도 식의약안전과장은 “‘시설개선 융자사업 실시로 식품위생업소의 위생수준이 향상되어 영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업소들의 위생수준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21 17:30

충청북도는 도내 의료원이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설·장비를 대폭 확충하기로 하였다.청주·충주의료원 응급실에 환자분류소와 격리병실을 별도로 설치하고 청주의료원 중환자실 병상을 16병상에서 33병상으로 증설하기 위해 41억 5천만원을 투입하기로 하였다.충주의료원은 현재 292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나 병상가동률이 96.8%로 포상상태에 이르러 재활병동 40병상을 증설하여 심뇌혈관 질환과 골절질환자를 위한 재활입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도내 중북부권내 호스피스 완화 서비스를 위한 의료기관이 한곳도 없어 충주의료원에 호스피스 10병상을 설치하기로 함에 따라 재활병동과 호스피스 병동 증설 사업비 60억을 확보하고 설계과정을 거쳐 2020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청주의료원에는 초음파 진단기등 26종과 충주의료원 CT 등 13종 총 37억 3천만원을 들여 의료장비 현대화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하였다.앞으로 청주·충주의료원을 중심으로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 도민들의 의료욕구 충족과 의료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설장비 보강은 물론 양질의 의료인력 확충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21 17:30

충북도는 17일 충북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충북강소특구) 지정 요청서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제출하였다.충북도는 지역 주도 혁신성장 플랫폼 구축을 위한 충북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위해 지난 해 9월 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하여 기업‧연구기관 간담회, 전문가 자문, 주민 공청회, 혁신성장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도민 의견수렴 및 특구 지정 공감대 형성과정을 거쳐 특구 지정계획을 수립하였다.충북강소연구개발특구는 충북대학교(기술핵심기관)을 중심으로 오창 과학산업단지 내 2㎢를 배후공간으로 설정하고 지능형반도체, 스마트에너지, 바이오헬스의 산업 육성을 계획하고 있다.비전을 ‘사람중심 과학기술 실현’으로 설정하고, 2030년까지 R&BD 역량강화 기반조성(~2021년), 지역주도 혁신 클러스터 고도화(~2025년), 미래사회 대응 실증단지 구축(~2030년)의 3단계로 추진된다.혁신네트워크 활성화, 연구개발 역량강화 기반조성, 혁신친화적 기술사업화 환경조성, 성과지향형 사업화 지원시스템 운영 등을 중점 추진전략으로 설정하고 관련사업 추진을 통해 육성할 계획이다.한편, 강소특구 지정은 과기정통부 강소특구전문가위원회 심사와 관련 정부부처 협의, 연구개발특구위원회 심의‧의결 과정을 거쳐 6월경 결정될 예정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연구기관의 R&D 성과확산 및 사업화 촉진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역 혁신의 거점역할을 수행하게 될 충북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위해 신속한 특구심사 대응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20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