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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11.22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1팀 4명의 미니조직이지만 학대와 차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장애인의 권익을 옹호하고 학대피해시 원스톱서비스를 지원하게 될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의 역할에 거는 기대가 크다.특히 36년간 장애인 특수학교와 국립특수교육원에 재직하며 장애학생 및 그 가족들과 함께 해 온 이영숙 관장(64세)의 각오는 남다르다.이 관장은 공직생활 절반 가까이 장애학생 성교육과 인권관련 교재개발 및 강의를 전담해 오며, ‘정신지체아동을 위한 엄마가 하는 내 아이 성교육, 발달장애학생을 위한 통합미술활동 지도서,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일반교사용 지침서, 유아특수교사의 역할 갈등 해결을 위한 상황별지침서 개발 연구’ 등 20여편의 저서와 논문을 집필하기도 했다.2007년에는 “역 통합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행정 지원에 관한 연구”로 교육학 박사학위도 받았다. 특수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지적장애학생들이 참여한 스카우트특수대 활동을 방과후 활동프로그램으로 개발해 보급하기도 했다.2011년에는 특수교육지원센터 상설모니터단 담당관으로 협의회 운영 등 현장지원을 해왔으며 전국 인권보호 상설모니터단 컨설팅과 교육과 자료개발 등 장애학생 인권보호에 앞장 서 왔다. 이런 공적을 인정받아 2014년에는 대교문화재단의 특수교육부문 눈높이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이 관장은 지역내 지적장애인 노동력착취 등 장애인 학대사례가 끊이지 않는데 대하여 “장애인은 의사표현은 부족하지만 슬픔과 기쁨, 싫어함과 좋아함을 느끼는 한 인격체”라며, “의사표현의 부족함이 생각의 부족함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노동착취가 끊이지 않는 것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권에 대한 인식 부족에서 오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관장은 연고도 없는 충북 청주까지 내려 와 충청북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을 맡게 된 데에 대해 “그간의 특수학교 교직생활과 인권관련 활동경험을 살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2 16:38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도심 속 문화쉼터인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와 야외정원에서 ‘오늘의 충북 조각가 표상전’을 11월 22일(수)부터 12월 17(일)까지 개최하고 전시 오픈행사를 12월 5일(화) 오후 4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충북 조각사의 흐름을 점검하고 양상을 살펴볼 뿐만 아니라 향후 충북 조각의 이정표 역할을 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특히 이번 전시는 충북 조각을 이끌고 있는 작가 중에 작업활동이 활발한 마흔 여덟 명 조각가들의 작품 5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아 더욱 뜻깊다 하겠다.전시구성은 타 시각장르에 비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작가층을 이루고 있는 충북 조각계의 발자취와 현대미술이 빠르게 변모하는 과정에서 구상조각의 변모와 추상조각으로의 이행, 마지막으로 다양한 매체와 현대조각의 확산 과정을 볼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하였다.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충북 조각이 현대미술의 흐름 속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고,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작업에 임하는지 작품을 통해 읽을 수 있으며, 이런 일련의 과정 하나하나가 충북예술의 역사를 세우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가을이 가기 전에 충북문화관 정원에 설치된 아름다운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2 16:35

충청북도는 11. 22 ~11. 25일까지 4일간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2017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참가해 “무예·스포츠의 세계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충북관을 운영한다.이번 박람회에서 충북은 전통적인 목조 건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시관에, 무예의 중심지로써 충북의 위상뿐만 아니라, 그 동안 충북이 이룩한 바이오, 태양광, K-뷰티산업 등 6대 신성장산업과 3대 유망산업 육성 전략 등 충북의 비전을 담아냈다.충북관을 들어서면 먼저 무예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VR) 기기가 눈에 띈다. 관람객들은 VR기기를 통하여 한국의 전통 무예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충북이 만들어낸 첨단 기술도 살펴볼 수 있다.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드론(무인항공기)을 비롯, 수술이나 약물없이 아토피 등 피부질환을 개선할 수 있는 저출력 광선치료기, 인체의 혈관을 손쉽게 알아낼 수 있도록 개발된 혈관 조영기, 손과 접촉시 빛을 내는 발광컵 등도 전시된다.충북전시관의 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그 동안 충북이 이룩한 세계 무예·스포츠계에서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충청북도의 혁신적인 발전상과 비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평하였다.한편, 11월 22일 이낙연 국무총리, 송재호 지역발전위원장 및 17개 시도지사 등 주요인사 60여명이 참석한 균형발전박람회 개막식에서 이시종 지사는 8개시도가 공동 합의한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강호축' 발전을 제시하면서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이 국가균형발전의 완성퍼즐이 될 것”이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2 16:34

학대와 차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장애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학대 피해시 원스톱지원 서비스를 담당할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청주에 문을 열었다.충북도는 22일 15시,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라데팡스빌딩 3층에서 충북도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충청북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관장 이영숙)’은 사단법인 충북장애인부모연대(대표 민용순)에서 충북도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며, 1팀 4명의 전담직원과 상담실, 교육실, 대기실 등을 갖추고,장애인 학대신고전화 1644-8295를 통한 학대피해 장애인 신고접수 및 현장조사에서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갖추고 피해장애인의 권리 옹호를 적극 지원한다.또한, 장애인학대사례판정위원회 설치․운영과 아동․여성․노인보호전문기관, 발달장애인지원센터, 경찰서, 법률구조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장애인학대 예방교육과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등 장애인 권리 옹호를 위한 인프라가 갖춰진 만큼, 앞으로 이들 기관을 중심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학대 피해시 신속한 대응으로 장애인 인권 및 복지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장애인복지법 개정에 따라 학대받은 장애인을 신속하게 발견․보호․치료하고 장애인 학대를 예방하기 위하여 각 시도에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충북은 전국에서 6번째로 개관하였다.*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복지부) - 지역장애인권익옹호기관(17개시도)장애인 학대신고는 1644-8295(전국공통)로 누구나 신고가능하며 상담을 통해 신속한 피해 구제와 사후관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2 16:32

충북도의회(의장 김양희)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민간단체 및 학계 등 전문가와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2018 충북도 및 교육청 예산안 분석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과 도의회 의정모니터 등 각계각층의 도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특히, 충북도의회 사상 최초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충북도 및 도교육청이 도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을 도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이를 통해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편성 방향을 모색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박병진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좌장을 맡은 이번 토론회는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충북도 예산담당관과 도교육청 기획총괄서기관의 2018년 예산안에 대한 현황보고 청취에 이어 주제발표와 토론을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주제발표에는 손희준 청주대 교수와 김민희 대구대 교수가 각각 충북도 및 도교육청 특별회계 예산에 대한 분석과 과제 등을 중심으로, 박홍주 충북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장이 성인지 예산의 실태 및 개선방향 등을 중심으로 주제발표에 참여했다.이어 진행된 지정토론에는 윤홍창 도의원(제10대 전반기 예결위원장)을 비롯해 정책·행정·산업·건설·교육 분야의 토론자로 윤창훈 충청대 교수, 강창구 전(前) 상지영서대 교수, 오경숙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장, 김건태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실장, 김지하 한국교육개발원 대학평가본부 연구기획실장 등 6명이 나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이날 토론에서 윤홍창 도의원은 충북도의 예산규모가 9개 광역도 중 최하위에 속하는 상황이므로 교부세 및 국고보조금 확대 등 특단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윤창훈 충청대 교수는 재정자립도가 낮은 충북의 경우에는 세출예산과 사업의 효율성 극대화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밝혔다. 강창구 전(前) 상지영서대 교수는 충북의 대표적 관광자원 개발·육성, 도민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한 공무원 역량 강화 등을 주문했다.이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2 14:37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올해 병역판정검사 대상인 1998년생 남자 중「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장애인으로 등록된 사람에 대하여 오는 12월 직권으로 병역처분을 할 예정라고 밝혔다.병무청은 매년 보건복지부로부터「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장애등급 1급부터 6급까지 등록된 사람의 명단을 통보받아, 이들 중 장애정도가 「병역판정 신체검사 등 검사규칙(국방부령)」의 신체등급 5~6급 판정기준과 일치하는 사람은 병역판정검사를 생략하고 전시근로역(5급) 또는 병역면제(6급)로 직권처분하고 있다. 한편, 등록장애인이라 하더라도 그 장애정도가 신체등급 판정기준과 일치하지 않는 등 병역판정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람은 검사 실시 후 그 신체등급 결과에 따라 병역처분을 받게 된다.이를 위해 병무청에서는 관할 시‧군‧구의 장으로부터 장애진단서 또는 장애등급결정서 사본 등 관련 증빙서류를 받아 장애등록 취소여부, 장애등급과 장애진단서의 일치 여부 등을 확인하여 직권 병역처분대상일 경우 그해 11월부터 12월 사이에 직권으로 전시근로역 또는 병역면제 처분을 하고 있다.올해는 충북지역에 거주하는 1998년생 등록장애인 220명 가운데 병역판정검사대상 21명에 대하여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이들을 제외한 199명은 장애등록 사항 변동여부를 최종 확인한 후 12월 중 직권 병역처분을 할 예정이다. 직권처분대상 199명의 장애분야별 인원은 뇌병변‧지체장애 23명, 지적‧자폐성‧정신장애 159명, 청각‧시각‧언어장애 17명이며 이들의 장애등록 사항에 변동이 없다면 78명이 전시근로역으로, 121명은 병역면제로 처분된다.충북병무청은 이와 같은 병역처분절차에 대하여 지난 3월 등록장애인들에게 사전에 안내함으로써 불편함을 최소화 하였으며, 정확한 처리를 통해 최종 병역처분 결과를 빠른 시일 내에 통보할 예정이다.또한 충북병무청에서는 보건복지부로부터 2018년도 병역판정검사 대상인 1999년생 남자 중 충북지역에 거주하는 등록장애인 205명의 명단을 미리 통보받아 내년 병역판정검사 통지에서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2 14:08

충청북도는 폐렴구균으로 인한 질병부담을 감소하고, 건강한노후 생애를 위하여 2013년부터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만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65세 이상 노인에서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균혈증을 동반한 폐렴, 뇌수막염, 심내막염 등)은 치명적으로 균혈증의 경우 사망률은 60%, 수막염일 경우에는 사망률이 80%에 이른다.이에 도는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을 위해올해가 지나기 전 권장대상자인 만65세 연령의 대상자는(1952년 1월 1일 ~ 12월 31일 출생자) 꼭 놓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폐렴구균 예방접종은 만65세 이상인 경우 평생 1번만 접종 받으면 되는 것으로 주소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접종받을 수 있으며, 백신수급 상황 및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하여 사전에 관할 보건소의 문의 후 방문하여 접종받으실 것을 당부하였다.□ 접종개요- 대 상 : 만 65세 어르신(1952년 1월 1일∼12월 31일 출생자) 무료접종※ 2017년 12월까지 접종 권장- 접종시기 : 연중(토, 일, 공휴일 제외)- 접종기관 : 주소지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 및 보건지소- 사용백신 : 폐렴구균 23가 다당질 백신(PPSV23)- 내 용 : 만 65세 이상 노인 폐렴구균 다당질 백신 1회 접종※ 예방접종 방문 시 신분증 지참(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2 09:09

충청북도는 행정자치부와 ㈜이베이코리아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9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e-마케팅 페어’에서 특산물 부문우수상을 수상했다.‘e-마케팅 페어대회’는 전국 148개 지방자치단체 및 생산자단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온라인 마케팅 대회로 판매실적, 시장지향성, 정책지속성, 홍보참신성, 고객 호응도, 사회가치 등을 평가하여 우수지자체를 선정한다.도는 2009년도 제1회 종합대상을 수상한 이래 올해까지 9번에 걸쳐 연속적(대상, 최우수상 등)을 수상함으로서 농특산물 인터넷 쇼핑몰 상거래 분야에서 최우수도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이번 수상은 소비자들의 웹사이트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눈길을 잡을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개발(계란보다 큰 생대추, 절임배추와 수육, 친환경 꾸러미 상품, 간식용 찰옥수수 등), 지역축제와 연계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한 점등이 높게 평가되었다.충청북도 정호필 원예유통식품과장은 “앞으로 G마켓, 옥션, 11번가 ‘청풍명월장터’ 브랜드숍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는 한편, 접근성이 용이한 소셜 커머스 공동구매 시장에도 진입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온라인 브랜드숍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도는 G마켓, 옥션 등 국내 대형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농산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지속적인 고객관리와 소비 트랜드에 맞춘 다양한 상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쇼핑몰명 : G마켓, 옥션, 11번가 “청풍명월장터” 브랜드숍- 개설일 : G마켓(‘08. 7. 20), 옥션(’10. 1. 25), 11번가(‘11. 8. 1)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2 09:06

지역특구 우수사례 확산 및 활성화 방향 논의를 위한 ‘정책교류의 장’인「2017 우수지역특구 포상 및 성과교류회」가 중기부 최수규 차관과 전국 190개 특구 관계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21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렸다.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에 산재하고 있는 지역특구를 대상으로 현장방문 및 전문가 평가 등 3단계를 거쳐 평가를 실시 하였는데 충북태양광산업 특구는 각 부문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아 전국 최우수 특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날 행사에서는 2017 최우수 특구로 선정된 ‘충북태양광산업특구’가 영예의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고, 경산 종묘산업특구와 광주남구 문화교육특구가 국무총리표창을, 진천 국제문화교육특구를 비롯한 전국의 10개 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최우수 특구로 선정된 충북 태양광산업특구에 대해서는 그동안의 추진전략과 주요성과를 참석자들에게 설명하고, 최우수 특구로 선정되기까지의 사례발표를 통해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과 주목을 받았다.2011년 중소기업청으로 부터 지정받은 충북태양광산업특구는 충북혁신도시에 전국 최고의 태양광산업 R&D 클러스터 기반을 구축하고, 세계적인 태양광 대기업을 유치하여 셀․모듈 전국 1위의 생산량을 자랑하고 있으며, 전국 최대 규모의 수상태양광발전소 건립, 에너지 복지를 설현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경로당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보급함은 물론, 축산농가 태양광 보급, 농촌태양광 1호 착공 등 태양광 보급 확산과 솔라페스티벌 개최, 태양광기업 국내외 마케팅 지원 등 생명과 태양의 땅을 실현하기 위해 도정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노력해 왔다.남창현 충청북도 정무특별보좌관은 환영사에서 “태양의 땅 충청북도를 방문해준 지역특구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에서 선정된 우수특구의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의 기회를 넓히는 것은 물론 지역특구 발전을 통해 특색 있는 지역의 균형발전과 일자리 창출 등이 이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1 17:36

충북소방본부(본부장 이일)는 최근 포항 지진 발생에 따른 도내 수능시험장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23일 시행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는데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지난 15일 포항 지진에 따라 17~20일까지 도내 대학수학능력시험장31개 학교에 대하여 소방본부와 각 소방관서 특별조사반, 도 재난관리과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전수점검을 실시했다.이번 긴급안전점검에는 지진으로 인한 건축물의 균열 등 특이사항, 소화기 비치 상태, 옥내외소화전 작동여부 등 소방시설 이상여부 및 소방차량 진‧출입 가능여부에 대하여 점검했으며, 수험생의 안전확보를 위해 지진 발생에 따른 단계별 행동요령을 숙지토록 당부했다.또한, 충북소방본부에서는 장애인, 거동불편 등 대중교통이 어려운 수험생은 예비구급차를 활용하여 수송을 지원하며 영어듣기평가가 치러지는 시험당일 오후 1시10분부터 35분까지(약 25분간)는 소방차량 긴급출동시 싸이렌 취명을 자제한다.이일 충북소방본부장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수능이 1주일 연기된 초유의 상황에서 수험생들이 안정적으로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1 15:11

옛 대통령별장 청남대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과 가족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청남대관리사업소는 올해 대학수학능력 수험생과 가족이 청남대 방문시 어른‧아이 구분 없이 입장료 2천원만 받기로 했다.정상요금은 어른 5천원, 청소년 4천원, 어린이·노인 3천원이다.또한 청남대에 승용차로 입장할 경우, 방문일 전 홈페이지를 통해 승용차 입장예약을 해야하지만, 수험생과 가족에게는 예약 없이도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을 주기로 했다. 주차비도 면제다. (승용차 1대에 한함)이번 이벤트는 수능날인 11월 23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적용된다.단, 수험생임을 증명할 수 있는 수험표를 지참해야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연병철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청남대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된 충북의 대표적 관광자산”이라면서 “오염원 없는 청정지역 청남대에서 수험생은 그동안 쌓인 학업 스트레스를 풀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옛 대통령 별장 청남대는 한해 80만명 이상이 찾는 중부권 최대 대통령 테마 관광명소로서, 1일 평균 2,400명이 찾는 전국 대표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03년 4월부터 국민에게 개방을 시작해 약 14년 7개월만인 올해 11월 관람객 1,08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1 09:03

충북도는 2017년도 쌀소득보전ㆍ밭농업ㆍ조건불리지역 직불제(이하 직불금)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해당 시군을 통해 12월말까지 직불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금년도 직불금은 112,080농가, 76,841ha에 총 593억원이 지급된다. 이는 지난해(572억원) 비해 21억원(3.7%)이 증가된 금액이며, 자격요건이 검증된 신청 농업인 계좌에 11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입금된다.사업별로 보면 쌀 직불금은 54,667농가, 44,383ha에 438억원이고, 밭 직불금은 49,387농가, 27,166ha에 125억원,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8,026농가, 5,292ha에 30억원이다.‘쌀소득보전직불금’은 3개년(’98~’00) 동안 논농업으로 이용된 농지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ha당 평균 100만원을 지급하여 농가소득을 보전하는 제도이다.‘밭 직불금’은 밭작물 재배농가의 소득안정 도모와 주요 밭작물의 자급률 제고를 위하여 밭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에게 ha당 평균 45만원(진흥 57.5, 비진흥 43.2)을 지원한다.‘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농업생산성이 낮고 정주 여건이 불리한 지역에 거주하는 농업인의 소득보전과 지역 활성화 도모를 위해 ha당 55만원씩 지급한다.충북도 관계자는 “직불금을 신청한 농가는 해당 시군(읍면동)을 통해 지원대상 여부 및 지원액을 확인할 수 있으며, 농업인들에게 직불금이 소득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1 09:02

충청북도 인도 대표단(단장 : 이차영 경제통상국장)은 투자환경 홍보 및 무역사절단 격려를 위해 인도 뉴델리 및 하리아니주를 방문하였다.그동안 인도는 인구 13억의 거대한 시장과 뛰어난 인적 자원으로 무궁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관료주의와 열악한 인프라로 기업들의 시장진입이 어려웠다.하지만, 최근 모디 정부가 시행하는 인프라 확충 및 제도 개선을 통한 투자유치 전략으로 경제가 살아나면서 포스트차이나 시장으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이에 충청북도는 그동안 사드보복 등 대외환경악화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중국의존도가 지나치게 높다는 반성에 따라 새로운 시장으로 인도를 주목하고 이번 방문을 추진하게 되었다.20일 인도의 수도 뉴델리에서 열린 충북 투자환경설명회는 인도의 주요기업 대표, 경제기관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되었다.화장품, 바이오, 반도체, 태양광 등 충북 핵심산업 홍보와 외국기업 인센티브 안내에 초점을 둔 투자유치설명회와 함께, 충청북도와 뉴델리 기업진흥협회 간 투자유치와 시장확대 등 경제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하였다.이 후 무역사절단 상담장에서 참가기업(10개사)을 격려하고, 수출계약협약식에 참여하였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청산EnC 100만불 및 승현기업이 30만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쾌거를 이루었다.이번 인도 무역사절단 방문을 통해 화장품, 태양광,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도시장 진출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또한 코트라 뉴델리 무역관을 방문하여 도내 기업들의 인도진출에 협조를 요청하였고, 현지 인도 시장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대표단은 이어 뉴델리와 인접한 하리아나 주를 방문하여 이시종 도지사의 친서를 전달하였다. 하리아나주는 수도 뉴델리에 인접한 제조업 및 IT 허브로 인도 승용차의 2/3를 생산하고 혼다, 네슬레, 삼성전자 등 세계적인기업들이 선호하는 투자지역이다.이번 도대표단의 방문을 계기로 충청북도는 하리아나주와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교류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양 지역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1 09:01

향수옥천 군서면 장령산 자연휴양림에서 충북 관광 해설사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 관광의 해설의 꽃, 함께하는 시간 여행, 내가 사랑하는 고향 구석구석 문화, 역사 그리고 관광을 해설하게 된다.그리고 나의 고장 충북 그리고 함께하는 고장을 함께하는 시간이었다.2017. 문화관해설사가 함께하는 한마음대회에 충청북도 3개시 8개 군으로 이루어졌으며, 3개시 8개 군 해설사가 함께하는 이 자리에서 서로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는 시간이 되었다.2017. 11. 20(월) ~ 11.21(화) 「 1박2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문화관광 해설사 시군 참여자 164명 그리고 담당공무원 15명 합 179명이 충북 관광을 위해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서로서로 단합된 시간 그리고 지역 간 관광정보를 나누는 시간이 가졌다.2017. 대한민국 관광 그리고 충북 관광은 많은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외국여행객 방문 및 내국여행객 관광여행은 방문객 하락으로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는 사항에서 지역마다 관광객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이 이루어지고 있다.이날 향수 옥천 문화관광 해설사 한마음대회에서 2018년 관광해설능력 배양을 위한 간담회 그리고 팀원 간 전문교육실시 문화관광 해설사 및 담당공무원 간 정보공유, 지역 간 관광 교류증진을 통한 네트워크 체계 강화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관광은 굴뚝 없는 산업이다. 충북 문화관광 그리고 고장 관광해설은 관광해설사의 자부심이다. 무엇보다 고장의 홍보대사라는 자부심 그리고 해설사간의 친목 화합이 충북 관광의 발전의 장이 될 것이다.충북은 바다 없는 내륙의 섬이다. 하지만 관광문화에 있어 문화, 역사 그리고 새로운 관광문화를 발굴하고 충북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 관광 상품 개발이 충북 관광발전의 우선이라고 본다. 따라서 문화관광해설사 한마음 대회 참여자의 한마디 한마디가 충북 발전의 상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한마음대회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0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