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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노인복지관(관장 장곡스님)은 나눔과 소통을 위해 9월 26일(화) 오전 10시부터 복지관 3층 강당 및 앞마당에서 ‘한가위 맞이 합동차례 및 송편빚기’ 행사를 마련해 복지관 이용어르신 100여명과 함께 합동차례를 지냈다. 또한, 오후에는 1∙2∙3세대 자원봉사자 200여명과 함께 송편빚기 행사를 실시하였다.이날 행사는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된 독거어르신들의 정서적 위안을 도모하고자 권근원 도산서원이사장의 지도아래 복지관 이용어르신들을 모시고 합동차례를 지냈으며, 오후 2시부터는 공무원연금공단 대전연금센터, 국민연금 행복나누미봉사단, 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노란풍차유치원 원아 등 1∙2∙3세대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함께 참여해 각양각색의 송편을 만들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공무원연금공단 대전연금센터에서 모두가 즐거워야 할 명절에 조금이라도 독거어르신들께 따스한 마음이 나뉘어졌으면 좋겠다며 300,000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였다.한편, 2008년부터 진행한 송편빚기 행사는 매년 300여 가구의 독거어르신께 안부를 확인하며 직접 전달했으며 무료급식을 이용하시는 어르신 200여명의 어르신께도 제공되었다.올해에는 삼성카드 열린나눔에서 후원하고 아이들과미래에서 지원받은 사업비로 서구지역 독거어르신 1,200여가구와 서구지역 관리경로당, 무료급식을 이용하시는 어르신 300여명에게 전달 하였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6 15:57

유성구 진잠동 주민센터(동장 강두식)는 민관협력으로 어려운 형편에 처한 사례관리 가정의 자녀에게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진잠동이 26일 주민센터 2층에서 ‘기쁨나눔 진잠동 한 살 동네잔치’라는 이름으로 지역사회의 따스한 마음을 모아 아이와 가족을 위한 돌잔치를 연 것이다.이번 행사는 진잠동 맞춤형복지팀과 업무협약을 맺은 기관의 후원과 재능기부로 마련됐다.이날 후원자들은 ▲둥글레떡집(대표 이은주) ▲리얼브레드(대표 오정은) ▲세사리빙도안점(대표 김태정) ▲아이들세상스튜디오(대표 김상용) ▲안경프라자(대표 김인호) ▲유성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홍혜)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인정) ▲진잠새마을금고(이사장 백영선) ▲진잠성당(신부 백광현) ▲허준헤어 시청점(대표 이윤호)로 구성되어 한마음으로 아이와 가족들에게 생애 가장 행복한 날을 선사했다.아이의 엄마는 “어려운 형편 탓에 해줄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돌잔치를 생각지도 못한 기회로 주민센터에서 열어주어 따뜻한 정을 느끼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강두식 진잠동장은 “첫돌을 위해 모여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6 14:26

유성구 진잠동 주민센터(동장 강두식)는 민관협력으로 어려운 형편에 처한 사례관리 가정의 자녀에게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진잠동이 26일 주민센터 2층에서 ‘기쁨나눔 진잠동 한 살 동네잔치’라는 이름으로 지역사회의 따스한 마음을 모아 아이와 가족을 위한 돌잔치를 연 것이다.이번 행사는 진잠동 맞춤형복지팀과 업무협약을 맺은 기관의 후원과 재능기부로 마련됐다.이날 후원자들은 ▲둥글레떡집(대표 이은주) ▲리얼브레드(대표 오정은) ▲세사리빙도안점(대표 김태정) ▲아이들세상스튜디오(대표 김상용) ▲안경프라자(대표 김인호) ▲유성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홍혜)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인정) ▲진잠새마을금고(이사장 백영선) ▲진잠성당(신부 백광현) ▲허준헤어 시청점(대표 이윤호)로 구성되어 한마음으로 아이와 가족들에게 생애 가장 행복한 날을 선사했다.아이의 엄마는 “어려운 형편 탓에 해줄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돌잔치를 생각지도 못한 기회로 주민센터에서 열어주어 따뜻한 정을 느끼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강두식 진잠동장은 “첫돌을 위해 모여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6 11:23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438곳을 대상으로 ‘지자체형 열린 어린이집’ 15개소를 선정한다고 26일 밝혔다.열린 어린이집은 아이가 생활하는 물리적인 공간을 개방하는 것부터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해 부모가 일상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 되는 곳을 말하며,이를 위해 구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약 2주간 신청접수를 받아 어린이집에 대한 개방성, 부모의 참여성, 보육프로그램의 지속가능성, 다양성 등을 기준으로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10월 말까지 15곳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또한, 선정된 열린 어린이집에는 공공형어린이집 선정 심사시 가점부여, 정기점검 면제, 보조교사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보건복지부에 추천돼 우수어린이집 지정, 포상 등의 기회도 제공한다.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전국적으로 잦은 아동학대로 인한 어린이집의 불신을 해소하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있다”며, “부모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운영되는 열린 어린이집을 적극 발굴해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문의는 유성구 여성가족과(☎042-611-2937)로 하면 된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6 11:22

오케스트라 연주의 ‘꽃’, 꽃보다 아름다운 챔버가 가을의 문을 연다.대전시립교향악단이 9월 29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 시리즈3‘목관 앙상블의 아름다움’을 공연한다.이번 공연은 솔리스트로도 뛰어난 역량을 지닌 대전시립교향악단의 단원들이 꾸미는 감각적이고 열정적인 무대로, 호주 출신의 거장 클라리네티스트 애슐리 윌리엄 스미스(Ashley William Smith)가 객원리더로 참여해 목관 앙상블의 진수를 선보인다.애슐리 윌리엄 스미스는 호주신문 ‘더 에이지’로부터“눈부시다”, “거장다운 스킬과 이해”, “현대음악의 옹호자로서 이 어린 클라리넷 연주자 같은 사람을 찾기 힘들 것”이라는 찬사를 받은 클라리네티스트로서 국제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연주자이다.그는 현재 서호주대학교에서 부교수로서 관악기와 현대 공연 프로그램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APRA 그해의 공연상(APRA Performance of the Year)’ 등을 수상했다.실내악 연주자로서‘오스트레일리언 스트링 콰르텟’을 비롯한 호주의 메이저 앙상블과 정기적으로 연주하고 있으며‘서든 크로스 솔리스트스’의 솔리스트로도 연주하고 있다.한편, 대전시립교향악단 단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솔리스트로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플루트 연주자 김유미, 박배군, 오보에의 홍수은, 민승우, 박지현, 클라리넷의 김영탁, 빈성태, 바순의 김진훈, 조영욱, 조민경, 호른의 김상일, 윤용식, 이원희, 정명섭 등 뛰어난 실력의 단원들이 앙상블을 이뤄 절정의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연주는 모차르트의 ‘목관 5중주를 위한 마술피리 서곡’으로 문을 연 뒤 리게티의 ‘목관 5중주를 위한 6개의 바가텔’로 목관 앙상블의 불꽃 튀는 연주를 선보이고, 베토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5 16:26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장애인,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위해 설치된 보도육교의 승강기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점검은 보도육교 승강기 관리 소홀로 인해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는 최근 한국소비자원의 문제 제기에 따라 이를 확인하고자, 9월 8일부터 20일까지 관내 28개소의 보도육교에 설치된 52대의 승강기에 대해 실시되었다.시는 이번 점검에서 출입문 감지센터 작동과 비상 시 호출버튼 작동, CCTV 작동 등 총 9가지 항목*을 확인했다.* 주요점검 항목 : ①출입문 감지센서 작동상태, ②비상시 호출버튼 작동상태, ③CCTV작동상태, ④승강기 검사 및 합격증명서 부착상태, ⑤검사유효기간, ⑥운행중 어린이 안전에 위해되는 틈새, ⑦승강기(E/V)탑승 유도점자 블록설치, ⑧유도 점자블록 규정에 맞게 설치, ⑨탑승에 따른 음성인식 작동시는 점검결과 확인된 CCTV 미설치 1개소와 탑승유도 점자블럭 미설치 7개소에 대해서는 소관 관리청별로 설치토록 지도해 미비점을 개선할 계획이다.대전시 관계자는“승강기 등 교통약자를 위한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해 이용자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승강기 등 시설의 관리점검도 중요하지만 이용자의 시설물에 대한 아끼는 애착심과 승강기 작동에 위해가되는 행위 등은 자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5 16:24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성묘객 등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10일간 시내버스 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먼저, 명절 전* 각 버스업체 및 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는 운수종사자 교통안전 및 친절교육과 안전운행을 위한 차량점검을 실시하고, 명절기간 중 10월 3일부터 6일까지는 시와 버스운송사업조합, 각 버스업체에서 각 1명씩 시내버스 운행상황을 안내하기 위해 상황실을 운영한다.※ 운수종사자 안전·친절교육 및 차량점검 : 9. 25(월) ~ 29(금)또한, 그동안 명절기간에는 시내버스 운행대수를 평일대비 50% 수준으로 감차하여 운행하였으나 대전국립현충원·천주교산내공원묘원·대전추모공원 등 주요행선지 성묘객을 위해 일부 노선을※ 명절감차 대비 증차하여 운행한다.※ 명절감차 대비 증차운행 노선 : 102번, 107번, 501번, 52번, 21번특히, 대전추모공원 성묘객을 위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서부터미널에서 흑석네거리까지 한시적으로 노선(20번)을 신설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행한다.대전시 전영춘 버스정책과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향객과 성묘객 등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내버스 교통대책을 추진하는 만큼 모두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5 16:23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대전광역시 인권센터’가 25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 자리를 잡은 인권센터는 지난 2016년 대전시 인권위원회가 인권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시에 제안하면서 설치가 추진되었다.다른 지방자치단체는 조직 내에 인권센터를 설치해 공무원이 직접 운영하고 있으나, 대전은 전국 최초로 민간이 주도해 운영하게 된다.인권센터의 민간위탁 장점은 전문성과 현장 대처 능력이 우수하고 탁상 행정이 아닌 시민 의견을 인권정책에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이다.타 도시에서도 대전시 인권센터의 민간위탁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을 신청하는 등 대전시 인권센터의 운영 모델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인권센터의 업무는 ▲ 인권교육 및 인권교육 프로그램 개발 ▲ 인권강사 양성 및 인권교육교재 개발 ▲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에 대한 기초 상담 ▲ 인권 민간단체간 협력체계 및 네트워크 구축 ▲ 그 밖에 시민의 인권보호와 증진에 관한 사항이다.또한 시민의 인권문화 증진을 위해 인권도서 코너 운영, 인권기자단 운영과 인권신문 제작, 시민인권지킴이 운영, 인권실태조사 지원 등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대전시 관계자는 “인권은 우리 모두 행복한 삶의 근원이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게 하는 스승”이라며“대전시 인권센터의 발전을 기원하며 더불어 시에서도 시민의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2016년 인권전담 부서 설치를 시작으로 올해 인권센터와 시민인권보호관을 운영하는 등 인권 추진 체계를 정립하고, 향후 선진 인권교육 시스템 구축, 인권지향적 도시환경 조성, 시민사회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인권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5 16:21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5일 둔산동 오페라웨딩에서 시와 자치구 공무원 기업도우미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힘내라, 대전기업! 기업도우미 공감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14년 발대식을 거쳐 현재 시와 구 소속 495여명의 공무원으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기업도우미 운영 3년을 결산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는‘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기업도우미의 자세’를 주제로 샌드아트 공연과 기업도우미 우수사례 발표와 분임토의 등으로 진행되었다.우수기업도우미로 선정된 대전시 최동규 사무관은 담당 기업인 A사의 기술사업화 종합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참여 제안 시 사업계획 수립과 자료 수집, 현장실사 준비사항 등을 밀착 지원해 공모 선정과 이로인한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또, 유지은 주무관은 S사를 담당하면서 기업인의 가장 큰 고민인 판로확대에 도움을 주고자 관내 상가 및 오피스텔 공사 현장에 제품 구매 홍보를 지원해 계약 성과를 거두는 등 밀착 도우미 활동을 했다.이외에도 곽영미 주무관은 D사를 담당하면서 시청 내 금요장터, 설맞이 직거래 장터 및 국내외 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해 해당 기업의 제품 판로확대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행사에서는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효율적인 기업도우미 활동방안’을 주제로 분임 토의도 진행됐다.대전시 관계자는“경청과 소통에 바탕을 둔 기업도우미 제도가 시행 3년을 맞이해 기업 애로사항 해결에 톡톡히 역할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기업인들의 활용과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며“ 오늘 분임 토의에서 나온 의견은 적극 반영해 기업도우미 제도가 더욱 발전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5 16:20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올해의‘건축상’으로‘한국타이어 테크노돔’등 5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1일 대학교수, 건축사 등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건축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예술성, 창의성, 기능성, 조화성, 도시경관기여도 등을 종합 심사해 작품을 선정했다.심사결과, 민간건축물 부문에서 타이어의 형태를 돔으로 형상화해 미래지향적이며 하이테크 건물이미지 구현한‘한국타이어 테크노돔’과 공공건축물 부문에서 효를 테마로 해 주변자연과 조화롭고 대지의 길을 효의 공간으로 표현한‘효문화진흥원’이 각각 금상으로 선정되었다.그 외 민간건축물 부문 은상에는‘원신흥동 성당’이, 동상에는‘원신흥동 근린생활시설’이 선정됐으며, 공공건축물 부문은‘관저동문예회관’이 은상의 영예를 안았다.올해로 19회째를 맞는 대전광역시 건축상은 지역의 건축문화 창달과 도시경관 증진에 기여한 우수한 건축물을 선정·시상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건축 관계자들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임병희 대전시 주택정책과장은“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지역의 건축문화 창달과 도시경관 증진에 상당부분 기여하고 있으며, 대전의 건축문화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앞으로는 젊고 유능한 건축가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선정 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0월 20일 시청사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제9회 대전건축문화제’개막식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우수건축물에는 건축주 및 설계자에 대해서는 상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5 16:16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안전을 직접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해 보는‘제2회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행사를 9월 29일과 30일 이틀간 대전무역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안전을 배우GO, 느끼GO, 즐기GO!’를 주제로, 시민들이 생활주변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으로부터 스스로 생명과 재산을 지켜‘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정안전부와 대전시교육청이 후원하고,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대전준법지원센터, 전기안전공사 등 안전관련 44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재난․소방․교통․생활․범죄․보건산업․원자력 안전 등 7개 분야 83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풍수해 체험 ▲ 수상 안전체험 ▲ 지진 체험 ▲ 연기탈출 체험 ▲ 지하철 화재 대피체험 ▲ 소화기 사용법 ▲ 심폐소생술 체험 ▲ 자동차 안전체험 ▲ 안전벨트 체험 ▲ 응급처치 교육 등이 있다.이밖에도 모의재판 체험, 안전로봇 및 드론체험, 4D무비카, 안전 인형극, 버블쇼 등 다양한 체험 및 볼거리와 안전 골든벨 퀴즈쇼 등 시민참여 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금년 행사는 전년 대비 참여 기관 단체가 27개에서 44개로 늘어났고, 프로그램도 57개에서 83개로 대폭 확대되었으며, 대전청년푸드트럭협동조합에서 푸드코트도 운영해 다양한 먹거리도 제공한다.대전시 유세종 시민안전실장은“‘들은 것은 잊어버리고, 본 것은 기억하고, 직접 해본 것은 이해한다’는 명언처럼 체험 행사장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여 안전을 몸으로 배우고 익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5 16:15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의료원 설립과 중부권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대해 정부와 협조해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권 시장은 “지난주 박능후 복지부장관을 만나 대전의료원과 어린이재활병원 등 우리시의 공공의료 확대 노력을 설명했다”며 “이에 복지부도 우리시 정책에 공감의 뜻을 보인 만큼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권 시장은 “대전의료원 설립에 대해 중앙부처에서 마련하고 있는 의료수급실태조사와 새로운 설립기준 등에 맞게 우리시 계획을 전향적으로 검토하라고”며 “국립어린이재활병원도 중부권을 아우르는 시설이 필요하다는 우리시의 입장을 복지부가 수용하는 분위기”라고 밝혔다.또 권 시장은 “이런 기조를 잘 살려 대전의료원의 예타 신청과 함께 국립어린이재활병원이 내년에 설계 착수와 토지매입 등의 기초가 다져지도록 잘 대응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권 시장은 최근 시 출자ㆍ출연기관장 인사시기에 맞춰 일하는 분위기 강화에 힘쓸 것임을 강조했다.권 시장은 “최근 정무라인이 재편됐고 도시공사 등 출연기관장 인사도 마무리 되는 단계”라며 “이번 인사는 일하는 조직문화와 시정 역동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권 시장은 “시민 눈높이에서 경청과 소통을 기조로 업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정부 및 정치권과 협치 분위기 속에 발로 뛰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또 이날 권 시장은 추석연휴 시민편의와 안전을 위한 특별대책의 철저한 점검을 당부했다.권 시장은 “이번 연휴는 오래 쉬는 만큼, 안전, 소방, 교통, 청소, 방역 등 여러 분야에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시민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맡은바 임무를 꼼꼼하게 체크하라”고 지시했다.아울러 권 시장은 시민대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5 16:10

대전동부소방서(서장 오승훈)는 25일 동부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대전·대덕산업단지 자율소방기동대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대전·대덕산업단지 사업장 가운데 동부소방서 자율소방기동대원으로 활동 중인 90개 업체 109명을 대표해 각 기동대장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최장 9일 간의 추석연휴를 맞은 사업장의 화재예방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휴무 전 화재위험성 자체 특별점검, 화재발생 초기대응을 위한 방재실 24시간 모니터링체제 구축, 장기간 사용 중인 연구실험기기 확인점검, 유사상황대비 안전관리자 및 자위소방대 비상연락체제 유지 등이 논의되었으며, 최근 발생한 사업장 화재사례를 통해 대응방안을 검토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대전동부소방서 관계자는“최근 3년간 추석연휴 기간 중 대전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58건으로 부주의로 발생한 화재가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뒤를 잇고 있어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회의결과는 SNS(산업단지 자율소방기동대 전용밴드)를 통해 공유함으로써 자율소방기동대원 전원이 알 수 있도록 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5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