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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는 오는 26일 오전 11시 충무체육관에서 스포츠융복합 산업의 비전과 육성방안을 제시하는 ‘스포츠융복합산업 비전선포식 및 스포츠기술 박람회&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전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재)대전테크노파크, 충남대학교,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7월 대전테크노파크가 이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육성사업 : 4년간 145억 투입국비94억, 시비 48억, 민자 3억정부는 스포츠와 정보통신기술(ICT)의 융・복합 콘텐츠 및 고부가가치 스포츠용품 개발 등 융・복합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스포츠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스포츠산업진흥법’개정과 ‘2030 스포츠 비전’수립 등 국가적 차원에서 다양한 정책 및 제도를 추진하고 있다.대전시도 정부의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대전테크노파크에 스포츠융복합사업단을 설치하고 스포츠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적극 육성 중이다.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관계기관, 기업인, 예비창업자, 학생, 시민 등을 대상으로 스포츠융복합도시 대전의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 혁신자원과의 협업으로 지역 스포츠융복합 산업 육성방안을 발표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포츠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스포츠기술박람회는 지역의 첨단 스포츠융복합 우수 제품을 시연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업 홍보관이 꾸려지며 특히, 전략제품화지원 성과물과 시제품을 둘러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이와 함께 구직 희망자에게 우수 중소기업의 취업컨설팅 부스를 설치해 일자리 상담 및 채용상담 활동을 병행 운영할 계획이다.그 밖에 박람회 현장에서 세미나를 비롯해 초․중생을 대상으로 체험 아이디어 대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대전시

대전시 | 권경임 | 2018-04-25 11:16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먹는샘물(생수)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검사는 먹는 물 관리법에 따라 1분기에 조사한 것으로,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유통 중인 먹는샘물 99개 제품(22개 제조업체)을 수거해 미생물과 유해중금속, 농약, 유기화학물질 등 총 50개 항목을 검사했다.검사결과 99개 제품 모두 먹는샘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집단 식중독의 원인균인 살모넬라, 쉬겔라, 농녹균, 대장균군 등도 검출되지 않았다.다만, 연구원이 지난 1년 동안 실시한 ‘먹는 샘물 중 미량 유해물질 조사’에 따르면, 먹는샘물은 보관기간이 길거나, 보관온도가 높을수록 플라스틱 가소제인 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 성분 발생량과 중금속인 안티몬 농도가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이 때문에 PET병에 담긴 먹는샘물은 뚜껑을 개봉한 후 장시간 보관하기보다는 가급적 빨리 소비하고, 특히 고온에서의 노출을 피하는 것이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연구원은 분석했다.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봄 행락철을 맞아 먹는샘물의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차량 내부의 온도가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먹는샘물을 개봉 후 차량 안에 장시간 보관하며 마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4-25 10:45

대전광역시가 학자금대출 장기연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신용회복을 지원한다.대전시는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학자금대출 장기연체로 신용유의정보가 등록된 청년들의 채무조정과 신용유의정보 등록해제를 위한 신용회복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학자금 대출 장기연체로 신용유의정보가 등록된 청년들에게 시가 분할상환약정 금액의 5%를 초입금으로 지원하고 한국장학재단은 분할상환약정을 통한 채무조정 및 신용유의정보 등록해제 등의 혜택을 주는 사업이다.사업 신청은 5월 1일부터 18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지원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반드시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약정을 체결해야만 지원을 받을 수 있다.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학자금대출 신용유의정보 등록돼 있고 분할상환 의지가 있는 청년이다.대전시 김용두 청년정책담당관은“학자금대출 장기연체로 취업이나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하루빨리 신용유의자에서 벗어나고 건실한 사회활동을 통해 지역의 굳건한 일원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장학재단에 따르면 학자금대출 신용유의자는 금액 5만 원 이상, 기간 6개월 이상 연체되었을 경우 등록되며, 지난달 말 기준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신용유의자는 500여명으로 파악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을 참고하거나 대전시 청년정책담당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이한배 | 2018-04-25 10:44

옛 충청남도 도지사 공관 및 관사촌의 새 이름이 ‘테미오래’로 최종 확정됐다.대전광역시 도시재생본부는 지난달부터 이달 6일까지 진행한 시민공모전을 통해 옛 충청남도 도지사 공관 및 관사촌의 새 이름을 ‘테미오래’로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154건의 다양하고 참신한 명칭이 접수됐으며, 시민, 청년, 문화예술인, 관련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접수된 명칭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공정한 심사를 벌였다.대전시는 심사를 통해 입선작으로 선정된 5개 명칭을 대상으로 심도 있는 협의를 거쳐 ‘테미오래’를 최종 명칭으로 확정했다. ‘테미오래’는 ‘테미로 오라’는 뜻과 ‘테미와 관사촌의 오랜 역사’를 의미하는 중의적 표현으로 재미있고 친근한 느낌을 은유적으로 전달하고 있다.퇴메→테메→테미로 음운이 변화되어온‘테미’는 삼국시대부터 이어져 온 마을 이름이며, ‘오래’는 동네의 몇 집이 한 이웃이 되어 사는 구역 안이라는 뜻을 담고 있어 ‘역사’와 ‘공동체’의 의미를 모두 살린 이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대전시는 향후 원도심 문화예술인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기억하기 쉽고 친근감 있는 문구를 새 이름과 연계해 활용할 계획이다.대전시 최태수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옛 도지사 공관과 관사촌 일대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담고 관광객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이름을 찾아주기 위함”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으로 탄생한 ‘테미오래’가 도심 속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옛 충청남도 도지사 공관 및 관사촌은 현재 시설 보수공사 중에 있으며, 운영조례 제정 등의 절차가 마무리 되면 오는

대전시 | 권경임 | 2018-04-25 10:43

대전광역시와 (재)대전테크노파크가 오는 25일부터 한 달 동안 2018년도‘제8회 대전발명경진대회’아이디어를 접수한다.이번 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진행되며, 출품내용은 공고일(4월 25일) 기준 산업재산권으로 출원되지 않고 접수마감일(5월 25일) 기준 산업재산권으로 출원되었으나 공개되지 않은 내용을 대상으로 한다.접수된 아이디어는 서면평가와 선행기술조사, 실물심사를 통해 우수작에는 상장*수여와 특허(실용신안)출원 및 컨설팅, 사업화를 지원하며, 오는 10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시된다.※ 시상부분 : 대상(2명), 금상(7명), 은상(7명), 동상 및 입선(약간명), 우수지도자상(4명)특히, 올해는 홈페이지(https://daejeonidea.modoo.at 또는 https://www.youtube.com“2018년 대전발명경진대회 검색”)를 활용하여 관심 있는 시민들이 다수 참여 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대전발명경진대회 공식 블로그(네이버)공유 이벤트를 운영해 30명에게 대전의 우수 기업에서 제작한 아로마 샤워기를 제공할 예정이다.대전발명경진대회는 지식기반 사회에서 발명과 지식재산에 대한 인식 제고로 발명을 생활화하여 지식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고, 비즈니스에 대한 마인드를 일깨워 참신하고 사업성이 우수한 사업모델을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그동안 모두 112건의 특허출원과, 32건의 사업화 지원, 6건의 창업 지원 성과를 냈다.대전시 김정홍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대전발명경진대회를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로 발명 인재를 육성하고 우수 모델에 대한 사업화를 지원할 것”이라며 “발명이 창업과 기업 육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특허허브도시 대전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접수 및 기타 문의는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지식재산서비스 홈페이지(www.djip.or.kr) 또는 지식재산센터(☏042-930-4460)를 이용

대전시 | 권경임 | 2018-04-24 16:22

대전광역시는 오는 25일 오후4시 대전 테크노파크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바이오기업들의 투자유치와 참여주체 간 정보교류를 위한‘제2회 바이오헬스케어 투자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와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가 주최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세계 속의 바이오기업을 육성을 위해 산·학·연·병 이 뜻을 모아 마련한 포럼으로 바이오기업과 전국 투자자들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성장가치가 있는 기업에 대한 자본투자를 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포럼에서는 체외진단 제품개발 기업인 ㈜수젠텍(대표 손미진)과 3차원 현미경 등 광학기기 제조기업 ㈜토모큐브(대표 홍기현)가 자사의 IR을 발표하고 참여자들과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맹필재 협회장은 “이번 투자포럼은 작은 출발이지만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의 성공모델을 이루기 위한 원대한 꿈을 위해 기획됐다”며 “관계자들의 지속적이고 따뜻한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시 김정홍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 “이번 포럼은 민간영역의 바이오분야 중소벤처기업이 중심이 돼 투자자와 정기적인 소통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며 “유망기술 보유역량에 대한 투자유치와 이를 통해 연계되는 실용화와 상업화는 우리 지역 바이오헬스산업 성장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한편, 바이오헬스케어 투자포럼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지난 달 28일 열린 제1회 포럼에서는 항체 의약품 개발 바이오벤처 와이바이오로직스(대표 박영우)와 ㈜파멥신(대표 유진산)이 기업 IR을 발표해 전국의 투자자와 바이오기업의 관심을 받았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4-24 16:21

대전시의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납부방식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개선됐다.대전광역시는 이달부터 과태료, 사용료, 부담금 등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을 한 번에 납부하기 어려운 체납자를 대상으로 세외수입 체납액 CMS 출금 자동이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CMS 출금 자동이체 서비스는 은행에 직접 가지 않고도 전화나 이메일, FAX 등을 이용해 이용기관이 지정한 계좌로 자동출금이 가능한 서비스다.대전시에 따르면 기존에는 체납자가 분납 시마다 세무부서에 전화로 체납액과 입금계좌를 확인 후 매번 이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심지어 체납자가 입금시기를 놓칠 경우 가산금을 내야하고, 입금 시 지정은행을 이용하지 않을 경우 수수료 부담까지 있어 체납자의 부담과 번거로움이 있었다.하지만 납부방식 개선으로 체납자가 분납 CMS 자동이체 신청을 할 경우 정해진 날짜에 편리하게 체납액을 자동 납부할 수 있고, 수수료 면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게 됐다.뿐만 아니라 체납자의 분납상황을 수기로 관리하는데 따른 행정력 소모를 줄이고 징수율을 높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대전시 황규홍 세정과장은 “CMS 납부방식은 일반기업이 서비스이용요금이나 렌탈료 등을 수납하기 위해 주로 이용하던 방식인데 이번에 우리시가 세외수입 징수에 과감하게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지방재원의 주요 자주 재원인 세외수입 부과․징수를 위한 납부편의 시책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MS 자동이체 신청은 세외수입 체납자 중 분납을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세정과(042-270-4281~5)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4-24 16:20

대전광역시는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세르비아(베오그라드), 폴란드(바르샤바), 그리스(아테네)에 유럽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계약추진 322만 4000불(35억 원), 수출상담 123건 1114만 9000불(122억 원)의 수출성과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대전시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 ‧ 세르비아(베오그라드), 폴란드(바르샤바), 그리스(아테네) KOTRA 무역관이 주관한 사절단에는 ㈜드림티엔에스, ㈜에스디코리아, ㈜지씨아이, 페인트팜㈜, ㈜샤인광학, 삼원특수㈜, ㈜에프에이 등 우수한 소비재 제품을 생산하는 대전지역의 6개, 세종지역 1개 기업이 참가했다.이번 무역사절단 활동은 해외바이어가 운영하는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 및 단체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코트라 무역관 현지 직원의 업체별 1:1 매칭 지원으로 계약 성공률이 높아져 참가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무역사절단은 동유럽 경제성장에 따른 내수소비 증가로이어지는 경제패턴 진단으로 소비재용품을 집중 공략하면서 수출 상담과 계약이 활발하게 진행돼 향후 수출 지역 선점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현지 바이어들은 참가업체의 우수기술 제품에 큰 관심을 보이면서 깊이 있는 수출 상담과 계약을 진행했으며, 이는 동유럽시장에서 대전의 소비재 제품 판로가 확대되는 효과로 이어질 전망이다.대전시 김기환 기업지원과장은 “동유럽시장에서 대전기업의 우수한 제품이 인기가 있는 만큼 앞으로 진행될 무역사절단 파견을 비롯한 전시회, 박람회 등에서 좋은 결실이 기대된다”며 “참여기업의 제품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계획적인 해외 지사화 및 현지화 사업과 사후 출장 지원 사업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 시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올해 14개국 22개 도시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하고 해외 전문 박람회에 51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해외 통상사무소가 있는 일본, 중국, 베트남 3개국에서 수출 비즈니스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4-24 16:18

대전광역시가 시정혁신 추진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실행을 위한 실무 T/F팀을 구성하는 등 시민참여 상향식 시정혁신을 본격 추진한다.대전시는 24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공동위원장(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 강병수 충남대 교수) 주재로 제1회 시정혁신 추진 민관협의회를 열고 시정혁신 실행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대전시 시정혁신 실행계획은 지난 달 19일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1회 정부혁신 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정부혁신 종합 추진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정부혁신의 지방적 구현을 위해 수립됐다.실행계획의 주요내용은 정부혁신의 3대 전략에 따라 ‘시정운영을 사회적 가치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과제 10건과 ‘참여와 협력’으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과제 21건, ‘낡은 관행 개선’을 통한 신뢰받는 시정구현을 위한 과제 11건 등이다.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청년 정책, 안전사고 예방, 공공보육 강화, 수요 중심의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등 다양한 과제에 대해 개선․보완 할 사항을 광범위하게 논의했다.시정혁신 추진 실무T/F는 시의 부서별 혁신담당자와 시민으로 구성된 14개 혁신그룹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혁신과제의 수시 발굴과 개선ㆍ보완 등을 담당하게 된다.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시민관점의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평가과정에도 시민을 참여시켜 시민이 공감하는 혁신성과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대전시 성기문 창조혁신담당관은 “이번 시정혁신 추진 민관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시정혁신 추진 실무T/F 운영 등 시정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4-24 16:17

대전광역시가 내달 1일부터 18일까지 대표적 청년정책인‘청년희망통장’사업신청을 접수한다.대전시는 25일 시 홈페이지에 청년희망통장 신청자 모집 공고문을 게시하고 본격적인 모집 일정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청년희망통장’ 은 근로청년이 매달 15만원을 저축하면 대전시에서 같은 저축액을 적립해줘 3년 후 이자를 합쳐 근로자 본인 저축액의 두 배가 넘는 1100만원을 수령할 수 있는 통장이다.청년희망통장의 모집인원은 500명이며, 공고일 기준 대전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근로청년이어야 신청 가능하다.또한 가구당 1인만 신청가능하며, 4대 보험이 가입된 대전시에 소재한 사업장에서 공고일 현재 사업장에 3개월간 계속 근무 중에 있는 청년 임금 근로자와 공고일 기준 우리시에 주소를 둔 창업 후 3년 이내 연 매출액 5000만 원 이하의 업체를 계속 운영 중인 청년 사업 소득자로서 가구소득 인정액(소득+재산)이 기준 중위소득 120%(4인 가구 기준 542만 3000원) 미만이어야 한다.희망자는 제출서식을 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각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본인이 직접 신청 접수해야 하며, 시는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6월 말 시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선발자를 발표한다.대전시 이택구 기획조정실장은 대전희망통장은 지역에서 성실히 일하는 저소득 청년들의 근로의욕을 높이고 자립기반을 조성해 보다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꿈과 희망이 있는 미래를 설계할 근로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자세한 신청 방법과 자격, 구비서류, 소득확인 방법 등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과 Q&A을 참조하면 된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4-24 16:16

대전광역시의 소방차, 구급차 등 긴급자동차의 출동시간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로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책임운영기관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시 소방본부, 교통건설국이 긴급자동차 교통정책 수립 및 소방 대응체계 개선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이는 대형 재난사고에서 초동대응을 위한 신속한 출동이 가장 중요함에도 늘어난 교통량과 불법 주정차 등 긴급차량의 출동을 방해하는 요인들이 산재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손을 잡은 것이다.이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대전시가 제공한 출동 위치정보 3000만 건(2016년 8월 ~ 2017년 7월)을 인공지능 기계학습으로 분석해 긴급자동차가 5분 이내 출동하기 어려운 취약지역 7곳과 상습 지연구간 8백여 곳을 찾아냈다.그 중 유성구 테크노밸리와 대덕구 대화동의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 오후 1시에서 오후 3시가 소방차의 5분 이내 출동할 수 있는 비율이 10%로(동일시간 평균 18%) 가장 취약했다.불법주차가 많은 주택가․상업지역 이면도로와 골목길은 소방차의 현장 도착을 방해하는 주요 구간으로 분석됐다.또한, 대전지역 내 병원급* 의료시설 86곳 중 5분 이내 소방차 출동이 가능한 곳은 12곳(14%)인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환자 30인 이상, 100인 미만의 의료시설로 스프링클러 설치가 법적으로 강제되지 않음취약지역으로 신속하게 출동하기 위해 지연구간을 피해가는 최적경로 분석도 함께 진행했다.기존에는 직선거리 기준으로 119 안전센터를 배정했지만, 이번 분석에서는 최적경로 기준으로 재난현장까지 가장 신속하게 출동 할 수 있는 119 안전센터를 찾는 방식으로 모의실험(시뮬레이션) 한 결과, 5분 이내 출동할 수 있는 비율이 2배 이상 상승했다.이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으로 출동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결과다.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토대로 소방차량이 재난 현장에 신속히 도착할 수 있도

대전시 | 이한배 | 2018-04-24 16:15

■ 전국 초등학생 대상「제5회 이응노 미술대회」 실시■ 자연과 건축, 예술이 어울리는 미술축제■ 행사 당일, 체험행사 및 야외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 진행■ 대전광역시장상, 대전광역시교육감상, 고암재단 대표이사장상 시상 및 화보집 발간 ■ 수상작품 전시회 오는 6월 5일부터 15일까지 이응노미술관에서 열려 (재)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대표이사 이지호)이 오는 5월 19일(토) 전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제5회 이응노 미술대회」를 개최한다. 이응노 미술대회는 올해 5회를 맞는 행사로, 이응노 화백의 예술 정신을 널리 알리고 이응노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영감을 전달하여 그림에 대한 재능과 창의력을 발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참가 신청은 전국 초등학생 대상으로 오는 4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응노미술관 홈페이지(http://www.leeungnomuseum.or.kr)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고, 홈페이지 신청 외에 별도로 유선 및 팩스를 통한 접수 신청은 받지 않는다. "내가 꿈꾸는 아름다운 미술관”이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크게 자연, 건축, 미술이라는 세 가지 요소로부터 어린이들이 받은 예술적 영감을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하며, 특히 현대사회의 중요 화두인 자연(환경)을 집중 조명할 계획이다.둔산대공원의 수려한 경관 속에서 자연친화적으로 설계된 이응노 미술관의 건축, 자연과 인간의 본질을 형상화한 이응노 작품에서 받게 될 영감을 토대로 한 자유창작 방식으로 진행하며, 실기 분야는 수채화, 수묵화 등 장르의 제한 없이 치러진다. 참가 어린이들은 자연과의‘화합, 소통, 어울림’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를 주제로 각자의 예술작품을 제작한다. 이응노미술관 야외 잔디광장에서는 본 행사 외에도 대회 참가자들과 가족 동반 나들이객을 위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 체험행사(자유로운 상상 투명풍선, 달팽이의 꿈 등) △ 어린이 창작 뮤지컬 △ 어린이 합창단 등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작품 심사

대전시 | 권경임 | 2018-04-23 14:46

2018년 대전광역시 인권센터가 아동․청소년 분야 인권강사양성과정을 개설한다.과정은 5월 입문과정을 시작으로 6월 중급과정까지 수료한 후 6월 말 강의시연심사의 합격자에 한해 7월 고급과정을 진행하며, 고급과정까지 수료자에 한해 대전시 인권센터 아동청소년인권강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각 과정별로는 3일씩 종일 프로그램으로 입문과정에서는 인권감수성분야와 더불어 인권전반에 걸친 권리교육과 이해를 병행해 진행한다.중급과정에서는 아동․청소년이라는 대상에 특성화된 커리큘럼으로 실질적인 강사양성과정의 핵심을 다루게 된다. 또한 인권교육기법과 특강 등을 통한 콘텐츠 활용을 토대로 강의시연심사를 준비하게 된다.대전시 인권센터 김종남 센터장은 “가치관을 확립하는 시기에 인권교육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현재의 주역인 청소년이 민주시민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인권교육을 통해 자신의 삶에 대한 권리와 책임을 배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입문-중급-고급과정으로 이루어진 인권강사양성과정은 전체 무료로 진행되며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강사로서 활동을 하지 않더라도 인권에 대한 감수성 함양을 위해 교양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신청서 접수는 내달 14일까지 가능하며, 신청서는 대전시 인권센터 블로그에서 다운받아 이메일(djhr1210@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한편, 대전시 인권센터는 인권교육 필수이수와 관련해 필요한 경우 입문과정에서도 이수증을 발급하는 등 해당 교육을 확대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4-23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