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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5일까지 이어지는 2017 가을 여행주간에 서귀포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도민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을 여행주간 이벤트는 국내여행 활성화와 내수 촉진 목적으로 범정부차원에서 추진되는 여행주간에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서귀포시에서 준비한 행사로, 나를 찾아 떠나는 서귀포 스티커 여행, 천지연폭포 가을밤 미니음악회, 원도심 게릴라 버스킹으로 구성된다.‘나를 찾아 떠나는 서귀포 스티커 여행’은 여행주간(10.21~11.5) 기간 공영관광지 8개소(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주상절리대, 천제연폭포, 산방산, 감귤박물관, 이중섭미술관, 서복전시관) 중 2곳을 방문해 해당 지도에 스티커를 붙이고 관광안내소를 방문하면 에코백 등 여행주간 기념품이 제공되는 이벤트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천지연폭포 가을밤 미니음악회’는 10월 21일(토), 10월 28(토) 저녁 6시 30분부터 두 시간동안 천지연폭포 내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어쿠스틱, 성악, 색소폰, 기타 연주 등 천지연의 낭만적인 밤과 어울리는 출연진 구성과 타 지역에 비해 따뜻한 서귀포의 기후를 활용하여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을 선물할 계획이다.‘원도심 게릴라 버스킹’은 유동 인구가 많은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놀이터와 이중섭거리에서, 오는 23일(월), 25일(수), 27일(금) 저녁 6시 30분에 동시에 이루어진다. 도내에서 활동하는 아마추어 가수 중 싱어송라이터, 밴드, 래퍼 등 11팀이 참여하여 평일 저녁에도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온라인 숙박예약 회사인 *호텔스닷컴(Hotels.com) 조사 결과, 2017년 추석 연휴 한국인 국내 희망여행지 1위가 서귀포인 만큼 이어지는 가을 여행주간에도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제24회 정의고을 전통민

지역뉴스 | 지화 | 2017-10-18 10:51

제주시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 일원에서 「코시롱·배지근·ᄃᆞᆯ코롬 맛을 봐사, 제주가 보이주 마씀!」이라는 주제로 제주의 우수한 식재료와 독특한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2회 제주음식박람회」를 개최한다고 하였다.이번 박람회는 이야기가 있는 제주음식존, 가족과 함께하는 전시·체험존, 건강환경존, 체험전시존 등이 100여개 부스에서 운영되며,요리명인과 함께하는 제주로컬푸드 요리교육, 스타 셰프의 요리시연, 제주흑우/제주대방어 해체쇼, 그리고 토크쇼 형대로 진행되는 블랙박스(제주흑우, 활어회)라이브 요리경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또한, 제주산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하고 창의적인 제주음식을 발굴하기 위해 제주관광음식, 제주향토음식, 학생창작요리, 제주특산요리 부문에 총 64팀이 출전하는 요리경연대회도 개최하여 요리 실력과 함께 관광음식으로 상품화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제주시는 제주음식박람회가 제주를 대표하는 음식행사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를 제공하고 모든 부스에서도 일회용품을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음식물쓰레기도 처리시설을 활용하여 현장에서 발효·건조시켜 감량화하는 등 쓰레기 없는 친환경 행사로 진행되고 또한 시식할 때 필요한 식기는 대여해 주는 식기보증금제가 운영됨으로 방문시 「시식용 개인 식기」를 가져올 것을 당부했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10-18 10:35

제주시는 10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17 대한민국 마을기업박람회에 5개 마을기업이 참여하여 마을기업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2017 대한민국 마을기업박람회는 경남 김해시에서 행정안전부와 경상남도가 공동으로 개최해 전국 우수 마을기업 250개 업체에서 참여한 가운데 마을기업 및 지역공동체 정책포럼, 우수사례 발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마을기업 및 지역공동체 홍보관, 상품 전시·판매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제주시는 농업회사법인덕천이모네식품(전통된장), 앤씨푸드영어조합법인(테우낚시체험), 한경농가주부모임영농조합법인(호박즙), 함께하는그날협동조합(면생리대), 제주본초협동조합(흑돈주) 등 5개 마을기업에서 참가하여 제품 전시 판매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마을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전국 마을기업 우수사례에 대한 정보공유를 하여 마을기업 제품 인지도 제고 및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좋을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지난해는 제주시 5개업체가 참여하여 마을기업 상품을 홍보하였고, 조수리 농부의아침(농산물판매및체험)이 적극적인 제품활동과 전시 판매부스를 활발하게 운영하여 ‘대한민국 마을기업 박람회’ 우수부스로 선정된바 있다.제주시 관계자는 “ 앞으로 마을기업 생산제품의 홍보 마케팅활동으로 판로를 확대하고, 마을 자원의 특성을 살린 지속 발전가능한 마을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10-18 10:33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김명옥)와 극단 가람(대표 이상용)에서는 ‘17. 10. 27(금) 오후 4시, 10. 28(토) 오후 3시와 7시에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창작뮤지컬『들꽃여인 의녀반수 김만덕』공연을 실시한다.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는 공연장상주단체 극단 가람과 MOU를 체결하고, 공연단체의 예술적 창작역량 강화 및 우수작품 제작‧발표를 촉진하여 도민의 문화향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7월부터 12월까지 총 6번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들꽃여인 의녀반수 김만덕』공연은 여섯 번의 공연 중 네번째 공연이다.이달에 추진하는 공연은 제주도민들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참다운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현한 위인 김만덕의 삶을 뮤지컬로 승화한 작품이다. 김만덕은 화병속에 꽃이 되기보다 제주의 넓은 지천에 피는 들꽃처럼 살다 가려 했다. 화려한 이름보다 진한 향기보다 뜰꽃이 되고 싶어했던 파란만장한 김만덕을 삶을 재현해 냄으로써 쓸쓸한 가을 따뜻한 감동을 줄 수 있는 공연으로 남녀노소 뿐 아니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공연은 무료이고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공연관람문의는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기획팀(064-710-4242) 또는 극단 가람(064-722-0794)로 하면 된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10-18 10:13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행복)과 제주도립무용단에서는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주 신화에 나오는 사랑과 농경의 신 「자청비」를 상설 공연으로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제주도립무용단에서 제주특색을 살린 작품을 개발해 향후 관광객 유치 및 야간 볼거리 관광 상품으로 지속적으로 공연할 계획으로 추진하는 것으로오는 10월 21일(토) 19:30, 10월 22일(일) 15:00, 11월 17일(금) 19:30, 12월 07일(목) 19:30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총 4회의 공연이 펼쳐진다.상설공연 「자청비」는 제주신화 세경본풀이를 춤으로 선보이는 작품으로, 38명의 파워플하고 에너제틱한 남녀무용수의 군무에 최신식 홀로그램을 접목해 이목을 끌고 있다.현행복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일상에서 늘 본풀이를 듣고 생활하던 제주여성들의 상상력이 현대 사회에서 꿈과 소망으로 전승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시공간을 초월한 스토리 전개가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공연을 기획한 손인영 안무자도 “현실을 초월해 상상의 세계 속에서 비춰진 자청비라는 캐릭터를 춤선으로 마음껏 표현했다”며 “깊어가는 가을 밤 관광객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지막 공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문화예술진흥원은 제주의 정체성을 표현한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 춤의 저변 확대는 물론 글로벌 콘텐츠의 완성을 위해 무용이라는 장르에 다양한 융복합을 접목함으로써 새로운 시너지 창출을 꿈꾸고 있다.한편, 22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자청비 공연에는 원희룡 도지사도 함께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도립무용단원을 격려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8 10:07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황기석)는 18일 오전 소방공무원 신규 임용자 19명에 대한 임용식을 갖고 일선 현장에 배치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신규 소방공무원은 지난 4월부터 시작된 필기시험과 체력시험, 신체검사,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된 자로써 항공, 소방, 구급, 전산, 소방 관련학과 등 총 19명이다.이들은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광주소방학교에서 12주간 소방사반 기본교육을 수료한 뒤 화재진화사 전문 자격증 등을 취득했으며 앞으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한편, 이날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식에 앞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새내기 소방공무원을 초청해 조찬 간담회를 진행하며 도민안전을 위한 힘찬 출발을 기원했다.원 지사는 “공직 생활은 시작부터 항상 청렴과 도전정신이 몸에 배어 있어야 한다”며 “어렵고 힘든 시간이 올 때는 힘든 훈련을 받으며 다짐했던 ‘초심'을 기억하며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길 바란다”고 응원했다.이어 “안전이야말로 다양한 제주의 미래가치를 뒷받침하는 초석인 만큼 도민들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한 지킴이가 되줄 것”을 당부하며 “특히 현장 지원 업무 시 안전에 유의할 것을 바란다”고 전했다.[ 신규임용 : 19명 ]‣ 소방안전본부 : 장희정, 천경락, 고영준, 전재정, 이호근, 이성진, 현명수‣ 제주소방서 : 김현우, 김규범, 고승민‣ 서귀포소방서 : 현재민, 오승민, 김동휘‣ 서부소방서 : 양동환, 양원석, 김수경‣ 동부소방서 : 김기범, 김명지, 김효철

지역뉴스 | 지화 | 2017-10-18 10:03

제8회 성산읍 온평리 혼인지 축제가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온평리 혼인지 일원(황루알∼혼인지) 열린다.성산읍 온평리마을회(이장 현은찬)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삼성혈 중심의 개국신화를 수렵생활에서 농경과 목축생활로의 전환기가 혼인지라는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을 부각시키고 제주도 개국신화상의 고·양·부 삼신인과 그들의 배필인 벽랑국 삼공주가 결혼을 재현을 시킨 고유한 잔치축제다.첫째날(10.21일)에는 축제를 알리는 혼례행렬부터 시작된다. 혼례행렬은 온평리 주민 250여명이 참여하여 탐라국 개국신화인 고·양·부 삼신인과 벽랑국 삼공주의 혼례를 축하하기 위해 각색한 혼레행렬이다, 주요프로그램은 열운이 혼례가 거행된다 일명 서민혼례라 칭하는데 삼공주와 삼신인을 모태로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결혼(다문화가정)이라는 점을 내세워 다문화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 부부를 대상으로 혼례를 치른다 이밖에 해녀난타, 가수축하공연, 어린이 공연 등 운영된다둘째날(10.22일) 주요프로그램은 다른 지역과의 차별성 있는 열운이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혼인지 전통혼례, 해녀춤, 어린이패션쇼, 통기타 가수공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한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참여프로그램은 전통혼례사진찍기, 페이스페인팅, 인물화그리기 등 운영되며 경연프로그램으로는 커플가요제, 장작패기대회, 복불복게임, 윶놀이대회 등 운영되고 잔치밥상, 잔치떡집, 잔치술상, 점빵 등 판매부스도 운영된다현은찬 온평리장은 ‘탐라의 신화와 전통혼례문화를 합하여 제주전통음식과 혼인지마을 혼례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잔치축제로 마련했다’며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오셔서 함께 즐겨 달라고 당부했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10-12 10:28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는 정신 및 중독질환자와 그 가족 50명을 대상으로 10월 11일(수) 서홍동복지회관에서 정신장애에 대한 올바른 정보로 가족의 이해를 돕고 와해된 가족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가족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류재성 임상자문의(연강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모시고 “정신질환의 이해증진을 위한 올바른 정보 및 상처받지 않는 가족대화법”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었으며,제주 블라썸 김경희 강사의 “천연재료를 이용한 립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협동심을 증대하고 손동작을 이용한 만들기를 통해 마음이 힐링 되는 시간을 가졌다.가족교육은 2016년도를 시작으로 정신·중독센터 회원 및 가족들이 매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2017년도 상반기 32명, 하반기 50명 참여로 좋은 호응도를 얻어 향후에도 상․하반기로 가족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가족교육을 통해 정신 및 중독질환자 가족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가족지지체계가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760-6552)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10-12 10:27

서귀포시(이상순 시장)는 광고물의 질적 향상과 아름다운 간판문화 정착을 위해 서귀포의 특색을 살린 독창적이고 조형미 넘치는 우수한 간판을 발굴해 나가기 위해「2017 서귀포시 아름다운 간판상」공모전을 개최하여 아름다운 간판 5개를 선정하였다.2017 서귀포시 아름다운 간판 선정은 최근 간판이 가게 홍보 목적 외에 거리의 문화를 대변하고 도시이미지를 창조하는 도시경관의 중요한 요소로 바뀌고 있음에 따라,지난 7월부터 9월 초까지 아름다운 간판 작품을 신청 받아 30개의 작품을 접수하여, 간판 전문기관(한국옥외광고센터)에 의뢰하여 전문가 평가(70%)를 실시하였다.또한, 간판문화 개선에 시민 참여와 관심을 높여 나가기 위해 칠십리 축제기간(9.29~10.1) 동안 시민 평가를 거쳐 최종 5개의 아름다운 간판을 선정(대상 1, 금상 1, 은상 1, 동상 2)하였다.특히 시민평가에는 칠십리 축제기간에 옥외광고협회 서귀포시지부(지부장 이용해)와 함께 2017 서귀포시 아름다운 간판상 홍보부스를 운영 시민들이 직접 평가하도록 하여, 약 2천여명의 관광객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간판상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건전한 광고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특색있는 간판, 매력적인 간판 등이 많이 설치될 수 있도록 간판 디자인 지원 등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10-12 10:25

제주별빛누리공원은 대표적인 특이천문현상 중 하나인 오리온 자리 유성우 공개 관측행사를 10월 21일(토)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별빛누리공원 태양계 광장에서 진행할 계획이다.혜성이 뿌려놓은 잔해들이 밀집해있는 우주공간을 지구가 접근하면서 대기와 충돌하여 빛을 내며 비처럼 떨어지는 현상을 유성우라고 한다. 유성들이 오리온자리를 중심으로 흩어져 떨어지기 때문에 오리온자리 유성우라고 한다.구름이 없는 이상적인 날씨라면 1시간에 20여개정도 관측이 될 것이며, 유성우 관측은 특별한 장비가 필요하지 않다. 주변이 트여있는 어두운 곳에서 넓은 범위를 관측하면 된다.별빛누리공원 유성우 행사는 돗자리와 담요를 지참하여 태양계 광장에 누워서 유성우 관측을 참여 할 수 있다. 더불어 천체망원경을 통해 이중성, 성단 관측과 따듯한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별빛까페를 운영할 예정이다. 일회용품 사용 근절로 개인컵 및 텀블러를 지참하면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유성우 행사는 구름이 많으면 취소가 되며, 기상상황은 기상청의 아라동 동네예보를 참고하여 별빛누리공원에 방문하면 좋겠다. 기타 문의 및 자세한 안내는 전화(728-8900 ~ 8911)또는 홈페이지(star.jejusi.go.kr)를 참조하면 된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10-12 10:03

제주특별자치도는 제12회 임산부의 날(10월10일)을 기념해 오는 1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모아사랑 태교 음악회」를 개최한다.제주특별자치도(제주보건소) 주최, ㈜월드휴먼브리지가 주관하는 모아사랑 태교 음악회는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해 임신을 축하하고 임산부가 배려 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임산부 및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태교음악은 태아의 두뇌 감성 개발, 엄마의 정서적 안정에도 효과가 커 태아의 건강한 성장을 촉진하고 출산 관련 임산부의 불안감 해소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이번 음악회는 탤런트 조수희씨의 사회로 진행되며, 제주도립예술단이 산모와 태아가 교감 할 수 있는 감성적이고 편안한 태교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장 외부에서는 식전 행사로 임산부 및 가족을 위한 건강 체크 및 임산부 배려 캠페인 등 건강 홍보관 운영도 이뤄진다.한편, 이 자리에는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김병산(사)월드휴먼브리지 대표 및 사무총장, 강세환 인구보건복지협회 제주본부장 등이 함께 참석한다.원 지사는 이 자리에서 “수눌음육아나눔터, 모다들엉돌봄 공동체를 비롯해 제주 전역에 엄마들이 아이를 수월하게 돌 볼 수 있는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뒷받침 할 것”이라 메시지를 밝힐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보건소 모자보건실 ☎(064)728-4091~2)로 문의

지역뉴스 | 지화 | 2017-10-12 10:00

서귀포시에 따르면‘보전가치가 있는 근대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는 소라의 성이 10월 11일부터 ‘북카페’ 형태로 지역 주민의 열린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밝혔다.‘소라의 성 시민 북카페’는 공공자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서귀포시가 직영하게 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로 개방된다.서귀포시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진행된 소라의 성 내․외부 보수보강 공사과정에서, 시민의 향수와 추억을 살려내기 위하여 여백의 미와 건축적 가치를 유지하고 인테리어를 최소화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추진해 왔다.서귀포시 관계자는 10월 시범운영을 거쳐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하여 특별 이벤트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여 북카페 운영을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신간서적 100여권을 우선 비치하고 내 집같이 편안하게 쉬고 즐길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서귀포시는 소라의 성 시민 북카페 개방에 맞춰 2층에서 추억의 신혼여행 사진공모 입상작 전시도 10월 한달간 진행한다.한편, 1969년 건축된 소라의 성은, 2008년 서귀포시가 민간으로부터 매입하여 제주올레안내소 등으로 사용되어져 왔으며, 폭포와 바다가 어우러져 만들어낸 서귀포 최고 절경지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1 11:21

제주시 동부보건소(소장 김영희) 제12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해녀축제장과 함덕오일시장 등에서 임산부 배려 홍보관 운영과 캠페인을 실시하였다.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은 풍요한 달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날로써,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5년에 제정되었다.특히, 초기 임신부들은 유산의 위험, 입덧과 구토, 과다한 피로감 등 신체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음에도 외견상 표시되지 않고 사회적 인식도 부족하여 공공장소나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충분한 배려를 받지 못하고 있어 이에 대한 임산부 배려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실시하였다.이번 행사는 모든 임산부들이 공공장소 뿐 만 아니라 어느 곳에서나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는 배려 깊은 사회 정착을 위하여 ‘모유수유 장려’, ‘임산부 배려’등 임신과 출산지원에 관련된 홍보를 하였다.동부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에서 엽산 및 철분제 지원, 영양플러스 사업,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 등 임산부를 위한 다양하고 알찬 사업을 실시하고 있어 많은 이용을 바라며, 저출산 시대를 극복해 나가기 위해 임산부에 대한 지원 강화함은 물론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알렸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10-11 11:16

지방 청와대라 불리며 과거 대통령의 제주숙소와 도지사 관사 등으로 이용된 지방공관이 도민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난다. 한때 일시 개방된 적은 있으나 관사 자체를 도민의 공간으로 조성해 개방하는 것은 지방 공관 완공 후 33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4일 오후 2시 꿈바당어린이도서관 야외 정원에서 개관식을 개최하고 4580여 평의 공간 전체를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제주시 연오로 463번지에 소재한 지방공간은 15,025㎡ 부지에 3개 동(본관 1,025㎡, 별관 291㎡, 관리실 224㎡)으로 구성돼 있다.이중 별관은 지난해 12월부터 제주시 자기주도학습센터’로 조성해 도내 청소년들의 학습 잠재능력을 발휘하기 위한 공간으로 사용 중이다.본관은 ‘어린이 전문도서관’으로, 관리실은 ‘북카페’로 활용된다.‘어린이도서관’은 꿈자람책방 80석, 그림책방 50석의 열람실과 프로그램실, 세미나실, 모둠 활동실로 구성되며 약 15,000권의 소장도서와 정기간행물 17종이 비치된다.‘북카페’는 스터디룸, 휴게 공간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며, 자기주도학습센터에 이어 어린이도서관까지 개관되면 도지사 공간 전체가 도민의 품에 안기게 된다.도에서는 오는 14일 개관식을 앞두고 11일부터 어린이도서관을 도민들에게 전면 개방을 시작하며 12일부터는 10월 달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어린이전문도서관은 민선6기 원희룡 도정이 출범하면서 새도정준비위원회를 통해 종전 도지사 관사로 사용되던 지방 공관을 제주도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개방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이후 ‘공관활용 조성계획’을 마련하고, 어린이도서관 조성 TF팀을 운영하면서 2016년부터 조성사업에 착수하는 한편 지난해 12월 23일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도지사 관사를 공공청사에서 폐지했다.이로써 제주 지역은 도지사 관사가 존재하지 않게 됐으며, 이번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1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