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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은 가족 화합도모를 위한 가족캠프 「겨울 숲으로 떠나요」를 오는 15일에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부 국정과제인 아동·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지원의 일환으로 가족 화목을 다지고 숲속 체험을 통해 신체·정신적인 건강 증진을 위하여 마련됐다.올해 여덟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가족특화캠프는 유관기관인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기관연계로 진행된다.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지역특산물인 잣을 이용하여 잣강정을 가족과 함께 만들어보는 “달콤고소 잣강정”, 겨울 숲에 대해 배우고 다양한 숲 속 활동을 해볼 수 있는 “숲 오감체험” 등 총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가족캠프를 통해 현대사회의 세대갈등 및 가족분화 문제를 해결하고 가족 구성원간의 화목을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여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하여 지속적인 고객유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장관웅 국립횡성숲체원장은 “1박 2일 간의 다양한 가족 활동을 통하여 청소년의 숲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우고 가족에 대한 애착과 화목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계절별 다양한 가족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과 가족단위 고객의 산림복지 수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11-14 10:01

혜민스님 :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 11. 21(목) 김 병 조 : ‘명심보감’-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 11. 28(목)‘한 해의 삶이 어떠했는가?’라는 각자의 물음은 12월이 아닌 11월에 미리 해 두는 것은 어떨까?횡성군이 주최하고 송호대학교가 주관하는 2019 횡성군 평생학습아카데미가 11월에 바쁜 생활인의 ‘쉼’을 위한 마음공부 차원에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강연을 한다.2019 횡성군 평생학습 아카데미 초청 인사로는 비소설부문 최단기간 200만부를 돌파하여 베스트셀러 신화를 가지고 있는 마음치유학교 교장 혜민 스님과우리에게 배추머리 방송인으로 잘 알려진 바 있고, 현재 조선대학교 특임교수를 맡고 있는 김병조씨를 초청 지역민들에게 가깝게 다가갈 계획이다.11월 아카데미 일정으로는21일 목요일(오후 2시 30분)에 혜민 스님이 ‘지금 우리가 힘들고 지친다고 느끼는 이유 중의 하나가 내 삶의 고요함을 잃어버리고 산다’는 내용을 주제로28일 목요일(오후 2시)은 개그맨이자 교수 김병조씨가 ‘명심보감에서 활용할 수 있는 행복한 삶을 위한 지혜와 교훈’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 줄 예정이다.이번에 개최하는 평생학습 아카데미 장소는 횡성문화원 발표회장으로 좌석수가 170석으로 수용공간이 크지 않아 침석을 희망하는 주민들의 빠른 신청이 요구되며, 주민참여 신청은 송호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14일부터 접수를 받고 선착순 신청에 의해 자리가 배정된다. (신청 문의 340-1117)한편 12월 평생학습 아카데미에는 강신주 대중철학자를 초청 ‘철학으로 말하는 인문학이야기’를 주제로 하는 강연이 예정돼 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11-14 10:00

재단법인 횡성문화재단(이사장 : 채용식)은 매월 둘째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횡성군 대표 프리마켓인 ‘횡성소소마켓’의 올해 마지막 장(場)을 11월 9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횡성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진행한다.지난해 처음 개최한 ‘횡성소소마켓’은 올해부터는 횡성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함께 운영하게 되면서 규모도 확대되고 참여물품도 다양해져 군민들의 더 큰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 내어, 10월까지 누적 325팀의 판매자가 참여하고 2만 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 명실상부한 횡성군의 대표 프리마켓으로서 자리매김 하였다.이번 11월 ‘횡성소소마켓’은 군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장을 활성화 시키고자 중고장터 공간을 별도로 구성하기 위해 중고장터 참가자를 접수 받아 전문판매자가 아닌 지역 주민과 아이들이 직접 사용하던 중고물품을 가지고 나와 판매하도록 하여 군민 참여를 높이고 자원의 재활용을 통한 환경을 생각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채용식 횡성문화재단 이사장은 “올 한해 많은 군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방문해 주셔서 2019년도 ‘횡성소소마켓’이 성황리에 개최된 것에 군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군민의 참여가 가능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더욱더 알찬 구성을 통해 더 많은 군민들이 함께 하는 횡성군 대표프리마켓으로 개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내년 2020년도에도 ‘횡성소소마켓’은 계속 운영 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횡성문화재단 홈페이지(www.hscf.or.kr)를 통하여 공지 할 계획이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11-07 11:58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은 산림문화예술 교육 인식확산을 위한 「숲 속 힐링 문화예술의 밤」을 강원문화재단과 협력하여 5일 국립횡성숲체원에서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국립횡성숲체원을 찾는 국민을 대상으로 숲속에서 문화예술공연·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문화예술반상회 사업과 연계된 공연이다.「숲 속 힐링 문화예술의 밤」에서는 청태산 자연을 배경으로 한국 전통 무예 ‘택견’을 기반으로 한 수준 높은 전통문화 공연을 약 200여명이 관람했다.한 관람객은 “가까운 국립횡성숲체원에서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문화공연을 관람하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장관웅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지역민과 숲체원 내방객에게 질 높은 산림 문화예술공연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 강원문화재단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보다 다양한 산림문화예술을 제공하고 지역주민과 고객에게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지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11-06 09:54

12년간 인구증가세를 해오던 횡성군이 금년들어 인구증가 둔화세에 이어 지난 9월말에는 22명이 감소하여 초긴장한 가운데, 8월 25일(금)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저출산 ․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인구추진 실적 보고회를 개최하여 인구통계적 현실 직시와 이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정책개발의 필요성을 공감했다.이날 보고회는 올해 1월 수립한 “2019년 횡성군 인구정책 기본계획”에 따른 5대 분야 14개 핵심전략별 65개 단위사업에 대한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점검과 읍면별 인구통계 현황과 분석보고 순으로 진행됐다.인구 주요시책 5대 분야는 출산장려지원 최대화, 직장여건 최적화, 교육여건 최고화, 주거여건 쾌적화, 문화·복지여건 선진화를 목표로 부서별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12년 연속 인구가 증가세를 유지해 온 횡성군이 금년들어 인구증가 둔화세를 보이다 9월말 기준 인구가 감소세로 전환됨에 따라 인구추진 실적 보고회를 통해 전 부서가 인구환경 변화에 대한 위기의식을 공유, 내년 예산 수립시 저출산․고령화 사회 대응이 반영된 정책을 개발하여 담기로 하였다.박두희 횡성군수 권한대행은 전부서가 인구변동 예측 등 정확한 인구 통계를 기반으로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여 군민의 삶의질을 향상시키고 지속가능한 횡성발전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주문하였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10-25 11:52

횡성군은 농‧특산‧가공품의 미국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횡성군과 횡성군가공식품 수출협의회는 9월 25일 LA현지에서 수입전문 대행사인 CHANG-TUH(U.S.A.)CORPORATION과 지속적인 수출 협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성희 횡성군 농업지원과장, 횡성군가공식품수출협의회 박승인 회장, CHANG-TUH(U.S.A.) CORPORATION 정영진 대표 등이 참석한 수출협약을 통해 70만불의 수출계약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내달초 신선농산물 “고랭지 무” 20톤(20KG 1,000박스)이 첫 선적된다. 그동안 횡성의 가공식품은 미주한인들의 수요로 수출되고 있었으나, 신선농산물의 미국수출은 이례적인 성과이다.횡성군은 9월 26일부터 시작되는 LA한인축제에 방문하여 장터 특판행사 참가업체를 격려하고, 횡성군 우수가공식품 홍보에 나선다. 금년 LA한인축제는 횡성군 대표 가공식품업체인 엔초이스, 청아굿푸드,참살이물산, 산들누리, 밀원 안흥찐빵이 참가하여 청정 횡성의 우수 가공식품을 선보이며, 시식‧홍보행사가 진행된다.이를 이어 9월 27일부터는 뉴욕 마켓에서 횡성군 가공식품 특판행사가 진행되어, 이번달 미국 동서부 곳곳에서 횡성군의 다양한 가공식품을 선보이게 된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9-26 10:29

(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채용식)은 오는 9월20일(금)부터 10월20일(일)까지 31일간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제15회 횡성한우축제 성공개최기원 기획전시 를 진행한다.제15회 횡성한우축제 성공개최기원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와 에너지에는 각기 그들만의 소리가 있다’ 고 설피하는 아티스트 최소리, 소리에 미쳐 음악인으로서는 최고의 퍼커셔니스트라는 인정을 받은 그가 악기도 캔버스도 아닌 알루미늄판, 황동판, 동판 등을 두들겨 만들어 낸 작품을 빚과 함께 콜라보네이션 한 작품들로 ‘소리를 보여주는’ 전시이다.음악으로 전달하던 소리에 대한 깊은 탐구를 미술의 영역으로 옮겨와 드럼 대신 금속판을 두드려 연주를 하고, 색을 입히고 지워내는 과정을 통해 완성된 평면 및 설치작품들을 횡성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장에 40여 점 전시한다.또한, ‘최소리의 소리를 본다’ 전시에서는 전시기간 중 상시로 관람객 모두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아트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버려진 재활용 알루미늄 캔을 직접 두드리고 칠하고 문지르는 등 최소리 작가의 작업 과정을 체험하면서 ‘Wish Can(소망, 이룰 수 있다)!’ 으로 제작되어 참여자들이 함께 완성하는 하나의 설치작품이 된다.9월 20일(금) 14시에는 전시의 시작을 알리는 ‘최소리_소리를본다’ 오프닝 이벤트를 가질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는 특별히 이번 전시의 작가이자 타악 연주자인 최소리 작가의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최소리_소리를 본다’ 전시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원사업인 ‘미술창작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에 (재)횡성문화재단과, 아트 인 동산이 공모·협약하여 지원받은 사업으로 수도권에 집중된 전시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산하여 우수 전시가 지역 유휴 공

횡성군 | 손혜철 | 2019-09-19 10:30

무더위 지친 몸, 더덕 먹구 힘내는 날!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청일면 일원에서 열려‘횡성더덕축제’는 더덕을 주제로 한 전국 유일한 축제로 올해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청일면 유동리 농거리 축제장에서 펼쳐진다.동의보감에도 실려 있는 한약재로 그 효능을 인정받아 온 더덕은 실제로도 사포닌과 인우린 등 좋은 성분을 인삼 못지 않게 함유하고 있는 건강식품이다. 특히나, 횡성더덕은 평균 해발 500m의 청정고랭지에서 재배되어,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향이 더해지면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더덕 체험프로그램 : 더덕요리 체험, 더덕캐기 체험, 한솥밥 더덕비빔밥, 꿀잼 더덕더덕 이벤트(더덕 현장경매, 더덕골든벨 등) 횡성더덕명품관, 농산물 판매장, 더덕음식점 운영 특별공연 : 평양예술단, 군악대 공연, 버스킹 공연, 버블쇼 섬강발원지 물(水) 난장, 100만송이 야상화 정원 등 청일면의 자연을 고스란히 담은 이벤트 풍성▪ 한편, 횡성더덕축제 기간내 다채로운 행사를 연계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청일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강원도 한의사회와 함께하는 의료봉사 실시청일면복지체육센터에서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2일간 횡성군탁구협회 주관으로횡성더덕축제 탁구대회 개최(200여명 참가)8월 29일, 30일 둔내 웰리힐리에서 열리는 2019년 강원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 연계해 30일은 더덕축제장을 방문 더덕캐기 체험행사에 참여인구 2,500여명의 시골 마을에 아름다운 더덕향으로 가득 채울 제8회 횡성더덕축제는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욱 풍성해진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축제 개막식은 오는 30일 19시 특설무대에서 개최하며, 박상철, 김양 등 함께하는 축하공연과 경축 LED 풍등 날리기가 이어질 예정이다.횡성더덕축제위원회 함영길 위원장은올해 더덕축제는 관광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보다 많은

횡성군 | 손혜철 | 2019-08-29 10:16

동대문 밖 제일가는 시장의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횡성군과 (사)횡성시장조합, 횡성경제살리운동본부가 의기투합하여 “2019 횡성전통시장 마실가는 날”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주민생활의 중심지이자 만남과 소통의 장소인 전통시장의 친근한 이미지를 더하고,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며, 횡성전통시장내 주말장터 구간(후생약국↔서울떡백화점) 에서 오는 10월까지 매월 1회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 운영된다.* 8월 30일(금), 9월 27일(금), 10월 31일(목) / 저녁 7시~10시“횡성전통시장 마실가는 날”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사인 만큼 먹거리는 시장 및 인근 상가에서 판매하는 음식에 한한다.또한 행사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사람이 모이는 횡성전통시장, 젊음이 넘치는 횡성전통시장, 사랑이 싹트는 횡성전통시장등 매회 다른 테마를 정해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신동섭 기업유치지원과장은 2019 횡성전통시장 마실 가는 날 행사를 통해 횡성전통시장이 남녀노소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범운영 후 반응에 따라 내년에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며 이번 행사가 횡성 상경기에 후끈 불 지피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8-29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