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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감염병 위기경보를 “경계”로 격상함에 따라 ‘대전광역시교육청 감염병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전체 기관 및 각급학교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수칙을 전파했다. 시교육청은 감염병 비상대책반 단장을 부교육감으로 격상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후베이성(우한시) 지역을 방문한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2주간 등교중지를 실시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아울러 전체학교를 대상으로 1월 13일 이후 중국에 다녀오거나 경유한 학생 및 교직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의심환자 발생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의심환자가 발생할 시 즉각 교육청과 보건당국으로 신고하도록 했다. 각급학교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을 학생 및 교직원에 전파하고 졸업식 및 개학식 등 교내 행사를 축소할 수 있도록 권고했다. 또한 체온계,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비치 현황을 파악하고 구비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은 “이번 주부터 개학이 시작되는 만큼 학교에 손씻기 등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을 이행토록 하여 감염병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8 16:45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1월 28일(화)부터 2월 7일(금)까지 2주간 교육전문직 임용예정자 25명을 대상으로 ‘교육전문직 임용예정자 직무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수 내용은 2019년 하반기 선발된 교육전문직 임용예정자들이 교육전문직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대전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학교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현장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편성되었다. 특히, 연수 첫날 남부호 부교육감은 「미래교육을 이끌어 갈 교육전문직의 역할과 자세」라는 주제로 교육전문직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을 수 있도록 격려하는 한편, 저출산, 고령화 등 국가 교육 위기와 4차 산업혁명에 대처에 필요한 미래형 인재 양성에 교육전문직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중요함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연수에는 소통과 화합을 위한 팀 빌딩, 창의적 문제해결을 위한 리더십 양성을 위해 2월 4일(화)부터 5일(수)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이천과 양평의 현대종합연수원을 방문하여 운영되는 현장체험학습이 포함되며, 이 과정을 통하여 자유토론으로 조직 내 문제 발견 및 해결방안을 탐색해보면서, 교육전문직으로서의 역할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리라 예상된다.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직무연수가 교육전문직으로서 출발선상에 있는 교육전문직으로 하여금 대전교육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사명감있는 교육전문직이 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8 15:3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년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대전교육청-지역사회 관계기관-학교 담당자의 협조체계 구축지원을 위한 8개 기관 및 단체(대전교육청, 대전시청,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한국공인노무사협회, 중학교, 일반계고, 직업계고)가 참여하는 지역사회 청소년 노동인권 거버넌스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대전지역 노동인권교육 거버넌스 구축으로 청소년 노동인권교육관련 추진계획, 지역관계 기관의 노동인권 추진업무, 학교현장의 노동인권교육 추진실태 등의 정보를 교류하고, 향후 관련 교육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 지원 등의 활동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2019년 대전교육청은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조례를 개정하여 지역네트워크 구축, 노동인권교육 실태 조사, 교재 및 컨텐츠 개발 보급 등의 관련 사업을 확대 추진 할 예정이며,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강사 인력풀 운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 인권 교실 운영」 프로그램을 70개 중ㆍ고등학교로 현장지원 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정부가 노동인권교육을 국정과제로 정하는 등 청소년인권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조례에 근거한 근로기준법, 노동법 등 노동관련 교육을 학기 중에 실시해 아르바이트 하는 학생이나, 졸업 후 취업하는 학생들이 폭언, 불합리한 근로계약 등 차별을 받지 않도록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8 15:33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오는 1월 28일(화)부터 31일(금)까지, 4일간 유·초·중등 복직예정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복직예정교사 직무연수(1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복직예정교사 직무연수는 유·초·중등 교원 중 2년 이상 휴직하고 2020년 상반기 중에 복직을 원하는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 연수는 일정 기간 공백기를 가진 교원들이 변화하고 있는 학교 현장을 이해하고 학급경영 역량 및 직무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정책의 이해, 교수·학습방법 개선, 학생 맞춤형 생활지도 방법,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 교육법규와 복무관리 등의 각 영역별 우수강사를 초빙해 현장 복귀에 필요한 이론과 실제 적용면에서의 역량 향상을 목표로 진행된다. 또한, ‘마음을 다독이는 공예수업’이나 ‘공감과 소통을 위한 문화 체험’ 등을 통해 오랜 기간 학교를 떠나 있었던 교원들에게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안전교육도 원격연수로 편성·운영되어 교육 현장으로의 복직을 앞두고 있는 교사들의 학교 적응을 도울 수 있도록 하였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직무연수가 복직을 앞둔 교사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복직 후 바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직무수행능력 및 학생지도능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 교원의 성장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7 13:5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년부터 일반학급에 배치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통합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총 5개교에 거점형 통합교육지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점형 통합교육지원실은 ▲대전원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 ▲대전비래초등학교, ▲대전선화초등학교, ▲한밭여자중학교, ▲대전맹학교(시청각장애) 내에 구축되며, 통합교육지원교사가 1명씩 배치되어 순회교육과 인근 유치원 및 학교의 통합교육 지원 관련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주요 역할은 ▲ 교육과정 지원(순회교육, 개별화교육계획 수립 및 실행 관리, 교수내용 및 방법 수정, 통합학급 교사와 협력교수, 평가 조정, 진로·직업교육), ▲학생 간 사회적 관계 지원(학급 차원의 상호작용 지원, 긍정적 행동지원, 비장애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상 장애 인식개선 교육), ▲지역사회 자원 연계 지원(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지원, 장애학생의 선별·의뢰, 장애학생 학부모 상담 및 가족지원, 지역사회 자원과의 연계)이다. 앞으로 거점형 통합교육지원실은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통합교육지원단’과 함께 체계적인 지원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통합교육지원실 운영교 협의회(1월)와 통합교육 지원체제 확립을 위한 특수교사 협의회(2월) 등을 거쳐 교사, 학교, 교육청의 긴밀한 협력 운영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일반학급 배치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직접적인 통합교육 지원이 이루어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 교원, 학부모 모두가 공감하는 토대 위에 거점형 통합교육지원실이 모두가 행복한 특수교육 실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7 13:5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취약계층 가정의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졸업앨범비 지원사업을 신설하고,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및 고교 교과서비 지원기준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0년도에 신설되는 졸업앨범비 지원사업은 초․중․고․특수학교의 법정 저소득층 및 특수교육대상 졸업생 3,600여명에게 졸업앨범비 2억 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연 60만원까지 지원하는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지원범위는 중위소득 60%에서 64%까지 확대하고, 국가유공자 자녀도 올해부터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고교 무상교육 대상에서 제외되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에게 지원하는 교과서비는 중위소득 64%에서 70%로 대폭 확대한다. 아울러, 교육비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보호자)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단, 2019년도에 이미 교육비를 1종이라도 지원받고 있는 경우에는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온라인 신청사이트 : 교육비 원클릭 신청 시스템(http://oneclick.moe.go.kr) 또는 복지로 온라인(http://online.bokjiro.go.kr) 대전교육청 박덕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7 13:56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학교 주변의 각종 유해업소로부터 학생 보호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부지역 224교(유·초·중·고·특수·대학)의 교육환경보호구역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학교별 보호구역 내 불법 금지시설 설치 현황을 파악하여 불법 운영시설의 자진 이전 및 폐쇄를 유도할 계획이며, 미시행 영업주를 대상으로 행정대집행을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영업주에게 ‘협조문’을 배포하는 등 교육환경보호제도를 안내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다. 교육환경보호구역은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절대보호구역(학교출입문으로부터 직선거리로 50m까지의 지역)과 상대보호구역(학교 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로 200m까지의 지역 중 절대구역을 제외한 지역)으로 나뉜다. 보호구역 내에 학교의 보건위생과 학습에 영향을 끼치는 금지행위와 시설(모텔,노래연습장,pc방 등)의 설치·행위를 제한하는 것이 교육환경 보호제도이다. 동부교육지원청 박용옥 평생교육체육과장은 “갈수록 늘어나는 신·변종 유해업소를 비롯해 불법 영업행위 근절을 위해 학교 교육한경보호구역 관리를 강화할 것이며, 민·관이 모두 협력하여 우리 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7 00: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운영 및 피해학생 치유, 가해학생 선도를 위한 맞춤형 특별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운영되는 친구사랑 3운동은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세 개의 과제(고운 말씨·바른 예의·따뜻한 소통)를 실천하여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대전시교육청의 특색사업이다. 친구사랑 3운동 운영학교는 2018년 50교 선도학교로 운영되었는데, 그 효과성이 검증되어 2019년에는 학교사업선택제로 전환되었고 2020년에는 117교로 확대·운영된다. 또한 초·중·고 모든 학교에서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기존중감·공감·갈등해결·소통·감정조절 능력을 함양하여 학교폭력 예방 역량을 강화한다. 그리고 초등학교 꿈나무 지킴이 615명, 중·고등학교 배움터 지킴이 316명을 학교안전 보호인력으로 위촉하여 학생 등ㆍ하교 지도 및 취약시간 대 교내ㆍ외 순찰 활동을 강화한다. 학교폭력 피해학생 치유를 위해 위(Wee)프로젝트를 내실있게 운영하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위탁기관을 4개 기관으로 확대 운영하여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가해학생 선도를 위해 특별교육 4개 기관을 지정해 체험중심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학부모 특별교육 1개 기관을 운영하여 학생 심리에 따른 자녀 이해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이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에 큰 역할을 하고, 피해학생 치유와 가해학생 및 가해학생 학부모 특별교육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여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7 00: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교육의 5대 기본 방향에 맞추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시민 육성’을 위한 「2020년 교육정책과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교육정책과에서는 ‘행복교육을 지향하는 교육정책, 자율과 협력의 학교혁신, 교육가족 행복을 위한 마음단단 프로젝트, 핵심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 학생성장중심 고교학점제, 교원의 교육전념 여건 조성’등 교육정책 6대 기본 방향을 설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대전교육정책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학교,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대전교육정책을 개발하고, 대전미래교육박람회를 개최하여 교육정책 및 교육과정의 우수성과를 공유하며 미래교육을 선도할 것이다. 또한 특색 있는 방과후학교 및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확대하여 놀이와 쉼이 있는 온종일 돌봄 체계를 구축할 것이다. 둘째, 교육공동체의 참여와 협력의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바탕으로 학생배움중심의 창의인재씨앗학교를 2019년 19교에서 2020년 23교로 확대 운영한다. 또한 토론이 있는 교육가족의 날을 주 1회 이상 운영하고, 학생회 및 학부모회 활동을 강화하여 학교자치를 활성화하는 등 학교혁신 문화 확산에 노력할 것이다. 셋째, 수요자 요구 분석을 통한 맞춤형 원스톱 상담·코칭 시스템을 구축하여 교육가족의 마음과 정신건강을 지원하고 학생․학부모 코칭교육, 교직원 연수를 알차게 운영하여 대전의 행복교육을 실현할 계획이다. 넷째, 학생이 중심이 되는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고 특색 있는 자유학기(학년)제를 추진하여 공교육의 미래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학년 집중 준비기간(2월 17일~19일)을 운영하고 교육과정 역량 강화 교원 연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다섯째,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하여 이수할 수 있도록 너두나두(너와 내가 함께 역동적으로 행동한다)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고교학점제 지원단 및 컨설팅단을 조직․운영하며, 학점제형 교육과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7 00:14

대전글꽃초등학교(교장 오순임)는 1월 17일 제21회 전국 교실수업개선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에서 전국 1등급 (국어) 윤지혜 교사. 전국 2등급 (수학) 박수열 교사가 입상하였다고 밝혔다.교육부 전체 초등 입상자 16명 중 2명이 대전글꽃초 소속 입상자로 전체 입상자의 13%를 차지하여 개별 학교 입상 실적으로는 전국 최고 성과로 대전글꽃초 교원의 수업력을 입증하는 기회가 되었다.본 연구대회는 교실수업방법 개선을 위해 연구한 내용의 타당성, 학생 변화의 신뢰성, 수업 성찰을 통한 교사 성숙도, 교육과정 구성과 수업 자료 준비 등의 전문성 등을 심사하고, 수업 일지와 학생 누가 기록, 수업 동영상 심사를 통하여 연구의 내용과 실제 수업의 상관도를 평가하여 우수 교사를 선정하는 것으로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다른 어떠한 연구대회보다 연구 과정과 심사 방법이 심도 있고 까다로워 교원들 사이에는 가장 권위 있는 대회라 할 수 있다.전국 1등급에 입상한 윤지혜 교사는 문학, 공연예술학, 음악, 미학, 역사학의 다섯가지 인문학 영역을 기반으로 하여 인문학에 호기심 갖기, 질문 나누기, 토의토론활동, 씽킹맵 표현을 실시하는 'WIFI-5G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한 국어과 역량 기르기'라는 주제로 학생 중심 수업을 실천했다.전국 2등급에 입상한 박수열 교사는 학생이 수업의 주인이 되는 프로젝트학습과 협력활동을 기반으로하여 '생각(THINK)의 콜라보 융합프로젝트로 수학적 역량 기르기'라는 주제로 생활 속 수학을 찾고 배우며 수학의 즐거움을 체험하는 수업을 전개했다.이 모든 성과의 중심에는 더 좋은 수업을 연구하는 대전글꽃초 오순임 교장과 교과별·학년별 배움두레 교사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다.오순임 교장은 상시 교사들과 수업 나눔의 시간으로 학생중심·배움중심·역량중심의 수업으로의 개선에 나섰다. 그동안 대전글꽃초는 전국 최고의 수업을 위해 거꾸로 학습, 러닝페어 등 능동적으로 학습을 준비하며, 친구들과 협력하는 과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3 15:2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내외 여행 및 사람 간 접촉 증가 등으로 감염병 발생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설 연휴기간 동안 상온에 장시간 노출되어 부패할 수 있는 음식의 공동섭취 및 사람간 접촉 증가에 따른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및 인플루엔자 발생에 주의해야 하며, 해외여행 시에는 홍역, 뎅기열과 중국 우한시 폐렴 등에 주의해야 한다.오염된 물과 음식을 섭취하거나 환자와의 접촉에 의해 감염되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A형간염, 노로바이러스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고, 위생적인 조리와 물은 끓어 마셔야 하며, 30초 이상 비누로 손을 씻는 것도 중요하다.해외여행 시에는 여행전 방문 국가의 감염병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출국 전 예방접종·예방약·예방물품을 준비하며, 여행 후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진에게 해외여행력을 알려야 한다.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학생 및 교직원에 대해 일정기간 동안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예방접종,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하여 학교 내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3 15:2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이 2019년 한 해 동안 실시한 다양한 청렴활동을 모아‘2019 반부패청렴소식지 모음집’을 발간·배부한다고 밝혔다.‘반부패청렴소식지 모음집’은 지난 1년간 대전교육청이 매월 발행해 온‘반부패청렴소식지’와‘시민과 함께하는 나부터 작은 것부터 청렴콘텐츠 공모’당선작을 청렴사연(수기), 청렴캘리그라피, 청렴독후감 부문으로 나누어 담고 있다.‘반부패청렴소식지’는 지난 2019년 2월부터 지금까지 정부, 교육청 및 산하기관, 학교의 청렴활동을 소개해 왔으며, 대전교육청 공식 월간지인「대전교육」에 지면으로 발행되고 동시에 교육청 홈페이지와 내부 전산망, 학교 가정통신문을 통해 교직원, 학부모, 시민과 청렴소식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역할을 해왔다.이와 함께 수록된 청렴콘텐츠 작품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대전교육청에서 개최한‘시민과 함께하는 청렴콘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한 당선작으로 일상에서 만나는 청렴사연(수기), 독후감, 청렴 캘리그라피, 캐치플레이즈 등으로 구성하여, 일반시민과 교육가족이 청렴에 대한 관심을 다양한 형태로 표현할 수 있도록 소개하였다.이번에 발간하는‘2019 반부패청렴소식지 모음집’500부는 교육청 산하기관과 학교에 배부하고,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www.dje.go.kr > 청렴투명행정 > 반부패·청렴자료)에도 탑재하여 언제든지 청렴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2019 반부패청렴소식지 모음집’발간을 통하여 우리 교육청의 다양한 청렴활동을 교육가족에게 알리고, 청렴콘텐츠 응모 등 일상 속에서 다양하게 참여하고 소통하는 청렴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변화시켜 나아가 문화를 변화시킬 수 있는 청렴활동으로 교육가족에게 신뢰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3 15:1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고농도 미세먼지에 따른 학생 건강보호 강화를 위해 미세먼지 상시 대응체계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고농도 미세먼지 집중발생 시기(12월~3월)에 맞춰 교육국장을 비롯한 점검단이 1월 22일(수) 충남여중을 방문하여 학교 미세먼지 대응상황을 점검하였다.점검단은 미세먼지 체크리스트에 따라 △미세먼지 대응 실무 매뉴얼에 따른 학교별 세부 행동요령 △미세먼지 대응 관련 교육 △ 고농도 비상저감조치에 따른 차량 2부제 시행상황 △공기정화장치 운용상황 등을 집중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시교육청은 선제적인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미세먼지 주의보, 경보 발령 상황을 신속하게 전파하고 학교 미세먼지 담당자 교육 및 미세먼지 대응요령 자료를 배포하는 등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학생건강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2019년 일반교실 및 관리실, 특별교실 등 전체학교에 17,988대의 공기청정기를 설치하였고, 올해 공기청정기 유지관리와 기존 설치되어있는 기계식환기설비에 대한 필터청소 및 교체비 총 38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대전교육청 임창수 교육국장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 성장기 학생들에게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고농도 미세먼지 실무 매뉴얼’에 따라 학교 미세먼지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2 15:5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7일, 학교 현장의 학생자치활동 우수 사례를 모아 「2019 학생자치활동사례집(부제: 다 함께 성장하는 우리)」을 발간하고 학생들이 2020학년도 학생자치활동에 참고할 수 있도록 초·중·고에 각 1부씩 배부했다고 밝혔다.총 16편으로 구성된 사례집은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한 이번 발간으로 자치활동 관심 증가와 더불어 다른 학교의 사례 공유를 통한 학생들의 자치역량 강화도 기대하고 있다.사례집에는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한 학생 활동들로 가득하다. 소통 강화를 위해 다양한 소통함을 활용하거나, 특색있는 학교별 캠페인, 어린이회의 또는 대의원회의 연간 계획 등이 실려있다.또한 학교별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겪었던 어려움과 해결방안을 제시하였는데 이를 통해 학생회 임원의 공약 이행과 학교 행사를 주관하며 겪게되는 시행 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대전교육청은 학생자치 전용공간 조성(60교), 학생대표 역량강화 연수(5월, 299명), 학생자치활동 컨설턴트 운영(8명) 등을 지원하였는데 학교의 특색을 담은 사례집 발간으로 2019년 학생자치활동활성화 사업을 마무리하게 된다.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생자치활동은 학생이 시민으로서 자주적인 의사결정과 합의를 하는 모든 활동”이라며, “2020학년에는 학생자치활동을 강화해 학생들이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2 14:5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제21회 전국 교실수업개선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에서 대전 교사 7명(1등급 1명, 2등급 2명, 3등급 4명)이 입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특히, 대전시교육청에서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전국 1등급 입상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거두었다.전국 교실수업개선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는 매년 교육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대회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학생 참여중심의 다양한 우수 수업 사례를 발굴하고, 교사 간 좋은 수업 사례 나눔을 통한 교수학습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17개 시‧도교육청에서 자체 대회를 추진하여 1등급에 입상한 작품을 전국대회에 출품하게 되며, 전국대회 출품작 중 40% 이내의 작품만이 입상을 하게 된다.대전교육청은 매년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 수업나눔연수, 연구회 등의 운영과 컨설팅 지원을 통해 교실수업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19년에는 시대회 1등급 입상작 18편이 전국대회에 참가하는 등 교실수업개선에 대한 교사들의 의지가 매년 높아지고 있으며, 수업전문성 또한 향상되고 있다.2019년 전국 대회에는 초등 16편, 중등 11편 등 총 27편이 입상하였으며, 대전시교육청은 7편(1등급 1편, 2등급 2편, 3등급 4편)이 입상하여 대전 교사의 수업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대전글꽃초 윤지혜 교사는 ‘WIFI-5G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한 국어과 역량 기르기’를 주제로 국어 교과 수업 개선을 위해 1년 동안 꾸준히 노력하여 전국대회 1등급에 입상하였다. 또한 대전글꽃초 박수열 교사와 신탄진고 김수영 교사는 2등급에 입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등급에는 대전노은초 노대환 교사, 대전노은초 고지현 교사, 신탄진초 조혜민 교사, 대전정림중 유희양 교사가 입상하여 대전의 수업전문성이 전국 최고임을 입증하였다.이번에 입상한 대전 교사들의 연구보고서와 수업동영상은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에듀넷 티-클리어(www.edunet.n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2 14:5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년도에 시행한 교육시설공사 등의 주요사업에 대해 사업부서에서 계약 전 일상감사를 요청한 건수가 전년도 대비 13건이 늘어난 99건으로 최근 5년 중 가장 많아 ‘일상감사제도가 학교현장에서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최근 5년 일상감사 요청 건수 : 99건(2019) → 96건(2018) → 95건(2017) → 45건(2016) → 26건(2015)일상감사는 교육현장에서 주요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사업부서의 요청으로 감사부서에서 적법성 및 타당성을 점검하고, 원가산정·공법·계약방식의 적정성 등을 심사하여 예산 낭비 요인 등을 사전에 차단하여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제도이다.또한, 일상감사를 받아 추진한 주요사업에 대해서는 자체감사를 생략할 수 있어, 업무담당자의 업무부담 경감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사업부서와 감사부서의 긴밀한 소통과 정보공유를 통하여 지난 5년간 351건의 주요사업에 대하여 사업 시행 전에 일상감사를 통해 원가계산 및 예정가격 산정의 적정성 등을 검토하여 지적사항 773건을 사전에 발굴하여 개선하는 한편, 총 31억5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으며, 그 이외에도 사업 시행 후 발생할 수 있는 부실요인을 예방하여 주요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였다.앞으로도 감사관실에서는 학교현장에서 추진되는 주요사업이 일상감사를 통해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부서 업무담당자에게 동일․유사 지적사례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업무추진의 장애 요인을 발굴하여 함께 해소하는 한편, 「적극행정면책제도」를 활용하여 마음 놓고 수요자의 편에서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2 14:5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23일(목) 15:00, 대전 지역 일반고 38개교 및 자율형 공립고 5개교(대전고, 충남고, 대전여고, 대전송촌고, 대전노은고)에 대한 학교 배정을 발표한다.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는 총 43개교, 425학급이며, 모집정원은 정원 내 10,531명, 정원 외 151명으로 총 10,682명이다. 학교 배정은 학생의 희망을 받아 1~5지망 순으로 정원의 60%를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배정하고, 나머지 40%는 통학 가능권 내 학교로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배정한다.대전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 편의를 위해 학부모 개인별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통해 배정 학교를 안내하며, 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도 학교 배정 내용을 조회할 수 있게 하였다.조회는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알림판에서 ‘중학교명+생년월일 6자리+성명(예: 대전○○중학교+030102+홍길동)’을 입력하면 배정된 고등학교를 확인할 수 있으며, 검정고시 합격자는 ‘검정고시 합격지역명+생년월일 6자리+성명(예: 대전검정+030209+유관순)’을 입력하여 확인할 수 있다.한편, 출신중학교에서는 1월 23일(목) 15:00 이후부터 배정통지서를 학생들에게 개별 교부할 예정으로, 고등학교 배정을 받은 학생은 오는 1월 28일(화) 14:00에 배정받은 고등학교의 예비소집에 참석해야 한다. 예비소집일에는 고등학교 등록 및 입학 절차에 관한 안내 등 고등학교 입학 관련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게 되며, 학생들은 오는 1월 28일(화)부터 31일(금)까지 배정받은 고등학교에 등록을 마쳐야 한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올해 고교 배정은 수요자 중심의 공정한 학교 배정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학생들은 배정받은 학교에 빠르게 적응함으로써 배움과 성장을 통한 미래 인재로 거듭나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2 14:43